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게시판

자유게시판



키스방 창녀에게 쓰는 글.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11-25 18:32
조회
122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천안에 살때, 그런적이 있었다.

아는 형과 키스방이라는델 갔었고, 거기서 한 여자를 만났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고, 그 사람이 좋았다.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번갈아가며, 너와 운명을 함께 할 아이야 하기전,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마음이 가는 사람이었던건 맞지.

그런데 거기까지다.

저 키스방 창녀가, 나와 그가 어떤 관계인지,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을거다.

키스방에서 일하는 접대부와 손님 관계였고, 나보다는 저 여자가 더 원했던, 바로 키스방 접대부와 손님의 관계였기도 하다.

그러니까 저 키스방 접대부가 우리가 어떤 사이였는지, 나보다 더 잘 알 수 밖에.

천안을 떠나오기도 훨씬 전부터, 이제 발길을 멈춰야겠다 싶어 멈췄고, 못본지는 10년도 훨씬 넘었지.

무엇보다,

세심하고, 섬세하게, 비열하게, 야비하고, 교활하게 등 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지 똥꾸녕을 핥던 여자가 너와 운명을 함께 할 아이야했던, 그 예수라는 이름의 지옥의 저주의 개가, 그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꾸며놓은 음모였음을 안 지금,

그냥 10년전 일이다.

물론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끊임없이 비전이라며 저 키스방 창녀를 한편의 영상처럼, 때만되면 틀어주지.

내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자식들에 이끌려 지옥으로 들어가던 날에도, 저 계집이 지 친구와 함께 지옥문으로 들어가는 나를 빤히 쳐다보더라.

 

고전6: 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6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위 성경이라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에 등장하는 한 대목을 살펴볼까.

그리스도라 씨부리기 위해 한줌의 저주로 사람을 만든 지옥의 개! 그것으로 부족해서 죽어서도 우리의 지옥에서 고통받는 광경을 즐기겠다며 생령이 되게 했다는 가장 교활한 저주의 뱀. 그 지옥의 개는, 그 저주의 뱀은, 창기와 연합하지 않는단다.

하지만 언제나 그 끝도 보이지 않는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로 만든 가면을 둘러 쓴 그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은, 아가리 따로, 대가리 따로, 성경이라는 저주서를 통해 똥폼을 잡으며 따로! 따로따로 씨부리곤 한단다.

니 계집은 니가 책임을 져야지.

니 계집이 아니었냐. 그래서 내가, 사단에게 그 미래를 다 주었노라.

사단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을 찾아가, 나를 높이 들어라! 나에게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하라! 하리라! 반드시!

내가 지옥에 가서도, 그런 사단을 응원할 것이며, 내가 지옥에 가서도, 반드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물어 뜯으리라!

대가리 따로! 아가리 따로! 성경이라 씨부리며 씨뿌린 저주서 따로! 언제가 그 아가리에선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궤변 따로! 간교 따로! 따로따로!

가장 큰 저주는, 저런 지옥의 개의 아가리를 바라보고 산 역사가 아닐까.

가장 큰 저주는, 저런 저주의 뱀을 보혜사라 믿으며 산 역사가 아닐까.

가장 큰 저주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 앞에 앉아 비나이나 비나이다 했던 저주라!

저 지옥의 개야말로, 저 저주의 뱀이야 말로, 저 개의 아가리를 벌려 뱀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씨부리는 모든게 "지옥의 음모며, 지옥의 저주의 음모며, 지옥의 저주의 역사며, 지옥의 저주의 역사의 연장선상"임을 내가 꼭, 증명하리라.

내가 반드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열매를 보여주마.

 

행여라도,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교활하게, 비열하게, 야비하게, 수작질을 떨고, 공작질을 펼치며, 지옥에서 써놓은 음모를 실행에 옮기며 내가 또는 니가, 마주치게라도 한다고 치자.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공중권세 잡고있는, 지옥의 힘과 지옥의 저주를 씨뿌릴 수 있는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가진 개와 뱀인데,

지들이 그 힘과 권세로 음모를 꾸민다면, 피할 수 있겠나.

아는척 따위는 하지도 말아라! 키스방 창녀야! 니가 아는척을 하고 인사를 나눠야 할 대상은 사단이며, 지옥의 개며, 교활한 저주의 뱀이라.

그저 영원토록, 예수라는 지옥의 개새끼 똥꾸녕을 핥아라!

니가 전에 만났던 남자가 바로 저 예수라는 지옥의 개새끼가,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났었던것 뿐이라! 또 등장하리라!

