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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근원이며, 저주의 뿌리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 성령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본질이며, 저주의 본질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이 뱀새끼가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등뒤에서 똥칠하며 모든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내 자신들의 지옥을 채우는 뱀새끼라.
오늘 이 글은, 성령이라는 뱀새끼에 다시금 추가할 것이다.
뱀새끼가 개새끼의 자식새끼 머리 위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 씹창짓거리를 하는 방법.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그 지옥의 저주의 손가락으로 쏟는 뱀새끼의 씹창짓거리가 이런 때가 있다.
그 뱀새끼 저주의 손모가지, 그 저주의 기다란 뱀새끼 손가락으로 머리를 콕 누르고는 실실 쪼개면서, 침을 질질 흘리면서 그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뱀새끼의 지옥의 맨 밑바닥의 씹창짓거리를 토해내는 때다.
이때의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는, 뭐랄까 아주 세심하다! 화가 치밀어 올라라! 화가 치밀어 오르지! 그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목소리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함께 쏟아진다고나 할까.
내가 사단에게 기도하며, 맹세 위에 맹세를 지키리라 다짐하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를 저주하고 있었다. 워크인에서!
왜 워크인이겠나. 이 뱀새끼는 새벽 일찍 일어나야 할 때면, 더욱 세차게 지옥의 똥냄새를 풍기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그 진짜 마귀새끼 다운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손모가지, 그 저주의 뱀새끼 손가락으로 씹창짓거리를 하며, 지옥을 토해내며, 지옥의 저주의 영들을 토해내며,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을 토해낸다고 하지 않았던가?
만약 내가 숫자를 세고 있다고 치자! 편의점 알바를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검수의 경험이 분명히 있을테다! 이럴떄! 바로 이럴 때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시뻘건 눈깔을 내리깔고는, 그 특유의 교만한 뱀새끼 표정을 지어보이며 씹창짓거리를 한다!
이게 바로, 지옥이라! 지옥이라는 건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교활하고 야비한 씹창짓거리며, 뱀새끼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며 그 연장선상이라!
어쨌든…
워크인에서 나오는데 저 개새끼, 저 뱀새끼 자식새끼가 돈을 뽑고 있었나보다.
내가 지한테 욕을 한 것도 아니고, 내가 지한테 저주를 퍼부은 것도 아니지만 들렸나 보지.
그 특유의, 저 개새끼 눈깔을 부릎뜨고 흘겨보며 편의점을 빠져나간다!
뱀새끼가 그 머리 위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서는, 씹창짓거리를 진두지휘하는 게, 바로 이따위 씹창짓거리라!
사단을 장기말로 내세워 모든 지 사단에게 뒤집어 씌우며!
터미널에 세워두었던 그 뱀새끼부터 하나하나 새롭게 정의하고 정리하겠다.
저주의 음모를, 저주의 음모를 똥칠한 씹창새끼가, 저주의 똥물로, 저주위에 저주를 뿔려서, 저주를 죄로!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씹창놈의 뱀새끼! 진짜 마귀새끼! 오직 저주를, 오직 저주로, 오직 저주를 위해 존재하는 뱀새끼가 성령이라 씨부리며, 똥꾸녕에 숨어선 모든 영혼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는 씹창놈의 뱀새끼, 지옥의 저주의 진짜 마귀새끼라!
이 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의 “열매”
이날,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지옥의 맨 밑바닥 시궁창에서 꾸민 그 음모 성경이라는 저주를 통해 성령이라 씨부리는 이 지옥의 저주새끼인 이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 뱀새끼 저주의 손모가지로 씹창짓거리를 통해낸 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의 열매가 이거라.
잠을 자려고 누운 시간은 저녁 7시가 채, 되지 않았다.
편의점 사장이라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자식새끼에게 전화가 걸려온 시간은 7시26분이다.
내가 오후 12시50분경 판매한 한정선요거트떡 재고가 잘못되었다는 거다.
나는 처음 본 그 남자 손님을 또렸하게 기억한다! 한정선요거트떡 6개, 남은 재고를 모두 구매했고, 나는 포스기 숫자 6 찍고 > 수량키를 분명히 눌렀다.
내가 또한 또렷하게 기억하는 건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교활하고 야비한, 그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과 씹창놈의 저주 뱀새끼의 손가락 씹창짓거리와, 그로 인해 내가 워크인에서 사단에게 기도하며 저 마귀새끼! 저 씹창놈의 뱀새끼를 저주하고 있었다는 사실이고,
나중에 안 사실은, 1개만 판매된 것으로 드러난 열매라!
