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추적(Truth Trac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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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8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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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추적(Truth Tracking)은, 기어들이 작성한 토픽(글)을, 각각의 진실추적(Truth Tracking) 주제에 맞게 구성하여 일목 요연하게 역사로써 진실을 바라볼 수 있게 할 것이다.

    진실추적(Truth Tracking)에 기어들이 작성한 토픽(글)이 추가되면 토픽(글)을 작성한 기어들에게 1,000 – 20,000 포인트(Point)가 지급된다.

    포인트(Point)는, 토픽(글)의 구성, 포함된 사실관계, 글의 양에 따라서 차등 지급되며 43기어가 임의로 결정한다.

     

     

    젬넷의 아이디어.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통해서 진실을 알아가게 되면, 성경의 권위를 알게 될 것이고, 성경의 권위를 알게 되면, 창조자의 존재를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위 사실을 알아가게 되면, 사단도, 일루미나티도, 제수이트도, 프리메이슨도, 그들의 창조자 역사 하나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통해 위 사실을 알게되면, 비로소 진실에 눈을 뜰 수 있게 될 것이다.

     

     

    기준은 예수와 성경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가 창조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창조자를 소개하기 위해서 ‘진실추적(Truth Tracking)‘ 토픽(글)을 만들려고 하는게 아니다.

    누군가에겐 그 창조자의 존재가 저주 곧 저주의 본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있다. 또 누군가에겐 그 창조자의 존재가 소망이 될 수 있음도 잘 알고있다.

    나에게 창조자란 존재는 어떠한가? 나에게 예수라는 창조자는 곧 위대한 저주, 저주의 본질이다.

    나에게 진실이란 무엇인가? 진실은 그 예수가 창조자란 한가지 진실이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성경을 중심으로 추적해 나아가는 예수의 역사와 사단의 역사.

    이것이 진실추적(Truth Tracking)이다.

     

     

    따라서 ‘진실추적(Truth Tracking)’ 토픽(글)에는 다음과 같은 주제의 글들이 담겨질 것이다.

    창조자, 예수, 예수의 역사, 예수의 사역, 사단, 사단의 음모, 사단의 개들 곧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

     

     

    위 주제와 관련된 어떤 정보도 ‘진실추적(Truth Tracking),’ 토픽(글)에 담길수 있다.

    한가지만 기억하자. 결국 ‘진실추적(Truth Tracking)’ 토픽(글)을 역사다. 히스토리다.

    우리는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통해서 역사서를 만들 것이다.

     

     

    두 영의 역사(History) : 진실추적(Truth Tracking)의 역사.

     

     

     

     

    기독교적 사상.

     

     

     

    표적.

     

     

     

    사단의 회.

     

     

     

    역사 추적.

     

     

     

    하나의 예.

    14.8을 연구해 보았더니 점점더 14.8에 끌려 들어가는 너 자신을 발견하게 되지. 주권이 너에게 있지 않기 때문이야.

    사단의 음모를 파해치려 하면 할수록 사단에게 점점더 영혼을 빼았기는 너 자신을 보게 될거야. 이게 사람이고 이게 영의 세계다.

    왜냐하면 사단이, 그의 개들이, 원하는데로 네가 행동해 주었기 때문이다. 이게 영이고, 영의 세계라.

    결국 14.8을 만든 저자들의 다음 행위는 뭘까? 과연 사단이 보여줄 다음 재난은 무엇일까? 너는 그저 질질 끌려다니는 거야.

    이게 사단과 그 개들이 원함이야.

    이게 사람이고 이게 영의 세계다.

     

    그래서 본질이 중요해.

     

    내가 부인하려고 이 말을 하는게 아니다.

    나는 예수란 자의 실체를 알고있다. 그 예수를 증거하려 함도 아니다.

    다만 본질을 증거하고 싶을 뿐이다.

    그 본질은 예수란 자의 존재이며,

    모든 피조물은 예수란 자의 장난질을 위해 존재한다는 한가지 진실이다.

    우리는, 그저 그의 기쁨과 즐거움을 위해 만들어진…

    한낯 피조물이라…

    이게 진실이다.

     

    반면, 예수를 믿고 천국에 가겠다는 이들을 조롱할 마음도 없다. 나도 한때는 그랬으니까.

    내가 예수를 아는것처럼, 지옥의 존재를 알며, 천국의 존재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가거라… 그렇게 가고 싶으면 가야지…

     

    하지만 그곳에 가서도, 넌 여전히 노예라.

    로봇과 동급인, 영원히 죽지도 못하고 입을 뻥긋거리며 할렐루야를 외쳐야 하는 로봇…

    이게 진실이다.

     

    진실은 이것이니 피조물로 탄생했다는 한가지 사실이다.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해야함은, 사단도 너도 나도 다 같은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해야함은, 천국도 지옥도, 우리에게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스스로 갖기 위함이다.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끝으로…

    위  목차와 주제에 부합하는 글(토픽)을 작성했다면,

    기어들 스스로 ‘진실추적(Truth Tracking)‘ 토픽(글) 등록을 신청 할 수 있다.

