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PX : First step이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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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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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1월 3일,

    43기어의 문을 열고

    제일 처음으로 작성한 글,

    ‘FCPX : First step’을,

    읽기 편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수정을 했다.

     

     

     

    먼저, 이 FCPX : First step의 내용은 내가 개인적으로 2013년부터 운영했던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서 블로깅했던 내용임을 말해둔다.

    또 짬짬이 FCPX : Second step의 내용을 정리할거고 정리가 되는데로 다시금 블로깅해 볼께.

     

     

    지금 당장 할 수 없는 이유는, 우선 내가 돈 벌러 일 다녀야 해서이고, 다음으로, FCPX보다 곰에디터를 사용해보고 괜찮은 영상편집을 할 수 있겠다 싶으면 곰에디터에 관한 포스팅을 먼저 해볼까 해.

     

    그 이유는, 나는 한 기어라도 더 영상편집 또는 사진편집을 배워서 43Gear의 ‘축제(festival)’에 더 많은 기어들이 동참하길 바라니까^^ 곰에디터는 무료인것 같고, FCPX에 비해선 가볍고 쉽게 배울수 있을테니 그만큼 영상편집 또는 영상만들기가 어렵지 않게 느껴질 수 있을것 같아서야.

     

    FCPX : First step… 다시 말하지만, 무엇보다 이해하려 하지말고 일단 무조건 순서대로 따라해봐! 아마 더이상 내가 작성한 블로그가 필요가 없을 정로도 쉬워질거야.

     

    아래의 내용은 내가 운영했던 개인홈페이지에 FCPX : First step을 마무리하며 남긴 글을 그대로 옮겨적는다.

     

    휴~~ 열심히, 하지만 부족한 것도 많았을줄, 스스로 생각한다.

    처음의 계획과는 달리 ‘First step’을 진행하면서는 ‘FCPX’를 소개하는 것 이외에 이곳 내 놀이터에서 다른 작업을 하지 못했다.

    그도 그럴것이 ‘First step’은 ‘틀’을 설명하고 잡아주고 싶었던 주제였기에 그 ‘틀’을 듬성듬성, 뛰엄뛰엄 소개할 수가 없었다.

    너무 지루할 수도 있고 또 너무 느리면 오히려 ‘도구’가 멀어질수도 있으니 말이다.

    어쨌든 향 후 ‘Second step’을 진행하면서도 그 ‘방향’이 좋은 쪽이라면 언제라도 바꾸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을 한다.

    ‘Second step’을 진행하기에 앞 서, 우선 그동안의 블로그를 조금은 점검을 해야 할 필요를 느낀다.

     

     

    • 첫째, 내가 스스로 페이지에 메모했을때와는 다르게 워드프레스에서 글을 작성할 때엔 제약이 조금 따랐었다. 그래서 일관성 있게 마킹을 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이후의 ‘Second step’을 위해서라도 정리가 필요하다고 느낀다.
    • 둘째, ‘Audio(오디오)’ 관련하여 아직 블로깅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 나는 뒤죽박죽^^을 몹시 싫어하는 관계로 미리 블로깅의 초기 글을 올려 놓았었고, ‘타임라인(Timeline) ~ 인스펙터(Inspector)’의 내용을 조금 정리하여 목차를 차곡차곡,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싶다.
    • 셋째, ‘Second step’을 진행하기에 앞서, ‘Feature’ 게시판을 만들고자 한다. 지금의 형식과 형태가 부족하다고 생각지는 않지만, 분야별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게시판이 있다면 ‘FCPX’에 관심을 가지는 작업자들이 이 놀이터의 블로그를 참고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 때문이다.
    • 넷째, 이러한 일련의 작업을 진행하며 혹시 부족한 부분은 없었는지도 점검을 해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뭔가 수정이, 추가가 되는 부분이 있다면 그때그때 이곳 내 작업실에서 공지를 하려한다.

     

     

    마지막으로 ‘Second step’은 ‘First step’과 같이 매일매일 블로깅을 하지는 못하겠지만, 또 나의 개인적인 작업도 많은 부분 병행을 해야하기에 최소한 어느 한 날을 정해서 – 지금 내 생각은 매주 워, 화 – 미리 소개한 것과 같이 타임라인, 색보정(내 전공 분야다^^), 키프레임 위주의 고급 기능을 함께 소개하려 한다. 정말정말 좋은 하루가 되시기를… 모두가 다…

     

    한걸음씩, 한걸음씩, 내 블로그가 채워지는 것이 즐겁다.

    내가 소개하는 FCPX에 관한 블로깅이, 부디 누군가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되기를 희망한다.

     

     

    -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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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4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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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1월 3일,

    43기어의 문을 열고

    제일 처음으로 작성한 글,

    ‘FCPX : First step’을,

    읽기 편한,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수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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