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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려시는 글들 잘 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글을 읽고 궁금한게 있어서 몇 가지 여쭤보고자 합니다성경에 관해서 궁금함이 많은 사람이라 저도 이것 저것 보고 알기로는,
네피림 = 천사와 인간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표현해주신대로라면 하이브리드?라고 알고 있었는데
제가 들었던 것으로는 인간 남자가 아니라 천사와 사이에서 태어난 이들이라 사람보다 훨씬 크고 힘이 쎄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출애굽후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는 과정에서 12 정탐꾼들을 보냈을 때 가나안 땅의 아낙 자손들을 보고 스스로를 메뚜기 같다고 한것도 실제로 위압감을 느낄 정도로 그들이 컸기 때문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제 생각은 그 기간테스 또는 자이언트라고 표현한 것이 네피림의 겉 모습에서 기인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표현만 다르고 네피림 = 기간테스 = 자이언트 라고 저는 생각이 드는데, 아니면 이런 단어들을 사용하면
천사로부터 태어난 이들이라는 것을 모르게 되는 것을 우려한 측면에서 말씀한시건가요? 그렇다면 제가 핀트가 조금 어긋난 것 같은데 아니라면 실제로 그들이 거인처럼 컸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또, 한가지는 어떤 이들은 천사의 염색체는 yy며 그래서 네피림은 xy 즉 남성 밖에 없다고 하는데 이 주장에 대해서는 아시는 것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사실, 다른 포스트 부분에서도 좀 질문드리고 싶은 것들이 있었는데 질문을 해도 될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모든 것을 주재하시는 분이다… 즉 예수님이다.
그것을 잊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예수님이 모든 것을 지켜보신다..예수님이 모든 것을 예수님 뜻대로 이끌어 가신다..
이것을 잊지 않는 것….이것이 내 육신의 머리에 두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에 내 영혼에 새겨지는 것…
그로 인하여 그분의 얼굴이 구하여지는 것….바라보게 되는 것….그 바라봄 속에서 그분과 동행이 이루어지는 것..
그분이 나에게 임하여 나를 이끌어 주시는 것…. 잊는게 아니라 기억하는 것이고 느끼는 것이고 새겨지는 것이다고 생각한다.
나에게 어떤 일이 생기든…그분이 모든 것을 주재하신다는 것…그것을 잊지 않는 것…어떤 순간이라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458786?sid=102
사망했단게 사실이 아니라는 뉴스도 올라왔네요. 솔직히 이젠 아무것도 안믿지만요…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을 버려야함을 느낀다.
무엇을 가지고 있을려고 하기에 그것에 매이고 그것으로 흔들리게 됨을 느낀다.
인생에서 소중히 여기는 그것이 예수님에게 매달리는데 큰 도움을 준 것이라도…
버려야함을 느낄 때는 버려야됨을 느낀다.. 사실 오늘 생각중에 육의 방법으로 예수님을
생각하다가 복잡함에 빠졌고 큰 의심과 불신감에 사로잡혔다.지금도 그 여파가 있지만
예수님을 얼굴을 떠올리고 그분이 모든 것을 주재함을 생각하고 있다. 그 와중에..
위와 같은 생각이 떠올랐다. 버려야 하는 구나 흔들리게 하는 것은…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아야 하는 구나.
설사 생각이 들어도 그 생각을 끊어야 하는 구나를 느낀다. 흔들림이 있다는 것은 버려야할 것을 버리지 않고
부여잡고 있음이 아닐까 생각된다. 그저 예수님의 얼굴을 떠올리며 그분의 뜻대로 이끌어주실거라 생각한다.
각각의 모든 피조물을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분이 예수님이시다..
그러니 그분이 그리 사랑함에 그리 행하는 것이라…
반대로 누구보다 그 사랑함으로 가슴아파하는 것도 예수님이시라…
그럼에도 그리 행하는 것이라…
그분이 창조주이시라….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 1:9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창세기3:5
위 두 구절이 생각나네요.. 카발라부터 신세계 질서까지…뱀이 한 말이 그 맥이 겠죠..
그러므로 성령의 역사와 사단의 역사는 나타나는 모양은 다를지라도 그 맥은 반복되겠죠.
니므롯을 중심으로 사람이 뭉쳐서 바벨탑을 쌓은 것처럼 적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신세계 질서를 이루겠죠..
하지만 바벨탑이 무너지듯이… 신세계질서도 예수님의 재림으로 무너지겠죠..
이 모든 역사는 결국 창조주 예수님이 알곡과 가라지를 나누시는 것이겠죠.
p.s 패턴의 반복.. 참 재미있어요.. 먼저된 것은 유대민족인데 나중되고 나중된.이민족이 먼저되고…
가인과 아벨 이스마엘과 이삭 에서와 야곱….아담과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
사람을 바라보지 말아라는 것의 의미가 조금 와닿는다 싶군요…
솔직하게 나약함을 인정하는 것부터 시작이라는 것을….
간혹 부대낌이 느껴졌지만 그게 무엇인지 몰랐는데…
어제 일로 확실히 느꼈죠..아니 알고 있지만 내 마음 중심에서 형님을 사람으로 보지 않기에..
나 자신에게 속이고 속았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이 맹세를 하지 마라는 말씀에서 사람은 사람이라는 것임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강도가 될지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강도가 될 씨앗부터 뿌리지 않도록 애쓰고자 합니다.
p.s 사실 글을 쓰면서 쓸까 말까 고민했죠.. 형님에게 섭섭함을 줄까.. 본질을 해보니 섭섭함을 줄지 모르지만
쓰지 않는게 형님을 기만하고 나를 기만한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