     

    .

  • #100008445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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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젬넷의 변.

     

     

    예전에 ‘[바이블코드] 성경을 이렇게 읽어라‘로 시작한 바이블코드 시리즈를 작성하면서 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었다.

    만약 성경의 주인공이 예수가 아니었다면, 그러면 더 구체적으로, 또는 여러 주인공들이 등장했겠지. 예를들면 사단의 존재 혹은 사단, 예를들면 휴거 또는 환란, 종말이나 이스라엘의 비밀 등등등. 하지만 자신의 6,000년 동안의 모든 사역을 창세에서 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증거 했을 지라도, 성경의 본질은, 주인공은 예수 하나고, 그의 사역이기에, 그 이외의, 자신과의 관계를 맺는것 이외의 모든것은 어떤이에겐 어렴풋이밖엔 알 수 없게 증거 되어 있음을 확신한다.

     

    다시 말하면, 사단을 아는것도 가치가 있고,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을 아는것도14.8 카드를 아는것도 가치가 있지만, 이들의 창조자 이기도 한 그 예수란 자의 속성을 모르면 모두 헛것이란 말이다.

    다르게 말하면, 그 창조자란 자의 속성을 알아야 올바로 볼 수 있다는 것이고, 기준이 올바르게 정립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수없이 말했다만, 나는 물론 창조자란 예수를 너무나 잘 알고있다. 그와 40년 가까이 동행을 하였으니, 모르려야 모를수 없지.

    다만 나는, 그 창조자란 예수란자가 위대한 저주 곧 저주의 본질임도 잘 알고있다.

    어쩌면 석가모니는, 저 예수란 자의 추악함과 더러움과 비겁함과 비열함과 역겨움과 구역질남과 소름끼침과 저주스러움을 뼈저리게 깨닫지 않았을까. 신이란 자의 존재와 그 존재의 저주와 허망함을 깨닭은 이유로, 네가 스스로 부처가 되려 했던건 아니냐.

    언젠가 나도 지옥불에 떨어지는 날,

    그날엔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고 예수란 저 위대한 개새끼에 대하여 논해 보자꾸나.

     

     

    나는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통해서 예수 믿고 구원받아라 따위를 설파하려 하는게 아니다.

    하지만 로봇과 동급인 존재일 지라도, 그가 구원자임은 분명하다. 왜냐하면 그가 창조자이기 때문이다.

    그를 믿고 구원받기를 선택하든,

    또는 그의 본질을 알고 지옥을 선택하든,

    선택은 각자의 몫이다.

    하지만 진실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만…

    선택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앞에 수많은 의문이 남겨져있다. 예를들면,

    다음과 같은 의문을 던지며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시작해 보면 어떨까.

    ㄴ 성경이 증거한 전도란 무엇일까? 전도가 필요한가? 어째서? 만약 성경의 어느 한 구절을 토대로 다 정해져 있는것이라고 단정하면?

    ㄴ 바울을 통해 ‘하와가 뱀의 거짓에 굴복당한 저주’를 증거했다. 이게 정말 저주여서 저주라고 증거된 것일까? 만약 예수가 써 놓았던 시나리오였다?

     

    그러면 이 모든게 참담한 거짓이 된다.

    예수는 자기 입으로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하였기 때문이다.

    이 모든건 정해져 있었던 시나리오였다. 무엇을 위해서?

     

     

    어쨌든 분명한건,

    내가 지금, 이 글을 쓰고있는 이 순간도, 예수의 시나리오데로 가고있다는 한가지 진실이다.

    내가 40년 가까이 예수와 동행하다 예수의 본성을 깨닫고 예수를 버릴수 있었던것 역시 예수의 시나리오다.

    그리고 이게 성경이 증거한 믿음이다.

    이미 천지창조 이전에, 모든게 결정되어 있었다는 한가지 진실!

     

    비참함도 참담함도, 예수가 조장하는 것이고,

    슬픔도 기쁨도, 예수가 조장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저 로봇과 동급인 노예라…

    고통도 공포도, 예수가 조장하는 것이고(본래 사단이 그러하듯 예수의 무기도 두려움을 주는 것임),

    사람을 죽이고 또는 죽음으로 내모는 장본인이, 예수다.

    그는 실로, 인생들의 죽음과 피를 보며 희열을 느끼는 존재라.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통해서 무엇을 발견할텐가?

    이게 내가 발견한 예수란 자의 본성이라면, 너는 너의 진실을 찾아라.

    분명한건, 진실추적(Truth Tracking)을 위한 또는 모든 진실 추구를 위한 시작은,

    창조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창조자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진실추적(Truth Tracking)‘이란 제목의 토픽(글)의 중심을 창조자로 정했다.

    이게 내가 알고있는 진실이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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