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메이슨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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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나라를 사대하는 속국이 되고자 스스로를 낮췄고, 명나라 멸망후엔 스스로 소중화를 자처하며 중국의 속국이 되고자 했고,
이들이, 자신들이, 프리메이슨이란 사실을 증거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만약, 사단의 회, 곧 제수이트(예수회)나 일루미나티나 프리메이슨이란 단어를 빼고,
사단은 도대체 언제부터 이 나라, 이 민족을 직접적으로 다스리고 있었고, 다스리고 싶었는지, 알 방법은 없을까.
난 물론 역사학자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첨성대’가 어떤 역할을 위해 만들어졌는지, 어떤 역할을 하는 건축물인지, 아직 정확한 팩트가 없다.
하지만 난 다음의 기사를 통해서 아주 작은 실마리를 풀었다.
언제나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나 역시, 내 판단은 내 몫이다.나는… 이 민족, 이 나라를… 사단이 아주 오래전부터 삼키고 싶어했구나…
하는 사실을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일을 하다가…
갑자기 궁금해졌다…
도대체, 과연…
제수이트(예수회)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들이…
언제부터 이 땅에서 활동을 하기 시작했을까…
기어들의 생각은…?
- 사울 알린스키(Saul Alinsky: 1909년 1월 30일 ~ 1972년 6월 12일). 그는 러시아계 유대인으로, 급진주의 운동가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뿐만아니라 힐러리 클린턴과 버락 오바마 전 미 대통령의 정신적 스승 또는 정신적 지주로써 한국인에겐 더 친숙한 이름일수도 있겠다.

그도 아니면 소위 진보/좌파인들인겐 오재식이 번역한 그의 책 “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Rules for Radicals)“으로 더 많이 알려졌을수도 있겠다.
일반적으로 그림자 정부. 즉 전 세계를 지배하고 움직이는 단일 정부를 알고 있으며, 또는 그들을 연구하는 인물 등 중에서도 사울 알린스키가 제수이트(예수회), 일루미나티, 또는 프리메이슨이란 주장이나 근거는 본 적이 아직은 없다. 하지만 그가, 사탄을 숭배하는 사탄주의자란 특이한 이력에 대해선 감출게 없는 사실이다.
어떤 기어들은 어디까지나 추측(?)이라고 하겠지만, 프리메이슨이었으며 동시에 유대인이었던, 공산주의를 창시한 마르크스와, 러시아계며 유대인인, 사탄숭배를 하는 급진주의 좌파 운동가였던 알린스키를 연결하는데 문제가 있을까.
고후11: 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궁금증을 풀기위해 제일먼저 알린스키란 이름을 등장시킨 이유는, 바로 ‘전태일‘이란 이름을 등장시키고 싶었기 때문이다.
전태일은 정말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일까. 감춰진 비밀중 밝혀지지 않을 비밀이 없다고 했으니까 언젠간 밝혀질 것이다.
사사로이, 난 전태일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믿지 않으며, 그가 그 시대를 살면서 목숨을 끊을만큼 부당한 대우를 받고 노동자로 서러움에 휩싸인 삶을 살았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어쨌든 이 글의 주제 자체는 ‘전태일’이 아니므로 넘어가자. 전태일이란 이름을 등장시킨 배경엔 이승종(양국주) > 오재식 > 알린스키가 등장해야 하기 때문이다.
알린스키 저서 “Rules for Radicals“를 “급진주의자를 위한 규칙”이란 제목으로 번역된 책을 발간하면서 오재식은 추천사를 함께 배포한다.
이 추천사에서 흥미로운점 몇가지를 눈여겨 볼 수 있겠다.
- 첫째는, 류석춘 교수의 평대로, 오재식 본인이 바로 전태일의 죽음의 현장에 있었다는 사실이고,
- 둘째는, 역시 류석춘 교수의 논평에 실린바 알린스키가 허버트 화이트(Herbert White)라는 조직가를 남한에 침투시켰던 사실이다.
나는 위 링크를 통해서 확인한 바 오재식 스스로 증언한 내용 임을 확인했다.
과연 전태일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일까.
1983년 전태일 평전 초판(원판)에서 증거된 성냥불에 불을 붙힌 김개남(가명)이 살인자는 아닐까.
