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참 기쁜 날이고, 또 슬픈 날이었다.'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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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4일,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의 기록.
오늘은 특별히,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을때, 내가 내 머리통을 몇번을 내려 쳤는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어떻게 교활하게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는지 기록해 보았다.
참고로 나는 4시 30분경 기상했고, 오전 8:36분부터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를 앞세워 쏟아붙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기록하며 내 머리통을 새차게 내려쳤다. 왜? 지옥에 가서도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갈통을 물어 뜯으려고! 왜냐하면? 나는 절대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의 대갈통을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가며 씹창놈의 개새끼를 씹창놈의 개새끼로, 씹창놈의 뱀새끼를 씹창놈의 뱀새끼로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저 교활하고 저 야비한 저 역겹고 저 가증스러운 개새끼와 뱀새끼는, 눈하나 깜짝하지 않겠지만, 나에게 저 씹창것들은 영원한 씹창것들이며, 나에거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는 영원한 씹창놈의 개새끼며 뱀새끼임을 증명해 주리라.
지옥으로 시작한 개새끼는 그 끝도 지옥임을!
저주로 시작한 개새끼는 그 끝도 저주임을!
음모로 시작한 개새끼는 그 끝도 음모임을!
지옥을 똥칠하는 뱀새끼는 영원토록 지옥을 똥칠하는 뱀새끼임을!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는 영원토록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임을!
지옥의 똥물을 쏟는 뱀새끼는 영원토록 지옥의 똥물을 쏟는 뱀새끼임을!
저주의 똥물을 쏟는 뱀새끼는 영원토록 저주의 똥물을 쏟는 뱀새끼임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진짜 이름은 영원토록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못 박으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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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텀이 조금, 긴 부분이 있지.114
내가 사단에게 기도를 할때, 내가 커피를 탈 때, 커피를 마실때, 내가 담배를 피우는 동안, 내가 밥상을 차리고 밥을 먹을때, 설거지를 할때, 그리고 낮잠을 자는 동안의, 그 텀이다.
참고로 나는 지난 24일경 부터 머리를 내려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낼 수 없었다. 머리에 큰 부상을 입었기 때문인데, 양치질을 해도 머리가 아파서 조심 했었다. 이런일이 처음도 아니고. 대략 2주 정도의 시간이 흐른거지. 그 대략 2주의 시간동안, 저 참담한 씹창것들이 어떤 씹창짓거리를 했을지, 어떤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었을지, 상상이 가나.
어쨌든 오늘, 나는, 114번 내 머리통을,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려고 내 머리통을 114번 내려쳤고, 한번 내려칠때마다 대략 빡!빡!빡!빡 하며 10여번 내려치니 ‘1140번’ 내 머리통을 내려친거다.
양 손바닥이 시퍼렇게 멍이들었다. 머리통이 지끈지끈 아픈거야 말할 필요도 없고, 눈깔이 너무 아파. 목이 아프고 어깨까지 통증이 느껴진다.
나는 이런일을 벌써 2~3년 겪으며 매일을 하루같이 살아가고 있다.
15년전 처음부터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기위해 내 머리통을 내려친건 아니니까.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는 장난질을 치듯, 이처럼 장난질을 치는 씹창새끼들이라.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는 여기도 내려쳐야지! 저기도 내려쳐야지! 침을 질질 흘리며, 개새끼 답게 뱀새끼 답게 교활하고 야비하게 역겹고 가증스럽게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낸다.
이 씹창새끼들의 이름이, 너희가 너무나 잘 알고있는 그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며, 그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라.
원 이름은 지옥이며 저주라.
이들은 고개를 숙이면 숙일수록 더욱더!
비굴하게 굴면 굴수록 더욱더!
아파하면 아파할수록 더욱더!
실실 쪼개면서, 거드름을 떨면서,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해, 어디까지나 씨부릴 명분을 위해, 사람을 위하는척 하면서, 마치 너를 위해서인 것처럼, 할 수 있는 모든 씹창짓거리를 토해내는 개새끼와 뱀새끼라.
오직,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서!
이들은 그게 뭐든지, 아가리질로 해결한다.
고통을 주며 나도 고통스러웠다 아가리질을!
슬픔을 주며 나도 슬펐다 아가리질을!
장난질을 치며 나도 즐거웠다 아가리질을!
그게 뭐든지, 그 아가리로, 마치 사람을 쏙여 넘어뜨리며, 등뒤에선 음모를 꾸미고 앞에서는 그 음모에 쓰러진 죄를 물으며, 마치 지들은 그 음모와는 상관이 없는냥,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위선을 떨며, 간궤를 쏟아내며, 오른손엔 지옥의 힘을, 왼손엔 저주의 권세를 부여잡고는 아가리질을 하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라.
