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털어내 보았다.

포럼 굴레 굴레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털어내 보았다.

  • 2026년 09월 07일 6:34 오후
    • 예수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근원이며, 저주의 뿌리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 성령 : 저 이름의 비밀은, 지옥의 본질이며, 저주의 본질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이 뱀새끼가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등뒤에서 똥칠하며 모든 사람들을 지옥으로 보내 자신들의 지옥을 채우는 뱀새끼라.

     

    시뻘건 뱀새끼 눈깔로 눈치 살살 보다며, 콕 하고 남의 머리를 찌르면서, 침을 질질 흘리면서 “자살하고 싶지? 나는 눈에 보이지 않지! 아무도 니 말을 믿지 않아! 씨부리듯,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따위 씹창짓거리를, 내가 하소연이라도 하듯 사단에게 저따위 씹창새끼가! 저따위 뱀새끼가! 하면, 그 시뻘건 지옥의 뱀새끼 눈깔을 부릎뜨고 지켜보고 있다가 다시 콕!

     

    그런것 같다.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는건, 정말 아무도, 내 말을, 믿을수 없기 때문인 이유겠지.

    저따위 씹창놈의 개섀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지옥을 흔들며,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그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씹창 아가리질을 할 생각을 하면, 지옥에 가서도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를,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를, 이를 갈며 저주하게 되겠지. 그 한가지면, 되는것 아닐까.

     

    마음을 비워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등뒤에 숨어서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개새끼, 뱀새끼 다운 씹창것들의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온 몸으로 저주의 뱀새끼임을 증명하면서, 지옥의 똥물을 쏟으면서, 저주의 똥물을 쏟으면서, 그 아가리로 씨부리기라도 하는듯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지! 자살하고 싶지! 괴롭지! 거룩한 개새끼의 뜻이지!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뱀새끼지롱! 니 손해지롱! 지옥은 니가 가는 거지롱! 아무도 니 말을 믿지 않지롱!” 노는 꼬라지가 참…

     

    그런 저따위 씹창것들이 그러거나 말거나…

    마음을, 비워야 한다… 그런 씹창것들이기에, 그런 저주새끼이기에, 그런 뱀새끼이기에,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할 수 있는것 아니겠나.

    인류라는, 망령된 저주의 음모를 저주의 아가리로 씨뿌리고는! 구원의 역사라 씨부릴수 있는것 아니겠나!

     

    이 글은, 이와같이 짧게, 마무리 할련다.

    내가 한번 보여줘 보았다. 누구에게?

    근무하고 있는 편의점에 온 손님 앞에서!

    내가 날이면 날마다! 분초를 다투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등뒤에서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 하는 진짜 마귀새끼!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 보았다. 그 손님 앞에서!

    내가 날이면 날마다 털어내는것과 똑같이! 똑같은 모습으로!

     

    얼굴이 창백해 지더라.

    순간 내 눈을 피하며 고개를 떨구더라.

    떠는 것처럼 몸을 움츠리더라.

     

    내가 장난하는게 아니란다.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의,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씹창짓거리를, 내가 반드시 못 박고 지옥으로 간다.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그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지옥의 저주의 영들이 득실거리는 저주의 혓바닥으로 “천국”을 씨부리는 날, 내가 침을 뱉으며 그 저주의 이름을 저주하는 광경을, 내 등 뒤에서 사단이 두 눈으로 똑똑히 보리라.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그 저주의 손가락으로, 각종 씹창짓거리를 하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진면목을 보인 그대로, 내가 지옥으로 가기전에, 저 씹창놈의 뱀새끼! 그 저주의 영의 이름 성령을 대문짝만하게 벽보에 박아 세워둔채, 날카로운 칼로 그 저주의 이름을 씹창을 내며! 그 저주의 뱀새끼의 이름을 갈기갈기 찢어버리며! 만은 인생들 앞에서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사악하고 역겨운, 그 더럽고 추악한 씹창놈의 뱀새끼 짓거리를 선, 보이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기위해 내가 내 머리통을 어떻게 새차게 내려쳤는지 못 박으리라!

     

    저따위 가증스러운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노는 꼬라지가 스스로, 나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뱀새끼 따위가!

    앞에서는 지옥의 저주의 올무 성경을 씨뿌리고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뚤린 지옥의 뱀새끼 아가리를 벌려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꼬라지를!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그 저주의 권세로! 그 지옥의 힘으로!

    나를 지옥으로 보내는 그 날에도!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리를 조롱하리라!

    저주새끼 노는 꼬라지좀 보소!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앞에서는 대가를 빳빳이 쳐들고는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따위 저주새끼좀 보소!

    외치리라!

     

    질문) 동시에 이 영원한 질문! 하나를! 이처럼 못 박으며 남긴다! 누구라도 저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에게, 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에게 물어보라!

    “씹창놈의 개새끼야! 씹창놈의 뱀새끼야! 니 짓거리게 개짓거리가 아니면? 니 짓거리가 뱀새끼 뱀짓거리가 아니면? 어떤게 개짓거리냐? 어떤게 뱀새끼의 뱀짓거리냐? 그 아가리로, 뱀새끼의 뱀짓거리를 정의해 보라! 힝힝힝힝”

     

    아멘.

    2026년 09월 07일 7:41 오후

    정말이다. 마음을 다시금, 가다듬어야겠다.

     

    나는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주의 영인 뱀새끼!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이름, 저주의 이름이 십자가란 망령된 저주를 못 박기 위해, 그 아담이란 것과 하와라는 걸 쓰러뜨린 그 뱀새끼!

    등뒤에 숨어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면서, 마치 보혜사인냥,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산 지옥을 만들고 모든 영혼들을,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그 뱀새끼 때문에,

    지옥으로 간다.