분명한 사실은, 이 시기에, 사단의 회는 이미 이 땅에 창궐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더 낳아가서, 난 물론 김일성도 프리메이슨의 끄나풀이었다고 생각한다.
다른 여러 이유가 아닌, 그 공산주의를 창시한 창시자가 프리메이슨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보다 좀 더 먼 역사를 잠시 살펴보자.

이 사진 한장으로도 영국의 핸리왕자가 프리메이슨이란 증거는 충분해 보인다.
또는 영국왕실이 프리메이슨 산하, 또는 프리메이슨에 소속되어 있다는 증거는 얼마든지 존재한다.
프리메이슨들은 자신들이 프리메이슨임을 나타낼때, 또는 그 조직을 향한 충성심을 나타낼때, 또는 그 충성심과 조직원이란 자부심을 언론등을 통해 알리고 싶을때, 위 사진처럼 오른손의 손가락을 옷에 감춘다.

물론 그 프리메이슨들 중에도 계급이 높은 메이슨들은 이보다 더 적극적인 형태를 띈다. 예를들면…

프리메이슨을 상징하는 캠퍼스 직각자가 선명한 간호사의 벨트…
어쩌면 대내외적으로 영국 여왕은 영국이란 나라의 그야말로 여왕이지만…
프리메이슨들 사이에선 저 간호사가 더 높은 메이슨일지도 모른다.
그밖에도 프리메이슨들은 저 직각자를 손으로 표시하는 행위를 통해서 스스로를 표현하기도 하며…
- 앞 선, “링컨과 케네디의 암살은 세상에 무엇을 남겼나”를 통해서 현 시점에서 굳이 위, 아래를 구분하자면 제수이트(예수회) > 일루미나티 > 프리메이슨임을 언급했다. 그래서 일루미나티들은 프리메이슨들을 알아도 프리메이슨들은 일루미나티 회원이 누구인지 알 수 없고, 제수이트(예수회)는 일루미나티를 알아도 일루미나티는 제수이트(예수회) 회원이 누구인지 알 수 없을것! 이란 가정도 추론했다.
- 내가 보는 관점은, 이들이 인류를 완전한 자기것으로 만들기위해 연합한 집단임은 분명하지만, 동시에 이들이 서로를 견제하고 경쟁하고 있는 집단임도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본래 뱀들이 여러 다른 사람들과 있을땐 자신들끼리 친구인줄 않다. 하지만 그자리에 다른 사람들이 전부 빠져나가고 뱀들끼리 남게되면, 그때부턴 뱀의 본색이 들어난다. 물고 뜯어 한 놈은 반드시 죽어야 돼.
그러면 다음의 사진은 어떠한가.

바로 갑신정변의 주역들이다.
이들이, 자신들이, 프리메이슨이란 사실을 증거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만약, 사단의 회, 곧 제수이트(예수회)나 일루미나티나 프리메이슨이란 단어를 빼고,
사단은 도대체 언제부터 이 나라, 이 민족을 직접적으로 다스리고 있었고, 다스리고 싶었는지, 알 방법은 없을까.
난 물론 역사학자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첨성대‘가 어떤 역할을 위해 만들어졌는지, 어떤 역할을 하는 건축물인지, 아직 정확한 팩트가 없다.
하지만 난 다음의 기사를 통해서 아주 작은 실마리를 풀었다.

< 출처: 신동아 “첨성대는 메소포타미아 여신 섬긴 석녀(石女) 선덕여왕의 개인 제단” >
최홍이란 시인이 쓴 ‘첨성대‘에 관한 글 중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결론만 말하자면 다음과 같다. 첨성대는 다산의 상징, 이슈타르 여신에게 제사를 드리던 ‘신라의 지구라트‘란 것이다. 이슈타르 여신이란 곧 스스로 달의 여신이 된 ‘세미라미스‘이다.
우리 언어로는 ‘아리‘라고 부르는 여자다. 바로 그 ‘아리랑‘의, ‘아리‘며, 바로 그 ‘알라‘의 ‘아리‘며, 바로 그 ‘알리‘의 ‘아리‘다.
같은 단어 같은 말이란 것이다. “아리” = “알라” = “알리“.
언제나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나 역시, 내 판단은 내 몫이다.
