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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저주하노라.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12-17 14:08
조회
113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예수? 예수라는 이름의 저 지옥의 개새끼! 예수라는 이름의 저 저주의 개새끼!

성령?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 지옥의 뱀새끼!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 저주의 뱀새끼!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드름을 떨며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라 씨부리는 꼬라지를, 니가 서있는 니 앞에서 한다면, 그게 가장 큰 저주라는 진실을, 그게 바로 가장 큰 저주의 지옥이라는 진실을!

성령이라는 저 뱀새끼 따위가, 등 뒤에서 지옥의 뱀새끼의 눈깔을 뜨고는, 얼핏보면 지옥의 귀신의 눈깔을 뜨고는, 그 창백한 독사의 표정으로, 등, 뒤에서, 뱀새끼의 그 지옥의 손가락을 니 얼굴에 가져다대면, 니 얼굴을 쓰다듬는걸 상상해 본 적이 있냐.

예수라는 씨발놈의 개새끼의 똥꾸녕을 핥으며 천국가겠다는 똥개들은, 이 소리를 들으면 도리어 나에게, 저자가 귀신에게 사로잡혔구나 할 줄을, 나도 너무너무 잘 알고있지.

나도 너무너무 잘 알고있기에, 너는 성령이라는 그 뱀새끼, 그 모든 지옥의 귀신들, 지옥의 영들, 저주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는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쏙아 넘어지는거지. 영원토록.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저 성령이라는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니들 앞에서,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날이 온다고 치자.

물론 너는 그런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지옥의 영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꼬라지를 보며,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고 앉아있겠지.

나는, 저 성령이라는 그 똥꾸녕을 벌렁벌렁거리며, 뱀새끼답게 소리소문없이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돌아다니는, 등 뒤에서 지옥의 뱀새끼다운, 저주의 영인 뱀새끼다운 뱀새끼 눈깔을 뜨고는, 저주앞에 굴복하라고, 저주앞에 굴복시키겠노라며 그 뱀새끼의 저주의 손가락을 낼름낼름거리는, 저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씨부리는 꼬라지를 보며,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는것보다, 지옥으로 가는게 훨씬 더 낳은 선택이란걸 온 몸으로 보여줄께.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저주로, 나는 결국 지옥으로 가지만.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로, 나는 결국 지옥으로 가지만.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교활한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로, 나는 결국 지옥으로 가지만.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그 지옥의 귀신의 손가락과 같은 저주의 손가락질을 받고, 똥꾸녕으로 싸지르는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냄새의 저주를 받고 지옥으로 가지만.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가, 저 교활한 저주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꼬라지는, 봐주지 않는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가. 저 교활한 뱀새끼가. 저 사악한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지. 어떤 저주의 뱀새끼인지. 어떤 저주의 영인 뱀새끼인지. 등 뒤에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답게, 소리소문없이 어떻게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똥칠하는 뱀새끼인지.

죽어서도 영원토록. 저 뱀새끼의 지옥에서도. 저 뱀새끼가 모든 저주를 씨뿌리는. 모든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새끼임을. 성령이라는 저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영 저주의 영이라는 진실을. 저게 바로 저주라는 진실을 똑똑히, 온몸으로 증거하며 살리라. 저 뱀새끼가.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저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라 씨부리는 꼬라지를 볼 봐엔.

저 씹창새끼가, 저 씹창놈의 뱀새끼를, 보혜사인 뱀새끼로 만들어주는 너같은 것들이 받을 그 저주가, 저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새끼의 가장 큰 저주임을, 내가 반드시 알게해주마.

 

성광교회라는 저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의 소굴을 자랑질하는, 돌아서선 호빠에서 몸팔고 사는 창남새끼야. 깽새끼야.

그러면 그렇지. 깽새끼 피가 어디 가겠나. 너같은 깽새끼들이, 바로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바로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임을, 내가 못 박아주마.

그 대신, 개새끼들은 개새끼들 끼리. 뱀새끼들은 뱀새끼들 끼리. 깽새끼들은 깽새끼들 끼리. 지옥의 개새끼의 자식새끼들은 지옥의 개새끼와 함께. 저주의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은 저주의 뱀새끼와 함께. 양 손으로 똥꾸녕을 크게 벌리곤 서로서로 똥꾸녕을 핥아주면서! 그렇게 끼리끼리! 반드시, 끼리끼리 살게 해주마! 고맙다.

내가 니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모가지에 쇠사슬처럼 올무로 칭칭 감아주마. 내가 니를,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개새끼의 모가지에 쇠사슬처럼 올무로 칭칭 감아주마.

기다려라.

 
 

나는 지금도,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있었던 그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어떤 참담한 뱀새끼인지. 자칭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 뱀새끼가 어떤 지옥새끼인지. 앞에서는 성경이라는 저주를 씨뿌리고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자랑질하는 저 뱀새끼가 어떤 저주새끼인지 똑똑히 기억한다.

은혜라 씨부리면 은혜냐. 누구를 위한 은혜지. 결국 너를 위한 은혜는 아닌거지. 나를 위한 은혜도 아니다.

등 뒤에서는 지옥의 음모를 꾸미고, 등 뒤에서는 음모를 위한 수작질을 떨면서, 온갖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를 하는 뱀새끼가, 너를 위하는척 하면 그게 은혜냐.

만약 그렇다면,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어떤 강도가, 니 집을 도둑질 한 뒤, 니 곁에서 너를 위로해주면, 그 강도는 강도가 아니라 너를 위로하는 위로자겠네.

 

저 뱀새끼의 아가리에서 '은혜'의 ''자가 세어 나왔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면 그건, 지옥의 저주의 맨 밑바닥의 저주인줄 알면 된다.

저 뱀새끼. 성령이라 씨부리는 저 지옥새끼. 보혜사라 씨부리는 저 저주새끼가, 진짜 지옥이라는 진실을. 진짜 저주새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못 박아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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