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미래 – 한반도를 둘러싼 음모'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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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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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17 15:02

창조자의 한 수 - 하나님의 전신갑주의 비밀

 

우리는 진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우리는 무엇이 진실이라고, 왜 진실이 아닌 진실에 쉽게 휩쓸려 따라갈까.

한번 생각해보자.

 

북한이 동해 해상에서 대륙간 핵탄두 미사일 실험을 했다.

북한이 동해에서 했던 대륙간 핵탄두 미사일, ICBM 미사일  발사 실험?

그 미사일 발사체는 도대체 누가 수거해 갔을까? 미군 아니었냐...

앞에선 적대적 관계로써의 긴장감을 조성하지만, 돌아서선 등 뒤에선,

자기들끼린, 모든 정보를 교환하고 있다고, 합리적인 의심을 할 수 있는 정황이다.

 

미국의 대 북한 제재?

하지만 미국의 대 북한 제재가 포함된 2008년 ~ 2017년 사이,

북한은 미국의 대형 은행을 거쳐 1억7000만 달러(약 2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세탁했다.

 

 

이게 가능하다고 생각하냐. 정말?

미국이 대 북한을 제재하고 있는데, 설사 대중앞에선 친중, 반미를 외친다 할 지라도,

설사 친북, 종북, 좌파세력이라 할 지라도, 버젓이 대 북한과 밀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냐. 정말?

대한민국의 위치가? 문재인과 문재인 정권이?

정말 가능한 일일까.

 

 

대 북한 압박을 하고 있는데,

대 북한에 월성원전은 멈추게 한 산업부가, 국가의 산업의 근간인 원전은 깡그리 파괴하는 이 정권이,

북한에 원전 기술, 지원을 추진했다?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그리고 그들 누구도, 너에게 진실을 말해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오직, 열매로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 35)

 

요1: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다가올 미래 – 한반도를 둘러싼 음모 마지막 : 창조자의 한 수 - 하나님의 전신갑주의 비밀"을 작성하면서,

이를 어떻게 알아듣게 설명할 수 있을까... 너무나 어렵다...

너무나 어려운 이유는, 그만큼, 사람의 비열함과 가증함과 기만적 행위가 팽배하기 때문이다.

누구를 말하는게 아니라, 나 역시 사람이니 나부터 그렇겠지...

 

참고) 내가, 이 말씀을 깨닭았을때, 내가 깨닭았던건, 내가 가진 기만이었다... 혹 고뇌해볼 마음이 있는 기어들은 고뇌해 보라고, 이 간증은 더함...

 

우선 결론을 먼저, 말해보자.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따라서 물론 이 "말씀이란? 곧(=) 예수"다...

이를 가장 깊이있게 증거한 인물이 솔로몬이다.

 

잠8: 22 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23 만세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24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 25 산이 세우심을 입기 전에, 언덕이 생기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니 26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에라 27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궁창으로 해면에 두르실 때에 내가 거기 있었고 28 그가 위로 구름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바다의 샘들을 힘 있게 하시며 29 바다의 한계를 정하여 물로 명령을 거스리지 못하게 하시며 또 땅의 기초를 정하실 때에 30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 날마다 그 기뻐하신바가 되었으며 항상 그 앞에서 즐거워하였으며

 

누가, 창조자의 곁에 서서 스스로 창조자가 될 수 있다(30절)는 말이냐. 독생자 예수다...

그리고 요한복음 1장 1절의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이 말씀"이란 잠언서 8장 30절의 "내가 그 곁에 있어서 창조자가 되어"의 그 곁에 있었던 창조자다...

이는 또한, 곧 에베소서 1장을 통해 성령이 증거한 "그리스도라는 그 이름의 비밀" 이기도 하다...

 

엡1: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물론 그 말씀이 곧 그리스도라는 사실은,

여타의 성경이 아닐지라도, 요한복음 1장이 충분히 증거하고 있다.

내가 이와같이 여러 성경 구절을 증거하며 그 말씀 이콜(=) 그리스도임을 확정하는 까닭은,

이로 더불어, 천지는 없어져도 그 말씀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를 확증하기 위함이다...