나는… 이 민족, 이 나라를… 사단이 아주 오래전부터 삼키고 싶어했구나…
하는 사실을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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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구었지만, 또 어떤 이들은 자신만의 이속을 위해, 나라 따위, 나라의 경제 따위 개나 줘버려도 된다는 이들도 있었다.
이들 모두가, 세상 주관자들의 개노릇을 하며, 오직 세상 주관자들의 세상을 만들기 위해, 그 세상 주관자들에게 빌붙어 그들의 영광에 동참한, 나라도, 민족도 모두 희생시킨, 언제라도 희생시킬 준비가 되어 있는 자들이었다. 이들은 우리는 진보/좌파라 부른다.
이승만과 박정희도, 프리메이슨이었다. 그러나 이승만과 박정희는 그들을 위해 민족을 희생시키지 않았고, 국가의 부국강병을 꿈꿨다. 그래서 죽임 당했고 쫓겨난거지. 김영삼과 김대중은 이들이 이룩한 부국강병을 산산히 조각내 다시, 그 세상 주관자들의 손아귀에 귀속시킨 것이다. 이들이 우리가 진보/좌파라 부르는 이들이다.
하지만 드러나지 않을 비밀은 없다.
김종필이 프리메이슨이었는데, 박정희는 프리메이슨을 몰랐을까. 박정희도 당연히 프리메이슨이었다. 모두 일본의 영향권 안에서 프리메이슨에 충성을 맹세한 자들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혁명을 성공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심지어 김종필이 대일 청구권을 위해 일본의 협상 테이블로 날아간 배경이 있을 것이다. 왜? 프리메이슨의 아시아 중심 무대는 일본이니까.
그러면 김종필, 김대중, 김영삼, 박정희, 이승만과 같은 인물들 이외엔 세상 주관자들의 하수인들이 더 없었을까.
대표적으로 서강대학교의 주인이, 바로 예수회(제수이트)란 사실이다. 바티칸도 아닌 예수회(제수이트).
서강대학을 아우르는, 거룩한 예복을 입고 앉아 있는 그들 모두가, 세상 주관자들의 개라.
세상 주관자들은,
늘 양 쪽 진영, 두 집단을 만들고 관리하며, 한 나라를 지배한다는 사실은 이전글 “프리메이슨” 관련하여 여러차례 말했다.
그래서 이 작은 반도국가 내에도,
공산주의가, 친일파가, 친중파가, 주체사상이란게 존재하는 것이다.
그들의 주인은 하나며, 그들의 주인에 의해 만들어진, 사단을 위한 몸부림이다.
다시 말하지만, 한번쯤 생각해 보라.
- 어째서 이슬람의 상징은 초승달이며 – 초승달은 바벨의 여신 세미라미스를 상징한다.
- 어째서 불교와 나찌는 같은 만(卍)자를 심볼로 하고 있으며 – 미트라다. 바로 바벨을 주인으로 섬기는 자들이다.
- 어째서 부처는 손으로 666을 상징하고 앉아있으며,
- 어째서 그 부처의 손은, 호루스의 눈동자를 상징하는 호루스의 눈과 동일하며,
- 어떻게 부처는 바포멧의 염소와 같은 자세를 취하고 있나.
반대로 말하면,
- 어째서 사단에게 속한 자들은 늘 같은 문양, 같은 심볼을 취하고 있을까.
- 프리메이슨의 캠퍼스와 직각자? 피라미드? 세월호의 노란리본? 자유조선(천리마 민방위)이라 불리우는 그들의 상징인 삼각도형?
- 이들이 모두, 한 가지다.
중심은 일본, 한국은 없다(없었다 또는 없어져야 한다).
이쯤되니, 문제가 훨씬 복잡해진다.
통일이 되면 되는데로, 통일이 안 되면 안 되는데로 모두가, 세상 주관자들에게 충성을 맹세한 자들뿐이지 않은가.
1973년_
프리메이슨이며, CIA의 실질적 소유자이며, 로스차일드의 충견인 데이비드 록펠러가 “삼극위원회(The Trilateral Commission)“를 설립했을때, 유럽지부, 북아메리카지부, 아시아태평양지부로 나뉘었지만, 정확하게는 유럽지부, 북아메리카지부, 그리고 일본이었다. 이 세계의 꼭지점을 아우르는 조직이 “삼극위원회“다.
