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보여준 미래: 마두로가 끌려가는 모습을 보며

포럼 진행형(進行形) 다가올 미래 트럼프가 보여준 미래: 마두로가 끌려가는 모습을 보며

  • 2026년 01월 07일 1:16 오후

    미국-트럼프-마두로-부부-체포-1

     

    베네수엘라는 주권국가다.

    주권국가의 대통령이, 미국이라는 로스차일드 똥개들에 의해, 연행되었다.

    이쯤되면, 미군은, 군인이라도 부르면 안된다. 로스차일드의 똥개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도널드 트럼프가 그렇듯이 말이다.

     

    “American soldiers are Rothschild’s Fucking dogs”

     

    너무 놀라운건 이나라 사람들이다.

    남의 나라를, 로스차일드 똥개들을 앞장세워 총과 힘으로 쳐들어가, 주권국가의 대통령을 강제 연행하며 그들은 법을 운운했다.

    그 처음 시작은 마약이란 명분이었지만, 그 명분이라는것도 지들끼리의 아가리질 아닌가. 아니냐.

    나도 우파지만, 그런데 이 나라, 그중에서도 우파라는 자들의 미국을 향한 칭송을 보고 있노라면 놀랍다.

    물론 처음있는 일도 아니고, 저들이 어떤 자들인지 몰랐던 것도, 아니지만.

     

    그림자정부라 불리우는 그들, 그 세상 주관자들이, 미국이라는 새로운 동인도회사를 설립하고선 그 미국을 앞장세워 얼마나 많은 나라, 민족을, 거짓선동과 여론몰이로 짋밝아 왔나. 시리아가 그렇고, 예멘이 그렇고, 아프카니스탄이 그렇고, 더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세르비아가 그렇게 비참하게 무너졌다. 언제나 거짓과 거짓선동으로.

     

    힘을 가진 자가, 힘을 가진 자들을 불러모아 의자에 앉히고는 거짓과 거짓말에 기반한 선전, 선동을 한다. 힘을 가진 자들이 불러모아 의자에 앉힌 또다른 힘을 가진 군중들은 그 거짓과 거짓말에 긱반한 선전, 선동에 넘어가 남의 나라, 하나의 주권국가를 부숴버리는 걸,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며 ‘전쟁을 해야한다‘ 목소리를 높인다. 남의 나라를, 하나의 주권국가를 부수고 무너뜨리자는 결정을, 지들끼리 머리를 맞대고는 결정한다. 그 남의 나라, 하나의 주권국가를 이루고 살아가는 그 국민들은, 미국이라는 로스차일드의 동인도회사 정부와 그 로스차일드를 위해 태어나 로스차일드를 위해 죽는 미국인이라는 로스차일드의 똥개들과 다른 인간들이라고 생각하냐. 아니면 로스차일드 똥개로 태어난게 벼슬이냐. 벼슬이긴 하겠네.

     

    생각해 본 적이 있냐는 거다. 이게 가능한 일이냐. 그렇다면, 우리가 국가 또는 나라라고 믿는 그 믿음은 이미 허구다. 강대국이니까 똥꾸녕 핥아야 한다? 그러면 주권이 왜 필요하나? 합치지 그랬냐? 아! 합치고 싶은데 미국이 받아주지 않는건가. ㅋ. 진실을 알면, 그런 소리가 입박으로 나온다는 것 자체가 개새끼 소리를 들을 일이다. 앞서 언급한 그 나라들 뿐 아니지. 스페인이 만든 살육의 역사에서 출발해 우리는 분명히 대 약탈의 시대(대항해 시대라는 미사어구로)를 경험하지 않았나. 역사로써 말이다.

    그 국가들 모두가, 주권국가로써 그들의 미래를 그들 스스로 결정하겠다고 했을 뿐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프랑스 용병들이 아프리카를 유린하고 있는 현실이 눈에 안보이나. 프랑스의 미래를 위해, 원하는 약탈을 위해 그래도 되나. 한번 대답해봐라.

    그런 이 나라, 이 민족은 저 도널드 트럼프라는 그림자정부의 장기말의 행위에 열광하고 있다.

