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로!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똥칠하는 그 저주로!'에 답변달기

포럼 굴레 굴레 저주로!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똥칠하는 그 저주로! '저주로!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똥칠하는 그 저주로!'에 답변달기

2026년 06월 19일 3:56 오후

그러면 그렇지. 개새끼, 뱀새끼 씹창짓거리 어디 가겠나.

 

지난 토요일(13일) 출근을 앞두고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허리를 치더니,

실상 허리에 뱀새끼의 저주를 받았던 그 토요일, 그 일요일보다, 월요일이 되어서 더 아팠다.

그리고 이미 알고 있었다. 어느덧 금요일이 아닌가. 개새끼와 뱀새끼가 지 자식새끼 똥치우게 하려고, 이 금요일이 되어서야 어느정도 낳을줄을.

난 이미 알고있었다. 언제나 그랬으니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얼마나 야비하고 교활한 씹창것들인줄 알겠나.

일을 하려고 가는 사람에게 저주를 쏟더니, 그 저주로 사람의 몸을 가지고 장난질을 치는 개새끼와 뱀새끼.

그리고는 지 자식새끼 똥을 치우라며, 장난질을 은혜로라 씨부리며 그 아가리로 내새끼 똥을 치워라 씨뿌리지는 못하는 씹창새끼!

사람의 몸을 가지고 길들이기를 하며, 그 지옥의 힘으로 그 저주의 권세로 등뒤에 숨어서는 씹창짓거리를 하고, 다시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은혜라고 씨부려라 대신, 복종해라 씨부리는 씹창새끼!

이게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이름의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태초부터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병주고 약주고”다!

 

그런데 과연, 이런 씹창짓거리를, 이런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등뒤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똥칠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정작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그 아가리를 벌려 어떤 아가리질을 토해낼 것 같으냐.

미사어구가 판을 치겠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드름을 떨겠지.

무엇보다도, 똥꾸녕에 숨어선 지옥을 똥칠해도, 등뒤에 숨어선 뱀새끼를 앞세워 저주를 똥칠해도, 아가리로는 거룩하게 씨부려야 한다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아닌가.

아가리로! 오직 아가리질로 거룩한 개새끼가, 보혜사인 뱀새끼가 된다는것 아닌가.

그런 씹창것들이, 이 씹창짓거리를 그 아가리로, 궤변을, 간궤를, 똥냄새가 진동하는 씹쓰러운 미사어구를 토해낼 걸 상상해보라.

치가 떨리지. 역겹지.

 

감언유설로 아가리질로 감언유설을 토해내며! 똥을 치우라는 것! 그게 바로 개새끼와 뱀새끼의 “병주고 약주고“며, 그게 바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병주고 약주고“를 통해 사람을 길들이는 방법이며, 그게 바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그 교활함을, 그 역겨움을, 그 가증스러움을 증거하는 증거라. – 똥칠을 하며 길들이기를! 똥물을 쏟으며 괴롭히기를! 감언유설로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거룩한 뜻이라 씨부릴 준비를!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면서!

 

지금 허리가 다 낳은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예상했던데로, 알고 있었던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 개수작이, 저 뱀짓거리가 토해져 나오는 꼬라지를 보며, 너희가 정녕 저주구나.

그 저주가 없으면, 한낮 씹쓰러운 씹창놈의 개새끼며 뱀새끼인 저주!

 

오늘은 또한 금요일이다.

자식새끼 똥을 치우러 보내긴 보내야 겠는데,

맨정신에 보낼순 없고, 어떻게 해서든 잠을 자지 못하게! 어떻게 해서든 피곤해 쓰러질법하게,

밤이 세도록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주르륵 주르륵 쏟아질 예정이다.

 

인류는 바로 이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의 역사라.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해 우리에게 시간이라는 개념을 주지 않았나. 씹창새끼 따위가.

시간을 질질끌며,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한 음모위에 음모를 더하며,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한 공작질위에 공작질을 더하며,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해 똥꾸녕에 숨어 지옥의 똥칠을, 저주의 똥칠을 더하며, 저주를 죄라 씨부리기 위해 존재하는게 저 예수라는 씹창새끼, 태초부터 지옥의 저주를 위해 태어난, 지옥의 저주의 원뿌린 이름의 개새끼며,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진짜 마귀새끼, 아담과 하와를 쓰러뜨린 그 뱀새끼, 태초부터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우리는 죄가 있어서 지옥으로 가지, 않는다.

오직 개새끼와 뱀섀끼가, 똥꾸녕에 숨어서, 등뒤에 숨어서 똥칠하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 그 씹창짓거리로 인해 지옥으로 간다.

다만, 저 개새끼 따위가 지옥의 힘이 있단다! 다만, 저 뱀새끼 따위가 저주의 권세를 가지고 있다지 않나.

그 지옥의 힘으로 그 저주의 권세로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를, 죄로 뒤집어 씌움 당할 뿐이다!

사단이라는 장기말을 만들어 세워 놓고는, 사단에게 모든걸 뒤집어 씌운 것처럼.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