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을 밝았다.
껌을 밝기전,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는, 그 지옥의 뱀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돌리며, 그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 거리며 침을 질질 흘린다.
막상 내가 껌을 밝고 나니, 지옥의 저주를, 지옥의 똥물을 내 머리위에 쏟으며, 마치 그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가 나를 위로하는척, 나를 위하는척 한다.
이게 바로,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가장 교활하고 가장 사악한 뱀새끼의, 본질이다.
나는 이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보다, 더 교활하고, 더 사악한 뱀새끼를, 본 적이 없다.|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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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기어 서브게시판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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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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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2024.09.30 | 0 | 11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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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구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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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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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있는곳에 저주가 임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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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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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저주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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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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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따위의 장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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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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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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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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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방 창녀에게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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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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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주를, 이 뱀을, 이 뱀의 지옥에 가서도, 이를 악물고 물어 뜯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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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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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는 꼬리에 꼬리를 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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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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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 | 2025.11.13 | 0 |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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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란, 오직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지옥의 저주의 힘과 권세에서 나오는 아가리 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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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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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뱀새끼, 그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뱀새끼 대가리를 스스로, 영원토록 내려치는 꼬라지를 보고야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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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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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라 씨부리는 지옥의 뱀새끼, 저주의 뱀새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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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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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활한 뱀새끼 눈깔좀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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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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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net | 2025.10.31 | 0 | 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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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지옥을 채우는 방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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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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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건 아무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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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이해가 안가? 그렇다면 이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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