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쏟아지는 묵직한,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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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끝자락에 서다… 연재가 멈춰있지…
이 말도, 오늘은 하고 넘어가련다.
삶의 끝자락에 서다라는 글을 연재하고 있었는데, 오랫동안 글이 멈춰있다.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할 수 있는 모든 씹창짓거리를 동원해 저 글을 쓰는걸, 막고 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