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이 많은걸 드러내고 있다.

포럼(Forums) 수수께끼 415 총선이 많은걸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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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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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7 12:20

    안정권의 진짜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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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태평 김일선Deep State Out!] ★(안정권의 진짜 정체는?) 빨갱이 문재인 체포! 백악관 청원 서명! [태평] 200516 토 [태투 서울 110차] 강남역 9번 출구 앞 토요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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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5 총선이 많은걸 드러내고 있다.

    415 총선이 배일에 가려져있던 많은 인생들의 정체를 드러내고 있다...

    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늘 말하는 거지만,

    객관적으로, 본질적인 열매가 보여야 한다.

    선/후도 알아야하고...

    ㅇㅇ.

     

    Q) 저 자리에서 집회(서명활동) 하시던 분들은 원래 저 장소, 저 자리에서 계속 해오던 활동이었는지?

    Q) 사전에 안정권이 저 자리에서 집회를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는지?

    Q) 혹시라도 안정권이 저 자리에서 집회를 한다는 사실을 안 후 저 자리에서 집회(서명활동)를 하시게 된 건 아닌지?

    Q) 아니면 애시당초 안정권이란 이름과는 전혀 상관없이 그 자리에서 계속 해오시던 활동인지?

     

    이런 사실관계를 알고싶다.

    왜냐하면, 만약에라도 집회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사고에 관한 모든 책임은 집회 신청자가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이다.

     

    그게 아닐지라도,

    만약에 안정권이 집회를 연다는 소식에 힘입어 남의 집회장소에 찾아가 먼저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면,

    의도와 상관없이, 비켜달라하면 비켜주는게 도리라고 생각한다.

    그게 아닐지라도 도의적으로 해선 안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아니면, 안정권과 의논해 집회 중간에 서명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받는게 좋지 않았을까.

    위 유튜브 영상만으론 안정권이 신청하고 허가받은 집회장소에 서명날인을 받고자 하는 분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던 것인지?

    또는 사실관계가 불분명해서, 이와같은 소견을 밝힌다.

     

     

    사실관계(Fact)가 먼저다.

    안정권의 지나친 행위는 그 다음 문제라.

     

     

    제목을 "415 총선이 많은걸 드러내고 있다"로 정한 이유,

    첫째, 뭐랄까... 그냥 느낌이다...

    중간에 등장해 "여기 서명하지 마세요"라고 외치는 저 여자의 행위 역시 정당하다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 여자가 안정권과 관계가 있다는 말이 아니다.

    저 여자가 안정권과 관계가 있든 아니든,

    저 여자는 "창조자의 이름"을 팔았다.

    목사라는 직분을 내세우는 저 행위는,

    목사라는 직분을 준 그 창조자를 이용해 자신의 정당함을 주장하려 한 것이다.

    그 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도, 인정할 수도 없다.

    내 영은, 그렇게 강하게 느낀다.

    진짜는, 절대로 함부로 예수의 이름을 팔지 않는다!

    자신이 목사라고 주장한 저 여자가,

    예수의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저 여자의 방해를 받은,

    백악관 청원 서명운동을 하고 계시던 분들은,

    저 여자의 반대편에 있는 분들이다.

    이게, 내가 판단하는 영의 세계다.

     

    ---

     

    2020.5.17 pm9:41 추가_

     

    위 "밑줄(-)" 시작에서 아래 "밑줄(-)" 끝까지, 정정해야할 내용이 생겼다.

    댓글을 통해서 정정 이유를 작성하겠다.

     

     

    그래서 안정권을 오늘, 지금, 의심한다...

    예수의 반대편에 서있는 자칭 목사라는 여자의 방해를 받은,

    그 자칭 목사라는 여자의 반대편에 서있는 "백악관 청원 서명운동을 하고 계시던 분들"을,

    안정권도 동일하게 방해한 것이 되기 때문이다.

     

    목사라고 밝히며 예수의 이름을 판,

    예수의 이름을 땅바닥에 내던진 저 여자의 그 행위와,

    안정권이 보여준 열매가 같다는 것이다.

     

    만약 사실관계(Fact)가 밝혀지고,

    저기서 백악관 청원 서명운동을 하고 계시던 분들의 행위가,

    안정권과는 상관없는 정당한 행위였다면,

    반대로, 백악관 청원 서명운동을 하고 계시던 그 분들을 제외한,

    그분들의 활동을 방해하던 그 세력은,

    적어도 목사라고 자신을 자랑한 저 여자의 행위는, 사단의 개입이다.

    왜냐하면 이유를 불문하고,

    창조자와 창조자가 준 직분을 팔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지만,

    진짜는,

    절대로,

    함부로,

    창조자의 이름을 자기 유익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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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을 "415 총선이 많은걸 드러내고 있다"로 정한 이유,

    둘째, 415 총선이 시사하는 바가 크기 때문이다...

