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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를 보았다네! 저주를 보았다네! 진짜 저주를 보았다네!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진짜 저주라네! 뱀새끼의 저주가 쏟아졌다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진짜 저주였다네!
이 글을 읽는 기어들중, 사람이 그중에서도 나이가 많이 들어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다거나 아니면 병이 들어 죽음을 목전에 두고 있는 사람에게 지옥의 영인 귀신들이 찾아와 살며서, 아주 살며서 그 사람의 머리를 쓰다듬는 다든지, 아니면 그 사람의 팔을 쓰다듬는 다든지, 또는 그 사람의 손을 살며시 잡고는 살며시 잡아 끈다든지 하는 이야기를 들어본 기어들이 있나. 아니면 직접 경험을 해 보았거나. 그도 아니면 가까운 지인 또는 가족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경험이 있는 기어들이 있는지 궁금하다.
나는 내 눈으로 그 지옥의 영인 귀신들을 보진 못했지만, 내 방 바로 옆 방에서, 엄마에게 그 지옥의 영인 귀신들이 찾아와 날이면 날마다, 아주 조심스럽게, 아주 살며시, 엄마의 머리를 쓰다듬고, 엄마의 팔을 스치며, 엄마의 팔을 잡아끌며 엄마를 지옥으로 데려가려는 그 귀신들을. 그 지옥의 영들을 경험했었다.
그때가, 엄마가 이명으로 쓰러져 응급실로 갔던 그날이었고, 바로 그날 엄마는 온 몸에 암이 퍼졌다는 진단을 받았던, 바로 그때다.
그때 엄마가 소리치며 “마귀야! 물러가라!” 외치는 소리를 날이면 날마다 들었었고,
엄마가 방에 혼자 있는게 싫으셔서 내 방 문을 활짝 열고 지냈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만약, 그 지옥의 영들, 그 귀신들을 진두지휘하며 엄마에게 보낸 그가, 어떤 이는 주여 주여 씨부리는 그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이라면? 어떤 이는 성령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그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면?
과연 엄마는, 지금 엄마는, 이 진실을 알게 되었을까?
나는 날이면 날마다, 저 치가 떨리는 지옥의 영들의 행위! 저 소름끼치고 참담한 귀신들의 방문을 너희가 성령이라고 부르는 그 “성령이라는, 태초부터 저주였던 그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통해 매일매일, 분초를 다투며 경험하고 있다.
나는 지금, 오래전부터, 지옥을 경험하며, 지옥을 맛보며, 아! 지옥은 이런 곳이구나 알아가며 이 지옥에서 살고있다. 물론,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진짜 열매인 그 지옥과,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안내하는 저 뱀새끼의 진짜 열매인 그 지옥과, 이 지옥은 거리감이 있지. 하지만 동일한 지옥이다.
너희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얼마나 알고있냐.
너희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어떤 지옥을 똥칠하는지, 어떤 저주를 똥칠하는지 알고있냐.
너희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스스로, 씨뿌린, 저 성경이라고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가 지옥의 저주의 음모라고 생각해 본 적이 있냐.
너희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사람들을 지옥으로 인도하는 진짜 저주라고 느껴본 적이 한번도 없냐.
나는 내 입에서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를 향해,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향해, 씹창놈의 개새끼! 씹창놈의 뱀새끼! 소리가 절로 나온다. 매일을 하루같이! 분초를 다투며!
이 글을 시작하며 먼저 다음과 같이 못 박겠다.
나는 지옥으로 간다. 내가 지옥으로 가는 까닭은,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나에게 토해낸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 때문이며! 내가 지옥으로 가는 까닭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등뒤에서, 아무도 모르게 똥꾸녕에 숨어서(너희는 성경을 통해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을 가리켜 보혜사라는둥, 진리의 영이라는 둥 씨부리지…)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엄마에게 보냈던, 그 지옥의 영들 그 귀신들의 치가 떨리는, 엄마의 머리를 아주 살며시 쓰다듬던 그 씹창짓거리, 엄마의 팔을 살며시 스치던 그 치가 떨리는 씹창짓거리, 엄마를 빤히 쳐다보며 엄마의 손을 살며시 잡아끌던 그 치가 떨리는 씹창짓거리를 저 성령이라는 치가 떨리는 뱀새끼! 사단이라는 장기말을 세워두곤 사단에게 마귀라는 이름을 뒤집어 씌운 저 뱀새끼, 태초부터 저주였던 저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통해 경험하고 있는 이유다.
이 이유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칠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똥물로 인해 지옥으로 간다.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교활한 뱀새끼라!
