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8차 당대회에서 김정은 실각 명문화?'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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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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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3 15:26

'듣보잡'에도 밀려난 백두혈통 김여정! 격화되는 北 권력암투!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클릭, 유튜브를 통해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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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1월 9일 북한 노동당 제8차 당대회에서 개정된 "조선로동당 규약" 전문이 공개된 가운데,

개정된 "조선로동당 규약"에서 북한 노동당의 제2인자 자리인 "로동당 제1비서직"이 현재 공석인 것으로 미루어 짐작컨데,

김정은, 김여정 남매의 '백두혈통' 실각 정황 뿐 아니라 김여정은 이미 완전히 실각한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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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부분은,

그 로동당 제1비서직이 공석이라는 건,

김여정 실각 의미 뿐 아니라, 현재 북한 내부의,

실질적인 제1인자가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는 의미, 또는,

제1인자 자리를 위한 투쟁이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신인균 대표의 의견이다.

동의하는 바다.

 

아직,

그 실질적인 권력서열 1위는,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여러 다양한 이유가 있지 않겠나.

우선, 남한내 간첩, 친북, 종북들로 부터 쪽쪽 빨아먹어야 할 무언가가 있을테고,

예를들면, 현재 보도된 언론 기사를 통해 알 수 있는바, 하태경 발,

  • 한국원자력연구원 내부시스템에 미승인 IP주소 13개가 접속했었던 사실,
  • 그리고 어떻게? 왜? 문정인이 한국원자력연구원 내부시스템에 접속 할 수 있는 ID를 보유하고 있는건지?

 

쪽쪽 빼먹어야 할 건, 무궁무진하지 않겠나. 그러니 김정은과 김여정의 숙청을 애써 공표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분명한 건,

지난 2020년 4월 21일,

CNN의 트위터발 "김정은 원산특각 방문후 위독설 또는 실각설"이 최초 흘러나온 그 시점부터,

북한 내부의 권력서열은 바뀌었다는 것이고,

그 뒤로 리병철, 김조국 그리고 조용원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권력서열 1위가 김정은이 아니라는 소문이 흘러나왔다는 것이다.

 

아직 누가,

실질적인 권력 서열 1위에 올랐는지 알 순 없지만,

솔직히 나는 이미, 내부 투쟁은 끝이 난 상태라고 생각한다.

그만한 시간이 흘렀고, 되었다고 판단하는 것이다.

 

따라서 제수이트 바티칸 곧 사단의 종들이 점찍은 내부 권력서열 1위는 이미, 정해져있다.

그자가 2020년 4월에, 원산 특각에서 김정은을 실각시켰을 것이다. 분명히.

 

다만,

그 사단의 종들에 의해서,

뭔가 권력서열 밑으로의 서열이 지속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다.

분명히 그림자들의 입김이 반영되어 권력서열이 계속 바뀌고 있을 것이다.

 

아직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은 그 권력서열 1위는,

남한내 종북세력, 자신들의 충성스런 개들에게 쪽쪽 빼먹어야 할 것들을 빼먹어야 하는 이유,

그림자들에 의해 이미 정해져 있는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 준비를 해야하는 이유,

그리고 북한 내 인민들의 동요를 억제해야 하는 이유,

등등의 이유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은 것이라 생각한다.

 

여기에 한가지 의견을 더하자면,

군부가, 한반도에서의 제2차 남북전쟁이라는 그림자들의 시나리오에,

선뜻 동조하고 있지 않을 것이다란 내 의견을,

더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