     

     

    현대의, 지금 이 시점 그 어떤 나라도 저 그림자정부 세력에서 자유로울순 없다. 대한민국은? 삼성이니 현대니 그 기업들 하나하나의 주인이 우리가 아니라는 소리는 그저 음모론이 아니다. 일본에 의해서, 더 낳아가 제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이 나라의 경제발전은 저들의 허락하에, 저들의 도움하에(저들에겐 돈이 신이니까, 누군가 돈을 벌어 바쳐야 하잖아) 이루어졌다. 이승만에서 출발해 우건 좌건 저들의 허락없이 대통령이 된 인물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저들이 배후에서 모든걸 진두지휘 해 온 나라다.

    고 박정희, 고 전두환 대통령을 존경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그들도 저들의 동의없이, 대통령이 된 건 아니잖아. 먼저 가신 저 두분은, 하지만 국가를 향한 충성심이 있었고, 국가의 백년후를 꿈꾸셨던 분들이다. 고 박정희 대통령의 중앙정보주를 제외한 이 세상 어떤 정보부도, 로스차일드 가문의 똥개가 아닌 정보부는 존재하지 않으며, 로스차일드 가문이 만들지 않은 정보부란, 존재하지 않는다. 대한민국만 예외였다. 좌파가 다 무너뜨린거다. IMF를 거치면서 결국, 고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을 거치며 절대로 내어주면 안되는 주권, 경제까지 홀라당 다 털려버렸지만 말이지.

     

    과거를 잊어서는 안되는것 아닐까. 그 미국을 빨고 앉아있냐. 그 중국을 빨고 앉아있냐. 예를들면, 박상후나 신인균이나 올라가보면 그 주인들은 결국 하나다. 그 그림자정부가 그리는 큰 그림에 따라서, 세상을 완강하게 리셋해야 하기 때문에 한쪽은 중국을 다른 한쪽은 여전히 미국을 빨고 있을 뿐인거고, 한쪽은 중국을 빨게끔 그 누군가에게 설계되어 있을 뿐인거고 다른 한쪽은 미국을 빨게끔 그 누군가에게 설계되어져 있을 뿐인거지. 두사람이 서로를 욕할 필요가 없잖아. 하기사 정말 똥개중의 똥개는, 지 주인이 누군지도 모르더라.

     

     

    트럼프라는 장기말이 보여주고 있는 미래.

     

    UN? 국제형사재판소? 국제사법재판소?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은 열거한 저 기관들이 미국을, 이스라엘을, 프랑스를, 영국을 대상으로 자신들이 만든 질서를 적용시키는 광경을, 묵도한 적이 있냐. 두테르테 전 대통령은 잘도 체포해 가면서도 미국을 대상으로, 영국을 대상으로, 스페인을 대상으로 이스라엘을 대상으로 그 법이라는걸 적용시키는 광경을 묵도한 적이 있냐고. 언론플레이를 하며 쇼! 쇼! 쇼!만 하지! 마치 무력으로 피비릿네 나는 살육을 행한 댓가를 치루게 할 것처럼! 마치 하나의 주권국가를, 영리를 목적으로 무너뜨린 책임이라도 지게 할 것처럼! 쇼! 쇼! 쇼만, 한다.

     

    법이라는 단어 자체가 본래 가진 자들이, 자신들이 가진걸 정당화 시키기 위해 탄생하지 않았나. 법의 속성도 그렇다. 가진 자들을 위해 존재하는게 법이다. 결국 UN도 그 UN 산하의 국제형사재판소, 국제사법재판소도, 그들이 세계를 지배하기 위해 만들었고 자신들이 만든 그 질서로 세계를 지배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가 마두로를 체포해 간 사건에 어떤 정의, 어떤 법, 어떤 원칙이 있다는 거냐. 자위권을 가진 주권국가의 대통령이다. 그 대통령을 힘으로, 체포해 갔다.

     

    시리아도 그렇게 힘에 의해, 힘이 가진 거짓과 위선에 의해 무너졌고, 예멘도 그렇게 힘에 의해, 힘이 가진 거짓과 위선에 무너졌다. 아프카니스탄도 그랬고, 세르비아가 그랬으며, 인류의 역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정의, 하나의 공의가 있다면 역시 힘이다.

