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로! 똥꾸녕에 숨어 아무도 모르게 똥칠하는 그 저주로!'에 답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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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세차게 치리라!
반말하지 마라! 씹창놈의 개새끼야!
그렇게 지 혼자 꾸민 음모를, 지 혼자 쏟고는, 지 혼자 사랑이라고 거드름을 떨고, 지 혼자 은혜라고 씨부릴 용기가 없어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 태초부터 저주였던 뱀새끼를 앞세워, 태초부터 진짜 마귀였던 뱀새끼를 앞세워, 태초부터 등뒤에 숨어서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씹창새끼가, 천국?
사단아, 너의 생각은 어떠냐.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가, 저주로 만들어진 의자에 앉아 거드름을 떨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구원자인 개새끼!” 씨부리는 그 천국이라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소굴을, 가고 싶냐.
이게 저주가 아니면 뭐가 저주일까.
저 예수라는 이름의 씹창새끼가, 얼마나 교활한 개새끼인지, 얼마나 사악한 개새끼인지, 얼마나 야비한 개새끼인지, 얼마나 역겨운 개새끼인지, 얼마나 가증스러운 개새끼인지, 그 민낯을 똑똑히 보았다.
저 개새끼 노는 꼬라지를 보소. 저따위 씹창새끼가 “나는야 구원자인 개새끼?“, “나는야 거룩한 씹창새끼?”
이게 저주가 아니면 뭐가 저주일까.
씹창새끼가, 온몸으로 씹창짓거리를 하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은혜를 씨부릴수 있다는 그 자체가, 이게, 저주가 아니면, 뭐가 저주냐!
내가 저 개새끼의 저주로, 내가 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지옥에 가서도,
나는 그 욥이라는 똥개새끼! 그 똥개만도 못한 똥개새끼처럼,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아가리질을 받아주며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를 구원자로 둔갑시키지 않는다.
“니가 나를 아느냐?”
“씹창새끼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를 데려와 지 대가리를 내려치게 하라! 씹창놈의 개새끼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을때, 나는 저 뱀새끼의 그 더럽고 추악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려고 내 머리통을 내려쳤다! 내가 유리창을 깨 깨진 유리창으로 내 머리를 후벼파고 싶었고, 내가 알바를 하며 내 머리통을 이곳저곳 사방에 박치기를 하듯했고, 버스안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도 내 머리통을 내려쳤다마는, 씹창새끼야! 저 뱀새끼와 함께 더 세차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며, 침을 질질 흘리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린 씹창새끼야! 언제나! 남의 고통을 기쁨으로 여기는 씹창놈의 개새끼야! 씹창놈의 뱀새끼를 데려와 그 대갈통을 세차게 내려치게 해봐라!”
“좆같은 개새끼! 아가리질! 아가리로 때우려는 씹창새끼! 지 대가리는 귀한 대가리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내가 너따위 씹창새끼의 천국에 가겠다고 하더냐 씹창새끼야! 내가 너따위 개새끼 따위가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거드름을 떨고 앉아있을 그 천국이라 그 아가리로 씨부리는 너따위 천국에 가겠다고 하더냐? 씹창놈의 개새끼야!”
“수작 떨지 말아라! 씹창놈의 개새끼야!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인 개새끼야! 아가리로! 아가리질로 때우려는 씹창새끼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태초부터 저주였던 저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데려와 그 대갈통을 세차게 내려치게 해라! 씹창새끼야!”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천국은,
앞 선 글 “2026년 6월 9일 성령이라는 저주새끼의 뱀짓거리“에 등장했던 그런 똥개들,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한줌의 저주로 만든 그 똥개들이 가서,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양손으로 지 똥꾸녕을 크게 벌려주면, 그 똥개들이,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똥꾸녕을 핥으며,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는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시뻘건 뱀새끼 눈깔을 치켜세우곤 침을 질질 흘리는 천국이겠지.
그게, 어울리지. 저런 씹창새끼가 거드름을 떨 그 천국이란건!
좆같은 개새끼. 수작 떨고 앉아있네.
그 아가리로, 지가 지옥이라고 고백할 용기도 없는 씹창새끼가!
그 아가리로, 지가 저주라고 고백할 용기도 없는 씹창새끼 따위가!
그 수많은 영혼들을 지옥으로 보내 지옥을 채우기위해 등뒤에 숨어선, 똥꾸녕에 숨어선 뱀새끼를 앞세워 저주의 음모를 똥칠했다고 고백할 배짱도 없는 씹창새끼 따위가!
똥꾸녕에 숨어서는, 저주를 똥칠하는 개새끼 따위가!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을 똥칠하는 개새끼 따위가!
지옥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씹창새끼 따위가! 저주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개새끼 따위가!
뱀새끼를 앞세워 온몸으로 뱀짓거리를 하게하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씹창새끼가!
그리고는 그 씹창짓거리를, 그 천국 운운하며, 그 아가리질로, 은혜라고 씨부린다네!
개새끼야! 니가 어떤 씹창놈의 개새끼인줄, 이제 알겠나.
너같은 개새끼라면,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라면, 그렇겠구나.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씹창짓거리를 하던지 말던지, 개새끼를 부르듯 하며 당근줄께 씨부리면,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겠구나! 침을 질질 흘리겠구나! 저 욥이라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에 등장하는 그 똥개새끼마냥!
너같은 개새끼 따위라면, 너같은 뱀새끼 따위라면, 암, 그래야지.
저 개새끼의 저주로 저 개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저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저 개새끼의 진짜 열매인 지옥에 가서도,
나는 오로지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 태초부터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모든 지옥의 귀신들을 진두지휘하며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저 뱀새끼! 사람을 만들어 지옥을 채우기위해 존재하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 이를 위해 생령이 되게 한 망령된 저주를 쏟아부은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뱀새끼 하나만! 저 뱀새끼 대가리 하나만! 물어 뜯으며 지옥으로 간다.
저따위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를 앞세워 뱀짓거리를 통해 씨뿌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
그 지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교활한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쏟아부은 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끝까지 가보자!
개새끼 뜻대로 끝까지 되는지, 끝까지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