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추적(Truth 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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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추적(Truth Tracking)은.

 

진실추적(Truth Tracking) 카테고리를 살펴보다보면 느끼겠지만 그렇다.

43기어에게 있어서 유일한 진실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그 이름이 유일신 창조자이며, 그가 주권자이며, 인류의 역사는 그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그의 이야기이며, 따라서 인류는 성경으로 시작했듯 반드시 성경으로 끝이 난다는 한가지 진실이다.

 

+ 왜 성경이어야만 할까.

 

나는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시작하려고 한다.

밀레니엄 시대가 성큼 다가오던 1999년 말, 인류의 과학은 드디어! 사람의 DNA의 뿌리가 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창조자를 모방해 사단은 삼위일체 바벨종교를 만들어내었지만, 성경을 모방해 수많은 다른 종교 다른 신이 세상에 출몰했지만, 그 창조자가 절대로 허락하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당신 자신의 구원 사역의 역사다…

 

아직 과학이 인간의 DNA의 뿌리가 흙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기도 전에 성경은 이를 증거했고(창2:7), 아직 과학이 무지개의 원리를 밝혀내기도 전에 성경이 무지개를 증거했으며(창9:16), 인류의 언어는 왜 수십개의 언어로 나뉘었는지(창11:7) 성경은 증거했다. 우리가 아는 어떤 학문도 어떤 과학도 성경처럼 인류의 시작에서부터 끝까지를 증거하지 못한다. 성경이 유일하다. 이게, 성경의 권위다.

이쯤되면, 한번쯤 고민해봐야하지 않을까…

 

성경이 증거한 바벨탑이 정말 있었는지? 혹은 다윗의 성이 정말 있었는지?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고토를 잃어버리고 땅끝까지 쫓겨나 열방으로 흩어졌던 그 때에도, 혹은 오늘날까지, 창조자는 자신의 역사를 허무는걸 세상에 허락하지 않았다. 바벨탑이 발견되었으며, 다윗의 성이 발견되어 오늘날 그 터가 제건되고 있으며, 치유의 역사가 있었던 그곳 베데스다 연못이 발견되었다.

 

세상과 과학은 성경을 업신여기고 싶어했으나 빅뱅이론이 나오기 2천년전에 성경이 먼저 빅뱅을 증거했고(벧후3:10), 이제 인류의 역사는 욥의 세 딸의 이름(욥42:14)의 기원을 찾기에 이르렀으니, 욥의 세 딸의 이름으로 그녀들이 인류 최초의 화장품과 존귀한 향신품을 만들어 내었음을 밝혀내기에 이르렀다. 세상과 과학은 성경을 업신여기고 싶었으나 도리어 세상과 과학은 언제나 성경의 역사를 증명하고 있을 뿐이다.

이쯤되면, 한번쯤 고민해봐야하지 않을까…

 

“에베소서6: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성경이 우리에게 증거하기를,

이 세상은 사단에게 내어준 세상이라 하였다. 그리고 그리스도인들은 사단에게 내어준 세상 가운데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자들이다.

 

43기어는, 세상이 음모론이라 비웃는 그 음모론이 감추어진 인류의 진짜 역사임을 추적하고 증거하려 한다. 이게, 43기어가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만들어가는 이유다.

 

인류 역사의 시작 – In the Beginning.

 

창세기의 시작. 하지만 아담과 하와가 사단에게 쓰러지면서 인류의 역사는 그 시작부터 악의 영에 패배하며 출발한다. 그리고 급기야 복음이 오기전에 사단은 바벨을 통해 자신의 종교를 먼저 세상 곳곳에 뿌리내리게 한다.

 

하지만 이 또한 창조자의 섭리와 그의 주권하에 허락된 일이었다. 왜 창조자는 사단에게 허락했을까. 무엇을 위해 창조자는 사단의 바벨종교가 인류에 먼저 퍼져나가게 했을까. 인류 역사의 시작에선 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예수 그리스도는 관계를 성립하려 했던 것이다.