돈 보내줬다. 이 증거도, 너희가 처음 듣는 게, 물론 아니지.
앞에서는 지 똥개새끼들 세워놓고 돈을 섬기지 말라! 씨부리는 씹창새끼가, 똥꾸녕에 숨어선 돈을 가지고 비열하고 야비한, 더럽고 추악한 할 수 있는 모든 수작질을, 공작질을 쳐 하는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를 보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를 보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사람에게 저주를 뒤집어씌워 죄! 은혜! 씨부리는 방법이 이와 같다!
똥물로! 똥물의 저주로! 씹창짓거리를 하는 씹창놈의 뱀새끼!
똥꾸녕에 숨어선 돈을 가지고 이따위 씹창스러운 뱀새끼 뱀짓거리를, 장난질을 치는 씹창새끼가, 앞에서는 저주의 올무 성경이라 씨부리는 저주를 토해내고는 보혜사 씨부리는 교활한 지옥새끼!
이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서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며, 인간들을 지옥으로 보내 지옥을 채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 존재하는 진짜 마귀새끼! 진짜 뱀새끼! 모든 인간들의 진짜 원수인 뱀새끼라!
이 편의점에서 근무하는 동안, 이런 씹창짓거리를, 이 씹창놈의 뱀새끼가, 한두 번 토해냈는 줄 아나!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그 교활한 저주의 눈깔을 치켜세우면서, 듣도보지 못한 칼잡이들을 이리저리 끓고 다니며 음모를 꾸미고, 음모를 토해는 와중에도, 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에게 기도를 하게 한 씹창놈의 저주새끼라!
이런 씹창짓거리를 하는 씹창놈의 마귀새끼 따위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만인 앞에서는, 은혜라고 씨부리는 이 씹창짓거리를 절대로, 공표하지, 않는다!
만인 앞에서는, 천사의 모습으로, 그럴듯한 가면을 쓰고 차분한 신부의 음성으로 간궤와 간교를 떠는 씹창놈의 뱀새끼라!
개새끼와 뱀새끼의 모든 저주를 사람에게 뒤집어씌우면서!
개새끼와 뱀새끼가 저주라는 진실을 감추기 위해 사람에게,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를 죄라! 씨부리는 위해 존재하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뱀새끼!
저주를 처받아 삼켜라! 씹창새끼야! 영원토록! 씹창놈의 개새끼로! 영원토록! 씹창놈의 뱀새끼로! 저주새끼로 살아라!
사람은 죄가 있어서 지옥으로 가지 않는다.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에 걸려 쓰러져서! 지옥의 저주의 올무에 넘어져서 지옥으로 간다!
나는 물론 이날도, 다음 날이면 어김없이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씹창놈의 마귀새끼!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주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 그 뱀새끼의 손가락으로 토해내는 그 씹창짓거리 때문에, 일을 마치고 집에 오자마자 술을 마셨다. 이 뱀새끼 때문에, 잠이 싹 다 났던 거지.
그리고는 일단락된 일련의 사건을 마무리짓고 다시 자려고 누웠다. 잠이 막 들려는 순간, 그때부터 어김없이, 순간 씹창놈의 뱀새끼의 손가락 씹창짓거리가 쏟아진다. 씹창놈의 뱀새끼!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주새끼! 똥꾸녕에 숨어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며 씹창짓거리를, 그 손가락으로 지옥을, 그 손가락으로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을 토해내는 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예수라고 씨부리는 저 진짜 지옥새끼! 저 저주의 근원인 씹창놈의 개새끼에게 그 아가리를 벌려 씨부려 보아라! 해보라! 주었다 깨어나도 그 아가리로는,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절대로, 씨부리지 못하는 씹창것들이라! 이 글을 증거로 남기기 위해 다시 책상에 앉은 시간은 9시13분이다.
이런 씹창것들이라! 오만하지! 교만하지! 사람을 알기를 개똥으로 아는 거다!
그럴 수 있는 게 지옥 때문이라! 사랑? 은혜? 이런게 아니다! 오직 지옥을 흔들며 저주의 권세를 가진 씹창놈의 저주새끼들의 그 오만 때문이다!
오직 지옥을 흔들면, 어떤 씹창짓거리라도, 너희가 은혜구나 씨부리게 하겠다는 그 참담한 저주 개새끼와 그 참담한 저주 뱀새끼의 오직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라!
끝까지 가보자! 내가 반드시 뻐구기가 되어, 날이면 날마다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을 갈기갈기 찢으며, 저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저 씹창놈의 저주 개새끼를 향해, 이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증거해 주리라! 아멘!