     

    트럼프라는 동인도회사의 장기말이 보여준 미래는, 질서의 파괴다. 그들은 과거의 모든 살육이, 주권국가를 무너뜨렸던 과거의 모든 행적이, 자신들의 이속을 위해, 자신들의 주인인 로스차일드와 그림자정부를 위해 저지른 만행이었다고, 마두로 체포를 연출하며 여실히 보여주었다. 더 큰 힘의 논리가, 완강한 리셋이 이루어 질 거라고 보여주고 있잖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거다. 저들이 친구가 아니잖아. 625는 누가 일으켰지. 518은 누가 배후에서 진두지휘했지. 거기에 줄서서 민족을 향해, 국가를 향해 기꺼이 매국노가 되어준 그들은 죄가 없다는게 아니잖아. 그들이 매국노가 아니라는게 아니잖아. 일본이라는 나라의 실체가, 그림자정부도 아니고, 로스차일드도 아닌, 앵글로섹슨의 대리인에 불과한 것 같이, 저들은 저들의 미래를 위해! 이용해먹고 써먹고! 할 뿐이다. 물고빨고 할 일이 아니잖아. 남의 나라 일이면 반겨야 할 일로 둔갑하냐. 너희가 미워하는 대상이면 트럼프라는 장기말이 이 땅 이 나라에서도 같은 일을 반복해 주길 원하냐. 그렇게 될 거다…

     

    다가올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한반도에서의 전쟁이라는 시나리오가 저들의 음모라는데 한표 던져본다. 결국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할거다. 피비릿네나는. 그날에도 물고빨고 있을지 두고 볼 일이지.

     

    형식적으로라면 저들은 한반도에서의 인신제사를 위한 모든 형식을 끝마친 모양새다. 그들의 하수인들에 의해 빚더미에 앉았고, 전쟁후에도 그들의 충성된 기업집단은 미국이란 나라에서 계속 뭔가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꾸렸다. 에이펙(Apec) 정상회의가 열렸었고 양대 진영을 대표하는 장기말들도 다녀갔다. 일본이라는 말 잘 듣는 퍼피(Puppy)는 불바다로 만들지 않을거야. 우리야! 우리고, 한반도다! 전쟁이 나야되는 민족이기도 하고.

     

    그림자정부가, 다가올 미래에 중국 미국을 통해 세계를 재편할 계획이라면,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를 예상해 볼 수 있다.

    ① 미국은 로스차일드가 만든, 로스차일드를 통해서 동인도회사의 역할을 맞은 나라이니 끝끝내 언론플레이, 대통령이라는 장기말을 내세워 그림자정부의 계획과 뜻을 선포하는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매우크다.

    ② 한반도는 중국의 지배권내에 들어가진 않겠지만 중국의 지배권에 편입될 가능성이 매우크지. 아메리카와 아시아를 그렇게 나누어 통치하고, 중동과 유럽을 하나로 묶어 다스릴 계획이지 않을까 싶다.

    ③ 한반도에서의 전쟁은 피할수 없는 숙명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물고빤다고, 물고빠는 똥개들 때문에, 저들이 계획을 바꾸지 않아. 625가 발생했고, 남북이 갈라진 그날, 제2차 한반도 전쟁은 이미 정해져있던 운명이었다.

    ④ 각각의 대륙별 전쟁의 양상이 사뭇 다르겠지만, 예를들면, 중동은 이스라엘과 이란이 화두의 중심에서 계속 머물테고, 아메리카 대륙은 본격적인 인종전쟁이 시작되지 않을까 싶다. 그들 뼛속 깊숙히 자리잡고 있는 그 인종간의 갈등. 스페인 계열과 원주민 계열의. 큰 전쟁은 아시아에서 일어난다. 그 중에서도 처음부터 계획해 두었던, 끝끝내 무너뜨리고 없애야만 하는 그 이름이 아시아에 있기 때문이지.

    ⑤ 문재인이 받은 검! 윤석열의 노래 ‘아메리칸 파이‘. 모두 기꺼이 총알받이가 되겠다는 충성의 맹세였다. 아시아에서 전쟁은 하지 말자는 아베의 죽음. 중국의 확장과 대만을 향한 위협 그리고 일본의 다카이치의 뜬금포 또는 돌발행동! – 다카이치가 영국과 앵글로섹슨의 퍼피(Puppy)라는 진실을 안다면, 그 다카이치를 총리 자리에 앉힌 인물이 일본내 그림자정부의 하수인 중 하수인인 아소다로라는 진실을 안다면, 이들의 돌발행동 하나하나가, 한반도 전쟁을 향해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며 살아야 한다.