온 몸으로, 분초를 다투며 토해내는 그 씹창스러운 짓거리로, 나는야 뱀새끼임을 잊을래야 잊을수 없게 토해낸다.
내가 잠을 자려고 누우면, 그때부턴 어떻게 해서든지 나를 괴롭게 하며 잠을 자지 못하게 하려고, 하루종일 쏟았던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더욱 세차게 쏟아낸다.
나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쏟아붙는 그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려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어쩔땐 내가 얼마나 저 뱀새끼로 인해 내 머리통을 세차게 내려치나? 숫자를 세어가며! 내 머리통이 시퍼렇게 멍이들어도! 그렇게 머리에 큰 부상을 입어도! 나는 지금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를, 그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그 뱀새끼가 선물하는 지옥을 경험하고 배워가며 살고있다.
저 뱀새끼가 엄마에게 보냈던 그 뱀새끼의 자식들. 그 지옥의 영들, 그 귀신들이 엄마의 머리털을 아주 조심스럽게 살며시 만졌던것처럼, 저 뱀새끼도 내 머리털을 아주 조심스럽게, 소름끼치게, 아주 살며시, 치가 떨리게 만진다.
내가 소화가 안되 제자리 뛰기를 하고 있으면 박자를 맞추고 보조를 맞추며 콕! 하고 내 머리를 그 저주의 뱀새끼 손가락으로 찌른다. 교활하다. 그리고 야비하지. 눈에 보이지 않는 뱀새끼라며 지 꼴리는데로라! 건드리는거다! 반응하게 하고!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자신의 한줌의 저주로 사람을 만들었는데 그 사람을 모르겠나. 알건 모르건 그 아가리를 벌려 머리털 갯수까지 알고있다고 아가리질을 한 개새끼가 아닌가. 그리고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한줌의 저주로, 우리는 생령이 되어 죽어서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의 열매인 지옥으로 가야한다.
내가 생각에 잠겨있으면 착한 척을 하는 뱀새끼라. 선한척. 교활하지. 야비하지. 이런 씹창짓거리를 저 뱀새끼가 하는 이유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에게 지옥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저주의 권세가 있기 때문이다. 그 지옥의 힘과 그 저주의 권세로 심판자가 되어 지옥으로 보낸다는게 아닌가. 저들은 명분만 쌓아올리면 된다. 손해 볼 게 없다. 지옥은 사람이 간다.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스스로 “저주”라고 인정하며 지 지옥으로 가겠나.
지금 내가 글로 남기고 있는 이 사실은, 내가 겪고있는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똥칠하는 그 지옥 그 저주 중 0.00001%에 불과하다.
그나마 다행인건, 내가 그 광경을 묵도했었으며, 내가 그 광경을,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그가 보낸 지옥의 영 그 귀신들을 빚대어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이다(사실은, 이 세상 언어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그 교활함을, 설명하기란 쉽지 않다.).
다시 말하지만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표현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 씹창짓거리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엄마에게 보냈던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귀신들과는 비교 할 수 조차 없이 끔찍하고 치가 떨리는, 소름돋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라는 단 하나의 진실이다.
To Be Continue…
② 하루종일 쏟아붙는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 >
③ 모든 사람은 저 뱀새끼로 인하여 지옥으로 간다. 성경 인용 >
④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저주로, 저주를 쏟아부어, 그 저주를 통해 거룩한 개새끼! 보혜사인 뱀새끼가 되겠다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들. 사진 발췌. 지들끼리 똥꾸녕을 핥으며 지들끼리 음모를 꾸미고 지들끼리 똥칠하고 지들끼리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휘두리며 심판자가 되겠다는 저 씹창새끼! 처음부터 모든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망령된 저주! 그 처음부터.
저주를 씨뿌리고, 저주를 똥칠하고,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그 저주에 굴복하지 않으면 지옥이고, 그 저주에 굴복해 은혜네! 씨부리면 천국이라는 저따위 씹창것들의 천국? 저주의 음모를 꾸미고, 그 저주의 음모를 뱀새끼를 앞세워 씨뿌리고, 그 저주를 똥칠하고, 그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그 저주의 열매인 지옥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심판자가 되겠다는, 거룩한 개새끼가 되겠다는, 보혜사인 뱀새끼가 되겠다는, 저따위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를 위해 존재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천국? 한줌의 저주로, 니가 창조한, 길가의 똥개새끼를 데려다가 니 똥꾸녕을 핥게 하며 니들끼리 거룩하다 거룩하다 씨부리며 니들끼리 대가리를 맞대고 보혜사라 보혜사라 씨부리며 영원토록 좆같은 저주새끼로 좆같은 지옥새끼로 가면을 쓴채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며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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