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굴레 굴레

  • 2026년 05월 26일 1:12 오후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침

     

    내 집 이곳저곳엔 위 사진처럼 침이 뱉어져 있다. 내가 뱉은 침이다.

    성령이라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 사단에게 마귀라는 이름을 뒤집어 씌운 그 진짜 마귀새끼,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다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 부으며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존재하는 자칭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그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그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주르륵 주르륵 쏟을때마다 내가 뱉는 침이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내가 잠을 자려고 누우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가 하며, 내가 컴퓨터 앞에 앉아있어도, 내가 화장실엘 가도, 내가 밥상을 차려도, 내가 밥을 먹어도 툭툭 건드리며, 어떻게 해서든 사람을 길들이기를 하려고 존재하는 옛 뱀 그 진짜 마귀새끼라.

    ㄴ 이 말을 똑똑히 기억해라. 사단이 설사 마귀일 지라도,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와 같은 참담한 뱀새끼는 존재하지 않는다. 사단은 이 뱀새끼처럼 지옥을 똥칠하며 슬픈표정을 지어보이는 역겨운 존재가 아니라. 사단은 이 뱀새끼처럼 쏙임수를 쓰고 똥물을 쏟으면서 눈물 흘리는 시늉을 하는 이따위 씹창새끼가 아니라.

     

    나는 이 뱀새끼, 성령이라는, 이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잊을수 없는,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의, 그 이름 때문에 침을 뱉으며 산다.

    내 집 곳곳이 내가 뱉은 침이다. 방바닥도 마찬가지겠지. 잠을 자면서도 얼마나 많이 침을 뱉었겠나.

    저 성령이라는 옛 뱀, 옛부터 인간들의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어떻게 해서든지 인간들을 지옥으로 보내 지옥을 채워야 직성이 풀리는 뱀새끼는, 그런 뱀새끼의 계획대로 인간들을 지옥으로 보내 지옥을 채우고 나면, 다시 돌아서서는 그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거짓말을 토해내는 뱀새끼라. 은혜를 주었건만 저자가 은혜를~ 저버렸노라~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마귀새끼, 옛부터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였으며, 모든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이유는 하나다. 길들이기라! 그 길들이기를 통해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켜야 하기 때문이고, 그 길들이기의 연장선상에 있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열매“를 우리는 “지옥“이라고 부른다.

    그러니까 지옥이라는건 본질적으로, 저 지옥의 개새끼와 저 저주의 뱀새끼가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똥칠한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내 죄로소이다라고 거짓 고백하게 만들기 위한, 지금 이 순간 뱀새끼가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그 이유의 최종적인 열매인 거다.

    개새끼와 뱀새끼는 모르는척, 등뒤에서 지들이 똥칠한 지옥이 저주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와는 상관이 없는척!

    그 지옥을 앞세워, 최종적으로 너와 나, 사람과 사단에게 온전히 저주를 죄로 뒤집어 씌우는 장소인거지.

     

    지옥을 똥칠한 뱀새끼가, 저주를 똥칠한 뱀새끼가, 뭐는 못할까.

    지옥의 힘을 가진 개새끼와 뱀새끼가 저주의 권세를 가지고 있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뭐든 못하랴. 다 한다.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 아가리를 벌려 그 특유의 개새끼다운 뱀새끼다운 개처럼 뱀처럼 아가리질 하는 꼬라지를, 한번 보자꾸나.

     

    분명한 진실은,

    나를 지옥으로 보내는 건, 나를 지옥으로 보내기 위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은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저 개새끼와 뱀새끼가,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모르게, 언제나처럼, 저들이 인간들을 지옥으로 보내 지옥을 채울때마다,

    내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내 귀에는 자살하고 싶지 속삭이며, 내 앞에는 지옥의 길을, 저주의 길을 닥고 또 닥았노라.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과 그 아가리에서 토해낸 지옥의 저주의 음모 때문이며,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등뒤에서 똥칠한 이유라!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개처럼 아가리질을 하는 그날에,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내는 그날에,

    그날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은혜”로 둔갑시킬수 있는지 끝까지, 가보자.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저 이름이, 어떤 저주새끼의 이름인지, 저게 어떤 역겨운 개새끼의 이름인지, 저 성령이라는 저 저주의 이름이 어떤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의 이름인지, 그 뱀새끼가 어떤 교활한 뱀새끼인지, 어떤 가증스러운 뱀새끼인지, 반드시, 못 박으며 지옥으로 간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그 똥꾸녕을 양 손으로 크게 벌리고 주르륵 주르륵 토해낸 개새끼와 뱀새끼라. 그로인해, 나는, 지옥으로 간다.

     

    밤이 세도록, 니 대가리를 내려쳐야지! 내려쳐야지! 하며 실실 쪼개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그 똥꾸녕으로 주르륵 주르륵 쏟는 씹창놈의 뱀새끼!