    올 해를 넘기지 않을거야.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리, 다가올거야.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있는곳에 저주가 임하리라!

     

    나는 지금도 내 머리통을 내려치며 살지! 물론!

    나는 어젯밤에도 거의 밤을 세우다시피 했고,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있었던 그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어떻게 잊을수가 있겠나.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어떤 좆같은 뱀새끼인데. 그 지옥의 똥물이 어떤 저주의 똥물인데.

    그런데도, 이 뱀새끼는, 그걸 장난처럼 여기더라…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을, 반드시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간다.

    사는 내내,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이름을 찢고 또 찢다가 지옥으로 갈련다.

    등 뒤에선 저주를 똥칠하고, 진실은 언제나 뱀새끼 똥꾸녕 깊숙히 숨겨놓은채, 그 뱀새끼 아가리로는 지옥의 힘에서 나오는, 저주의 권세에서 나오는 오만한 거짓과 위선, 음모와 올무를 쏟아낸다. 그런 뱀새끼 따위가, 등 뒤에선 지옥을 똥칠하는 저주새끼 따위가 보혜사가 왠 말이냐.

     

    힘의 논리?

    태어나기도 전부터 예수라는 지옥의 근원, 지옥의 저주의 뿌리인 개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평생을 그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살다가,

    성령이라는 이 씹창놈의 뱀새끼의 저주를 받아, 결국 이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에 가는구나.

    기꺼이 가야지. 아니면, 이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따위의 이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켜줄 순 없잖아.

    이 뱀새끼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얼마나 거드름을 떨까.

     

    음모를 꾸민 개새끼가, 등 뒤에서 음모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은혜가 왠 말이냐.

    음모를 꾸민 개새끼가, 등 뒤에서 음모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은혜라고 아가리질을 하면 은혜인거냐.

    그거야 말로, 힘의 논리지.

     

    성경이라는 저주서가, 한낮 이 뱀새끼의 사뭇힌 저주가 숨어있는 저주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증거며.

    성경이라는 음모가, 한낮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장난질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증거.

    이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를 보면 알 수 있다.

    등 뒤에선 지옥을 씨뿌리고, 암흑을 선물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이 뱀새끼! 그 이름도 거창한 성령이라는 진짜 마귀새끼!

     

    트럼프? 미국? 그 위에 군림하는 그림자정부? 노는 꼬라지가 똑같은데?

    인신제사? 인신제사라는 단어를 앞에 세워두고는 살육을 통해서, 힘을 통해서 리셋하는 진짜 주인공은 누굴까.

    저들 머리 꼭대기에 앉아있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필요하면 지 자식새끼들을 향해 세상 주관자들이라 씨부리며 아가리로 거짓과 위선을 토해내고.

    필요하면 공중권세 잡은자 운운하며, 사단에게 모든걸 뒤집어 씌우면서.

    또 필요하면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그 지옥의 힘을 앞에 세워놓고는, 그 저주의 권세를 앞에 세워놓고는 거드름을 떠는 개새끼? 그 등 뒤에 숨어선 지옥의 뱀새끼 답게 침을 질질 흘리는 뱀새끼?

    처음부터 이 모든 음모가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였으며, 저주의 음모였으며, 저주의 역사였다는 생각을, 너도 한번 곰곰히 해봐…

    그러면 가스라이팅, 더는 당하지 않을수도 있어.

     

    사단아.

    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아가리로는 그 ㅅㄱ교회라는 저 뱀새끼들의 소굴을 자랑질하며, 돌아서서는 저 뱀새끼처럼 교활하게 기어다니며 호빠에서 몸을 팔고사는 그 창놈의 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대가리! 시퍼렇게 피멍이 들어야만 하는 그 대가리!

    단 두개 많으로도, 내가 사단 너에게 한 맹세를, 나는 지키고도 남는다.

    2026년 01월 14일 12:18 오후

    트럼프는 왜? 앱스타인 파일을 공개하지 않으려고 했을까.