 

Q)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의 생각은 어떠냐. 수많은 목화자란 사람들이 또는 교회가, 자신은 말씀을 읽고 말씀을 가졌기에 이미 그리스도를 가졌다 거짓말 한다. 그러면 그 동일한 성경을 읽는 이만희와 신천지는 이단이 아니냐? 그들도 동일한 성경을 읽고 가졌기에 그리스도를 가진거냐. 통일교도, 몰몬교도, 박태선의 신앙촌도, 여호와의 증인도 모두, 동일한 성경을 가지고 동일한 성경을 읽는다.

 

참고로,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혔던 그 때에,

말씀을 맡았던 유대인에게 허락되었던 그 말씀은 오직 구약성경 뿐이었다.

그런데 그 말씀을 맡았던 유대인(롬3: 2)들은, 말씀을 읽고 말씀을 가졌었는데,

어떻게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을수 있었다는 거냐.

스스로, 답하여보라.

 

롬1: 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성령이 바울을 통해 허다하게 증거한 "이 복음"...

이 글을 읽을 기어들에게, 다른 질문 하나를 더 해보겠다.

 

Q) 만약 누군가 "이 복음"이 어떤 복음이냐고 묻는다면, "이 복음"이 어떤 복음이라고 설명하나?

 

롬3: 21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복음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면,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다...

 

복음은, 스스로 유월절의 어린양이 된 예수의 순종으로 말미암아, 그의 영을 준 은혜다.

이 약속은 먼저 아브라함에게 준 것인데, 예수가 아브라함과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킴으로써 그의 영인 성령으로 인해,

그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할 수 있게 된 하나님이 미리 정한 은혜다.

 

우리 육신이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낀 그 때에,

우리가 할 수 없는걸 할 수 있게 하시려고 예수는 스스로 십자가를 짊어졌고,

그 하나의 순종으로, 그의 영인 성령을 주어 성령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케 해주겠다는,

태초 이전부터 그리스도라는 그 이름 하나의 약속을 믿는 믿음을, 의로 정했다는 하나님의 은혜.

이게, 복음이다.

 

고전1: 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그래서 성경속 믿음의 증인들은,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를 증거한다.

그들의 증거가 히브리어가 아니라, 그들의 증거가 그들의 격륜에 찬 지식이 아니다.

그들의 증거는 오직,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다.

이게, 복음이다.

 

그러면 앞선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보자.

그러면 이 말씀을 읽으면, 그리스도를 소유한 자가 되는거냐.

미안하지만 그런 복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성경이 증거한바,

 

롬2: 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이와같이, 말씀을 읽는 자가 의인이 아니라, 그 말씀을 통해 예수에게 매달려, 그를 닮아가는 자가, 의인이다.

그래서 바울도 스스로 고백하기를,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다,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증거했던게 아니냐.

 

빌3: 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성경은,

그 성경을 통해서 의를 쌓으라고 주지, 않았다.

그 성경, 그 말씀을 다른말로 하면 이콜(=) 그리스도라.

그리스도를 증거한게 성경이고,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을 증거한게 성경이다.

그가 아브라함에게 준 약속을 믿는 믿음,

그가 죽기까지 한 그 순종을 믿는 믿음,

그를 보내준 아버지를 믿는 믿음,

그의 영인 성령을 통해 그와 연합할 수 있다는 믿음,

그 믿음, 그 은혜를 쫓아가라고 준게 성경이다.

 

갈3: 14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아브라함의 복이 이방인에게 미치게 하고 또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의 약속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하나님의 전신갑주의 비밀

 

엡6: 10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제목은 "창조자의 한 수 - 하나님의 전신갑주의 비밀"인데,

이 말씀에 관해서, 이 믿음에 관해서, 다소 장황했다.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위에 언급했던 많은 성경구절, 그리고 증거들은, 이전 글들(진실추적 참고)에서도 동일하게 했던 증거들이지만,

동시에, 머릿속에 정의가 되지 않았거나, 아직 예수와의 관계성립을 하지 못했거나,

그도 아니면, 그가 주권자란 사실을, 그가 창조자란 사실을 인정해드리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거나,

수많은, 허다한, 육신에 남아있는 습성들, 그래서 망각하고, 잊어버리고,

그러면 다시 육신안에 내 영혼을 가두게 되는, 이 육신의 찌꺼기 때문에,

다시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생각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지만, 누가 뭐래도,

 

  • 기독교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관계"다. 예수와 나와의 1대 1의 관계, 그와 관계를 맺는것, 이게 기독교다.
  • 믿음이란, 유대인과 같이 기적이나 요행을 바라는게 아니며, 헬라인처럼 지식을 원하는게 아니다.
  • 믿음은, 그가 진짜 하나님이라는, 그가 진짜 창조자라는, 그가 모든걸 주권하고 있다는, 절대적인 "신뢰"다.
  • 구원이란, 그 구원자, 진짜 하나님,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살아서든, 또는 죽은 후에든, 그와 영원토록 동행하는 것이다.
  • 이 동행을, 우리는 구원이라 말한다...