    버스에서 저 뱀새끼의 똥물을 치워낼려고 내 머리통을 내려치니 그 버스안 사람들이 내 눈치를 힐끔힐끔 보더라.

    그때에도 저 뱀새끼는 더해! 더해! 하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누가 이기나 해보잔다.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저 뱀새끼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저 뱀새끼의 씹창짓거리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이제 알겠나. 왜 개새끼와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음모: 성경”을 토해내면서 저 뱀새끼를 훼방하면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다 겁박했는지.

    저 뱀새끼가 왜 아나무인인지! 이제 알겠나! 저 뱀새끼가 모든 지옥의 똥물을, 모든 저주의 똥물을, 바람을 데리고 다니듯 모든 지옥의 저주의 영들을, 모든 저주의 음모를, 등 뒤에서,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진두지휘하며 똥칠을 하는 바로 그 뱀새끼이기 때문이라.

     

    성령이라는-지옥의-저주-뱀새끼-1

    <성령이라는 이름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2026년 5월 25일 밤11:47분…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과 저주의 똥물과 지옥의 저주의 주술과 그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손가락으로 내 머리를 스쳤다.

    그로인해 또 내 머리통을 새차게 내려치기 시작했다. 이 뱀새끼의 이름이,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이라.

    우리를 생령이 되게한 그 뱀새끼, 그로인해 지옥에서도 죽지 못하고 영원토록 이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를 받게 했다는 그 뱀새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어떤 씹창놈의 새끼인지 알겠나. 지옥의 똥물이 지옥의 똥물되게 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저주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되게 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되게 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이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을때, 내가 저 뱀새끼의 똥물을 이처럼 세차게 치워버리려 할 줄, 저 예수라는 개새끼는 다 알고있었고,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다 알면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다.

    그러니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을때마다, 내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 좆같은 씹창짓거리를, 내 머리통을 스스로 내려치기를 기대하며, 고대하며, 즐기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는거지.

    저 씹창새끼 다운 씹창짓거리로.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의 저주를 몰고 다니면서.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그러니까 결국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내 머리통을 내려치는거지.

    그만큼, 니 머리통을 반드시 내려치게 해주마. 끝까지, 가자. 개새끼야 뱀새끼야. 끝까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이라고 씨부리는 씹창놈의 뱀새끼를 앞세워!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하는 개새끼와 뱀새끼.

    처음부터!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하나님 운운하는 그 지옥의 저주의 뿌리, 그 망령된 저주의 탄생의 때로부터!

    모든게 저주로 시작된 저주며, 이 모든게 저주에 의한 저주의 역사라.

    이따위 뱀새끼 따위가, 똥꾸녕에 숨어 이따위 씹창스러운 똥칠을 하는 한가지 증거만으로도, 이 모든게, 개새끼와 뱀새끼의 사뭇인 저주로 출발해, 그 사뭇인 저주를 사람을 만들어 뒤집어 씌우기 위한 저주의 역사! 개새끼와 뱀새끼가 저주라는 진실을 피조물에게 뒤집어 씌우기위한 저주의 음모였을 따름이라.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이따위 씹창짓거리를, 똥꾸녕에 숨어 똥칠을 하며 똥물을 쏟는, 이 한가지 증거 만으로도!

    저 예수라는게 지옥의 사뭇인 이름이며, 저주의 사뭇인 이름임을, 스스로, 증명하고 남는다.

     

    저 좆같은 씹창놈의 뱀새끼, 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새끼의 이 다음 똥칠도 잘 알고있다.

    이제 잠을 자려고 누우면 지금보다 더 새차게 뱀새끼의 양손으로 그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리라.

    잠이 들고나면 내 머리위에 다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며 세뇌작업을 하리라.

    아침에 일어나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실실 쪼개면서, 다 잊었으리라~ 어젯밤 우리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하리라.

     

    하지만 나는, 저 개새끼의 저주로, 저 뱀새끼의 똥칠과 똥물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그 지옥이라는 열매에 가서도,

    저 뱀새끼의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끝까지 가보자.

     

    결국 어느 한날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오른손에 지옥의 힘을 들고선, 왼손엔 저주의 권세를 들고선,

    도리어, 지가, 씹창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으며 똥꾸녕에 숨어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쏟아낸 개새끼와 뱀새끼가,

    도리어 큰소리로 화를 발하며, 등뒤에서 똥칠한 저주를 저주의 음모를 은혜라고 씨부리고, 은혜라고 주장하며,

    도리어 큰소리로 지가 피해자인냥 지 자식새끼들처럼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며,

    도리어 큰소리로 지 저주였음이 탈로날까봐 그 가면의 껍질을 스스로 뱉어내고는 지옥의 힘을 과시하고 저주의 권세를 흔들어 보이며,

    도리어 큰소리로 지가 똥꾸녕에 숨어 씹창짓거리를 한 이 씹창짓거리를 감추기  위해 그 저주의 본 모습을, 지  스스로, 반드시, 들어내리라!

