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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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6일 6:24 오후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성령이라는 교활한 저주새끼의 저주.

 

생각이 난김에,

지금막, 뱀새끼의 진면목을, 뱀새끼 스스로 보이기도 한 김에,

몇자 더 이 ““을 통해 증거를 남기려고 한다.

 

내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니 대가리를 내려쳐야지! 내가 반드시 저 뱀새끼 대가리를 물어뜯으며 끝까지 저 대갈통을 물어 뜯으며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찍어버리며, 저 개새끼의 저주의 가면을 벗겨버리리라! 하면,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어떻게 할 것 같냐.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지 대갈통을 세차게 내려칠것 같냐? 그렇다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정말 사람을 위해 음모를 꾸민 것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적어도 이 글을 읽는 너는!

 

하지만 결론적으로 정답은 이렇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그 마귀새끼 특유의 저주의 손가락을 펼쳐서 – 귀신 나오는 영화를 참고해도 좋고, 니 머리속 상상력을 동원해 그 뱀새끼의 손가락이 어떤 저주가 묻어있는 손가락일지 상상해 보렴. – 내 머리를 콕 찌른다. 가져다 댄다는 표현도 맞는 표현인것 같다.

그리고 이때 만큼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살며시 쪼로록 쪼로록 쏟는다. 웃기지.

 

무슨 뜻이냐?

지 대갈통은 귀한 대갈통이란다! 이 뜻이다.

니들 대갈통은 내려치게 했어도, 니들 대갈통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니 대갈통은 내려치게 했어도 “그게 나와 무슨 상관이냐” 이 뜻이다.

그 대신,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없던일로 하자는 것! 바로 이 뜻이다.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물어봐라!

 

글쎄다.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과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대갈통을 내려치게 하지 않고서도,

과연?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꾸민,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완성할 수 있을까.

끝까지 가보면 알겠지.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저따위 씹창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아가리질 그 자체가, 어떤 거대한 저주인지 온몸으로 느낀다.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똥칠한 지옥을 저주를,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개새끼와 뱀새끼가 서로서로 똥꾸녕을 핥으며, 지들끼리 은혜라고 씨부리면 그게 과연 은혜일까.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저따위 씹창새끼의 저주 때문에, 지옥으로 가는 그 순간에도, 저따위 씹창새끼의 씹창놈의 짓거리 때문에,

아주 더럽고, 아주 추악한 광경을 묵도하며 지옥으로 가겠구나! 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어떻게 해서든지, 어떤 씹창짓거리를 동원해서라도, 어떤 간궤, 어떤 간교, 어떤 새로운 음모, 어떤 아가리질을 통해서라도,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지옥의 문을 활짝 열고 공갈치고 협박해서라도,

어떻게 해서든,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등뒤에 숨어서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 더럽고 추악한 손가락으로 자신들의 똥꾸녕을 크게 벌리곤 주르륵 주르륵 쏟은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사람인 나에게 뒤집어 씌워야 하거든!

 

끝까지 가보자!

저 뱀새끼가 지 대갈통을 내려치는지 안내려치는지!

그 한가지로만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어떤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며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인지,

지들 스스로, 당당하게, 증거하게 되리라!

끝까지, 가보자!

 

개 좆같은 씹창새끼!

그 씹창새끼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주새끼였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