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일 뱀새끼의 저주의 똥물.'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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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04일 5:57 오후

이 글은, 2026년 10월 4일, 퇴근후 집에 돌아와 저녁 식사후 작성하는 글이다.

 

나는 어제, 저 씹창놈의 원수 마귀새끼인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의 그 씹창짓거리로, 몇시에 잠이 들었는지 기억도 나질 않는다.

그리고 일을 마치고 돌아와 편의점에서 가져온 폐기음식을 먹고, 담배를 한대 피우고 있는데, 씹창놈의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하루 종일 쏟더니, 지옥의 저주의 똥냄새를 풍기며 담배를 툭 치며 불씨를 내 배위에 떨어뜨린다.

뱃대기에 구멍 낸 걸로 부족한 거지.

타는 냄새가 나더라.

 

이게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진짜 모습이란다.

앞에서는 선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천사라는 개들의 표정을 지어보이며, 마치 어머니라도 되는 냥, 거짓과 음모와 위선으로 일관 하고는,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시뻘건 뱀새끼 눈깔을 뜨고는, 지옥의 창년이라도 되는냥 시뻘건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그 손모가지로 지옥을 토해내고, 지옥의 뱀새끼들을 토해내며, 지옥의 저주의 영들을 토해내는 씹창놈의 마귀 뱀새끼!

그 이름이, 보혜사라 씨부리는, 바로 그 성령이라는 저주새끼, 진짜 마귀새끼, 등뒤에서 모든 영혼들을 지옥으로 질질 끌고가는 그 뱀새끼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