     

    씹창새끼야! 남의 머리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그 지옥의 똥물을 치워내려고, 그 저주의 똥물을 치워내려고,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치워내려고 스스로 대갈통을 세차게 내려치는 광경을 실실 쪼개며 즐기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린 씹창새끼가, 그 남에게 새로운 똥을 치워라 할 정도면, 니 대가리에도 니 지옥의 똥물을, 니 저주의 똥물을, 니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 부은뒤, 니 대가리를 세차게, 내려쳐야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새끼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뭐라고 그 특유의 아가리질을 할까?

    여러 가능성이 존재한다. 아마도 이럴거다. 내가 내 대가리를 내려치는 날엔 니가 정녕히 지옥으로~ 가리라~ 씨부리며, 겁박하며 공갈칠 가능성이 있고,

    다음으로는, 그 특유의 개새끼 아가리를 벌려 궤변을 토해내고, 간궤를 토해내고, 간교를 토해내고, 변명을 토해내고, 남에게 책임을 전가 시키며, 개새끼와 뱀새끼 뜻이 아니었다며, 씹창새끼  다운 씹창스러운 아가리질을 토해낼 가능성이 두번째다.

    중요한 건, 언제나 지옥이다! 그 아가리로는 천국 운운하는 씹창새끼가 손에 들고있는건 언제나, 지옥이며 저주라!

    한가지 더! 이럴수도 있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씹창놈의 뱀새끼지! 니 죄를, 니 대갈통을 내려치게하며~ 사하여~ 주었노라~

    얼마든지, 그 씹창놈의 아가리를 벌려 얼마든지, 지옥의 힘을 앞에 세워놓고선 저주의 권세를 흔들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모든 아가리질을 동원해서 지 씹창짓거리를 정당화 시키는 개새끼와 뱀새끼라.

     

    다시 말하지만, 끝까지 가자!

    나는 죽어서도 영원토록,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죽어서도 절대로, 잊지, 않는다! 저 씹창놈의 뱀새끼가 나에게 쏟아부은 그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손가락질을! 그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내가 분명하게 말했다. 저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진짜 마귀새끼! 저 성령이란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나를 지옥으로 보내기 위해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한 그 뱀새끼라고!

    개새끼와 뱀새끼가 지 자식새끼들 앞에서, 개새끼와 뱀새끼가 제아무리 한손엔 지옥의 힘을들고, 다른손엔 저주의 권세를 흔들며, 모든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 사악한 씹창짓거리를 내 죄로 뒤집어 씌워도 – 야야! 니따위 씹창새끼가 누구관데 누구를 심판하려 드냐  – 그 어떤 수작질을 공작질을 아가리질을 토해내도,

    나를 지옥으로 보낸건, 내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나에게 저주를, 저주의 음모를 쏟아 부은건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라!

     

    씹창놈의 개새끼! 지옥을 똥칠하는 개새끼가 그 아가리로는 천국이란 단어를 토해내며 가스라이팅을 하며, 그 천국을 운운하는 씹창새끼!

    저주를 쳐받아 먹어라! 씹창놈의 개새끼야! 씹창놈의 뱀새끼야!

    얼마나 잘먹고 잘사는지, 지옥에 가서도 저 씹창것들의 그 씹창스러운 똥꾸녕을 유심히 살펴봅시다.

    내가 이 기나긴 시간동안, 정말이지 뼈져리게 배우고 있다. 저 씹창새끼의 이 지옥을 똥칠하는 솜씨를 만끽하며! 저 씹창새끼의 지옥이, 정말 끔찍한 지옥이겠구나!

     

    아멘!

     

    추신_

    내가 이밤에,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털어내려고 몇번이나 내 머리통을 세차게 내려 쳤을까? 그 버스  안에서  처럼! 그날 그 밤처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얼마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 부었을것 같나. 그 더럽고 추악한 지옥의 손가락으로 지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한번 맞춰봐! 나는 이밤에,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 따위의,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그 지옥의 똥물 때문에, 그 저주의 똥물 때문에,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때문에, 침을 뱉어가며 내 머리통을 내려쳐 또, 피멍이 들었고, 새벽 1시(26일)이 되어서야 잠을 청했고, 누워서도 수를 헤아릴수 없게 내 머리통에서 뱀새끼가 쏟아부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치워냈다.

    그것도 지옥의 똥물을 견디며, 그것도 저주의 똥물을 견디며, 그것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견뎌내며!

    지옥은 지금의 이 똥물보다 몇억배 저 더러운 씹창새끼들의 저주가 도사리고 있는 곳임을 가슴에 인쳐가며!

