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non을 향한 영혼의 부딛김 – 소견(所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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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36,670
    2020-05-1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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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욜라의 자식들(제수이트: 예수회)은 위선자로 행동하라고 훈련받는다. 한 교파의 교리만을 고수해서는 안되며,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처신을 달리해야 하며, 로마카톨릭 내에선 로마카톨릭 신자로, 개신교 내에선 개신교 신자로, 모두가 스파이가 되어아 한다고 훈련받는다. 누구도 믿어선 안되며, 신뢰해선 안되며, 제수이트(예수회)의 이익을 위해선 그들의 가장 가까운 친지들, 친구들까지도 희생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훈련받는다. 필요하다면 우리의 거룩한 종교와 교황을 비난하며 상대방의 신뢰를 얻어야하며, 이것만이 제수이트(예수회)의 충성된 군사로써 모든 이로운 정보를 수집해 충성할 수 있는 방법이라 훈련받는다. 필요하면 너희들 끼리도… 제수이트(예수회) 맴버들은 그래서 자신들 조차 아무도 믿지 않는다. 오직 제수이트(예수회)와 제수이트(예수회)의 창시자에게 충성할 뿐이다.

     

    위 글은,

    지난 2018년 9월 10일 작성했던 글,

    "링컨과 케네디의 암살은 세상에 무엇을 남겼나"의 한 대목이다.

     

     

    43기어를 통해서...

    또는 그들이 꾸미고 있는 음모를 추적한 경험이 있는 기어들이라면...

    로욜라가 어떤 인물인지 잘 알 것이다...

     

    로욜라의 자식들이라 불리우는 그 제수이트(예수회)가,

    바티칸을 완전히 삼킨 이후(그리고 그 이전부터),

    우리는 그들이 성경을 어떻게 파괴하고 있으며,

    그들이 어떻게 예수라는 그 이름을 무너뜨리려 하는지 잘 알고있다.

     

     

    그들은 창조자가 준 십계명의 정신을 교묘히 바꿨으며,

    이로인해 주(창조자)와 객(피조물)의 바뀔수 없는 질서를 훼방했다.

    그들은 수많은 기독교(개신교)의 성경편찬에 개입하며 수많은 종류의 성경을 쏟아냈고,

    창조자의 영인 성령에 의해 기록된 성경의 정신을 훼손하고 왜곡해 왔다.

    그 성령의 감동에 의해 "네피림"으로 증거되어야 하는 그 타락한 천사들의 후손들을 "거인"으로 뒤바꾸며,

    그 성경을 통해 영은 소멸되고 영은 소경이 되게 하며 동시에 모든 초점을 육과 육의 세상에 집중시키고 있는 장본인들이다.

    대표적인 성경이 킹제임스 버전이다.

     

    그들은, 뒤에 숨어서는 인신제사를 조장하고, 사단을 향해 인신제사를 드리면서,

    그 인신제사의 현장, 인신제사를 드렸던 그 장소로 찾아와선 "미사"란 이름으로 창조자를 향해 예배를 드린다.

    적어도 그 미사란 이름의 예배에 끌려나간 인생들은, 그 미사 그 예배가 창조자에게 드린 미사, 예배라 믿고 있지 않겠나.

     

    그들은, 등 뒤에 숨어선 성당이란 이름으로 전 세계인의 피를 쪽쪽 빨아먹으며,

    자신들의 창고에 금은보화를 쌓아두는 장본인들이며,

    세상의 모든 언론들을 통제하며,

    세상의 모든 지배층에게 충성맹세를 받아내는 장본인들이며,

    세상의 모든 대모를 그림자처럼 숨어 진두지휘하며,

    시체팔이를 하는 자들이며,

    사람의 죽음을 이용하고,

    그로인해 한 나라의 질서를 한걸음씩 한걸음씩 파괴하는 장본인들이다.

     

    그들은 본질적으로,

    창조자와 창조자의 질서를 파괴하는,

    사단의 종들의 우두머리라.

     

    만약, 세상의 그림자들 또는 그림자 정부를 논할 것이라면,

    그 중심, 그 맨 꼭대기에 앉아있는 제수이트와 바티칸을 빼곤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Q) 한번 물어나보자. 그 제수이트가 그 바티칸이, 육의 입술로 예수를 시인하면 그들이 그리스도인이냐.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은 진짜와 가짜를 아직도 분별하지 못하냐.

