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게시판

자유게시판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주를, 이 뱀을, 이 뱀의 지옥에 가서도, 이를 악물고 물어 뜯으리라.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11-18 18:45
조회
233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나도 저 성령이라는 교활한 저주의 뱀ㅅㄲ를 죽어 저 뱀ㅅㄲ의 지옥에 가서도 집요하게 물고 느러질꺼다.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를 죽어 저 뱀ㅅㄲ의 지옥에 가서도 집요하게 물고 느러질꺼다.

예수라는 ㅆㅂㄴ의 지옥의 저주의 개가, 지옥의 심판을 운운하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지옥을 저울질 하는 그날에 내가 저 지옥의 개에게 침을 뱉으며, 저 성령이라는 교활한 저주의 뱀ㅅㄲ를 저주할 것이며,

그 교활한 저주의 뱀ㅅㄲ 대가리를 깨뜨려라 외칠것이며!

뱀ㅅㄲ야! 등 뒤에선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교활한 저주의 뱀ㅅㄲ야! 모든 독사의 자식새끼들이, 바로 저 저주의 뱀ㅅ끼 아가리에서 쏟아지는구나!

니 대가리를 깨뜨려라 뱀ㅅ끼야! 등 뒤에선 저주를 씨부리며, 앞에서는 보혜사 씨부리는 저 교활한 뱀ㅅㄲ의 대가리를 깨뜨려라!

그날에 저 참담한 뱀새끼가, 어떤 교활한 뱀ㅅㄲ새끼인지, 어떤 사악한 뱀ㅅㄲ 인지, 저 이름이, 저 뱀의 아가리가, 저 저주의 존재가 어떤 저주인지, 저 뱀이 아무도 모르게, 지옥의 영들을, 저주의 영들을, 모든 저주를, 똥꾸녕에 숨어 진두지휘하는. 저주의 뱀ㅅ끼임, 반드시 들어나리라!

 

지난 토요일(15일)! 나는 저 저주의 뱀의 진짜 모습을 똑똑히 보았다! 똑똑히 기억한다!

그 끔찍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의 그 진짜 모습을! 나는 저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가,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를 앞세워 그 지옥의 저주를 등 뒤에서 주르륵 주르륵 쏟는, 저 성령이라 씨부리는 뱀ㅅㄲ의 소름끼치는 진짜 모습을, 똑똑히 기억한다!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술수는 언제나 동일하다.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자식새끼들 똥을 치우러 편의점 알바를 전전긍긍하는 매 순간!

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저주의 음모로 이 세상에 태어나 사는 내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쏟아붙고는, 그 똥물을 치우는 모습을 뒷짐지고 똥꾸녕을 벌렁벌렁거리며 즐기다가,

어느 아침엔, 잠을 자고 일어나 양치질을 하는데, 머리가 아프지 않더라.

밤새, 지옥의 저주의 주술의 능력으로 '내가 너를 치유했단다' 명분을 쌓아올리는, 저주의 뱀의 변하지 않는 수작질이거든.

토가 나오지. 구역질이 나지.

 

내가 언젠가 학원버스 알바를 하던 그 시절에, 초등학교 6학년생. 발랑까진, 숨쉬는것조차 거짓말이 주르륵 주르륵 나오는 그 소녀를 향해 태어나서 처음으로, 살인의 충동을 느꼈다는 글을, 누군가는 읽어보았을 거다. 저 지옥의 개의 눈깔을 뜨고선, 저 저주의 뱀이 그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앉아있는 초등학교 6학년생.

요즈음에는 지체장애자를 데리고 다니며 장난질을 치며 개짓거리를 한단다. 교활하게. 소문나지 않게. 소문낼 건덕지가 안생기게.

왜 이 나라의 민도는 이모양이지. 따뜻하게 대해주고, 남들이 눈치주지 못하게 해주면, 고마워 해야지. 잘해주면, 지가 잘나서 잘해주는줄 알고, 잘해주면, 깔본다. 그것도 어린놈의 새끼가. 그것도 대가리에 장애가 있는 지체장애자 딱지붙이고 사는 새끼가.

물론 다는 아니겠지. 그런데 특이하게, 이 땅엔, 가난한 자들중에 악한 자들이 진짜 많다!

물론 다는 아니겠지. 그런데 특이하게, 이 땅엔, 지체장애자들까지도, 싸가지 없는것들이 정말 많다!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정말 교활한 개ㅅㄲ과 교활한 뱀ㅅ끼인 이유겠지.

이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진짜 모습이지.

 

누군가는 저따위 지옥의 개와 저따위 저주의 뱀의 그 병주고 약주고의 공작질이 은혜라고 씨부리리라. 나도 잘 알고있다.

그런데 은혜라고 씨부리는 니 아가리는 알고있냐. 은혜가 아니어도, 니가 할 수 있는건 어차피 없다.

천국이라고 씨부리는 그 개 ㅅㄲ가 등 뒤에선 은혜라고 씨부리기위해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개이며,

앞에서는 지옥의 심판 운운하며, 그 지옥의 힘과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등 뒤에서 씨뿌린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장난질을, 너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울 그 날에도 너는 어차피,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좋던 싫던, 니가 나처럼 지옥을 선택할 수 있을까.