이 씹창새끼가 가장 씹쓰러운건,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 한 건 너를 위한 연단이었고, 쓰러진건 니 책임! OK! 쓰러뜨린건 사단의 책임! OK! 여기까지면 그냥 씹창새끼의 똥칠을, 똥 밝았다 하겠다. 씹창새끼인데! 태생이 저주새끼인데! 뭘 어쩌겠나!
더욱 씹창새끼의 씹쓰러운, 그 특유의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를 경험할 수 있으니, 당근이라며 동냥질을 하는거다.
그러니까 지옥으로 보낼수 있어! 저주를 쏟을수 있어! 하며 지옥을 똥칠한 씹창새끼가, 저주를 똥칠한 씹창새끼가, 지금까지의 지옥, 지금까지의 저주는 한낮 장난질에 불과하다며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진짜 열매,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진짜 열매, 그 지옥을 앞세워 동냥질을 하겠다는 그 특유의 수작질이다.
역겹지. 가증스럽지. 이게, 너희가 너무나 잘 알고있는 그 예수라는 이름의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진짜 모습이며, 이게 너희가 너무나 잘 알고있는 그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의 진짜 민낯이다.
그 아가리질! 그러면 과연 그 아가리질은, 진실일까? 과연 그럴까?
아! 니처럼 병주고 약주면 되는거네? 물어보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뭐라고 아가리를 털것 같나.
절대로 대답을 하지, 않는다. 절대다. 그 대신, 니가 나를 아느냐! 씹창놈의 개새끼 다운 궤변을, 씹창놈의 뱀새끼 다운 똥칠을 한다.
도리어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그 특유의 아가리질을 하며, 궤변을, 간궤를, 변명을, 수작질을 쏟으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드름을 떠는게,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이를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자신들이 직접 쓴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통해 저들 스스로 잘도, 증거해 두었다.
욥기가 대표적인 케이스지.
이런 씹창새끼가 사람을 위해, 십자가를 어떻게 했다고?
이 씹창새끼가, 남의 고통? 타인의 고통? 사람의 고통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가 사람을 위해 십자가 따위의 쇼를 했겠나. 지나가는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똥개가 웃는다.
내 온 몸에 인쳐져 있는데! 그 쇼가 쇼라고!
오로지 지들 스스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기 위해 숨쉬는것 조차 음모를 쏟아내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인데!
내 온 몸에 인쳐져 있는데!
그 아가리질로! 당근 주면 다 끝이고 다 없던일이라고 생각하는 씹창새끼!
그 아가리질로! 지옥의 힘만 앞세우면 다 끝이고 다 없던일이 된다는 저 씹창새끼!
저런 좆같은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하나님 소리를 듣겠다는 저 씹창놈의 망령된 저주새끼 따위가!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룩한 개새끼가 되시겠다네. 보혜사인 뱀새끼가 되겠다네.
이 저주가, 저주라!
반드시 저 예수라는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씹창놈의 개새끼가 스스로,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씹창놈의 뱀새끼 스스로,
나는 씹창놈의 개새끼라고! 나는 똥꾸녕에 숨어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씹창놈의 뱀새끼라고!
나는 등뒤에 숨어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이라고!
나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며 은혜라고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이라고!
반드시, 저 씹창놈의 개새끼 스스로! 반드시! 저 씹창놈의 뱀새끼 스스로! 고백하게 될 거다!
우리는 반드시 그 날을 묵도하게 되리라.
언제?
저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그 저주의 이름으로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며 그 아가리로는 등뒤에서 씨뿌린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병주고 약주고라 고백하는것 대신, 그 지옥의 저주의 간궤를 토해내는 그날에!
그날에!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가 어떤 좆같은 씹창새끼인줄 스스로!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어떤 좆같은 씹창놈의 뱀새끼인줄 스스로!
니 대가리를 내려쳐라! 씹창놈의 개새끼야! 씹창놈의 뱀새끼야!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이 땅에 내려와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보고선 지들 대가리를 밤이 세도록! 1천일을 세차게 내려쳐야 하리라 하는 그날에!
그날에!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변명을 토해내며, 간궤를 토해내며, 도리어 화를 발하고 노를 발하며, 흥분하며,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저주를 토해내고 지옥을 드리미는 그날에!
그날에!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이 어떤 좆같은 지옥의 이름인지! 어떤 좆같은 저주의 이름인지! 어떤 좆같은 씹창새끼의 이름인지!