     

    제수이트와 바티칸의 주인인 사단도, 예수를 주라 시인한다.

    사단과 함께 떨어져 저주받은 귀신들도, 귀신들이 부리는 악귀들도 예수를 주라 시인한다.

     

    행19: 15 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오늘,

    'QAnon을 향한 영혼의 부딛김 - 소견(所見)'이란 제목을 글을 작성하며,

    이처럼 장황하게 "이냐시오 로욜라"의 자식들에 관해 한탄하며 시작한 이유는,

    그 QAnon을 향해 다른 모습의 "이냐시오 로욜라"의 자식들이란 내 영혼의 울림을,

    거스를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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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티칸 천문학자 이자 행성 과학자인 예수회(Jesuit) 신부 Guy J. Consolmagno - 현 사회는 곧 "인류의 구원자들이 될 외계인들을 기대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는 자가 정말 그리스도인이라면,

    그들이 루시퍼 1, 루시퍼 2라는 이름의 천문대를 만들고 자신들의 구원자로 올 외계인을 찾아 헤매이겠나.

    제수이트와 바티칸은 아주 오랜동안 나사와 함께 이 외계인,

    우주인들을 자신들의 구원자인 루시퍼라 믿어 왔고,

    그래서 자신들의 구원자인 외계인, 곧 루시퍼를 찾아 헤매어 왔다.

     

    이런 그들의 본질적 신앙은,

    곧 신세계질서(NWO)의 신앙이자,

    사단(루시퍼)을 추종하는 자들의 모든 신앙이기도 하다.

    이런 일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기록된 바라.

     

    계12: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찐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사단 곧 마귀와 그와함께 떨어진 귀신들 모두가,

    마지막 때가 되면, 다 그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이다.

    그들이 UFO로, 외계인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할 지라도,

    이 일이 와야만 하는 것이다.

     

     

    바로 이 지점이다.

    QAnon은 바로 이 UFO, 외계인, 구원자인 루시퍼(사단)을 추종하고 있다.

    그들은 분명히 제수이트와 바티칸의 행보를 그대로 답습하고,

    그들의 철학, 그들이 기다리는 외계인 곧 루시퍼(사단)를 위한 영성훈련을 하고 있다는,

    바로 이 지점이다.

     

     

    일반적으로 QAnon의 시작을,

    2017년 10월 "Q Clearance Patriot"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이가,

    4chan pol판에 글을 게시하기 시작하면서 'QAnon' 운동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들은 표면적으로 도널트 트럼프 미 대통령을 지지하며, 반대로 그림자 정부라 불리우는 사단의 종들의 대항마들로 자신들을 표현하며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엔 전 뉴데일리 주필 박성헌(뱅모)가 QAnon을 언급하며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QAnon은,

    표면적으론 사단의 종들 곧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에 의해 만들어지고 완성된 그림자들 - 그로벌은행가, 외교관계협의회, 딥스테이트, 각국 정보국, 삼극위원회, 마피아조직 등을 악의 축으로 규정하며 자신들을 대항세력으로 묘사하고,

    내면적으론 영성훈련이란 단어로 외계인, UFO, 바로 그들의 구원자인 루시퍼(사단)에게로 영혼들을 질질 끌어가고 있다.

     

    QAnon은,

    표면적으론 그 그림자들의 대항세력으로 자신들을 묘사하고 있지만, 그 그림자들의 실질적 우두머리인 제수이트와 바티칸에 관해 언급하지 않고 있으며,

    내면적으론 예수를 인정하고 예수를 믿는다 말하지만, 그들은 성경을 파괴하며 예수가 루시퍼(사단)인지, 루시퍼(사단)가 예수인지 분별할 수 없게 만들고 있다.

     

     

    바로 이 지점이란 말이다.

    QAnon은 그림자들의 대항세력이 아니다.

    그들 스스로 그림자들의 대항세력이 되려면, 제수이트와 바티칸의 적이 되어야 한다.

    제수이트와 바티칸을 제외하곤 그림자들을 논할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히려 그들은 제수이트와 바티칸이 그들의 탄생과 함께 해왔던 그 일,

    성경을 교묘히 파괴하고,

    창조자의 질서를 교묘히 파괴하고,

    창조자 이외의 창조자로 영혼들을 이끌어 가는 그 행위,

    그 행위를 따라가고 있다...