    위 안정권 관련 그에 대한 이 이슈가 어떻게 끝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갈라지고 있는건 사실이기 때문이다.

     

    나는 힘없고 기댈대없는 보수/우파인들이,

    트럼프를 의지하고 싶어하는 그 마음을 백번 이해한다.

    나 역시 동참했고, 43기어와 트위터등에도 소개하고 알렸다.

    아무도 믿을수 없지 않은가.

    이젠 보수/우파 대 진보/좌파가 아니라,

    부정선거 대 반 부정선거로 나뉘고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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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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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7 14:07

    스타벅스...앞이네요...

    제 동네 근처에도 스타벅스가 생겼더군요..

    스타벅스 상표가 세미라미스와 연관있다는 말을 듣고 나서부터 거슬렸죠. 그런데. 따지면 이 세상의 임금이 사단인데...잘나가는 기업치고 사단과 척지고 있는 기업이

    어디있나 싶더군요...지금 윈도우를 쓰고 있고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는데..내로불만이죠..

    커피를 좋아하지 않아서 굳이 가진 않지만 굳이 피해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만약 제가 성령의 임하게 된다면 그리하여 예수님이 금하게 한다면 모르지만 지금으론  별시리 성경에서 금한다고 느끼지 않는 이상 영향받지 않을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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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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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7 14:58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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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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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7 17:57

    모 제가 아는선에서 말씀드리면. .태평 서명운동은 한 삼주전부터 토요일에 서명 운동했었어요.

    안정권 저분은 박근혜 대통령 복권을 외치는것 같던데 뜻이같은 서명인데 왜 반대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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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36,670
    2020-05-17 19:33

    그러면 저분들은 어제 처음 서명운동을 하신건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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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36,670
    2020-05-17 22:23

    처음 안정권의 진짜 정체는?

    이란 트윗에서 출발해 글들이 올라오던 그 시점에,

    나도 그 글을 작성하고 퍼 나르던 분에게 질문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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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이분에겐 아직 답이 없다...

    그 대신, 내 질문 트윗을 본 다른분이 답변을 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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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 김일선이란 사람의 유튜브와 트윗을 검색해 본 결과,

    이분은 딥스테이트와 일루미나티를 잘 알고계신 분이다.

    그리고 이름을 몰랐을뿐, 유튜브 방송을 본 적도 있다.

    태평 김일선이란 사람에 대해선 아직 아는바가 별로 없으니 이정도로 하자.

    다만, 저분에겐, 아무런 답변도 받지 못했다...

    적어도 지금까진...

    따라서 지금까지의 정황으로만 보면,

    안정권을 욕할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이렇게 판단이 된다.

     

    답변 주신분 말대로, 후원금 통을 거론하고 싶지는 않다.

    왜냐하면 안정권 본인도 유튜브를 통해서 후원을 받기 때문이다.

    문제는, 안정권의 집회장소였다는 것이 중요하다.

     

    나라면 그렇게 처신하지 않았을것 같은데,

    더군다나 안정권 본인의 주장도 저곳에 먼저 자리를 잡고 계셨던 저분들과 같지 않나.

    하지만 이 또한 내 사적인 감정 혹은 생각이다.

    또 나는 분명히, 그 자리에 있지 않았다.

     

    또 한가지...

    내가 정정하고 싶은 부분은,

    목사라고 자신의 감투를 내세운 그 여자에 관한 부분이다...

     

    내가 가진 사상, 정신, 신념이,

    이 짧은 순간에 달라져서 정정을 하려는게 아니다.

     

    예수, 예수 그리스도라는 그 이름은,

    오로지 십자가의 보혈의 피, 그 복음을 위한 축복의 이름이다.

    아무때나, 어떤 자리에서나, 편리하게 사용하라고 이 땅에 와서 십자가를 짊어지지 않았다.

     

    고전1: 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어떤 성경도, 어떤 증인들도, 어떤 종들도,

    예수의 이름을 그렇게 함부로 증거하지 않았다.

    필요하면 써먹는 이름이 아니란 말이다.

    그 이름은, 편리한데로 써먹으라고 준 이름이 아니다.

     

    엡1: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아브라함이 아내 사라를 누이동생이라 속일때 창조자의 이름을 거론하나.

    바울이 유대인의 회당에서 재판을 받을때 예수의 이름을 팔았나. 심지어 바울은 예수의 부름을 받은 사도였다.

    내 영은 예수에게 매달려 동행할 지라도, 육신이 이 세상에 거하는 동안, 이 세상에서의 육신과 육신의 부딛김은 그저 육신과 육신들 사이의 부딛김이다.

     

    그래서 본래 이런걸 싫어한다...

