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쏟아지는 묵직한,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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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9일 1:48 오전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시간은, 2026년 8월 29일 오전 1:40분이다.

 

나는 밤이 새도록, 저 씹창놈의 뱀새끼! 자칭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물론,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통해서!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지금 이 순간에도 주르륵 주르륵 쳐맞고 있다.

 

저 성령이라는 이름을 영원토록 저주하노라!

내가 반드시, 만인 앞에서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 “성령”을 벽에 붙여놓고!

날카로운 송곳으로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이름을 찍고 또 찍어 찢어버리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교활하게, 야비하게, 더럽고 추악하게 사람을 살육을 하며 씨뿌린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활활 불태우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사람의 등뒤에서 어떻게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씹창새끼인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사람의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저주를 죄로, 다시 죄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씹창짓거리 위에 씹창짓거리를,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답게 아주 교활하게! 아주 야비하게! 똥칠하는 뱀새끼란 진실을!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려고 내 머리를 스스로 새차게 내려친 저 뱀새끼의 저주를 만인 앞에서 재현하며!

울분을 토하며! 피를 토하며! 저따위 씹창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새끼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든 꼬라지좀 보소!

울분을 토하고! 피를 토하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리를 물어 뜯고 또 물어 뜯으리라!

그날,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비열함이, 그 교활함이, 그 야비함이, 그 사악함이, 그 가증스러움이, 만 천하에 드러나리라!

 

 

2026년 08월 29일 02:13 오전

 

사람의 성격 또는 성향이란게 있단다.

가령 내 경우엔, 오랫동안 혼자살면서 잠을 자기전 영화 몇편을 플레이어에 올려 틀어놓고 잠을 잔다.

지금은 볼륨을 대랙 80에 맞춘다…

그런데 그 볼륨 80이 한번에 잘 맞춰지진, 않아…

 

2026년 8월 29일, 나는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로, 밤이 새도록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를 맞았다.

새벽 2시가 되어 잠깐 누울까 고민하며 잠자리에 들려는데,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그 저주의 손가락으로! 밤이 새도록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은 씹창새끼가, 머리카락을 툭 하고 친다.

요는 볼륨을 80에 둘 필요 없다는 거다!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따위 씹창짓거리 때문에, 누울수가 없잖아.

 

누우려고.

나는 새벽 3:30분에, 토요일이면 일어나야 한다…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몰라서 저 씹창짓거리를 하는것 같냐? 정말?

저 씹창놈의 지옥새끼가, 몰라서? 밤이 새도록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은 그 뱀새끼가?

밤이 새도록, 실실 쪼개면서, 나는 손해볼게 없지롱! 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존재지롱! 씹창짓거리를 한 저 씹창새끼가?

 

이 세상 사람 그 누구도, 내 말을 믿지 못한다…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하고 야비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저 마귀새끼는,

모르는척 할 뿐이라! 죽었다 깨어나도, 모르는척 할 뿐이라!

니가 만약, 저 씹창것들에게, 니가 지옥의 똥물이 지옥의 똥물인줄 몰라서? 저주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인줄 몰라서?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인지 몰라서? 그따위 씹창짓거리를 했냐 물으면?

저 씹창놈의 저주새끼들은 그 아가리를 벌려 밤이 새도록 전혀 상관도 없는 궤변을 토해내리라!

모르는척! 할 뿐이다!

모든건 개새끼와 뱀새끼의 교활하고 야비한 더럽고 추악한 계산된 씹창짓거리라! 이 모든건!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는 그 숨쉬는 것 조차 지옥의 저주의 음모인 씹창것들이라.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얼마나 교활하고 야비한, 얼마나 가증스럽고 사악한 씹창것들인지,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내 말을 믿지 못하리라.

이런게 바로,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교활하고 야비한, 더럽고 추악한 역겹고 가증스러운 씹창짓거리라.

아가리로! 아가리질로! 니가~ 오해 하였~ 도다~ 씨부리면서!

 

물론, 어제 오늘 일은, 아니지.

 

출근 준비를 마치고, 출근 하기 직전에,

이 글을 마무리 하겠다.

 

To be continued…

 

 

2026년 08월 29일 03:13 오전

 

결국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로,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로,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인해 잠을 자지 못했다.

 

3:30분에 기상을 해야하는 내가, 지금 잠을 잘 순 없잖아.

이런날이 비일비제 하다마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를, 반드시 찢어서 죽여버려야 한다는 한가진 신념만 남는다.

저것들에 평생을 쏙아 살아온 날들이 이가 갈린다.

 

저것들이 얼마나 교만한 씹창것들인지,

저것들이 얼마나 교활한 씹창것들인지.

세삼, 저 씹창것들의 저주가, 몸서리 처진다.

그 저주새끼 따위가, 그 지옥새끼 따위가, 아무렇지도 않게, 거룩한 개새끼 라는둥, 보혜사인 뱀새끼 라는둥 씨부린 저 꼬라지가 너에겐 어떤 의미로 다가오냐.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좆꼴리는데로 씹짓거리를 하는 씹창것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거드름을 떨며, 씹질을 할 준비를 하고있는 씹창것들임이, 소름이 끼친다.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아무것도 책임질 수 없는 저따위 씹창놈의 저주새끼 따위가,

할 수 있는 거라곤 궤변을 늘어놓을 음모를 꾸미곤, 너의 죄를 치유해 주려고 니 배때기를 찢었잖아! 힝힝힝힝!

이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그래봐야 할 수 있는 거라곤, 지 자신이 보혜사인 뱀새끼라고 씨부릴 뿐인 씹창새끼 따위가,

그 아가리로는, 비겁하게, 미안하다 잘못했다 사과한마디 할 줄 모르는 씹창것들이!

날이면 날마다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씹창놈의 개새끼의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아가리를 벌려,

씹창놈의 개새끼, 씹창놈의 뱀새끼 답게, 당근줄께! 씨부릴수도 있다는 사실이,

나는 너무너무 슬프다.

 

이렇게 더러운 것들이란다.

이렇게 추잡한 것들이란다.

이렇게 씹쓰러운 것들이란다.

 

너희는 알고있냐.

지금 이 마지막 글을 쓰고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저 씹창놈의 뱀새끼는 말이다! 밤이 새도록 잠을 자지 못하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은 씹창놈의 마귀새끼가!

또 나를 위한다고, 나를 위한 은혜였노라 씨부리기 위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고 있다는 사실이,

화가 치밀어 오른다…

울분이 용솟음 친다…

 

와! 저따위 것들도 있구나… 할 말이 없다…

지가 창조자라고? 동일한 아가리로, 지가 저주의 뿌리라고는 씨부릴 용기도 없는 씹창놈의 개새끼!

비열하고 비겁하게, 교활하고 사악하게, 역겹고 추잡스럽게, 어떻게 뒤집어 씌울까를 고민하는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씹창놈의 뱀새끼를 앞세워, 음모위에 음모를 뿌리고, 저주위에 저주를 뿌리며, 지옥의 저주의 똥물로, 길들이기를 하겠다는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좆같은 씹창새끼. 저주를 쳐받아라! 씹창놈의 개새끼야!

좆같은 씹창놈의 뱀새끼. 저주를 쳐받아 먹어라! 씹창놈의 뱀새끼야!

니 대가리를 반드시, 물어 뜯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