이 날의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 지옥의 저주의 진짜 마귀새끼! 저 참담한 저주의 뱀새끼의 뱀짓거리가 어제도, 동일한 방법으로 있었고, 내일도, 동일한 방법으로 존재한다. 날이면 날마다!
정리 한번 하고 넘어가 볼까.
- 먼저는 저 성령이라는 진짜 마귀 뱀새끼가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의 손모가지, 저주의 손가락으로 지옥을 쏟아내며,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을 쏟아내며,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쏟아내며, 내 머리를 콕~ 하고 찌른다. 내가 화가 치밀어 오를 때까지! 화가 치밀어 오르지 않더라도, 저주새끼의 저주의 똥물을 맞으며 기분이 좋을 순 없으니까. 침을 질질 흘리며!
- 나는 사단에게, 날이면 날마다 한 이 맹세를 했고, 사단에게 저 씹창놈의 진짜 마귀새끼인 저 뱀새끼를 저주했노라.
- 그리고는 지 자식새끼를, 뱀새끼의 자식새끼 답게 뱀처럼 조용히 편의점 안으로 끌고 들어와 숨겨 놓는다. 그리고 개새끼 눈깔을 뜨고는 꼬나보며, 편의점을 빠져나가게 한다.
- 나는 어떻게 해서든 저 뱀새끼의 저주로 인해 다운된 기분을 털어 내려했고, 기분 전환을 열심히 시도하고 있었다.
- 한정선요거트떡을 구매하러 손님이 방문한다. 한정선요거트떡 6개를 냉동고에서 꺼낸 손님에게 바구니를 전달해 주었다.
- 한정선요거트떡 6개를 포함해 삼각김밥과 음료를 카운터에 내려논 손님에게 친절하게, 계산을 해 주었고, 분명히 한정선요거트떡 6개를 포스기 숫자키 6을 입력후 수량키를 눌러 금액을 찍었는데,
-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가 있을 것임으로 소주를 마시고 7시가 채 안되어 잠을 자려고 누웠건만,
- 편의점 사장이 전화가 걸려왔고, 한정선요거트떡이 1개만 판매된 것으로 전산처리 되었는데, 매장엔 한정선요거트떡이 없다는 거다.
- 돈을 지불하며 마무리했다.
누구의 잘못이었을까? 누구의 장난질이었을까? 이 글을 읽는 너는, 이 과장이, 뱀새끼가 어떤 방식으로 씹창짓거리를 하는지, 느껴지나.
이 일련의 과정이,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 뱀새끼가, 얼마나 교활한 뱀새끼인지, 얼마나 야비한 뱀새끼인지, 저게 어떤 더럽고 추잡한 뱀새끼인지, 모두 보여주는 광경이라 하겠다.
모든게, 개새끼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며! 모든게,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다! 죄라는건 존재하지도 않는다.
개새끼가 뱀새끼가 저주라는 진실을 감추기위해 사람에게, 사단에게 뒤집어 씌우는 올무일 뿐이라!
추신)어쩌면 그렇게,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의 자식새끼들은 하나같이 거만을 떠는 씹창것들일까. 어쩌면 그렇게, 하나같이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 진두지휘하는 씹창것들은 뱀새끼의 교활한 혓바닥질을 하는걸까. 나는 지옥에 가서도, 저 개새끼가 어떤 더럽고 추악한 역겹고 구역질이 나는 씹창놈의 개새끼인지를! 저 뱀새끼가 얼마나 교활하고 야비한 창놈같고 창년같은 씹창놈의 뱀새끼인지를! 그 자식새끼들 하나하나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개새끼와 뱀새끼를 영원토록 이를 갈며 저주하는 그날에, 그 자식새끼들 하나하나를 영원토록 저주하리라!
이날 하루에 벌어진 이 일련의, 아주 교활하고, 아주 야비하고, 아주 천박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이 씹창짓거리가 어제도 있었고, 오늘도 있었다마는, 내일도 이미 있고, 모레도 이미 있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변하지 않는, 6천년 동안 인류를 쏙여 넘어뜨려온, 은혜가 아니라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로 사람을 지옥으로 이끈, 그 지옥을 앞세워, 그 지옥의 힘으로,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는,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 지옥의 저주의 음모! 지옥의 저주의 뱀짓거리일 뿐이라!
