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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07월 04일 12:42 오전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음을 느끼면서 그것에 동요되어 어느새 스스로 예수님을 사랑하고자 하는 우를 범하고 했음을 느낀다.

    이미 예전에 느낀 것을 망각하고  전능하신 그분을 제한하여 그것에서 내가 느끼는 연민 애처로움을 사랑으로 포장하고 싶어했음을 느낀다.

    얼마 전에 쓴 글에서 그것을 하지 말아라고 하였음에도..내가 도리어 그것을 행함이라…

    결국 모든 것은 하나님이 원해서 생긴 것인데…하나님이 뜻하시기에 생긴 것인데….

    그래서  얼마나 절절하신지….십자가의 사건과 이 세상에 있는 고통스런 상황이 역으로 그 절절함을 증거한다고 느낀다.

    다만 그것이 나에게 와닿지 않기에..내 마음을 울리지 못하기에…그저 스치는 뭉클함에 그치고 스치는 감정놀음에 그치기에.

    어느새 그것을 스스로 와닿게 하고자 앞서가는 죄악을 범하고자 하였음을 느낀다.

    기다려야 하는데 주시기를 ….. 이것도 역시 하나님의 은혜라 도리어 내가 앞서가고자 함음 느끼게 하셨음에..

    다시 한번 나를 돌이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더욱 하나님의 얼굴만을 앞서가지 않고 구하기를 애쓰야 함을 느낀다.

     

     

     

    2021년 06월 25일 1:19 오후

    153…. 예수님이 부활후에 베드로가 그물로 잡은 물고기 수와 같은 수. .

    2021년 06월 16일 9:02 오후

    에덴시절의 회복을 생각하다

    에덴시절하고 똑같으면 또 뱀에게 속지 않나 싶었다.

    그리고 지금의 구원의 과정은

    반드시 회개가 포함되기에 육을 부인하게 됨 즉 육을 미워함이 추가되지 않냐는 것이다.

    에덴시절의 회복이지만 업글?된 상태이지 않냐 싶었다.

    2021년 06월 12일 8:05 오후

    마음이 무겁다.

    교만한 생각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하나였었다는 것이 와닿게 느껴지면서 내가 하나님이다란 생각을 스며들게 한다고 할까..

    머럴까 알면 안되는 걸 안 기분..

    신성모독하는 느낌….

    예수님을 우습게 여기는 기분을 들게 함이 느껴져서 두렵다..이런 교만한 마음이 느껴짐이. .

    예수님에게 매달림을 방해한다 싶기에

    이것 역시 예수님 당신의 뜻 아래 생긴일 당신에게 다가서는 것이 되길..바래본다.

     

     

     

    2021년 06월 09일 7:05 오후

    아..안내키시면 억지로 안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제가 봐도 그냥 기괴하기만하고  관심병 걸린 사람이 만든 느낌이어서, 혹시 보셨나해서 여쭤본거에요 ㅎㅎ 저들이 뭘하든 어차피 결과는 정해져있으니… 종교전쟁이란 말이 인상깊네요

    2021년 06월 09일 5:13 오후

    음..78 카드란 건 또 처음 보네요.  몇 달 전에 유투브에 올라온 i pet goat 3 영상에서도 히브리어가 많이 보이던데 잼넷님은 개인적으로 그 영상을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2021년 06월 01일 8:46 오후

    성자로 유명한게 축복일까

    어떤 목사 있다 치자 이 목사의 초인적인 헌신으로 세상에서 성자로 칭송받는다 치자..

    그 목사가 죽으라면 죽는다는 교인이 다수 았을 정도라고 치자.

    이게  옳은가.. 그 목사는 교인들에게 자신을 바라보지 말며 예수님을 바라며 강조함이 옳고 자신을 바라보는 것은 죄악이라며 교인을 경계시켜야한다고 느낀다.

    현대 교회라는 시스템이 예수님의 영광을 가리는 형태다 싶음을 다시금 느꼈다.

     

     

     

    2021년 05월 25일 8:13 오후

    요나에 대한 몇가지 생각이 들었다.

    요나의 중심이 하나님에게 온전치 못한 부분을 하나님이 요나에게 느끼게 하려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즉 자기부인이 되지 않는 부분을 니느웨에 회개 선포하라는 말로 알게 하심이라 느껴진다.

    요나를 위해서 주신 은혜로 느껴졌다.요나가 회개할 부분을 알게 하심이기에..그리고 회개의 자리로 이끌고  있다고 느끼기에…

    2021년 05월 12일 7:02 오후

    위 글에 수정이 있어야 한다고 느낌….그러니 차후 수정할 생각임..

    2021년 05월 11일 2:17 오후

    Pearl님 .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