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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5월 10일 12:46 오후

    어떻게 보면 굉장히 자애로우시면서도 어떻게보면 상당히 모순적이네요. 일개 인간인 저는 그 뜻을 모두 이해할 수는 없습니다. 매일 율법을 지키고 회개하고 주의 뜻대로 살 수 있게 해달라 기도하는 것. 좌절 근심치 않고 하루하루 사명을 다하며 주님의 사랑안에 평안을 찾으며 주님의 행하심을 의심치않고 따르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주일 평안하세요.

    2020년 05월 10일 12:34 오후

    말로 표현이 힘들지만….사랑안에 공의가 있고 공의안에 사랑이 있다고 하고 싶네요.

    둘이 하나지만 육신은 따로 느껴지게 한다고 해야 하나요..그러네요.

    창조주는 모든 피조물을 사랑하니 동시에 모든 피조물에 공의롭다고 느끼네요.

    한 피조물에 대한 사랑은 다른 피조물에게 공의가 되고  또 한 피조물의 공의는 한 피조물의 사랑이 된다. 하지만 복이 화가 되고 화가 복이 되듯이..공의가 사랑이 되고 사랑이 공의가 되죠.

    복이 화가 되게 하는 그 매개..그 관계… 공의가 사랑이 되는 그 매개 그 관계…

    본질이 세가지측면으로 드러나니 본질에서 비롯된 것도 세가지 측면으로 드러나는 것 같군요. 공의 그사이 관계 사랑

     

     

     

    2020년 05월 09일 11:30 오후

    역사를 왜곡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잘못인도한 죄는 성경에서 말한 잘못된 선지자와 비슷하네요. 돈과 권력을 우상으로 삼아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이끌면 어떤 결말일지는. .그들도 알고.있을텐데. .안타깝습니다.

    2020년 05월 09일 5:39 오후

    올리시는 글을 보면서…참 내가 무관심했구나..혹은 주변 흐름에 그저 생각없이 따라갔구나 싶네요.   우한폐렴이 아니었다면 지금도 내일 어디로 낚시를 갈지에 더 고민했고  오늘 무엇을 먹을까에 더 고민을 했겠죠.

     

     

    2020년 05월 07일 3:40 오후

    육은  매일매일 거짓말을 하네요.

    오늘도 저에게 이리 거짓말을 하더군요.

    예수님은 전지전능하니…거짓말을 할 수도 있잖아 ..이러더군요.

    거짓말인 것을 알지만 순간 솔짓하게 하더군요.

    그러다가 예수님이 누구가 생각하니 바로 풀리더군요.

    예수님이 참과 거짓을 구별하는 기준 즉 그분이 참이다라는 것..

    그분이 나에게 자신을 예수님이라고 생각하게 하시는데 무슨 말이 필요하냐 이리 생각되더군요.

     

     

    2020년 05월 06일 10:55 오후

    바이오크로 에피클린.  등이 식품첨가물 이산화염소에요. .

    2020년 05월 05일 6:41 오후

    네 …그렇군요.

    그렇지만

    젤 기본은 얼굴구하는게 본질이라고 느껴요.

    그리고 성경이 그 다음이고

    종은 주인보다 크지 않다를 현상에 적용하여 그분을 느끼는 것..

    등으로..

    중심은 얼굴을 구하면서 성경을 주로해서   예수님을 발견하고 그러다가 갑갑하면

    성경에 있는 진리를 현상에 적용해서 정리할까 하네요.

     

    2020년 05월 05일 5:42 오후

    오늘 얼굴을 구하다가 와닿지가 않아서 …

    정리를 할까 말까하다가 정리했네요.

    정리하면서 덕분에 새롭게 느낀게 있어고 그것덕에 좀더 와닿는 것도 있네요.

    창조주께서 살아 있음을 좀 더 느꼈네요.

    예전에 그분 입장에서 완전통제하이기에…모든게 결정된 느낌이 강했는데..좀 딱딱하고 죽음에 가까운 느낌..살아있는 것을 느끼니까 그속에서 감정이 느껴진다고 해야하나요 그런게 느껴지네요.

    그리고 좀 더 와닿더라구요.

    그리고 이것 인생에 다시금 적용해서 돌아보고…

    그분이 자신을 예수님이라고 하시는게 좀 더 와닿아 졌어요.

     

    성경보고 이럴것을 느껴야 할거같은데…어째 정리하다가 와닿아지네요.

    2020년 05월 05일 4:37 오후

    <p style=”text-align: left;”>하나님은 벌써 대한민국 땅에 심판을 결정해놓으셨습니다. 소수의 믿는자들 덕분에 심판의 시기가 늦춰지고 있는것뿐. 요새 정치인들이나 대다수 국민들이 가진 생각이나 행동보면 대한민국의 심판을 미뤄달라고 기도한 내가 어리석었나싶고 요즘에는 그냥 심판이 일어났으면 하네요.</p>

    2020년 05월 05일 12:42 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