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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하겠다…

희노애락
작성자
jamnet
작성일
2025-04-16 10:17
조회
214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하겠다…

나라고 이 말을 수십번 곱씹어 보지 않았겠나. 뭘 가지고,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겠다고 한 것일까? ㅋ스 그 ㅊㄱ? 예수라는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어떤 남자의 형상으로 나타나서는, 서로서로 ㄸㄲㄴ을 ㅎㅇㅈㄷ 그 ㅊㄱ? 아산의 ㅋㅈㅇ들? 천안의 ㅈㅅㅈ들? 가난에 쩌든 나에게 동냥질이라도 하시려 하셨어? 동냥질 받기 위해선, 더 처절하게 가난에 쩌들었어야 했다?

 

고전6:15 너희 몸이 그리스도의 지체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내가 그리스도의 지체를 가지고 창기의 지체를 만들겠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이 위 성경이란 저주서의 일부분 역시, “성령이라는 ㅆㅊㄴ의, 지옥의 뱀새끼”가 쓰셨단다. 뱀새끼야! 니가 썼다며! 앞에서는 보혜사라 자랑질하는 뱀새끼야! 누가 알겠나. 하와에게 사과를 따먹으라고 꼬신 그 뱀새끼가 바로 이 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였는지 누가 알리요.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야! 너 아니였냐? 그리고는 사단에게 뒤집어 씌운거지. 이처럼 핑계를 대고, 필요하면 스스로 거룩한 개라 하는 광경, 얼마나 많이 본 광경이냐.

예수라는 저주의 이름인 그 개를 보아라. 필요하면 저주의 뿌리인 지 애비 팔며 나는 몰라고, 또 필요하면 나를 봤으면 내 애비를 본거지고, 그리고 성령이라는 지옥의 뱀새끼를 앞세운 채 등 뒤에 숨어서는, 성경이라는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고는, 그 지옥의 저주를 통해 지옥을 가지고 겁박하고 공갈치며 나는야 보혜사라 외치면서, 돌아서서는 아무도 모르게 소리없이 저주를 뿌리는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인 뱀새끼 짓거리를 보며 즐거이 노래하겠지. 똥꾸녕이 벌렁벌렁할 테니까. 거짓과 위선! 핑계! 사기질과 음모! 간궤! 개략! 저주로 똘똘 뭉쳐 저주로 태어난 것들인거지.

 
  • 예수라는 개! 그 저주의 개를 이 글에선 "개"라고 하겠다.
  • 성령이란 뱀! 그 지옥의 뱀을 이 글에선 "뱀"이라고 하겠다.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하겠다…

모든 저주, 저주를 위한 모든 시나리오, 시나리오의 실행을 위한 모든 음모, 모든 간궤, 모든 개략, 모든 주술, 모든 수작질 그 모든 개와 뱀의 장날질이, 그 모든 개와 뱀의 뱀짓거리 자체가, 이 개와 뱀에서 나온다는 하나의 진실을, 스스로 고백한 거지. 이게,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영원한 진실이다.

시나리오도 개와 뱀이 쓰는거고, 연출도 개와 뱀이 하는거지. 결국 사단이란 존재 또한, 개와 뱀이, 자신들의 저주를 뒤집어 씌울 대상으로 세워놓은 장기말에 불과하다.

 

이 진실을 알게 되었던 그날, 나는 또 얼마나 슬펐고, 나는 또 얼마나 화가 치밀어 올랐었겠나.

아! 속았구나! 내 부모도 속고 살다 가셨고, 인간으로 태어났다면 그게 누구라도, 저 개와 뱀의 수작질에, 장난질에 놀아나다 죽었겠구나.

권세가 있다는 이유로? 조물주란 이유로? 병주고 약주면 은혜냐? 병주고 약주는 개와 뱀이, 지옥 앞세워 은혜라고 외쳐라 하면 은혜라고 외쳐 진다는 거야? 저주가, 저주새끼가, 널 만들었다면 그게 축복이냐? 저주가, 저주새끼가, 저주로 똥칠을 하며 장난질을 치며, 이제 당근줄께 하면 그게 은혜야? 그러면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꼬랑지를 흔들며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거임?

그러면 너는 정말 똥개인거지. 그러면 정말 저 개와 저 뱀에게 똥개 취급을 받는게 합당 하겠지.

나는, 사양할련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양심에 화인 맞았냐.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누군가를 향해, 등 뒤에 숨어서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음모를 꾸미고, 간궤를 꾸미고, 개략을 꾸미고, 칼잡이를 보내고, 돈을 가지고 장난질을 친 다음에, 그런 다음에 너는 그 자 앞에 툭 나타나서는 '장난이었어! 대신 저 아파트 줄께!' 하면 그 대상은 상대의 심정이 어떻겠나.

그 대상인 상대의 심정 헤아릴 필요도 없이,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할 짓이, 아닌거지.

그런데 저주의 주체가, 저주를 위한 시나리오를 쓴 장본인이, 시나리오의 완성을 위해 음모를 꾸미고, 간궤를 부리고, 개략을 떨고, 개의 수작질을, 뱀의 짓거리를 펼친 그 개와 뱀은, 도리어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도리어 '싫으면 지옥가!' 한단다.