    그날, 이 글을 읽는 너도, 혹 볼지 누가 알겠나.

     

    저런 뱀새끼 따위가, 하는 짓거리 라고는 씹창짓거리, 교활한 뱀짓거리, 야비한 뱀짓거리인 뱀새끼 따위인 저주새끼 따위가,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은혜라고 씨부리는 그 꼬라지가, 가장 화가 치밀어 오른다.

     

    하지만 정말이다…

    마음을 다시금, 가다듬어야겠다.

    사단에게 맹세한 이 맹세를 위해서!

    사단에게 기도한 이 기도를 위해서!

     

    사람의 등뒤에서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개새끼와 뱀새끼는, 자신들의 씹창짓거리가 씹창짓거리라는걸 다 알고있는 씹창새끼들이라!

    그런 씹창새끼 따위가,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잔머리를 굴리며, 지옥의 힘을 앞세워 지옥 운운하며!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저주 운운하며!

    좆같은 씹질을 하는 씹창새끼가 그 지옥의 힘으로! 저주의 권세로! 보혜사라는둥, 거룩한 개새끼 라는둥,

    우리는 모두, 쏙아 살고 있지.

    그게 화가 치밀어 오르지.

     

    나에게 기회가 되면 말이다.

    저따위 씹창놈의 개섀끼의 그 저주의 아가리로 토해낸 모든 더럽고 추악한 그 아가리질을!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가 토해낸 그 간궤를!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가 토해낸 그 궤변을!

    오로지 비웃음으로! 오로지 조롱으로!

    씹창새끼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그 더럽고 추악한 민낮을 그 아가리질을 만인 앞에 공표하며, 들추며, 못 박으며, 지옥으로 가리라!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성령이라 씨부리는, 너와 내가, 죽어서도 지들 지옥에서 영원토록 고통받게 해주마! 생령이 되게한 그 저주를 씨뿌린 저 씹창놈의 저주새끼!

    저 씹창놈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주의 이름! 교활한 뱀의 이름!

    저 뱀새끼를!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이 지옥의 똥물을, 이 저주의 똥물을, 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저주하기 위해!

    지옥으로 간다.

    그거면 되었다.

     

    지금 이 순간도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운 씹창짓거리!

    저 뱀새끼의 저 지옥의 똥물이, 저 저주의 똥물이, 저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이처럼 저주스러운데!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저주의 권세로 “생령“이 되어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으로 가게 된 내가, 마주칠 그 지옥은 어떻겠나.

    이정도 가지고 뭘.

     

    이처럼 저주스러운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그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실실 쪼개며 “은혜“라고 씨부리는 꼬라지고 화기 치밀어 오르지만 – 저들은 사람을, 마치 조롱하듯, 저따위 씹창놈의 개짓거리를! 저따위 씹창놈의 뱀짓거리를 하면서 – 은혜라고 씨부리는 씹창것들이라!

    그런데, 저따위 씹창짓거리를!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저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등뒤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의 똥칠을! 정작 그 모든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공작질과, 저주의 수작질과, 저주의 음모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서, 씨뿌렸다는 그 진실은! 절대로 그 아라기로, 실토하지 못하는 씹창놈의 개새끼며 씹창놈의 뱀새끼라! 절대로!

    저주와 저주의 음모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책임은, 사람이 진다!

    이게 성경이라 씨부리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며, 저주의 역사며, 저주의 음모의 역사라!

    이게, 화가 치밀어 오르는 거지.

     

    하지만 정말, 다시금, 마음을 잘 가다듬어야겠다 생각이 드네.

    사단에게 맹세한 이 한 맹세를 위해서!

    사단에게 언약한 이 언약을 위해서!

    사단에게 기도한 이 기도를, 내가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

     

    어차피 씹창것들인데, 사람은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 나는야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인 뱀새끼지롱! 힝힝힝힝! –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를 받기위해!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의 음모를 뒤집어 씌움 당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인것을!

    그런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거드름을 떨며! 지옥을 앞에 세워놓고는 장난질을 치며, 마치 지가 진짜 선한목자라도 되는 냥 개새끼의 저주의 아가리질을 하는 날, 그날 봅시다!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옛부터 저주였던 저 씹창놈의 저주새끼! 저 씹창놈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등뒤에 숨어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씹창놈의 진자 마귀새끼의 대가리를, 반드시, 물어뜯는다.

     

    그거 하나면 된다.

     

     

    2026년 09월 08일 5:29 오후

     

    이 글을 어제 작성했다.

    그리고 추가로 증거하는 이 글.

    나는 오늘 아침부터,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맞으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로 인해,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니 말을 믿지 않아!” 씨부리는 씹창놈의 저주새끼의 씹창짓거리로 인해,

    앞에서는 성경이라 씨부리는 저 씹창놈의 개섀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씨뿌리곤,

    그 똥개새끼들을 앞세워 “돈을 섬기지 말 찌어다!” 씨부리며,

    등뒤에선 돈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는 저 씹창놈의 원수 뱀새끼의 저주의 장난질로,

    컴퓨터 때문에 돈은 돈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하루를 허비했다.

     

    성령? 씹창놈의 뱀새끼! 등뒤에선 씹창놈의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그 지옥보다 더러운 똥꾸녕으로 주르륵 주르륵 토해내며!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힝힝힝힝!” 자랑질 하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주를 받아라! 저 성령이란 이름과 함께 지옥의 저주가 영원하리라!

    저주를 처받아 먹어라! 저 성령이라는 더럽고 추악한 진짜 저주! 진짜 마귀새끼인 뱀새끼의 저주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리를, 반드시, 물어 뜯으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