     

    육신의 입으로 예수를 주라 시인한다고 그가 그리스도인이 아니다.

    영의 세계는 본질적으로 그렇게 분별하는게 아니다.

    오로지 열매로만 판단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절대로 성경을 훼방할 수 없다.

    이는 이미, 성령훼방의 그 돌이킬 수 없는 죄를 범하는 것이다.

     

    사40: 21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 22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 땅의 거민들은 메뚜기 같으니라 그가 하늘을 차일 같이 펴셨으며 거할 천막 같이 베푸셨고 23 귀인들을 폐하시며 세상의 사사들을 헛되게 하시나니 24 그들은 겨우 심기웠고 겨우 뿌리웠고 그 줄기가 겨우 땅에 뿌리를 박자 곧 하나님의 부심을 받고 말라 회리바람에 불려가는 초개 같도다 25 거룩하신 자가 가라사대 그런즉 너희가 나를 누구에게 비기며 나로 그와 동등이 되게 하겠느냐 하시느니라

     

    꼭 기억하기 바란다...

    성경에서 벗어나면, 그는 가짜라...

    그가 입으로 예수를 주라 시인하며 성경을 패하고자 한다면,

    그의 본질은 예수의 대적자라...

     

    너희가 그 끝을 어떻게 예상할테냐.

    너희가 그들의 열매를 판단할 수 없냐.

    그들이 언제나 자신들끼리도, 경쟁하는 두 부류들을 심는지 아직 모르냐.

     

    그러면 무슨 말을 하랴.

    예수의 궁극의 대적자, 곧 그 짐승, 곧 그 적그리스도가 등장하여 수많은 이적과 기적을 보이는 그 날에...

    그 적그리스도도 성경을 손에 들고 영혼들을 사단에게 드릴 것이며,

    그 적그리스도도 성경을 인용해 자기 앞에 만백성을 무릎 꿇리게 할 것이다.

    그날, 너희는 그 적그리스도를 따라 지옥으로 갈테냐...

    아서라...

     

    그 그림자들인들, 예수를 믿는다 말하는게 그들에게 어려운 일이 아니란다...

    도널드 트럼프인들,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 자랑하는게 이상한 일이 아니라...

     

     

    내가 보는 QAnon의 정체.

     

    그들의 시작,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자 집단중 하나였던 "Q Clearance Patriot"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그가,

     

    • 그가 왜 QAnon을 시작했는지,
    • 그가 왜 도널드 트럼프란 이름을 지지하며 자신의 기반을 넓히기 시작했는지,
    • 제수이트와 바티칸 그리고 트럼프 간 약속된 행위였는지,
    • 아니면 제수이트와 바티칸의 독점적 전략이었는지,

     

    우린 아직 모른다.

    하지만 내가 확신하는 바,

    QAnon은 분명히, 남아있는 그 소수 그 우파의 정신을 가진 자들까지도 사단에게 굴복시키려 하고 있다는 점이며,

    QAnon은, 제수이트와 바티칸, 그리고 표면적으론 자신들의 대적자로 묘사하는 그 그림자들이 만든,

     

    • 궁극의 목표를 이루기 위한,
    • 루시퍼(사단)에게 영혼들을 바치려 하는,
    • 루시퍼(사단)를 구원자로 섬기게 하려는,

     

    그들의 계획의 일부라!

    나는 확신한다.

     

    벧전5: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알고있니...

    영혼은 절대로 거짓말을 못한다...

     

    내 앞에 10명의 친구가 앉아있다 가정해보자.

    그 10명의 친구중에 어떤 친구는 단 둘이 있어도 마음이 잘 맞고, 대화가 잘 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그 10명의 친구중에 어떤 친구는 단 둘이 있으면 할 이야기도, 마음도 맞지않는 친구가 있기 마련이다.

     

    영혼의 부딛김이다...

    속사람은, 절대로 거짓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10명의 친구들이 함께 있을땐 느끼지 못하지만,

    속사람의 마음과 영이 바라보는 중심이 다른 그 어떤 영혼과 단 둘만 남으면,

    그땐 영혼의 부딛김이 온다...

     

    그 영혼이 예수의 편에 있는 영혼인지...

    그 영혼이 예수의 반대편에 있는 영혼인지...

    영혼은 반드시 부딛낀다...

    육의 입술은 거짓말을 할 수 있을지라도...