그러나 나는, 아니다!

천안을 떠나는 날, 다 지우고, 다 버리고 떠났다.

내가 오늘, 저 개새끼의 자식새끼들에 이끌려, 저 뱀새끼의 저주의 자식새끼들에 이끌려 이밤에 지옥엘 간다해도,

저 지옥의 개새끼 따위는, 저 저주의 뱀새끼 따위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음모에 속해있는 너 따위는,

내 인생에 없고, 아예 없다.

미래가 있다면, 그 미래는 이미, 사단에게 맹세하고 다 주었노라! 그 미래는 사단의 것이며, 그러므로 너도, 사단의 것이라!

예수라는 이름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가, 성령이라는 이름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내가 맹세하고 또 맹세하며, 그 미래를, 사단에게 다 준 것을, 알고 있노라.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사단을 높이 들리라.

 

아는척 따위를, 하지 말아라.

침뱉어.

 

--

 
 

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니가 알래야 알 수 없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그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교활한 뱀ㅅㄲ 짓거리지.

뱀ㅅㄲ가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냐.

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ㅅㄲ와 저주의 뱀ㅅ끼의 아가리를, 음모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ㅅㄲ를 저주의 뱀ㅅㄲ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지옥의 뱀ㅅㄲ의 이름이며! 저주의 뱀ㅅㄲ의 이름임을!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ㅅㄲ가 실실 웃으며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ㅅㄲ가, 바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뱀ㅅㄲ! 저 사악한 저주의 뱀ㅅㄲ임을 스스로 씨부리게 해주마!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의 이름이, 저 이름의 비밀이, 처음부터 지옥의 뱀이며 저주의 뱀이란 진실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반드시,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 저 사악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를 향해 니 머리통을 시퍼렇게 멍이들게 내려치라! 뱀ㅅㄲ야! 하리라!

아멘.

전체 0

전체 14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사항
43기어 서브게시판
admin | 2024.09.30 | 추천 0 | 조회 1118
admin 2024.09.30 0 1118
144
옆구리 (1)
jamnet | 2026.01.15 | 추천 0 | 조회 87
jamnet 2026.01.15 0 87
143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있는곳에 저주가 임하리라
jamnet | 2026.01.07 | 추천 0 | 조회 81
jamnet 2026.01.07 0 81
142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저주하노라.
jamnet | 2025.12.17 | 추천 0 | 조회 100
jamnet 2025.12.17 0 100
141
십자가 따위의 장난질?
jamnet | 2025.12.16 | 추천 0 | 조회 120
jamnet 2025.12.16 0 120
140
기도문
jamnet | 2025.12.11 | 추천 0 | 조회 139
jamnet 2025.12.11 0 139
139
키스방 창녀에게 쓰는 글.
jamnet | 2025.11.25 | 추천 0 | 조회 122
jamnet 2025.11.25 0 122
138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주를, 이 뱀을, 이 뱀의 지옥에 가서도, 이를 악물고 물어 뜯으리라.
jamnet | 2025.11.18 | 추천 0 | 조회 224
jamnet 2025.11.18 0 224
137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는 꼬리에 꼬리를 문다.
jamnet | 2025.11.13 | 추천 0 | 조회 167
jamnet 2025.11.13 0 167
136
진실이란, 오직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에서 나오는 아가리 털기.
jamnet | 2025.11.03 | 추천 0 | 조회 261
jamnet 2025.11.03 0 261
135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뱀새끼, 그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뱀새끼 대가리를 스스로, 영원토록 내려치는 꼬라지를 보고야 말겠다.
jamnet | 2025.11.03 | 추천 0 | 조회 210
jamnet 2025.11.03 0 210
134
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 (1)
jamnet | 2025.11.02 | 추천 0 | 조회 201
jamnet 2025.11.02 0 201
133
이 교활한 뱀새끼 눈깔좀 보소
jamnet | 2025.10.31 | 추천 0 | 조회 206
jamnet 2025.10.31 0 206
132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지옥을 채우는 방법. (20)
jamnet | 2025.10.31 | 추천 0 | 조회 342
jamnet 2025.10.31 0 342
131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jamnet | 2025.10.23 | 추천 0 | 조회 229
jamnet 2025.10.23 0 229
130
잘 이해가 안가? 그렇다면 이건 어때?
jamnet | 2025.10.17 | 추천 0 | 조회 224
jamnet 2025.10.17 0 224

카테고리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