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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5월 04일 9:34 오후

    ㅋㅋ 앱 맨날 틀리는데. .공항버스도 놓쳐서 택시탄적도 있었어요.  요즘은 나아졌으려나요.

    2020년 05월 03일 9:24 오후

    오늘 말씀을 듣다가. .이런걸까 싶어서 공유합니다.

    https://youtu.be/RGQhM-vMpME

    2020년 05월 03일 3:08 오후

    형님 제가 가진 큰 고정관념이 ..

    동행=성자같은 삶 인거 같아요.

    설교를 보아도 성경을 보아도…

    성자같은 삶을 살아야 동행하는 거 아닌가 하는 마음이 불쑥 올라오고 그래요.

    내가 가만히 있는게 죄인같고..그런 느낌요. 사단이 주는 생각이겠죠.

    광명천사처럼 온다는 것…동행이 아닌 열정으로 성자같은 삶을 강박하는 것도 사단이다라는 것을 인정하는게 참 어렵겠다 싶어요.

    여기에 많은 이들이 현혹되겠고 저도 현혹되었구나 싶네요.

    창녀와 세리가 바리새인보다 하나님 나라에 가까운 것 처럼.. 깡패들이 목사보다 하나님 나라에 가까울수 도 있겠다 싶군요.

    2020년 05월 03일 1:20 오후

    ㄷㄷ… 그런데 이게 본질이잖아요….

    앞서가는 죄악이 무엇인지 ..논하고자 하는 순간 본질에게 벗어나는 것이니..

    저도 오늘 설교영상보다가 유물론에 대한 설명을 하는 부분에서 순간 섬찟 하더라구요.

    유물론이 솔깃한 느낌 그래서 변론을 하려는 마음이 보이더라구요.. 그냥 예수님 믿게 해주세요라고 얼굴을 떠올렸리고 넘겼네요. 유물론이 아니라는 것을 알지만 그것을 변론하는 순간 사단이 파고들거다 싶더라구요.

    본질은 예수님이고 그분이 모든 것을 주재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그것을 신뢰하는 것..그것의 맥에서 벗어나는 것은 알 필요도 또 안다고 해도 굳이 관심 가질 필요가 없더구요.
    아니 관심이 가져지는 순간 사단에 걸리는 것이라 생각드네요.

    논하는 내용이 중요하게 아니라 내 마음을 초점을 흘리는게 사단의 본질이니..곁가지가 아니라 사단의 의도를 보아야 겠다 싶더라구요.

    2020년 05월 01일 6:36 오후

    형님 외출하셨나보네요.
    기다렸네요.

    그렇군요..
    조심조심… 단추가 잘못채워지지 않게…
    나아가야 겠죠.. 아니…그것도 다 뜻대로 되겠죠.

    앞서지 말고 원하지 말고 인내하고 그저 바라본다..
    이것을 가슴에 새기도록 할까 싶네요.

    2020년 04월 30일 9:46 오후

    저희는 쓰긴 다쓰는데 음식점은.바글거리고. 에효. .ㅜㅜ

    2020년 04월 30일 7:46 오후

    ㅎㅎ 동네에는 차가 없더라구요. .

    이렇게 경제활동활발한 전염병 확산추세라니. .경제가 코로나로 침체된건 해외여행밖에 없는것같아요.

    2020년 04월 30일 3:06 오후

    형님…ㄷㄷ 하긴 저도 요즘 날짜 가는 줄 모르네요.

    2020년 04월 28일 9:52 오후
    2020년 04월 28일 12:07 오전

    음. .괴로워하는듯 보이진 않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