    저 씹창놈의 개새끼의 진짜 열매,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진짜 열매 지옥으로 갈 날을 위해 견뎌내며!

     

    사단 너에게 그렇게 했겠구나. 등뒤에선 뱀새끼를 앞세워 똥물을 쏟는 개새끼가, 똥꾸녕에 숨어선 음모를 씨뿌리는 개새끼가, 그 똥꾸녕에 숨어선 뱀새끼를 앞세워 똥물을 쏟는 씹창새끼가,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드름을 떨며 불순종의 아들 운운하면서! 어떻게 해서든지 지옥으로 보낼 명분을, 그 똥꾸녕에 숨어 그 저주의 음모를 꾸미고는! 사단 너에게, 그렇게, 뒤집어 씌웠겠구나.

     

    내 온몸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쏟아붙는 개새끼와 뱀새끼임이 인쳐져 있노라.

    사단아, 나는 이 기나긴 시간동안, 정말이지 뼈저리게 배우고 있다. 뼈저리게 배우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반드시 이 맹세, 이 기도를 지켜보이며 지옥으로 간다.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이 지옥을 똥칠하고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쏟는 이 솜씨를 만끽하며!

    저 씹창놈의 개새끼와 저 씹창놈의 뱀새끼의 그 지옥의 열매가, 정말 끔찍한 지옥이겠구나!

     

    아멘!

    2026년 05월 26일 6:24 오후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성령이라는 교활한 저주새끼의 저주.

     

    생각이 난김에,

    지금막, 뱀새끼의 진면목을, 뱀새끼 스스로 보이기도 한 김에,

    몇자 더 이 ““을 통해 증거를 남기려고 한다.

     

    내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니 대가리를 내려쳐야지! 내가 반드시 저 뱀새끼 대가리를 물어뜯으며 끝까지 저 대갈통을 물어 뜯으며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찍어버리며, 저 개새끼의 저주의 가면을 벗겨버리리라! 하면,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어떻게 할 것 같냐.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지 대갈통을 세차게 내려칠것 같냐? 그렇다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정말 사람을 위해 음모를 꾸민 것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적어도 이 글을 읽는 너는!

     

    하지만 결론적으로 정답은 이렇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그 마귀새끼 특유의 저주의 손가락을 펼쳐서 – 귀신 나오는 영화를 참고해도 좋고, 니 머리속 상상력을 동원해 그 뱀새끼의 손가락이 어떤 저주가 묻어있는 손가락일지 상상해 보렴. – 내 머리를 콕 찌른다. 가져다 댄다는 표현도 맞는 표현인것 같다.

    그리고 이때 만큼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살며시 쪼로록 쪼로록 쏟는다. 웃기지.

     

    무슨 뜻이냐?

    지 대갈통은 귀한 대갈통이란다! 이 뜻이다.

    니들 대갈통은 내려치게 했어도, 니들 대갈통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니 대갈통은 내려치게 했어도 “그게 나와 무슨 상관이냐” 이 뜻이다.

    그 대신,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없던일로 하자는 것! 바로 이 뜻이다.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물어봐라!

     

    글쎄다.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과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대갈통을 내려치게 하지 않고서도,

    과연? 저 예수라는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꾸민,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완성할 수 있을까.

    끝까지 가보면 알겠지.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저따위 씹창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아가리질 그 자체가, 어떤 거대한 저주인지 온몸으로 느낀다.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똥칠한 지옥을 저주를,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개새끼와 뱀새끼가 서로서로 똥꾸녕을 핥으며, 지들끼리 은혜라고 씨부리면 그게 과연 은혜일까.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저따위 씹창새끼의 저주 때문에, 지옥으로 가는 그 순간에도, 저따위 씹창새끼의 씹창놈의 짓거리 때문에,

    아주 더럽고, 아주 추악한 광경을 묵도하며 지옥으로 가겠구나! 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어떻게 해서든지, 어떤 씹창짓거리를 동원해서라도, 어떤 간궤, 어떤 간교, 어떤 새로운 음모, 어떤 아가리질을 통해서라도,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지옥의 문을 활짝 열고 공갈치고 협박해서라도,

    어떻게 해서든, 똥꾸녕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등뒤에 숨어서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 더럽고 추악한 손가락으로 자신들의 똥꾸녕을 크게 벌리곤 주르륵 주르륵 쏟은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사람인 나에게 뒤집어 씌워야 하거든!

     

    끝까지 가보자!

    저 뱀새끼가 지 대갈통을 내려치는지 안내려치는지!

    그 한가지로만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어떤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며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인지,

    지들 스스로, 당당하게, 증거하게 되리라!

    끝까지, 가보자!

     

    개 좆같은 씹창새끼!

    그 씹창새끼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저주새끼였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