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쏟아지는 묵직한,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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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8일 7:27 오후

그런데도 이 뱀새끼는, 실실 쪼개면서, 내 머리카락을 돌돌 말면서 온 몸에 소름이 끼치게 한다.

 

와! 와! 와!

소름이 돋게, 피가 거꾸로 쏟는다.

울분이 용솟음치고,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원수 마귀새끼를 향해 이를 간다.

저런 씹창놈의 뱀새끼좀 보소!

저런 씹창놈의 뱀새끼좀 보소!

저런 씹창놈의 뱀새끼좀 보소!

 

나는 이미 머리통이 온통 피멍이 들었다.

나는 이미 목까지 멍이 들어갈 정도로 내 대가리를,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세차게 빡!빡!빡!빡! 쳐 갈기고 있다.

한번 저 뱀새끼에게 물어봐라!

저 씹창놈의 뱀새끼! 침을 질질 흘리며 실실 쪼개고 있는 뱀새끼에게 물어봐!

저 씹창놈의 뱀새끼는 이런 뱀새끼라. 너에게 나즈막한 천사의 음성을, 아주아주 슬픈 음성으로 씨부리리라!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답게!

 

저런 씹창놈의 뱀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이제 알겠나! 저따위 씹창것들의 저주로 태어난 이 저주가, 어떤 저주인지!

이제 알겠아! 저따위 씹창것들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났다는 사실이, 어떤 더럽고 추악한 개새끼 따위의, 뱀새끼 따위의, 저주인지!

이게, 저 씹창것들이, 어떤 좆같은 씹창놈의 개새끼인지, 어떤 좆같은 씹창놈의 뱀새끼인지, 스스로 증명함이 아니냐.

저 씨발놈의 개새끼가, 모든 인간들을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며 지옥으로 내 몬 개새끼라!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모든 인간들의 등뒤에 숨어선,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며 지옥으로 내 몬 뱀새끼라!

 

모든 영혼들은, 사단 때문에, 죄라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올무 때문에 지옥으로 가지 않는다.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로!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지옥으로 간다.

 

처음부터! 모든게!

저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의 망령된 저주의 음모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망령된 저주의 똥칠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저 성경이라는 저 씹창것들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로 인해,

태어나면서 부터, 가스라이팅을 당해, 저따위 씹창것들의 저주의 소굴에서, 저따위 씹창것들이 똥꾸녕에 숨어 똥칠하는 그 지옥, 그 지옥의 음모, 그 저주, 그 저주의 음모로,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그 지옥의 힘을 흔들며, 그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지옥 운운하는 통에, 그 지옥 때문에, 눈이 멀고, 그 두려움 때문에,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에게, 비나이나 비나이다 해왔을 뿐이라!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저주의 올무 성경의 저주에 매여,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훼방하면,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다는 그 씹짓거리에! 그 공갈에! 그 겁박에! 그 지옥을 피하려고! 그 지옥 때문에! 저따위 씹창새끼 따위가, 거룩한 개새끼라 가스라이팅을 당해왔을 뿐이다!

 

내 온 몸에, 이 한가지 진실이 인쳐져 있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