사단이 사단의 종교를 먼저 온 세상에 뒤덮어도, 노아의 홍수사건 이후 인류가 또다시 어두움을 선택한다 할 지라도, 예수와 그의 백성 사이에 관계성립이 필요했던 것이다…

이 관계가 성립되어야 예수 자신이 창조자임을, 그가 신실한 하나님임을 증거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사단의 역사 – Satan’s Ministry.

 

물론, 오늘날 지금 이 순간까지도, 예수의 구원사역도 사단의 인류의 파괴를 위한 음모도 끊임없이 진행중이다.

 

사단은 어떻게 자기 백성을 통해 위대한 거짓말들을 만들어 내었는지, 인류는 왜 끊임없이 어두움을 쫓게 되었는지, 사단의 역사를 통해 진실을 추적해 보려고 한다.

 

 

사단의 종들. 그 거대한 세상의 힘…

로욜라의 제수이트, 이스라엘 금융의 힘 일루미나티, 그리고 성전기사단에서 출발한 프리메이슨…

이들이 진행하고 있은 인류를 향한 음모는, 여전히 진행중이다.

 

그들은 이제, 국가와 국가의 장벽을 넘나들며 각 나라마다 자신들의 수족들을 각 나라의 꼭대기에 앉히는데 성공했고, 필요하면 한 국가의 대통령을 암살하고 필요하면 전쟁을 일으켜 막대한 부를 쌓은 자신들의 힘앞에, 모두를 무릎꿇리고 있다.

 

그런 공중권세를 잡은 사단과 그의 종들을 두려워 하라는 말이 아니다.

왜냐하면 주권자가 있으며, 주권자의 주권하에 있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예수의 구원사역 – Jesus’ Ministry.

 

예수의 구원사역…

사단의 종교가 인류에 먼저 퍼저나갔지만, 예수는 결국 아브라함과의 관계를 성립하고, 그와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킴으로, 결국 약속한 그의 영, 성령을 우리에게 보내주었다.

 

인간의 육신으로는 할 수 없는, 두려움, 고통…

이 모든걸 초월하고, 이 모든걸 뛰어넘어, 그 모든걸 자신이 감당하겠다고 첫열매가 되어준 것이다.

그 모든걸 뛰어넘어 자신과 동행하는 자기 백성을 세상이 감당할 수 없게 하려했던 것이다.

 

‘예수의 구원사역’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그 이름의 비밀과 그와 우리와의 관계, 그리고 그의 정신과 사상을 증거해 보기로 하겠다.

 

 

 

+ 기독교 사상과 정신

 

 

+ 기어들의 묵상

 

 

 

역사 추적 – Truth Tracking.

 

역사를 추적하고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노아의 세 아들에서 출발한 인류의 족보를 추적하는것, 왜 노아의 방주사건과 물로 세상을 심판했던 창조자의 심판은 대륙과 대륙을 넘어 온 인류에 전설(傳說) 또는 설화(說話)로 남아있을까.

왜 바벨탑을 건축한 니므롯 사후, 그의 아내 세미라미스가 만들어낸 바벨종교의 삼위일체는 만주에서 발견된 홍산인들의 손에 들려져있었고, 중앙아시아를 거쳐 천산산맥에 이르기까지 동일한 신화(神話) 또는 전통(傳統), 사상(思想)으로 전해지는 걸까.

 

‘역사추적’을 통해서, 성경의 역사가 진짜 역사임을, 증거하려고 한다.

 

 

 

시대를 분별하다 – This Era.

 

나무를 깎는 장인은, 평생 나무를 깎으며 인생을 알게되고 세상사를 깊이있게 깨닫는다는 말이 있다. 한우물이란 그래서 중요한게 아닐까.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만든 잼넷이 한국인이며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기에, 어쩌면 ‘시대분별’은 다분히 한국에 관련된 진실이 많이 담길 것이다.

 

하지만 이미 앞선 ‘사단의 역사’를 통해 밝혔듯, 사단과 그의 종들은 이미 온 세상을 자신들이 주관하는 세상으로 만들어 놓았다. 한국과 한반도라는 작은 공간… 하지만 이 작은 공간에서의 사단과 그의 종들의 움직임을 살펴보고, 진실을 추적하고, 정체를 밝혀내는 일은, 그래서 의미가 있다고 확신한다.