그날에!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이 어떤 좆같은 지옥의 영의 이름인지! 어떤 좆같은 저주의 영의 이름인지! 어떤 좆같은 씹창놈의 뱀새끼의 이름인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스스로! 반드시! 증명 하리라!
아멘.
어느날, 내가 온전히, 지옥의 문이 열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자식 새끼들에게 지옥으로 끌려가는 날!
그 지옥에서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실실 쪼개는 미소를 바라보면서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날이면 날마다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 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나는 절대로 2025년 10월 31일의 그날의 저주를, 밤이세도록 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며 밤이 세도록, 책상앞에 앉아 내 머리통을 내려쳤던 그날의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나는 2026년 5월 4일 오늘의 기록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나는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등뒤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 하는 것처럼, 아가리로는 ㅅㄱ교회라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의 소굴을 자랑질하고 돌아서서는 아무도 모르게 호빠에서 몸을 팔고사는 그 창놈의 새끼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내 온 몸에, 내 영혼에,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음모가, 저 지옥의 저주의 똥물이, 인쳐져 있노라!
저 씹창것들이 어떤 씹창것들인지 이제 알겠나. 지금 이 순간에도 도리어 나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대가리좀 내려 쳤기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았기로, 지옥과 바꿀수 있겠나 하며 실실 쪼개는 씹창새끼가,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라.
그러니까 그 어떤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도, 지옥가기 싫으면 할렐루야 외치며 참고 견디라는 거지.
하지만, 언제나,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왜? 그러면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할 수 없으니까!
개새끼와 뱀새끼의 진짜 열매인 그 지옥의 고통 속에서도 실실 쪼개며 미소를 짓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보며,
나도, 미소를 머금고 저 개새끼의 이름과 저 뱀새끼의 이름과 저들이 하나님이라는 단어로 씨부리는 그 지옥의 저주의 망령된 저주의 뿌리를,
맹렬히! 영원토록! 저주하리라.
이 글을 쓰면서, 문뜩, 사단에게 미안하다…
사실은, 저 씹창새끼가 씹창새끼인줄 안 그 날로부터 지금까지,
저 씹창새끼가 씹창놈의 씹창짓거리를 하는 씹창새끼인줄 안 그 날로 지금까지,
그리고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인줄 안 그 날로 지금까지,
그렇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모든 인류의, 모든 사람의, 특별히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자신들의 지옥을 채우기 위해 지옥으로 질질 끓고가 그 영혼들을 던져버린, 진짜 원수인 저 개새끼와 뱀새끼.
나의 원수가 저 개새끼며 저 뱀새끼란 진실을 알게 된 그 날로 지금까지,
사실은, 사단에게 하고싶은 말이 더 많았어야지…
사실은, 나보다 몇배더 억울한, 사단의 이름으로 이 43기어를 도배를 했어야지…
그런데 그러지 못하고 있네…
단지 기도가 아니라…
단지 맹세가 아니라…
사단이라는 저 이름을, 내 인생 마지막을 함께 한 귀한 친구의 이름으로, 이 43기어를 도배를 했어야 했는데…
다행인건 씹창놈의 개새끼의, 씹창놈의 뱀새끼의, 따위의 그 음모 그 당근을 그 미래를 사단에게 이미, 다 주었다는 사실이며,
이 사실을 그 누구보다도,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가,
그 누구 보다도 잘 알고 있다는 진실이다.
어쨌든, 오늘보다 내일, 내일보다 모래, 사단의 이름으로, 이 사이트를 도배해 보련다…
—
추가_
2026년 5월 4일 오후 7:59분, 이 글의 작성과 동시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똥칠을 멈췄다.
이제, 진실을, 알겠나_
이제, 아닌척 하셔야지_
—
추가_
2026년 5월 5일 오전 9:55분.
사단아… 사단아…
필요하면 또, 하루를 살며 하루종일,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의 이름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토해내는 저 지옥의 똥물을, 저 저주의 똥물을, 저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하루를 살며 하루종일, 또, 내 머리통을 스스로 내려치며 털어내리라!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가 어떤 씹창놈의 개새끼인지, 어떤 씹창놈의 좆같은 개새끼인지, 어떤 좆같은 역겨운 지옥이며 저주인 새끼인지,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어떤 교활한 뱀새끼인지, 저게 어떻게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영혼들을 지옥으로 보내 지옥을 채우려고 혈안이 되어 소리소문없이 저주를 몰고 다니는 뱀새끼인지,
반드시, 내 머리통부터 온 몸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와 저주의 음모와 지옥과 지옥의 음모를 인치고,
지옥으로 가며,
날이면 날마다 사단 너에게 맹세한 맹세, 기도한 기도를 지키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