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쏟아지는 묵직한,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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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28일 6:52 오후

이 씹창놈의 성령이라는 똥꾸녕에 숨어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 때문에,

오늘도 잠은 다 잤네.

 

성령이라는-지옥의-저주-뱀새끼-1-2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성령이라는 뱀새끼 꼬라지좀 보소.

 

저보다 더 더러운 씹창거는 본 적이 없다.

저보다 더 추악하고 역겨운 뱀새끼 따위는, 본 적이 없다.

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그 아가리를 벌려 저주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지옥의 마귀의 음성으로 “은혜“라고 씨부린다면,

그게 바로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망령된 저주가 임하는구나 생각하면 된다.

 

씹창놈의 저주새끼 따위가!

씹창놈의 지옥새끼 따위가!

등뒤에선 모든 지옥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며, 똥꾸녕에 숨어선 모든 저주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는 뱀새끼 따위가!

은혜가 웬 말이냐.

 

저 성경이라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를 활활 태워버리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의 그 이름을 저주하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대가리를 물어 뜯으며!

내 대가리는 귀한 대가리지롱! 힝힝힝힝!

그 뱀새끼의 교활하고 더럽고 야비한 씹짓거리를 그대로 재현하며!

저 뱀새끼가 “은혜“로!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로! 지옥에 간다는 하나의 진실을!

반드시 못 박으리라!

 

이 씹창놈의 저주새끼!

성경이라는 씹창것들의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그 저주로 씨뿌린 진짜 마귀새끼!

이 교활하고 교만한, 거만하고 더러운 씹창놈의 뱀새끼 때문에, 오늘도 잠은 다 잤다. 오늘이 금요일 아닌가.

 

이 씹창놈의 뱀새끼야! 저주를 쳐받아 먹어라! 씹창새끼야!

내가 반드시, 저 씹창놈의 뱀새끼 대가를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가며, 이 맹세 이 기도를 지킨다!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이! 바로 지옥이며! 바로 저주라는 진실일!

저 씹창놈의 개새끼가 어떤 더럽고 추악한 씹창짓거리를 하며! 거드름을 떨며! 오만을 떨며! 나즈막한 그 더럽고 추악한 아가리질을 하며!

사람을 개똥으로 여기며, 등뒤에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그 더럽고 추악한 개새끼의 똥꾸녕으로 쏟아내는 개새끼인지!

내가 반드시 못 박으며 저 개새끼가, 죄라 씨부리는 만악의 근원이란 진실일!

모든 저주, 모든 저주를 위한 음모는, 오로지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저 더럽고 추악한 저주의 이름에서!

모든 저주, 모든 저주를 위한 음모는, 오로지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저주의 똥꾸녕에서 쏟아지는 저주임을!

반드시! 못 박으리라!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이! 어떤 저주인지! 저 저주의 이름이! 어떤 지옥인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얼마나 더럽고 추악한 씹창놈의 뱀새끼인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얼마나 교활하고 야비한 씹창짓거리를 등뒤에 숨어서 똥칠하는 뱀새끼인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똥꾸녕에 숨어선, 사람에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로, 모든 사람들이 지옥으로 갔다는 한가지 진실을!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뱀짓거리로, 모든 영혼들이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이 채워졌다는 한가지 진실을!

오직! 내 온 몸에 인쳐져 있는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씹짓거리를! 개짓거리를! 뱀짓거리를! 증거하며!

내가 반드시,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대가를 물어 뜯으리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영원토록 사람에게 자신들의 저주와 저주의 음모를 뒤집어 씌우기 위해 혈안이 되어 존재하는 씹창것들이지만!

나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 지옥의 똥물 때문에, 저 저주의 똥물 때문에, 저 지옥의 저주의 주술 때문에,

지옥으로 갔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