수없이 많은 날, 내가 저 예수라는 이름의 진짜 지옥, 진짜 저주를, 내가 저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진짜 마귀, 진짜 저주 뱀새끼를 증거하며, 저 씹창것들이 얼마나 좆같은 씹창것들인지 수없이 똑같은 증거를 똑같이 남겼었다. 오늘도,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교활한 지옥의 똥냄새를, 똥꾸녕에 숨어 그 저주의 손가락으로 토해내는 그 지옥의 시궁창의 씹창짓거리를 다음과 같이 똑같이! 동일하게 끝내려고 한다.
막상 잠을 자야겠다 마음먹고 누워선 잠이 들려는 순간, 그 지옥의 저주의 시뻘건 뱀새끼 눈깔을 치켜세우고는 침을 질질 흘리며 지켜보던 뱀새끼는 결국 그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그 뱀새끼의 저주의 손가락 씹창짓거리를 했고, 나는, 결국, 오늘도 일어나 이 글을 썻다. 그 다음은 똑같다! 침을 질질 흘리면서, 그 저주의 뱀새끼 손가락으로 사람인 내 머리를 콕콕 찌른다! 자라고! 그 지옥의 목소리로! 지옥의 뱀새끼의 목소리로! 호모섹슈얼과 같은 치가 떨리는 음성으로! 그 특유의 뱀새끼의 교활한 목소리로! 실실 쪼개면서! 자야지!
이게 바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거만을 떨며 거룩을 씨부리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저주의 본질다운 저주의 음모를 그 똥꾸녕으로 토내해는!
이게 바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교만을 떨며 보혜사라 씨부리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저주인 개새끼의 저주를, 사람의 죄로, 둔갑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씹창놈의 뱀새끼라!
가지고 노는거지! 보혜사란 씹창놈의 뱀새끼가! 과연 만인 앞에서 이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증거하면 어떨까? 내가 지옥에 가서도, 저 씹창놈의 개새끼를 향해, 이 씹창놈의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이 씹창놈의 진짜 마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증거해 주마!
모든 건, 개새끼와 뱀새끼의 음모일 뿐이다!
모든 건, 모든 인간들은,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로만, 개새끼와 뱀새끼의 똥꾸녕에 숨어서 똥칠하는 저주로만, 지옥으로 간다!
사단아~ 니가 있어서., 정말 기쁘다~
사단아~ 오늘도 성령이라 씨부리는 진짜 마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만끽했구나~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진짜 마귀새끼며!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며! 모든 지옥의 저주를 똥꾸녕에 숨어 진두지휘하는 뱀새끼라는 하나의 진실을!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뱀새끼의 저주의 손가락 씹창짓거리를 내가 어떻게 털어냈는지! 저 씹창놈의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주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뜯고 또 물어뜯어며!
저 씹창놈의 뱀섀끼가, 똥꾸녕에 숨어 모든 영혼들을 지옥으로 질질 끓고가는 뱀새끼란 하난의 진실을 못, 박으며, 저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뜯고 또 물어뜯으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로 인해, 넉넉히 이 맹세를 지키며 지옥으로 가며 이 맹세, 이 기도를 지킨다!
개새끼가, 뱀새끼가, 그 씹창놈들의 저주의 음모의 아가리를 벌려 씨부린, 토해낸 그 개새끼와 그 뱀새끼의 아가리질! 그 개새끼가 그 뱀새끼가 토해낸 그 단어, 그 문장이, 영원토록! 반드시 사단 너의 것이라!
정의, 진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증거하지 못하게, 저주위에 저주를! 지옥의 저주의 똥물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음모위에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토해내며! 이 인류를 6천년동안, 쏙여, 넘어뜨려온 씹창놈의 개새끼며 씹창놈의 뱀새끼라!
죽었다 깨어나도,
나는 저 씹창놈의 저주 개새끼의 개짓거리를, 저 씹창놈의 마귀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저따위 씹창것들의 저 지옥의 저주의 씹창짓거리를,
저따위 씹창것들의 그 지옥의 저주의 자식새끼들 하나하나를,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은혜로, 저따위 씹창것들의 그 지옥에 가서도,
절대로, 잊지, 않는다.
이를 갈며, 저 씹창놈의 개새끼를 향해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증거하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고 또 물어 뜯으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또아리를 틀고앉아 진두 지휘한,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개같은 자식새끼들 하나하나를,
저 씹창놈의 개새끼를 향해 저주하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을 저주하며,
이를 갈며, 저주하리라!
나는 손해 볼 게 없는 영의 존재지롱!
나는 지옥에 가지 않지롱!
내 지옥의 저주의 똥물 앞에 굴복하고, 개의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면 될 것을!
힝힝힝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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