 

 

나는 늘, 누구에게든,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정신을 소개해 달라 한다면,

아무런 망설임없이 "요한복음 15장 1절 이하"를 소개한다.

이게, 예수와 나, 예수와 너와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이사야는 이스라엘의 영적상태를 몰랐을까.

몰랐었기 때문에, 예수가 부르기(콜링) 전까진, 빨래를 하고 있었다는 거냐.

어떤 성경도, 어떤 복음의 선인들도, 앞서가는 죄악을 범하지, 않았다.

앞서가는 죄악을 범한다는건, 예수의 싸움이 아니라, 너의 싸움을 싸우는 것이란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유대인이 출애굽을 어떻게 했다는 거냐.

유대인은 한게 없다... 모두, 예수가 혼자서 싸운, 그의 싸움이었다.

 

 

이제 이 기독교, 믿음, 구원의 본질에 "복음"을 추가해보자.

 

다시 말하지만,

  • 기독교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예수와 나와의 1대 1의 '관계'"다.
  • 믿음이란, 그가 주권자며 주권자라는 절대적인 "신뢰"다.
  • 구원이란, 그와의 영원한 동행이다.
  • 복음이란,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증거된 에베소서 6장 10절 이하 17절까지,

그 시작이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10절)", 그리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17절)"... 로 끝났다.

 

하나님의 말씀이란, 곧 그리스도 그 자체이며, 동시에 그리스도의 구언사역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어떻게 입어야 하는지? 그에게 매달려 그의 안에 있어야 한다고 성경은 증거한 것이다.

 

성경은 그를 발견하라고 준 것이고, 그를 발견하기 원한다면, 그에게 매달려 성령의 도움을 받는, 방법밖엔 없다.

성경은, 그를 발견하고 그의 마음과 성품을 닮아가라고 준 것이다.

성경은, 그와의 동행을 위해, 준 증거다...

 

다시 말하지만,

요한복음 1장 1절의 "이 말씀"이란 곧 "그리스도"다.

그리스도를 증거한 증거이며, 동시에 그리스도를 표현한 표현이다...

그 성경을 읽으며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없다면, 어떤 유익이 있다는 거냐...

그 성경을 읽긴 읽는데,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있지 않으면 그게 어떻게 "동행"이 될 수 있다는 거냐...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에게, 다만 매달려 그와 동행해야 한다...

 

그래서 하나남의 전신갑주를 입어라를 "그리스도안에, 그리스도와 동행하라" 증거한 것이다.

그러면 "전신갑주"는? "복음"이다...

 

만약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이 그리스도인이라면, 우리는 이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 복음이란? 곧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를 증거하는 증거다. 이 증거 이외의 복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놀라운 건, 성령께서 바울을 통해서 전한 이 복음 이외에 다른 복음은 없나니,

우리가 전한 이 복음 이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아라! 했다는 사실(갈1:7~9)이다.

다시 말하지만, 복음이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순종함으로 드린,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 하나다...

 

이 복음...

이 복음을 위하여 예수는 예수의 싸움을 싸우고 있고,

피조물인 우리가, 예수에게 매달려 예수의 싸움에 동참하는 것이,

바로 그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코자 하는, 피조물의 마땅한 자세다.

 

이 복음...

노아에게 방주를 허락했던것도, 그래서 새인류의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갔던 이유도, 이 복음 때문이다...

성령이 바울을 독려하여 사망의 음침한 골자기로, 파도나 삼킬것 같은 바다로, 로마로 움직에게 한 이유? 이 복음 때문이다...

 

이 복음...

성경은, 말씀은, 곧 그리스도다.

그리스도를 증거한, 그리스도의 약속을 증거한, 그리스도를 위한, 오직 그리스도라는 이름 안에서 존재하는 역사서다.