좋던 싫던, 너와 나는, 지옥의 개ㅅㄲ와 저주의 뱀ㅅㄲ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났고,

좋던 싫던, 니가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도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아가리에서, 등 뒤에 똥꾸녕에 숨어서 씨뿌리는 천국과 지옥 뿐이라.

 

우습지.

저 지옥의 개 ㅅㄲ에게, 쳐 물어라! 니처럼 살면 되는거냐? 니처럼 하면 거룩한거냐? 저 지옥의 개 ㅅㄲ 아가리에서 어떤 궤변이 쏟아져 나올것 같은가. 그렇게 잘났으면, 저 지옥의 개 ㅅㄲ 답게 살아야 하겠지만, 저 지옥의 개 ㅅㄲ 아가리에선 반드시, 전혀 상관도 없는 뜻밖의 궤변이 쏟아져 나오리라. 왜? 싫토 할 순 없잖아!

욥이라는 똥개새끼 불러 세워놓고선, 그 아가리로, 내가 사단과 연합하여 사단의 뜻대로 등 뒤에서 너에게 비수를 꽂았노라 하더냐.

도리어 지옥의 개 ㅅㄲ답게,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지옥의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니가 나를 아느냐' 웃기는 개수작이지.

저 저주의 뱀ㅅㄲ에게, 왜 사람을 병들게 하는게 너에겐 큰 기쁨이냐? 쳐 물어라! 그러면 저 교활한 저주의 뱀새끼는, 너에게 대답을 하는대신 이렇게 씨부리리라! '나를 훼방하면, 죽어 지옥에 가서도 구원을 얻지 못한다!'

그 아가리로, 절대로 진실을, 사실을 토해내지 못하는게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라.

그 아가리엔, 지옥의 음모와 지옥의 저주의 음모만 득실드실 할 뿐이지, 진실 따위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

이게 진실이다.

음모위에 음모를! 저주위에 저주를!

 

지옥의 개ㅅㄲ야!

지금도 니 똥꾸녕 핥던 그 키스방 창녀를 데리고 다니냐.

이 글을 읽을 그 누군가는,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똥개들, 그 목사라며 대가리 빳빳이 쳐들고 다니는 개들을 통해서, 저 지옥의 개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모른다! 하는 말을, 한번쯤을 들어 보았으리라.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그 키스방 창녀가, 너와 운명을 함께 할 아이야 했던 창녀가 있었다.

물론 나는, 천안을 떠나기도 전부터, 천안에 사는 내내, 개인적인 연락한번 해본적 없는 창녀라.

시간은 흘러흘러 천안을 떠나온지가, 벌써 9년이 넘어가지.

내가 하고싶은 말은 진실이다! 그리고 진실은 이런거다!

만약! 만약에라도,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그 키스방 창년을 끓고 온다고 해보자!

누구를 위한 결혼이고, 누구를 위한 은혜냐?

처음부터 그런건 존재하지, 않는다!

오로지 지옥의 개ㅅㄲ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신실한 개ㅅ끼라 하기 위한 음모일 뿐이라!

오로지 저 저주의 뱀ㅅ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ㅅㄲ라 씨부리위한 음모을 뿐이라!

저 지옥의 개는, 저 저주의 뱀은, 그러면서도, 니가 지옥문을 열고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너를 이용해 처먹으며, 얼굴을 슬픈표정을 쳐하고는, 할 수 있는 모든 수작질을, 공작질을, 음모를 똥꾸녕으로 설사똥을 주르륵 주르륵 쏟듯 쏟으리라!

그런 니가 있어야 신실한 개ㅅ끼가 되지!

그런 니가 있어야 보혜사인 뱀ㅅㄲ가 되지!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수작질이, 그 음모가, 그토록 은혜라고 생각이 되면, 니 가지시던지! 저 지옥의 개에게 기도해라! 너 달라고!

병주고! 약주면서! 천국과 지옥을, 그 아가리로 씨부리면서!

저 지옥의 개 ㅅㄲ와 저 저주의 뱀ㅅ끼는, 아가리로는 너를 위한 은혜를! 똥꾸녕에 숨겨놓은 진실은 너를 이용해 처먹으며!

이게, 진실이라는 거다!

 

저런 ㅈㄱㅇ 것들을 보지 못했나.

정치란 이름뒤에 자신의 정체를 감춘채 텔레비전에 출연해서는 전국민을 대상으로 시종일관 말장난을 까는 그런 것들을, 본적이 없냐.

A를 말하면, B를 말하고, C를 말하면 D를 말하는 저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모습을. 텔레비전에선 본 적이, 정말 없을까.

한 주제를 말하면, 뜬구름 잡듯 지가 살아온 역사를 읋퍼대며 시간을 질질 끓어보지만 실상 요지도 없고, 주제도 없는, 선동질을 난발하는 저런 비열한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모습을.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잘잘못을 따지면, 전후좌우 다 빼곤, 지 필요할때면 특정 결과물 하나를 붙잡고 늘어지며 할 수 있는 모든 궤변을 쏟아내는, 그 궤변속엔 실상 정의도, 질서도, 진실도 아무것도 없는! 말을 길게 늘어트리며 선동질을 하려는 그 쏙임수를 난발하는, 그런, 저따위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모습을, 본 적이, 없냐는 거다.

