'하루종일 쏟아지는 묵직한,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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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8일 1:22 오후

내가 반드시, 뻐꾸기가 되어서라도,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간다.

 

저 거만한 씹창놈의 뱀새끼좀 보소!

저 오만한 씹창놈의 개새끼좀 보소!

저게 얼마나 교만한 씹창것들이겠나!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저 이름을 벽에 써 붙여놓고! 날카로운 송곳으로 저 저주의 뱀새끼 이름을 갈기갈기 찢으며!

이 세상 사람 중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에 따라, 지옥으로 간 그 모든 인간들은,

바로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 교활하게,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한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으로 갔다!

 

내가 반드시,

그 지옥으로 간 모든 인간들이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에 따라 지옥엘 갔음을!

바로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천사라는 똥개의 모습으로, 저주를 똥꾸녕에 숨긴채 그 영혼들을 지옥으로 데려갔음을!

저 뱀새끼가 바로 지옥의 영인 뱀새끼!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사단이라는 장기말을 세워놓고선 아담과 하와라는 똥개새끼들을 쓰러뜨린 그 뱀새끼가, 바로 저 성령이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란 진실을!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의 권세를 흔들며, 지들끼리 저주를 꾸미고, 지들끼리 그 저주를 씨뿌릴 음모를 꾸민뒤, 지들끼리 스스로 뱀새끼가 되고 개새끼가 되어 등뒤에서 씹창짓거리를 한 뒤,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사단이라는 장기말을 세워둔채 사람에게 사단에게 쏙았다는 둥, 사람의 죄악이라는 둥, 씨부린 씹창것들임을!

내 온 몸에, 인처져있는 저 씹창것들의 저주를!

내 온 몸에, 인처져 있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더하지 빼지도 않고, 반드시, 못 박으며 저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가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모든 저주의 근원, 모든 저주의 뿌리임을, 반드시 못 박으리라!

 

나는 오늘도,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씹창놈의 지옥새끼! 저 씹창놈의 저주새끼! 저 씹창놈의 성령이라 씨부리는 진짜 마귀새끼의,

저 지옥의 똥물로, 저 뱀새끼의 저주의 똥물로, 저 진짜 마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머리통이 시퍼렇게 멍이 들었다.

 

사단아! 너는 저 뱀새끼에게 고맙다 할 날이, 반드시 오르라!

사단아! 내 말을 들어라! 나는 반드시, 저 씹창놈의 뱀새끼에게 고맙다 할 날이 찾아오리라!

내가 반드시, 저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가며 사단 너에게 맹세한 맹세를! 기도한 기도를! 결국 이룬다! 결국 지킨다!

 

화가, 치밀어 오르는구나.

눈에 보이지 않는 뱀새끼인데!

실실 쪼개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 뱀새끼인데!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지롱! 힝힝힝힝! 하는 씹창건데!

나는 손해 볼 게 없지롱! 힝힝힝힝! 하는 씹창건데!

저따위 씹창짓거리를 위해 존재하는 씹창새끼인데!

내가 뭘 하겠나!

그저, 화가, 치밀어 오르는구나!

 

좆같은 씨발놈의 개새끼!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는 씹창놈의 거룩하다는 개새끼!

이따위 씹창짓거리가, 바로 저 개새끼의 거룩이라!

이따위 씹창짓거리가, 이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를 앞세워 씹창짓거리를 하는 씹창새끼의 거룩이, 바로 이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똥칠하는 이따위 씹창짓거리라!

 

이 얼마나 슬프냐.

이 얼마나 더럽고 슬픈 순간이냐.

저따위 씹창새끼가…

천국? 이제 저따위 씹창새끼의 아가리속 그 천국이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얼마나 역겹고 사악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인줄 알겠나.

이 얼마나 슬프냐…

이 얼마나 더럽냐…

저 씹창것들이 얼마나 더러운 것들이냐…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얼마나 더럽고 역겨운 개새끼냐…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얼마나 교활하고 추악한 뱀새끼냐…

더럽구나 야…

더러운 지옥의 똥냄새가 풍기는구나…

 

내가 만인 앞에서!

저 씹창놈의 개새끼를 향한!

저 씹창놈의 뱀새끼를 향한!

이 분노를! 이 화를! 이 저주를! 발할 날이 반드시 올거다!

이 세상에서 안되면, 지옥에 가서라도!

내가 반드시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어떤 좆같은 씹창놈의 저주새끼인지!

내가 반드시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어떤 좆같은 씹창놈의 지옥새끼인지!

내가 반드시, 외칠거다!

그날을, 이 분노를! 저주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아가리질을 할 그날에, 침을 뱉을 날을,

그 날을, 나는, 기다린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