 

 

 

 

영의 전쟁 – Spiritual War.

 

 

 

잼넷의 변.

 

예전에 ‘[바이블코드] 성경을 이렇게 읽어라‘로 시작한 바이블코드 시리즈를 작성하면서 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었다.

 

 

‘만약 성경의 주인공이 예수가 아니었다면, 그러면 더 구체적으로, 또는 여러 주인공들이 등장했겠지. 예를들면 사단의 존재 혹은 사단, 예를들면 휴거 또는 환란, 종말이나 이스라엘의 비밀 등등등. 하지만 자신의 6,000년 동안의 모든 사역을 창세에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증거 했을 지라도, 성경의 본질은, 주인공은 예수 하나고, 그의 사역이기에, 그 이외의, 자신과의 관계를 맺는것 이외의 모든것은 어떤이에겐 어렴풋이밖엔 알 수 없게 증거 되어 있음을 확신한다.‘

 

 

다시 말하면, 사단을 아는것도 가치가 있고,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을 아는것도 14.8 카드를 아는것도 가치가 있지만, 이들의 창조자 이기도 한 그 예수란 존재를 모르면 모두 헛것이란 말이다.

다르게 말하면, 그 창조자란 존재의 속성을 알아야 올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이고, 기준이 올바르게 정립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준은 예수와 성경이 되어야 한다.왜냐하면 그가 창조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창조자를 소개하기 위해서 ‘진실추적(Truth Tracking)‘ 을 만들려고 하는게 아니다.

누군가에겐 그 창조자의 존재가 저주 곧 저주의 본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있다.

또 누군가에겐 그 창조자의 존재가 소망이 될 수 있음도 잘 알고있다.

내가 알고있는 진실, 사단과 함께 떨어진 그 사단의 무리 곧 귀신들이 때로는 무당들의 신으로, 때로는 렙틸리언이란 이름으로 영혼들을 삼키고 있지만,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그 렙틸리언이 외계에서 온 외계인 또는 파충류 종족이라고 믿어도 상관이 없다.

어차피

다만, 믿든 안믿든 그가 창조자이기에, 그가 기준이 되어야 한다.

내가 작성해 나아가고 있는 진실추적(Truth Tracking)은 이것이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네가, 예수의 존재와 그가 창조자란 사실과 그가 유일신이란 진실을 믿지 않거나, 부정하거나 혹은 거부한다 한들 상관없다.

사단과 함께 떨어진 귀신들을 렙틸리언이라 믿는 나와는 다르게,

그 렙틸리언이 외계에서 온 파충류로 믿어도 상관이 없다.

어차피 ‘진실추적(Truth Tracking)‘은 진실을 추적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나에게 진실이란 무엇인가? 진실은 그 예수가 창조자란 한가지 진실이다.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통해서 진실을 알아가게 되면, 성경의 권위를 알게 될 것이고, 성경의 권위를 알게 되면, 창조자의 존재를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진실추적(Truth Tracking)의 위 사실을 알게 되면, 사단도, 일루미나티도, 제수이트도, 프리메이슨도, 그들의 창조자 역사 하나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통해 위 사실을 알게되면, 비로소 진실에 눈을 뜰 수 있게 될 것이다.

분명한 건, 그 창조자 예수가 세상을 사단에게 내어주었고, 따라서 사단의 종 곧 세상의 임금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에베소서6: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성경을 중심으로 추적해 나아가는 예수의 역사와 사단의 역사.

이것이 진실추적(Truth Tracking)이다.

 

따라서 ‘진실추적(Truth Tracking)’ 에는 다음과 같은 주제의 글들이 담겨질 것이다.

창조자, 예수, 예수의 역사, 예수의 사역, 사단, 사단의 음모, 사단의 개들 곧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바티칸, 프리메이슨, 인류의 역사, 숨겨진 진실들 등.

 

위 주제와 관련된 어떤 정보도 ‘진실추적(Truth Tracking) 에 담길수 있다.

한가지만 기억하자. 결국 ‘진실추적(Truth Tracking)’ 은 역사다. 히스토리다.

우리는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통해서 역사서를 만들 것이다.

현재 7개의 포럼 카테고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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