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고합823 김경수 경남도지사 선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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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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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3 13:35

    아래, 2018고합823 김경수 경남도지사 선고문을 첨부하겠지만, 판단은 각자의 몫이다.
    참고로 난 팬앤마이크 정규재 주필이 읽었다는 판결문 전체를 보진 못했다. 다만 선고문 많을 읽었다.
    분명한 건, 이 선고문을 근거로, 만약 박근혜가 탄핵을 받을만한 중범죄를 지었다면, 문재인은 탄핵 그 이상의 중범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놀랄일도 아니지만, 팬앤마이크 정규재 주필의 논평을 토대로 다음과 같은 사항을 확인 할 수 있을것 같다.

    • 문재인의 드루킹과 경공모(경인선),
    • 이재명의 손가락혁명단(손가혁),
    • 안철수 띄우기 팀 등.,

    물론, 드루킹 김동원의 주장일 수 있다. 하지만 최소한 문재인의 경공모(경인선)은 드러난 것이 아닌가. 이로 보건대,
    진보/좌파들은 댓글조작 및 여론조작을 위한 팀이 저마다 만들어져 있거나 만들었었던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더군다나 이재명의 손가혁은 일베 회원들의 아이디를 도용해, 디씨인사이드 주식갤러리에서 활동하며 여론조작을 일삼았다는 것이다.
    자신들이 '내로남불'을 연발하고, '후안무치'의 달인이며, '적반하장'에 도가튼, '철면피'들임을 다시한번 증명해 보였다고 생각한다.

    스크린샷 2019-02-13 오전 1.45.45

    < 지난 2018년 8일 31일 내가 작성했던 '6.13 선거를 통해 얻은 교훈'의 한 단락이다. >

     

    살아보니, 정말 그렇더라.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자가 남에게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말하고,
    댓글조작과 여론조작을 하는 자들이 남에게 댓글조작 또는 여론조작 누명을 씌운다.
    누구를 비꼬고자 하는 말이 아니다. 살아보니, 인생들이란 그렇더라 하는 말을 하는 것이다. 그릇데로 받아라.

    슬픈 현실은,
    이 나라가, 민주주의가 어울리는 나라인지 다시금 의구심이 드는게 나 뿐은 아닐것이다.
    저질의 끝을 보여주는 이들이 이 나라의 정치인들이다.
    공작이 판을 치는, 공작을 위한 무대가 정치꾼들의 무대이다.
    국민이란 자들은 고려시대때나 조선시대때나 지금이나 달라지지 않았다.
    정론보다 찌라시가 먹히는 민족, 논리는 없고 이리저리 유행처럼 휩쓸리는 민족, 투표도 유행으로 하는 민족...
    과연 이런 나라, 이런 민족이, 민주주의가 맞는 것일까.

    그나마...
    나 역시 그렇게 봤었다.
    처음부터 추미애의 쇼로 세상에 알려진 드루킹 사건은, 김경수 제거를 결정한 민주당의 쇼였다.
    김경수를 제거해야 할 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바로 이 지점이 나로하여금 쓴웃음을 짖게 만드는 데목이다.
    경찰에 의해서 강제로 정신병원까지 끌려 들어갔던 김사랑 시인이란 사람의 억울함을 법치가 풀어주었거나 법치가 보호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만약 이재명이 제거 된다 할 지라도, 법치가 자리를 잡아서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이재명의 죄악이 깡그리 밝혀진다 할 지라도, 법 또는 법치 때문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또한 민주당 또는 청와대가 이재명 제거를 결정했기 때문일 것이다.

    대한민국은 법치가 무너졌다. 법이 없는 나라다. 법도 없는 것들이 민주주의? 넌 우습지 않냐?
    안희정이 죄가 있든 없든, 안희정은 정치공작으로 제거되었다.
    김경수가 죄가 있든 없든, 김경수의 죄를 밝힌건 정치꾼들의 공작이지 법과 질서가 아니다.
    이재명이 제거된다 할 지라도,
    자칭 민주화 팔이를 하는 진보/좌파들에게 이재명 제거라는 결정과 이유가 있기 때문이지,
    법과 법치가 아니다.

    김경수-판결-1

    김경수-판결-2

    김경수-판결-3

    김경수-판결-4

    김경수-판결-5

    김경수-판결-6

    김경수-판결-7

    김경수-판결-8

    김경수-판결-9

    Ps) 참고로, 판결문에서 드루킹 김동원이 거론한 배신한 정치인은 '고 노회찬' 이라고 팬앤마이크 정규재 주필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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