 

이 복음...

그의 곁에서, 그의 손을 꼭 붙잡고, 그의 눈동자가 향하는 곳을 향해 눈동자를 움직이며,

그가 싸우는 싸움에 참여하는 그 싸움도, 이 복음 때문이다...

 

마24: 14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위 성경구절은,

예수가 육신으로 이 땅에 왔을때, 그가 스스로 증거한 증거다...

 

이 복음...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서야 끝이 온다고 하였다...

이 복음... 아버지의 뜻에 따라, 우리 죄를 위하여 자기 몸을 순종함으로 드렸던, 그래서 아버지가 자기에게 준 자기백성을 향한 구원을 이루려는, 십자가에 못 박힌 이 복음...

이 복음, 때문이다...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 곧 이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기 위한 이 복음은,

그에게 매달려 있어야만 할 수 있는 능력이고, 이 능력은,

어떤 지식, 어떤 지혜도 초월한다.

내 말이 아니다, 성경의 증거(갈6:13)다.

 

 

창조자의 한 수...

 

어떤 사람은 방주를 기대하는지 모르겠다...

또 어떤 사람은 기적이나 요행을 바랄지도, 모를일이지...

그 기적, 그 요행을 원하는 그 마음을, 나도 충분히 알고,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적어도 나는, 또는 예수의 존재를 알고, 그의 복음을 아는 나는,

감히., 모든건, 이 복음 때문이란 사실을, 먼저 말해주고 싶다...

 

설사 우리에게 방주를 허락한다 할 지라도...

설사 우리에게 한 왕을 주어 새역사를 쓰게 할 지라도...

그 방주, 그 새역사는, 이 복음! 때문이다...

이 복음은 없으면, 그건 가짜라...

 

우리는 인류의 역사도 간직해야하지만, 기독교의 역사 곧 복음의 역사가 기준이다.

왜냐하면 설사, 사단에게 허락한 사단이 공중권세 잡은 세상이라 할 지라도,

창조자의 주권하에서 허락된 세상이기 때문이다.

 

핍박받던 초대교회가 사라졌냐. 그렇지 않아...

그들에게서 출발한 그 복음이, 오늘날 이 땅에도, 들어와 있으니까...

육신의 눈으로 보기엔 망한것 같지만, 망하지 않았고, 육신이 원하는 평화가 아닐지라도 그들은 평안했다.

그 복음은 더 깊이, 더 멀리, 움직였으니까...

다시 말하지만, 복음, 때문이다...

 

신의 한 수!

그들은 악을 피해 도망쳤고, 사단의 회를 피해 숨은것 같지만,

그들은 평안했고, 그들은 예수의 강한 팔 안에 매달려 있었다.

그들을 통해 끊임없이 전해진 이 복음은, 오늘날 더 많은 복음의 증인들을 만들었고,

억압받으면 억압받는 만큼, 핍박받으면 핍박받는 만큼, 그 몇배로, 더 멀리, 더 깊게,

성령은 복음을 움직였으니까...

 

다시 말하지만, 복음, 때문이다...

 

이를 망각하면,

그는 그리스도에게 매달려 있는 자도, 아니며,

그리스도의 싸움에 참여한 자도, 아니다.

복음, 때문이다...

 

이 글을 읽을 어떤 기어들에겐,

그 하나님의 한 수가, 자기 뜻, 자기 마음같지, 않을수도 있겠다...

하지만 이게 사실이야. 이 복음을 위해, 성령은 움직이고 역사하고 있으니까...

이 복음 때문에, 예수는 십자가에 못 박혔으니까...

 

그 복음이, 그 싸움이,

너의 창조자, 너의 아버지, 너의 진짜 하나님이 싸우는,

그의 전쟁, 그의 구원사역의 여정이야...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그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며, 그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의 복음은 오직 "십자가 못 박힌 예수를 증거하는 증거"다.

 

그의 영이 내 안에서 더욱 쉽게, 더욱 강하게 역사하시게 하기 위해,

성경도, 모임도, 지체들의 연합도 필요하지만 - 협력하여 선을 이루듯,

그에게 매달려 있지 않으면, 그의 복음이 빠지면, 모든게 헛것이라...

 

다만...

그런데 여전히, 내 영이, 강하게 느낀다.