그만큼 일본은 유대계 자본을 쫓아다니며 그들에게 신임을 얻었던 결과고,
그만큼 아시아 국가들 중 일본을 제외하곤, 눈여겨볼 가치가 있는 국가가, 아시아에 없었다는 반증이다.
냉정하게 말하면, 친일파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냉정하게 말하면, 중국도 일본의 위상과 같지 않은 이유다.
동시에 그들이 “친일파 > 공산당 > 빨갱이 > 친중파“의 벽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는 배경이기도 하다.
왜? 적그리스도를 위한 세계단일정부 수립을 위해 움직이는 그들이, 동시에 공산주의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친일파건 공산당이건 친중파건 그들의 주인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쯤되면, 의문에 쌓여있는 질문들을 스스로 털어낼 수 있으리라.
- 어째서 김대중은, 일본과의 신 어업협정을 통해 일본으로 하여금 독도영유권 주장의 빌미를 제공했는지?
- 어째서 김종필이 대일청구권을 위해 일본의 협상테이블에 앉을수 있었는지 – 박정희 또한 프리메이슨을 알고있었다는 증거며, 김종필이 프리메이슨 맴버였기에 일본과의 협상에 제격이라 생각한 것이다.
- 어째서 중국은 무모한 살생을 하는 것인지 – 사단의 회에 간택되지 않은 이상, 일본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싶어 무슨 짓이든 하고있는게 중국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 세계단일정부가 들어서면, 단일정부는 일본을 통해서 아시아를 통솔하게 된다. 거기에 한국이란 없고, 중국도 없다.
PS) 삼극위원회, 일본의 역할, 프리메이슨 김종필, 딥스테이트 김대중과 대한민국의 싸움에 관해선 다른 토픽을 통해서 정리하도록 하겠다.
그런데 누가 싸우는 것인가.
오늘 내가 이 글을 쓴 배경은 이렇다. 누군가 내게 물었다.
알면 알수록, 생각보다 복잡하고, 답이 없어 보인다. 그래서 무력감을 느낀다…
육의 눈으로 바라보며, 육으로 생각하면, 훨씬 더 복잡한 정도가 아니다.
그들은 이제, 전교조란 이름으로 교육을 무너뜨린 것처럼,
이제는 그 클럽들을 앞세워 교육에 까지 깊숙히 침투해 들어가기 시작했다. 이게 현실이다.
대표적으로 로터리클럽에서 운영하는 “한국 로터리 청소년엽합“이 그것이다.
하지만 기억해야 할 부분이 존재한다.
영원할 것 같지만, 인생들은 누구나 한번 태어났으면 반드시 한번 죽는다.
창조자는, 사실상 5.16 군사 혁명의 주역이었던 김종필에게 나라를 허락하지 않았다. 그 대신 그들을 도왔던 박정희를 선택했다.
6.25 전쟁이 일어났던 당시, 지금 남한 사람들은 공산당 김일성을 싫어했을까. 그렇지 않다.
운이 좋아서 이 땅에 태어나 살고있을 뿐이다. 그것도, 감사하지 않는다.
남한내에는 빨갱이, 공산주의 신봉자들이 훨씬 많았다. 이게 팩트다.
숨어있던 빨갱이가 군인을 태러하고, 미군을 태러했던건, 감춰진 비밀도 아니다.
6.25가 끝난 직후, 남한내 보수/우파들은, 그야말로 김일성과 공산당을 경험한, 북한땅에서 피난 내려온 기독교인들이 거의 대부분이었다.
그런 6.25전쟁에서 창조자는 한반도 전체를 사단에게 허락하지 않았다.
나는 사단과 사단의 회가, 전쟁을 멈췄다고 보지 않는다.
창조자가 전쟁을 멈출수밖에 없게 만든 것이다.
엡6: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내게 메일을 보낸분께도 동일한 답변을 해 드렸다. 입으로 기독교 인이라 시인하지 말자. 믿음이란, 주권자가 예수라는, 그 절대적 신뢰다.
기적이나 요행을 바라는게 아니다. 내가 원하는데로 되게 해달라는게 아니다. 예수의 뜻대로 되기를 바람이다.
- 사울 알린스키(Saul Alinsky: 1909년 1월 30일 ~ 1972년 6월 12일). 그는 러시아계 유대인으로, 급진주의 운동가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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