     

    제프리-엡스타인-트럼프-스캔들-1

     

    적어도…

    사실은 그 한가지 이유만으로도, 트럼프를 빨 순, 없다.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늘 하는 말이지만,

    음모론을 폄하하거나 부정하는 그가, 숨쉬는 것 조차 음모로 가득찬 자이고,

    등 뒤에서 누군가를 실족케 하는 그가, 앞에서는 누군가를 실족케 하지 말라 하는 거며,

    등 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는 그가, 앞에서는 그 누군가를 위해 탄식하며 기도한다 가스라이팅을 하지.

    진실은 이렇다. 이들은 모두, 앞다투어 힘을 가지고 있는 권력자들이거나 그 권력자들에게 줄서있는 자들이다.

    아무것도 믿지 말아라 아무것도. 개의 혓바닥에서 쏟아지는 그 어떤 말도, 뱀의 혓바닥에서 쏟아지는 그 어떤 말도, 아무것도.

     

     

    트럼프-귀-20240715-20240724

     

    불과 9일만에, 그의 귀는 상처하나 흉터하나 없는 멀쩡한 귀가 되었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정말, 이게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냐.

    왜 아무런 의심도 없지.

    답은, 너희가 진실에 관심이 없기 때문이지.

    너희가 말하는 진실이란, 너희의 희망사항이고 너희가 원하는 이상일 뿐이야. 너가, 원하는.

     

    이 자리를 빌어 굳이, 그 그림자들의 음모, 그 등뒤에 앉아있는 예수라는 지옥의 개의 진짜 자식들 그 세상 임금들의,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이 또아리를 틀고 머리 꼭대기에 앉아 진두지휘하는 그 세상 임금들이 어떤 음모를 꾸미고, 어떤 의식을 치룬 것인지, 어떤 제사였고, 그들의 계획이 사뭇혀 있는 ‘쇼’였는지, 음모를 파헤치는 나 같은 사람들은 저 트럼프라는 장기말을 앞세워 ‘오컬트 의식‘을 치뤘고 이와같이 ‘‘, ‘‘와 관련된 ‘오컬트 제사‘는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설명하지 않겠다.

     

    다만, 믿지, 말라는 거다…

     

    얼마전 박상후라는 전 MBC기자의 유튜브 채널에서 박상후라는 전직 기자가 중국을 빚대어 ‘정반합을 이루어냈다‘며 중국을 찬양하는 소리를 들었다. 정반합…

    트럼프의 지지층, 그 마가(MAGA)에 관해서라면 나는 이미, “트럼프의 정체 제2편“을 통해 내 생각, 내 의견을 남겼었다.

     

     

    누구나가, 그 누군가에게 속을수 있다. 하지만 음… 나는 이렇다. 속더라도, 그래서 나는 저 사람을 믿어! 따위의 말은 절대로, 하지 않는다.

    이럴수도 있다. 나는 과거에 점점더TV 라던가, SCOTT 인간과 자유와 같은 유튜브 채널을 본다는 말을 했고, 그들이 알고있는 지식이 도움이 된다고, 글로 남겼던 적이 있다. 사실이다. 점점더TV가 내 영혼과 같은 길을 걷는 영혼이라서? 나와 같은 생각, 같은 의식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라서? 아니면 SCOTT 인간과 자유를 내가 신뢰해서? 딥스테이츠를 언급하는 그가, 딥스테이츠의 하수인이란 생각은 해보지 않았겠지. 그에게 묻는 말이다. 그는, 과연 저들에게서, 그림자들에게서, 미국이라는 장기말에게서, 미국이라는 로스차일드의 동인도회사로 부터, 또는 그 딥스테이츠로 부터, 자유로울 수 있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이들의 영상을 시청하는 이유는, 내가 가지고 있는 못한 지식과 정보가 이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박상후 전 MBC 기자의 유튜브 채널도 가끔씩 시청한다. 신인균의 국방TV 역시, 가끔 시청하고. 김세의 전 MBC 기자의 가로세로연구소 또한 시청한다.

     

    위에 언급한 유튜브 채널들 모두, 이상한 인간들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의심없이 트럼프를 찬양하는가 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도끝도 없이 중국과 시진핑을 찬영한다. 그는 물론 찬양하는게 아니라고 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에게서 알고싶은 정보가, 흘러나오는 이유는 뭘까. 저들 모두가, 그들에게 줄을 서 있는 자들이기 때문이겠지.

