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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3월 05일 12:28 오후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시기에…그분은 자체를 피조물은 온전히 알려고 해도 알 수가 없음을….느낀다.왜 만물이 하나님 안에 있기에 ..

    그분이 스스로 계신 분이기에 그분에 대해서 온전히 알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전혀 모를 수가 없음을 느낀다. 왜 만물이 하나님 안에 있기에…

    아울러 그 하나님이 자신의 형상을 자신 안에서 드러내셨고 그 형상을 통해서 만물을 창조하셨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예수라는 이름으로 육신으로 형상을 드러내셨다.

    그리고 그 예수님이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칭하셨고 자신은 아버지와 하나라고 하셨으며 아버지는 자신보다 크시다 하시며

    자신이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가 자신 안에 계시다고 하셨다.

    이 모든게 그분이 스스로 계신 분이기에 저리 표현함을 이제는 느낀다.. 나를 기준으로 사람을 기준으로 그분을 생각했기에..

    왜 그 자신을 아들이라고 표현하지 왜 아버지 따로 아들 따로 표현하지…의문을 가지고 걸림이 있었다.

    그런데 도리어 저 표현이야 말로 자신이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심을 같은 의미 다른 표현임을 느낀다.

    나를 기준으로 저 기준을 보았기에 걸렸던 저 표현이 오히려 아들과 아버지로 하나이신 스스로 계신 분이시구나를 느끼게 되었다.

    하나님이신 그분이 아들이라 표현하심이 오히려 그분이 스스로 계신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심을 느끼게 되었다.

    성경의 표현이 걸린다..내가 나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든다.

     

     

     

     

    2021년 02월 18일 4:23 오전

    이 세상의 육으로 받아들인 유전으로 인해서 선에 대해서 예수님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다고 느낀다.

    나 역시 마찬가지…. 드러난 행위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받아들이지 못함이라..

    그 행위를 하는 마음의 중심..이 무엇이었는지…

    구약에  가나안 민족을 그 짐승마져도 멸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고

    또 독생자를 십자가에 매달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짐승마져도 진멸하실때 드러난 것은 분노이지만 난 슬픔도 느껴진다…

    예수님이 나에게 내 가족을 버려라 할 때… ..그렇게 할 믿음이 있을까…내 육으로는 불가능하리라…하지만 그것을 명한 예수님이 마음이 더 아파하신다면…그렇게 내 마음이 그 예수님을 바라보고 믿는다면 ..

    예수님이 나의 중심을 보시듯….나도 그 예수님의 중심이 그 절절한 사랑임을 느낄 때….그 어떤 행위라도 받아들임을 느낀다.

    안다 머리로 …예수님이 기준이라는 것을 그러나 그것을 진실로 내 영혼이 와닿고 감동함은 그 절절한 사랑때문임을 느낀다.

    나쁜 열매와 좋은 열매의 기준도 예수님이다.. 예수님의 뜻으로 가나안 민족을 멸한게  좋은 열매가 되는 것이고

    동정심에 예수님의 명대로 행하지 않고 어린아이를 살려둔다면 그게 나쁜 열매라… 그 동정심보다 더 가슴아파하시는게 예수님이고 그 가슴아픔에도 그렇게 행하게 하시는 분이 예수님이기에…

    육으로 느껴지는 이 세상이 아니라 이후의 영원한 세상 즉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예수님은 그 자신도 죽으신 분이라…하나님은 그 독생자도 십자가에 매다신 분이라… 영원한 동행이라는 구원 사역을 위해서…

     

     

    2021년 01월 18일 2:30 오후

    ㅋㅋㅋㅋ김여정 놀랐겠다. 알고 봤더니 진짜 특등머저리였어서…

    2021년 01월 13일 4:14 오후

    와 무슨 개미도 아니고… 에효~

    2020년 12월 30일 11:02 오후

    나란 결국 하나님과 관계에서 존재함이라..예수님과 나와의 쌓여진 결과물이 나다..예수님이 주신 무수한 것들이 쌓여진 지금의 나를 나되게 한 것이다..그 무수히 쌓여짐은 예수님의 주재아래서 있음이기에..결국 나는 예수님이 나되게 하신 것이다.

