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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년 06월 09일 8:33 오후

    사단의 세상속에서 살고 있는것만 같아서 참. . .마음이 무겁습니다. 기도나해야겠죠.

    2020년 06월 08일 8:25 오후

    버린 자식같으면 차라리 드러나지 않고 숨겨두었다 싶어요..

    숨겨진 것이 진짜 조심해야 하는 것이니까요.

    형님이 전에 말한 것처럼  제대로 진짜와 가짜를 가르기 위해서

    가짜가 제대로 드러나게 판을 짜게 허락하신다 싶어요.

    그래서  제대로 미쳐서 진짜 그 막장을 보여주었으면 싶어요..

     

     

     

     

    2020년 06월 08일 4:13 오후

    전 기도를 이리 하네요..

    예수님 지금 전 육으로 기도함을 압니다.

    제가 당신을 얼굴을 구한다고 하지만

    진정 내 영이 돌이킨다면 당신이 간섭함을 모를래야 모를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내 영이 돌이키지 않고 여전히 내 육을 바라보기에

    공허한 메아리임을 압니다.그럼에도 기도합니다.

    제 영을 돌이켜 주세요 제가 당신에게 매달릴 수 있게 하여 주세요

    내 마음에 와닿게 하여 주세요..

    라는 맥락으로 기도하네요…

    그런데..전하고 달라진게 전에는 예수님을 핑계되고 참는다 말했지만 내 자기자랑을 위해서 참았다면

    지금은 내 자랑이 아니라 예수님이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마음이 들어서 참게 해주세요라고 하네요.

    그런데.. 종종 죄에 더 자주 넘어지는 느낌이 들어요…다만 더 뻔뻔해지긴 했네요…전보다..

    왜? 전에는 죄를 짓으면 두려움이 엄습하고 예수님에게 기도하는게 꺼려졌다면 지금은 철판깔고 바로 하네요.

    굳이 예를 들자면 야동을 보고 자위를 했다고 하면 전에는 사단의 탓이나 나를 탓하는 척을 하고 그냥 핑계를 찾았다면

    지금은 예수님 제가 육신을 사랑해서 자위했네요라고 생각이 들고 철판깔고   엎드려얼굴을 구하네요.

    내가 육신을 사랑하는 것을 그냥 인정해버리네요..아닌척 거록한 척 하는 척을 안해버리네요..

    자기자랑을 위해서 죄를 덜 범하는 척하지만 그게 더욱 가증하다 싶더라구요. 솔직히 말하고 뜻대로 하소서라고 하네요.

     

    2020년 06월 03일 9:44 오전

    저곳은 원전항에서 배로 5분거리로

    제가 사진 찍은 곳은 배를 차에 싣고 갈 수 없어서..힘들겠지만

    배타는 곳 바로 앞은 주차장이고 종종 캠핑카로 오시는 분도 계세요 밤낮 안거려도 될거에요.

    아울러 굳이 배를 타지 않아도 좋은 낚시포인트가 많구요.

    저는 그냥 혼자 고저늑한 분위기를 즐기러 배릍 타고 섬으로 가는 거에요

    아무래도 사람들은 배를 타고 가면 시간이 제약(도선시간)을 받으니

    섬에는 사람들이 많진 않죠.

    2020년 06월 02일 8:19 오후

    집에서 차로 30-40분 가고

    그곳에서 배로 5분정도 가면 되는 섬에 있는 방파제랍니다.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거리…같네요..

    대신 하도 많이 와서… 그리고보니 2007년부터 이곳에 다녔네요.

    형님도 내려오시면 같이 가고 싶네요..

     

    2020년 06월 02일 8:0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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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도 사실 밤샘낚시를 다녀왔네요… 쩝…

    확실히 낚시가 재미나긴 하네요.

    형님 생각에 사진 몇장 찍어보았네요….야간의 방파제에서 혼자 고즈넉하게

    찌를 바라보면 참 마음이 편해요…예수님이 밤샘낚시에 풍성한 조과를 허락하시어

    쏠쏠하게 낚는 재미도 보았네요..

    2020년 06월 02일 6:24 오후

    모 일하다보니 글이 드라이하죠^^

    2020년 06월 02일 4:12 오후

    악을 용납하면 악과 연합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기에 ..그 악을 용납함은 악의 씨앗부터 악의 열매까지..모두 용납함이 되는 거겠죠..

    그래서 참 어려워요… 모든게 연결되어 있으니..

    그렇구요 그래서… 영으로 느껴야 하고 그래서 예수님에게 매달려야 …악을 용납하지 않을 수 있는거군요.

     

    2020년 06월 02일 4:09 오후

    2020년 06월 02일 11:59 오전

    휴거설에 운동장으로 뛰쳐나가던 선배언니들을 볼 때부터. . 계시록에 관심이 생겼죠. . 거기서 제 맘을 끌었던건 북한이 문을 열고 선교자가 들어가면 때일 것이다. 란 문장이었죠.

    정치에 관심이 없던 저라. .선동때문인건지 세상이 극을 향해가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이런거 볼때마다 자꾸 상기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