    옆집 대문앞에 몰래 쓰레기를 버린후 문제가 발생하니 "나 기독교인"이예요 하는 사람도 보았고,

    도둑질을 하고, 강간을 하고, 살인을 저지른 후에도, 예수께서 나를 용서해 주셨으니 이제 나는 괜찮습니다 하는 영화의 한 장면들을 여러번 보았었다.

    방송에도 자주 나오지 않던가...

     

    그런데 예수에게 용서받은 자가,

    예수가 용서를 해 주었으니 이제 나는 괜찮습니다 할 수 있을까...

     

    적어도 예수가 육신의 몸으로 이 땅에 오기전까지 회개라는 건,

    내가 이제 당신의 심판을 달게 받을 준비가 되었다는 뜻이다.

    어떤 식으로든, 그 값을 치루게 한다.

    살아서건 죽어서건,

    또는 성령이 미리알고,

    다가올 미래에 지을 죄를 위해,

    그 댓가를 먼저 치루게 하는 경우 까지도,

    존재한다.

     

    갈5: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그런데,

    예수가 용서를 해 주었으니 이제 나는 괜찮습니다 할 수 있을까...

    누구를 향한, 누구를 위한 괜찮음이란 말인가...

    판단은 판단자가 하므로, 내가 판단할 일은 아니다마는, 글쎄다...

    과연 피의자 앞에서 예수가 용서를 해 주었으니 이제 됐다 하는 그를,

    예수가 기뻐할 수 있으랴...

    입이 열개라도 입을 굳게 다문 그 입을 칭찬하지 않겠나...

     

    나는 지금도,

    분당 샘물교회를 기억하고 있다.

    국가가 금지한 그 국가 아프카니스탄을,

    예수의 이름으로, 선교란 명목으로 간 건 그들 자신이다.

    결과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예수의 이름을,

    땅바닥에 내어 던졌다...

     

    그들은 알라 앞에서, 수화기를 들고, 예수의 이름을 조롱거리로 삼았다.

    그들은 예수가 가라 해서 간 게 아니다. 자신들이 가고 싶었을 뿐이다.

    예수의 이름을 팔아 여행을 갔을 뿐이다.

    이게 열매다.

     

    그래서 예수와 상관없이,

    자기가 스스로 원해서 앞서가면 안되는 것이고,

    예수의 이름을 써먹으면 안되는 거다.

     

    그래서 위 첫 글(토픽)을 작성하며,

    영상에 등장하는 그 여자, 목사라는 사람에 대해서,

    아주 솔직히, 색안경을 끼고 본 게 사실이다.

     

    트윗을 통해 답변을 받은후,

    그 영상을 다시보니, 목사라지만, 잘 몰라서 그랬구나...

    생각이 들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너무 많은 핀잔을 가한게, 미안하고 죄송하다...

    이 말을 하고 싶었다...

     

    안정권과 태평 김일선이란 두 사람 사이의 논쟁은,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싶다...

     

     

    음...

    이 글을 쓰면서...

    이번주 내내, 머리가 띵하다...

    어제까진 생각하길, 사이트 수정 때문에 머리가 직근직근 아프구나 했었다...

    오늘, 지난 한 주 동안 내가 작성한 글들을 돌아보며...

    너무 많은 이슈와 뉴스들에,

    내 영혼이 삼킨바 된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유를 불문하고, 예수가 창조자라. 그가 구원자다.

    이 세상은, 자기백성을 위해 창조한 자신의 구원사역의 역사다.

    모든 생각, 세상을 바라보는 모든 시각 까지도...

    그의 눈동자에서 출발해야 한다...

     

    최근 몇 일 또는 몇 주,

    난 그렇게 하지 않았다...ㅜㅜ

     

    0
    ktj
    ktj
    Coins: 11,755
    2020-05-17 22:45

    형님....ㅜㅜ

    죄를 짓고 싶어서 환장하는 저도 있는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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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36,670
    2020-05-17 23:08

    ㅜㅜ

    새로운 한 주엔,

    우리모두 다시금 파이팅 합시다!!!

    파이팅 넘치게!!!

    파이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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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36,670
    2020-05-18 00:46

    Andria님.,

    아래... 안정권 관련해서 추가로 댓글을 남겼어요~^^
    혹시 여유있을때 한번 읽어보라구요^^

    가능하면., 우리는.,

    좌로든 우로든 치우치지 않는게 좋겠단 상각이 든답니다^^

     

    잠시동안, 많이라두요^^

    파이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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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ia
    Coins: 2,125
    2020-05-18 11:28

    전 그냥 판단유보여. .

    왜싸우냐. .싸우지말아라. .싶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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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36,670
    2020-05-18 11:37

    네~~~~~^^

     

    Andria님 파이팅~^^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