오냐. 나는, 지옥으로 간다.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나서 개와 뱀이, 스스로, 거룩한 개새끼가 되겠다고, 보혜사인 뱀새끼가 되겠다는 그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며 똥개처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 순 없지. 내가 저 개와 같이 유대인 ㅊㄴ ㄸㄱㄴ에서 튀어나와 저주를 씨뿌린 저주가 아니지 않나.

 

예수라는 저주의 이름인 개야!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아! 이따위로 살지 말아라!

다시는 이따위 짓거리 하지 말아라. 다시는 이따위 개수작 떨지 마라! 다시는 이따위 성령이란 저주의 뱀 운운하며, 저주를 씨뿌리면서도 "나중에 당근 주면 되는거 아니야?' 하는 개와 뱀과, 저주의 마인드로 살지 말아라!

그 누구도, 아무도, 너같은 개만도 못한 개에게 창조자가 되라 하지 않았다! 그 누구도, 아무도, 너같은 개만도 못한 개에게 수작질을 부려라! 뱀 짓거리를 해라! 그때그때 말을 바꿔라! 병줘! 병줘! 약줘! 약줘! 하지 않았다! 니 꼴리는 대로, 니가 시나리오를 쓰고, 니가 실행에 옮긴 너의 저주라!

너의 존재 자체가, 저주라!

존재 자체가 저주인 개가, 존재 자체가 저주인 뱀이,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한다?

개와 뱀이, 이따위 소리를 한다는것 자체가 이미, 저주라!

 

영원토록! 저주로 똥칠을 하며 살아라!

개와 뱀은, 영원토록, 저주로 똘똘뭉쳐 저주를 쏟아내며 저주로 똥칠을 하는 개와 뱀이겠지만,

무슨일이 있어도, 지구가 일흔번씩 일곱번을 다시 태어나도, 저 개가 거룩한 개새끼가 되게, 저 뱀이 보혜사인 뱀이, 되게하진, 않는다.

내가 반드시, 저 개가 어떤 저주인지, 저 뱀의 존재가 어떤 저주인지 알게 하겠다.

저 개와 저 뱀이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리라' 그 아가리에서 토해냈다면, 그 아가리에서 토해낸 모든것! 그 모든것이 저주임을, 증명하리라!

지옥을 앞세운 이 오만한 개와 뱀새끼의 저주가, 그 처음부터 저주인 것처럼 영원한 저주임을, 모든 저주가, 저 개와 저 뱀에게서 쏟아져 나왔다는 진실을, 똥꾸녕에 숨어서! 사람의 등 뒤에 숨어서! 소리 소문없이! 저주를 공급하고, 저주를 씨뿌리며, 저주를 진두 지휘하는 개와 뱀이라는 하나의 진실을 가슴에, 영혼에 인치고, 지옥으로 갈련다.

힝힝힝힝! 지옥의 미소를 쏟아내며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해줄께' 뱀의 혓바닥에서 쏟아지는 모든게, 개의 아가리로 토해내는 모든게 저주임을, 내가 영원토록, 증거하리라! 내가 반드시, 영원토록! 보존하리라!

저주가 저 개와 뱀에게서 쏟아져 나온다는 이 모든 진실을, 나의 미래에 있을 개와 뱀의 저주 까지도, 당근이란 저주 까지도, 모든게 개와 뱀의 수작질이란 진실을 간직 했으니까.

 

이미, 사단에게 다 주었으니, 그 나머지는 사단이 알아서 하겠지.

사단 자신을 만들어 놓고선, 그 사단을 장기말로 세워두고선 저 개와 뱀의 저주를 뒤집어 씌웠으니까, 이 모든 진실을 알고있으니까.

그 나머지는, 나를 롤 모델로 삼아서 진실을 외치든, 나에게 임했던 저 개와 뱀의 저주를 외치든, 저 개와 뱀의 올무로, 저주로 심어두었던 저 개와 뱀의 자식들을 씹어먹든, 그 나머지는, 사단이, 반드시 기억해 줄거다.

내가 날이면 날마다, 지옥의 문을 열고 개와 뱀의 저주의 본질로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도,

사단 앞에서, 사단의 이름으로, 내 영혼으로 맹세 했으니까. 다! 니꺼라!

아멘.

 

25일날엔, 비가 내리면 좋겠구나. 하늘도, 슬퍼해주면 좋겠구나.

이 글이, 어쩌면 이 세상에서의, 나의 마지막 글이다. 그럴수 없을줄 알지만, 내 몸에, 가슴에, 영혼에 인처있는 못다한 이야기는, 지옥에 가서 하도록 하자.

죽은 내 애비, 애미까지 이용해 처먹으며, 이와같은, 5월에 잡으로 온다는 개와 뱀의 수작질 조차 장난질이 아니라면, 난 5월에 간다.

죽은 내 애비, 애미까지 이용해 처먹으며, 5월 잡으러 온다고 한 개와 뱀의 장난질 조차, 그저 개와 뱀의 장난질로 끝이 난다면, 키득키득 웃고있을 그 개와 뱀 보란듯이, 6월에, 다시 글을 쓰도록 하겠다...

 

애들아...

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는만큼, 잘 살아라...

 

 
  • 예저뱀 : 수라는 주의 이름인 새끼.
  • 성저본 : 령이라는 옥의 주새끼인 주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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