그들 모두가, 진정한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진짜 자식새끼들이라.

 

공중권세 잡은자? 누가 공중권세를 잡았다는 거냐? 누가? 누가 누구에게, 공중권세 잡았다 선동질을 하고 있냐. 누가? 이제 진실을 알겠나!

나는야 후회하지 않는 지옥의 개라? 너와 나는, 후회를 할래야 할 수도 없이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났다. 저게 할소리가, 아닌거지!

다른말은 할 필요도 없다. 저따위 지옥의 개가, 저따위 저주의 뱀이, 필요하면 그 참담한 아가리를 벌려선 은혜라는 단어를 씨부리고, 사랑이란 단어를 씨부리는 그 자체가, 가장 끔찍한 지옥이고, 가장 끔찍한 저주라.

 

다음글은, 그 키스방 창녀 보시라고, 쓰는 글이 되리라.

꿈깨라.

 
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니가 알래야 알 수 없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그 지옥의 뱀ㅅㄲ, 저주의 뱀ㅅㄲ의 교활한 뱀ㅅㄲ 짓거리지.

뱀ㅅㄲ가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냐.

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ㅅㄲ와 저주의 뱀ㅅ끼의 아가리를, 음모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ㅅㄲ를 저주의 뱀ㅅㄲ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지옥의 뱀ㅅㄲ의 이름이며! 저주의 뱀ㅅㄲ의 이름임을!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만인 앞에 저주의 뱀ㅅㄲ로 등장해 지 머리통을 내려치게 하리라! 반드시! 피멍이 들어야 한다! 반드시!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가,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ㅅㄲ가 실실 웃으며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ㅅㄲ가, 바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뱀ㅅㄲ! 저 사악한 저주의 뱀ㅅㄲ임을 스스로 씨부리게 해주마!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의 이름이, 저 이름의 비밀이, 처음부터 지옥의 뱀이며 저주의 뱀이란 진실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반드시, 저 지옥의 개와 저 저주의 뱀의 그 지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ㅆㅊㅅㄲ,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 저 사악한 지옥의 저주의 뱀ㅅㄲ를 향해 니 머리통을 시퍼렇게 멍이들게 내려치라! 뱀ㅅㄲ야! 하리라!

아멘.

전체 0

전체 14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공지사항
43기어 서브게시판
admin | 2024.09.30 | 추천 0 | 조회 1152
admin 2024.09.30 0 1152
144
옆구리 (1)
jamnet | 2026.01.15 | 추천 0 | 조회 90
jamnet 2026.01.15 0 90
143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있는곳에 저주가 임하리라
jamnet | 2026.01.07 | 추천 0 | 조회 87
jamnet 2026.01.07 0 87
142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저주하노라.
jamnet | 2025.12.17 | 추천 0 | 조회 105
jamnet 2025.12.17 0 105
141
십자가 따위의 장난질?
jamnet | 2025.12.16 | 추천 0 | 조회 127
jamnet 2025.12.16 0 127
140
기도문
jamnet | 2025.12.11 | 추천 0 | 조회 143
jamnet 2025.12.11 0 143
139
키스방 창녀에게 쓰는 글.
jamnet | 2025.11.25 | 추천 0 | 조회 129
jamnet 2025.11.25 0 129
138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주를, 이 뱀을, 이 뱀의 지옥에 가서도, 이를 악물고 물어 뜯으리라.
jamnet | 2025.11.18 | 추천 0 | 조회 233
jamnet 2025.11.18 0 233
137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는 꼬리에 꼬리를 문다.
jamnet | 2025.11.13 | 추천 0 | 조회 171
jamnet 2025.11.13 0 171
136
진실이란, 오직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에서 나오는 아가리 털기.
jamnet | 2025.11.03 | 추천 0 | 조회 265
jamnet 2025.11.03 0 265
135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뱀새끼, 그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뱀새끼 대가리를 스스로, 영원토록 내려치는 꼬라지를 보고야 말겠다.
jamnet | 2025.11.03 | 추천 0 | 조회 218
jamnet 2025.11.03 0 218
134
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 (1)
jamnet | 2025.11.02 | 추천 0 | 조회 207
jamnet 2025.11.02 0 207
133
이 교활한 뱀새끼 눈깔좀 보소
jamnet | 2025.10.31 | 추천 0 | 조회 209
jamnet 2025.10.31 0 209
132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지옥을 채우는 방법. (20)
jamnet | 2025.10.31 | 추천 0 | 조회 359
jamnet 2025.10.31 0 359
131
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jamnet | 2025.10.23 | 추천 0 | 조회 235
jamnet 2025.10.23 0 235
130
잘 이해가 안가? 그렇다면 이건 어때?
jamnet | 2025.10.17 | 추천 0 | 조회 231
jamnet 2025.10.17 0 231

카테고리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