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netkr

Your Replies

  • 2020년 04월 25일 10:38 오전

    2020년 04월 23일 9:38 오후

    형님 이런 말 하기 머하지만

    고난을 주세요라는 바라지않는데 바라는 묘한 마음이었네요…한 이틀정도.. 생각해보니

    미약하지만 지금 그리 느껴지네요..

    이런 상상이 많이 들었죠…생명을 걸어야 할 순간을 상상하면서

    예수님을 시인하는 순간 난 어떻게 말할까..

    상상 속의 나는 두려움으로 떨면서…그들에게 난 예수를 부인하고 싶다 그러나 부인한다고 해도 그건 내 말일뿐 그분이 존재함은 사실이다..내가 부인하든 말든..

    이런 느낌으로요… 이 상상을 교만이라 생각하고 안할려고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열심을 내라는 의미인가 싶기도 하네요

    마태복음 5-6-7장…이게 지금은 이리 느껴지네요

    이 행위가 중요한게 아니라 행위를 하기 위해서 절박해지는 심정..그게 중요한게 아닌가 싶네요.. 절박하니 매달리게 되고 매달리니 하게 되는 것 아닌가 싶어요.

    2020년 04월 23일 9:25 오후

    저 일루미나티카드는 그들의.바램이자 계획이쟈나요? 근데.그게 어긋나믄 어찌되는거죠?

    2020년 04월 23일 9:15 오후

    그렇군요…형님

    느끼지네요

    제가 은근히 답답해 오던 게 있는데
    절실함요..

    그게 무뎌져요.

    간절함이 부족하거든요.

    습관이 아니라 절실함…맞아요

    굳이 비유하자면 전 가늘게 길게 끌어가고 있어요…

    전에는 지옥에 대한 두려움으로 절심함이 있었죠..

    그런데 지옥에 대한 두려움이 줄어들면서

    절심함도 줄어들더군요..

    가끔씩 은혜를 받는게 있지만

    길게 이어지진 못했네요…

    제가 오늘 허리띠를 조이자라는 말을 했는데

    절실함을 가질 준비를 해야 겠다는 의미도 있었죠..

    2020년 04월 23일 8:37 오후

    예수님 얼굴은 눈을 뜨나 감으나 항상 떠올리고자 하네요..

    그러면서 무언가 답답한게 있으면 그대로 말이나 마음 속으로 물어보네요
    평소에는 그냥 운동을 한다면 운동하면서 보여지는 것에 대해서 느낌을 속으로 대화하듯 말하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엎드려 눈감고 감사의 기도를 하고..무사히 일어나게

    식사시간때 식사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기도하고

    자기 전에 가족들 무사히 집에 와서 잠이 들게 해주신다고 감사기도하네요

    그리고 항상 눈감고 엎드려 기도할때는 매달려 있게 해달라 하네요.

    2020년 04월 23일 4:39 오후
    2020년 04월 23일 4:21 오후

    본격힐링 방송!

    2020년 04월 23일 12:06 오후

    ^^

    2020년 04월 23일 11:20 오전

    7b5y7ig9xlhret5u012qlvvd829r08oy

    Q를 따라다니다보니. . 흰토끼가. .이것일 수도. .

    2020년 04월 23일 4:38 오전

    ‘문득 훈련의 과정이다 싶었다.이렇게 정확히 알지 못했지만 미지근 했던 부분이

    머리로 느끼던게 점점 가슴으로 느껴지게 되어지고 있구나 있었다.

    이 모든 것이 예수님이 이끌어 주심을 느낀다.’

    이 부분이 정말로 공감가네요. 코로나로 거의 하루종일 집에만 있던참에 이런 저런 자료들과 성경을 읽다가.. 2주전에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성경이 제대로 이해되기 시작하더군요.ㅋㅋ

    아마도 그 전에는 제가 그 말씀들을 감당할만한 상태가 아니었나봅니다. 전에는 왜 그 말씀들이 제대로 이해가 되지 않았는지 모르겠어요.

    영의 세계가 온몸으로 와닿던 그 순간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아요. 매일 기도하고 성경읽는게 참 감사하고 새로운 하루하루예요. 어찌보면 조금 두렵기까지 합니다.. 제 삶이 살아계신 하나님,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