    이말에 첨언을 하고 싶다. 예수님은 이미 지금순간의  나뿐 아니라 나의 끝도 이미 아신다…예수님에게 나란 지금의 나뿐 아니라 나의 끝까지 이미 아시는 것이다…나는 지금 순간의 나를 느낄뿐이지만…예수님의 나의 처음과 끝을 이미 아심이라…

    한가지 확실치 아니 한 것이 있다.

    무슨 말이냐…매순간에 예수님이 개입하심인지….아니면 시작의 순간에 모든 것이 주어졌고 그 시작의 순간에 이미 끝이 들어있기에 모든 것을 알고 계심인지….아니면 또 다른 것인지 등 다양한 가능성이 있음에도 매순간 개입하심처럼 느끼지게 쓴 것 같다.

    예수님이 어떻게 하시는지 알려주지 않는 한 결국 추측이며 ..그것은 섣부른 판단이라 생각되었다.

    다만 모든 것은 것은 결국 예수님의 주재아래에 있고 그러하기에 예수님의 뜻이라 생각한다.

    정리하면 모든 것을 예수님이 주재하기에 모든 것은 예수님의 뜻대로 이루어졌고 이루어지며 이루어질 것이다..라는 것이라 느낀다. 그 이상의 세부적인 것은 예수님이 느끼기게 해주시기 전에는 나는 모른다는 것이며 지금 순간까지 나는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모르면 모른다 해야 할것에 나의 섣부른 판단이 개입되었음을 느끼며 첨언한다.

     

    2020년 12월 19일 7:30 오후

    jamnetkr  기어의 생일을 축하함..

     

    2020년 12월 05일 6:16 오후

    필요하다 …해야한다…등..당위라는 의미…마땅히 해야 함이라 하나…이것보다..

    예수님 뜻대로 되어진다라는 말을 하고 싶다… 필요하다라는 느낌이 존재케 하여 느끼기 해주셨지만..

    필요하게 느끼기 하시는 이가 예수님이기에…. 필요라는 말보다 예수님이 어떻게 뜻하시냐가 중요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해야 한다 필요하다를 떠나서… 예수님 뜻대로 되어짐이라…

    숨을 쉬기 위해서 공기가 필요하다라는 것은 예수님이 숨을 쉬는데 공기가 필요하게 만드심이라..예수님이 뜻하시면 공기가 없어도 숨을 쉬게도 할 수 있고 공기가 있어도 숨을 쉬지 못하게도 할 수 있음이라…

    모든 것이 마찬가지라…결국 예수님이 주재함이라.. 이게 전부라…느낀다.

    예수님이 내가 나를 “내가 예수님을 모든 것을 주재하는 분이라고 믿게 하시고 그것을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인지 생각하게 하여 모든 것에서 예수님을 인정하여 예수님을 느끼고 그로 말미암아 모든 것에서 예수님의 얼굴을 구하게 발부둥치려고 한다고”  느끼게 해주신다고 느낀다.

    내가 진짜로 매달리고자 하는지  즉 예수님이 보시기에 내가 예수님에게 진짜로 매달리고자 하는지 아닌지  예수님이 나에게 알게 하신다고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저리 표현을 했다.

    내가 아무리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든 예수님이 어떻게 보시냐가 진짜이기 때문이다.그리고 그런 예수님의 뜻을 나는 모른다고 느끼게 해주시기에 저리 표현하고프다.

    얼굴을 구하고 있지만 내 나름대로 예수님이 이미 알고 계신다 이미 지켜 보신다…내 시작과 끝을 주재하고 있다를 생각하고 떠올리지만…그것이 예수님 느끼시기에 아니라면 아니기에…그래서 감히 발부둥친다라는 표현을 쓰기 않고자  한다.

    그저 주신대로 살아갈뿐이다….그 안에서 이러저런 것을 느낄뿐…그 안에서 얼굴을 구한다고 느끼든…매달린다고 느끼든..결국 판단하는 분은 예수님이라…나는 주어진대로 살뿐이라…결국 판단하는 분은 예수님이라..