    영혼은 절대로 거짓말을 못하므로...

     

     

    나는 솔직히 이해가 가질 않는다...

    만약 QAnon을 추종하고 싶거든,

    그냥 제수이트에 충성맹세를 해라.

    그리고 사단 곧 그 루시퍼 곧 외계인 구원자라 설파하고 있는 그 구원자를 따라라.

    이왕에 그럴거라면 뭐하러 QAnon을 추종하느냔 말이다...

    이왕에 그럴거라면, 이왕이면 그들의 상왕인, 제수이트를 추종해야지...

     

     

    뜻이 선하다 해서 결과가 선한게 아니다.

    반대로 그 결과가 열매며, 그 열매가 모든걸 설명한다.

     

     

    나는 솔직히 이해가 가질 않는다...

    어째서 인생들이란, 사단의 속삭임에, 사단의 개입엔, 그리도 쉽게 마음이 이끌리는지...

    나는 솔직히 이해가 가질 않는다...

     

    어떻게 그렇게 사단의 음모엔, 그 음모에 열광하는 추종자들이 쉽고 가볍게 생겨나는지...

    나는 솔직히 이해가 가질 않는다...

     

     

    벧후1: 25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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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ktj
    Coins: 11,755
    2020-05-13 13:18

    교회다니는 페미니스트가 있고

    교회다니는 동성애자가 있고

    교회다니는  사회주의자가 있으니..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어요.

    본질적으로 자신이 주재하고 싶은 것이겠죠. 그게 좋으니까...

    솔직히 저도 별반 다르지 않네요..입으로 예수님을 따른다고 하지만

    여전히 세상이 좋게 느껴지고 말초적인 것에 끌리긴 마찬가지네요. 다만 참을뿐이지만.

    그것조차 종종 무너져서 행하고 있죠.

    여전히 간절함보다 습관이고 기쁨보다 귀찮음과 지루함을 느끼네요.. 다만 참을뿐이죠..지옥행을 면하기위해서..

    한낯 사람인 것을 느낍니다.그것도 굳세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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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vatar
    jamnetkr
    Coins: 36,670
    2020-05-13 13:32

    오늘도 파이팅하면 되죠^^

     

    파이팅 넘치게!

    파이팅!

    0
    Avatar
    Andria
    Coins: 2,125
    2020-05-13 15:36

    음. .이런거였군요. .

    좀 순복음스럽고 불편하긴 했는데. .킹제임스 성경을 봐도 안되는건가요. .ㅜㅜ

    0
    Avatar
    jamnetkr
    Coins: 36,670
    2020-05-13 15:51

    음...

    꼭 안된다고 말하긴 뭐하지만...

    제게 의견을 묻는다면,

    가장 오래된 성경이 가장 좋다는 말을 하고싶어요...

     

    한참 킹제임스 버전 성경 열풍이 불었을때,

    저도 킹제임스 버전을 정독을 해보았으나,

    문제가 있습니다...ㅜㅜ

     

    사람들은 그런 문제점을 지적하면,

    별 문제 아니라는 식으로 오히려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곤 하는데요...ㅜㅜ

    이런 부분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된다고 느껴요...

    예를들면,

     

    바티칸과 카톨릭에게 "당신은 왜 유일신 하나님을 굳이 전통적 무속신앙속 하느님이라 칭하냐" 라고 물어보면 "그런건 큰 문제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ㄴ 큰 문제가 아니지만, 유일신 하나님을 하나님이라 부르긴 싫은거죠.

    ㄴ 큰 문제가 아닌데, 왜 굳이 하느님이라 부르려 하는지 생각해 봐야합니다.

     

    킹제임스 버전 번역본의 가장 큰 문제점! 영의 세계를 교묘히 육신의 눈에 보이는 이 세상이 전부인듯 둔갑시킨 부분이 꽤 있습니다.

    ㄴ 믿음은 들으면서 생긴다는 성경의 증거가 있답니다.

    ㄴ 별것 아닌것 같지만, 그들이 뒤바꿔놓은 그 한가지 정신이, 내 영혼을 삼킬수도 있답니다.

    ㄴ 이런 부분... 생각하면서 읽어야돼요. 읽더라두요...

     

    만약 할 수 있거든...

    성경은 개역한글이 가장 좋은 성경이랍니다...

    내게 의견을 묻는 다면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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