예수가 이 민족을 완전히 버린것 같지 않아...

 

혹 우리 때문은 아닐지도 모르지...

혹 남한땅의 이 민족 때문은, 아닐지도 모른다...

이 남한, 이 교회들, 이들은 이미, 그리스도의 은혜를 배신한 자라...

하지만 70여년 김일성의 저주에 사로잡혔던 그 민족, 그 백성, 그 북한땅에 살고있는 고려인들...

내 영이, 그 고려인들을, 예수가 버릴것 같지, 않도다...

내 영은, 그렇게, 강하게 느껴...

 

무슨 말을 할까...

다만 그에게, 매달려 있어라...

두려움? 육신이 느끼는 버겨움? 이 육신을 덫입고 살아가는 내내, 버겨워...

바울은 버겹지 않았을까봐? 그렇지 않아...

다윗이 흘리던 눈물을 읽어보지 못했나...

시편23편은, 시편22편이 없었다면 존재하지 않았다...

버겨우면 버겨울수록, 그의 얼굴을, 바라봤을 뿐이야...

이 사람아...

 

다만,

그가, 이 민족을, 버린것 같지 않도다...

혹 우리에게 방주를 허락해 줄 지도 모르지...

혹 우리에게,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한 왕을 줄지도 모르지...

그리고 그 왕과 알곡들을 모아 새역사를 쓰게 할 지, 누가 알겠나...

 

하지만.,

혹 우리에게 방주를 허락해 준다 할 지라도...

혹 우리에게 지금은 알지 못하는, 아직 나타나지 않은 한 왕을 준다 할 지라도...

그래서 그 왕과 그의 백성들로 하여금 새역사를 쓰게 한다 할 지라도...

그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는 그 동행이 아니라면,

그에게 매달려 그의 싸움에 동참하지 않는다면,

이 복음을 위한 그의 싸움인줄 알지 못한다면,

이는 아무런 의미도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복음 때문에,

예수는 예수의 싸움을 싸우고 있는거고,

이 복음 때문에, 방주도, 새역사도, 허락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복음...

 

그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는 이 동행...

그에게 매달려 그의 싸움에 참여하며 전파하는 이 복음...

이게, 하나님의 전신갑주다...

 

이를 기억해야 한다...

이 육신을 위한것이, 아니다...

이 복음을 위한 사역이고, 사명이다...

소망은, 그에게 매달려 그와 동행하며, 그의 부활의 영광에 참여하고자 하는 것이지만...

그의 곁에서, 그에게 매달려, 마땅히 품어야 하는 비전이 있다면, 그의 복음을,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점점더 어두워지고 있다.

그 누구도,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수많은 사람들이 살인과 살육을 저지르면서도,

정부라는 이름뒤에 숨으면, 정치라는 이름뒤에 숨어서, 죄가 죄인줄 모르는,

살육과 살인이 살인인줄도 모르는 세상을, 우리는 살고있다.

 

등 뒤에 숨어서,

세상 임금의 자리에 앉아 살육과 살인을 명령하는 그 명령권자들은,

이젠 더 크고 더 센 권력과 힘을 손에 거머쥐었고, 정말 자신들을 스스로, 신이라 믿게 된 세상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이미 시작된 인류를 청소하려는 그들의 음모,

사단의 뜻대로 사단의 뜻에 따라 영혼들을 죽여 지옥으로 보내려는 인구감축 프로젝트,

한반도를 둘러싼, 세계단일정부 적그리스도의 세상을 열기위한 제2차 남북전쟁의 징조,

이뿐 아니라, 대 지진까지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이 모든건, 그가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기 위함이다...

 

진짜와 가짜?

이 글을 읽을 기어 너는, 진짜와 가짜를 어떻게 분별할거냐.

이 복음이 아니면, 너희가 진짜와 가짜를, 구별할 수 없다...

이 복음,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를 증거하는 이 복음이 아니면, 진짜와 가짜를 분별할 수 없다...

 

그가 살아있는 하나님이라...

그의 절대 주권을 신뢰해라...

그는 지금, 알곡과 쭉정이를 새차게, 가르고 있다...

알곡과 쭉정이를 다 가르고 나면, 그런 다음에,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때에,

우리에게 그의 존재를 보게 할 것이다...

그때까지 견뎌라...

그때까지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