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남기고 있는 열매…'에 답변달기

포럼(Forums) 바이블코드 기독교 관점, 분별 트럼프가 남기고 있는 열매… '트럼프가 남기고 있는 열매…'에 답변달기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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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20:33

백악관 떠나며 지은 트럼프의 미소, 분노한 지지자들!

 

 

<현재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는 43기어에선 영상재생이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의 방송영상을 짜집기해서 신인균의 국방TV 및 군사TV를 호도하는 세력이 있기 때문에, 타 커뮤니티 또는 사이트에서의 영상재생이 되지 않도록 설정을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방송을 자세히 시청하고 싶다면, 위 링크를 타고 방송시청을 하면 되겠다.>

 

백악관을 떠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에 관한 소식을 한번 더 전하게 되었다.

 

트럼프-퇴임-1

트럼프-퇴임-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그의 아들 에릭 트럼프까지 가세해,

"최고의 순간은 아직 안 왔다. 곧 돌아올 것."이란 말을 남겼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의 백악관을 떠나기 전 마지막 명령이...

 

트럼프-퇴임-3

트럼프-퇴임-4

 

나와 내 가족 잘 지켜라! 였다고 한다.

미국의 연방법상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과 영부인에 관한 비밀경호는 평생 이루어진다.

그런데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은 무려 13명에 달하는 자신의 가족 전부를 위해 향후 6개월간의 비밀경호를 명령했다는 것이다.

그는 정말, 퇴임후에 대한 뭔가 두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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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이 트럼프를 향한 배신감으로 지지 철회를 하고 있을뿐 아니라,

저주에 가까운 욕설을 퍼붓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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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등장할 순서다...

위 신인균의 국방TV 14분 06초부터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했던 보수/우파 지지층 세력들중,

마가와 미국내 우익 민병단체들 그중에서도 대표적인 민병대엽한(예, 프라우드 보이스)이 트럼프 지지를 철회했는데,

지지 철회 이유는, 큰 이유는 두가지로 압축할 수 있을듯 하다.

 

  • 첫째. 지난 2021년 1월 17일부터 워싱턴DC로 모이겠다. 그리고 헌법수호를 위해 행동하겠다고 한 걸, 트럼프가 하지말아라 했기에 기다렸다는 것이다.

 

그들은, 트럼프의 헌법수호 약속을 믿었기에, 민주당에 덜미가 잡히지 않기위해, 그리고 트럼프가 대통령으로써 헌법수호를 위해 움직일것을 믿었다는 것이다. 결과는, 트럼프가 헌법수호를 위한 기회까지, 빼았았다는 거다.

 

  • 둘째. 지난 2021년 1월 6일 의사당 사태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조 바이든 대통령 내정자가 정식으로 대통령 취임을 한 오늘부터, 1월 6일 의사당 앞 시위장에 참여했던 민병대원들은 이유를 불문하고 무자비하게, FBI에 의해 검거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트럼프는 헌법수호 약속은 고사하고 이런 문제에 관한 아무런 노력도 하고있지 않다는 것이다.

 

사실상, 교통정리는 해주고 떠났어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그 대신 그는, 가족들의 안위에만 신경쓴 모양새로 백악관을 떠났다...

 

도널드 트럼프에게 책임이 없다?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나.

제46대 미국 대통령 선거를 치루기 훨씬 전부터,

대선을 위한 토론을 진행하던 그 시점부터 트럼프는 대선에서 패할 경우 승복하지 않을것을 천명했었고,

이미 미국내 부정선거, 부정투표가 진행중이라고 대 미국인들을 향해 메시지를 보내고 있었다.

급기야 우익단체이며 미국내 큰 규모를 자랑하는 민병대 '프라우드 보이스'에게 "한발 물러서서 대기하라"고 트럼프 자신이 명령을 내리기도 했다.

또 그의 아들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는 "몸을 움직일 수 있는 모든 남성과 여성은 '아미 포 트럼프'(트럼프의 재선을 원하는 이들의 단체)의 선거 안전 작전에 동참하라"고 촉구했다.

이게 팩트(Fact)다.

 

 

도널드 트럼프 자신이, 미국내 자신을 지지하던 지지기반인 마가와 프라우드 보이스와 같은 민병대연합 앞에서,

자신이 의사당 앞으로 집결하라고 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을까.

자신이 헌법수호를 위해, 움직일것을 시사하지 않았다고 할 수 있을까.

 

정작 민주주의, 자유, 애국, 조국, 신념, 정의를 위해 트럼프를 지지했던 그들은,

FBI에 의해 조용히 그러나 무자비하게 체포되고 검거되고 있다.

미국내 주요 언론은 이 사실들을 다루지 않을것이 불보듯 뻔하다.

 

도널드 트럼프는,

미국의 가치, 미국의 보수, 우파를, 깡그리 무너뜨리며, 백악관을 떠났다.

그리고 일말의 양심도 없이, 그는 떠나면서 까지, 미국과 미국민을 우롱했다.

"최고의 순간은 아직 안 왔다. 곧 돌아올 것."

 

트럼프가 두려웠던게, 혹시 자신을 지지하던 지지세력은 아니었을까.

자신의 정체가 탈로났을때를 대비한, 그래서 가족의 신변이 걱정되었던건 아닐까.

 

2021년 1월 16일, 그러니까 17일부터 헌법수호를 위해 워싱턴DC로 모이겠다던 그 지지자들을 향해,

하지 말아라 했던 그 직전 무슨일들이 있었나. 트럼프 혼자했던 쇼가 아니었다.

펠로시는 미 해병대 사령관 인 데이비드 H. 버거 장군에게 군대 사용을 요청했고,

연일 두려움을 피력했으며, 조 바이든은, 자신의 죽을때를 암시하고 언급하며,

마치 백악관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죽음으로 향하는 길인냥 쇼를 했다.

모두가, 미국과 미국의 보수, 우파세력 제거를 위해 함께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명령권자는 그들의 주인들(그림자들)이지, 그들이, 아니다.

 

 

대통령이란 사람이, 어떻게 이런짓을 할 수 있단 말이냐.

미국과 미국의 가치, 보수의 가치, 우파의 가치, 정의, 법과 질서, 헌법수호와 자유 민주주의를 염원했던,

그 트럼프의 지지자들은, 무슨 죄가 있냐...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할 일들은,

트럼프는 자신의 열매로 남기고,

떠났다...

 

미국내 공화당의 지지기반을 턱없이 추락할 것이고,

미국내 보수, 우파가 설 자리는, 아예 없어질게 불을 보듯 뻔해지고 있다...

이게, 트럼프의 열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