     

    2020년 12월 05일 2:55 오후

    열매…로 파악해야 함이 맞다….

    오직 예수라 입으로 나불되지만 결국 그 열매로 드러나리라…열매만큼 예수님을 믿는 것이라….

    물론   예수님이 이끌어 주심도 맞다..

    즉 열매도 예수님이 맺어주심이라는 것이다..

    그저 주시는대로 족하고 주시는 대로 감내하면 그만이다..어떤 열매를 맺게 해줄지는 예수님에게 맡기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순교의 영광을 부러워 할 필요도 모든 것을 내어주는 불같은 헌신을 부러워할 필요도 없음이라..

    예수님이 뜻하시면 그 자리에 가게 하심이기에..

    다만 바라고 바라건데….뜻 하시는 자리를 감당하게 해주시길 바람이라….그리고 감당함을 위해서

    예수님 당신을 찾고 구하며 바라보고 매달려 있게 해주시길 바람이라…

     

    2020년 12월 03일 3:10 오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있으면 믿음으로 인생이 이끌려 지고….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없는 대로 인생이 이끌려 짐이라…

    지극히 당연한 말이지만…이 지극히 당연한 말을 제대로 느끼지 않고 있음을 느낀다.

    나는 무엇에 이끌려 가는 존재일뿐인데… 스스로 무엇을 하는 것처럼 속음이라…

    먹은대로 싸는 것처럼 느끼는대로 느낄뿐이라…

    모든 것을 주재하는 분이 계시기에…그리고 그분이 느끼게 하시는대로 느낄뿐이라…

    그리고 그분이 느끼게 하는 대로 이끌려 갈뿐이라….그분 안에 있는 그 어떤 존재도 그분에게 벗어나지 못함이라..

    흔들리면 흔들리는 대로….고난을 주시면 주시는대로 ….

    믿음을 주시면 믿음을 주시는 대로  기쁨을 주시면 주시는 대로…

    이끌려 갈뿐이라… 나에게 주신 것….당신을 예수라는 이름으로 느끼고 그로 인하여 당신의 얼굴을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하는 것…

    이것을 주셨음을 다시금 느끼고 …다시금 그 얼굴을 구하고자 발부둥침을 느낀다…

    각자가 그 주신대로 살아갈뿐임을….모든게 1:1 관계임을 느낀다.

     

     

    이번 흔들림으로 나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하나님을 구해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전과 차이가 무엇일까 싶지만…좀 더 하나님을 모든 것을 주재하시는 창조주를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함이

    무엇인지…좀 더 구체적으로 느끼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름이라는 것이…무엇인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해야함을 느끼게 되었다.

     

     

    2020년 11월 30일 9:03 오후

    몇일전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그분의 존재 그자체에 대해서 기쁨을 느꼈지만..

    오늘은 예수님에 대한 불신과 흔들림으로 마음이 요동침을 느낀다…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니며 몇번 있었지만…그럼에도…마음이 요동치고 있다..

    이런 요동침이 그 요동침을 모든 것을 주재하는 그분이, 내가 예수님이라고 믿어싶어지게 하는 마음을 주시는 그분이 그분의 주재아래서 허락하심이라….

    내가 느끼기에도…말도 안되는 모습이다…예수님을 의심하시면서.예수님을 믿고자 하고….

    그분이 당신을 예수님이라고 하심에도 그분의 말을 듣지 않음이라….그분이 당신을 예수님이라고 하는 마음을 주시지만 그 마음을 주신다고 당신이 예수님이라 믿지 못함이라… 믿지 못하게 됨이라…믿고 싶음에…..그것이 내 마음에 평안을 주지만…

    그럼에도…믿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에…이 사실을 당신은 이미 아시기에….속이지 못함이라…

    그래서 솔직하게 말함이라…내가 요동치고 말고를 떠나서…숨긴다고 숨겨지는게 아니기에.. 그것이 의미가 없기에..

    이런 요동침으로 인하여 진정한 진실을 느끼기를  믿고 싶음이 아니라 믿게 됨이 되어지기를…바라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