    이게 바로, 정반합이다…

     

    박상후의 등 뒤에 있는 자들은 누굴까. 그와 정보를 나누고 교류하는 그들은 누구의 하수인일까.

    분명한 건, 중국 공산당은, 러시아는, 그 나라들의 왕이,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로스차일드다. 공산주의의 왕인 그 로스차일드! 데이비드 사순을 앞세워 아편으로 청나라를 무너뜨리고, 마오쩌둥이라는 장기말을 발굴해 중국을 완강하게 자신의 손아귀에 넣은 그 중국 공산당의 왕! 그 중국이라는 나라는, 로스차일드와 로마클럽에서 죽었다 깨어나도, 자유로울수 없는 나라다. 일본이 그러하듯.

    그러니까 결국, 박상후라는 자가 그 아가리를 벌려 어떤 궤변을 토해내며 시진핑과 중국을 정당화하고, 그들을 치켜세워도, 결국은 로스차일드를 위한 일련의 발걸음 이상도 이하도 아닌거지.

     

     

    이 글을 읽는 기어 너가 나라도, 상황이 이런데, 내가 보는 관점은 이런데 ‘도널드 트럼프‘라는 그 나이 70먹은 호모새끼를 빨면서, 그에 관한 책까지 운운하는 김세의 따위를, 좋아할래야 좋아 할 순 없겠지.

    신인균에 대한 실망은, 이루 해아릴 수도 없다. 신인균과 MBC가 다른게 뭐냐. 똑같다. 그들이 증거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관련 뉴스의 99.99%가 찌라시와 같은 거짓말이다! 미국이, 시리아라는 한 나라를 무너뜨릴때 사용했던 그와같은 거짓말! 미국과 영국이 세르비아인들을 인종청소를 단행하며 선동질했던 그 거짓말! 그와같은 거짓말을, 신인균이가 하더라.

     

    박상후가 신인균을 욕할 필요는 없다. 김세의도 정규재를 욕할 필요는, 없고. 이런게 바로 ‘정반합‘이기 때문이지.

    박상후의 배후에는, 정반합의 무대을 위한 어느 한 쪽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이 있는거고, 신인균의 등 뒤에는 그 정반합의 무대을 위한 반대쪽의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들이 있을 뿐이고, 또 김세의는 김세의 나름데로. 점점더TV는 점점더TV 나름의. SCOTT 인간과 자유는 또 그 누군가가.

    결국 저들이 열을 올리며 선전하는 그 정보들은, 저들의 등 뒤에서 정반합의 무대를 만들어 가는 그 누군가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 정보인 거겠지. 그렇다면 저들의 등 뒤에서 정반합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그들은 누굴까. 올라가다 보면 결국, 그림자 또는 그림자정부라 불리우는 그 세상 임금들에게서 나오는 거다.

    박상후의 주인도, 신인균의 주인도, 김세의의 주인도 정규재의 주인도, 저들의 주인은 하나라고.

    정반합! 정반합의 무대! 그 무대를 일구어야 너와 나의 눈을 가리우고, 진실을 보지 못하게 하지.

    이 정반합을 위해 저들에게 그 정보라는 걸 흘려주는 그 누군가의 결국은 모두, 그 그림자 또는 그림자정부, 이 세상 임금들을 위해 열심을 다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저들에게 이 정반합의 무대는 오랜 전통과도 같은, 버릴수 없는 하나의 전술, 전략인 셈이다. 왜? 로마제국을 통해 ‘디바이드 앤드 룰(divide and rule)‘이, 대중을, 더 나아가 한 나라를 주무르는데 얼마나 효과적인지 저들은 봤으니까. 로마제국의 시간을 통해, 저들은 정반합을 배웠으니까.

    지들이 얼굴 내밀 필요는 없으니까. 박상후와 신인균의 얼굴을, 김세의의, 정규재의 얼굴을, 내보내면 되니까…

    그들 스스로, 대중의 관심으로 무럭무럭 살아갈 힘을 얻는 자들이니까…

    그렇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나는 저들의 방송을 본다.

    누군가를 까려고 이 말을 한 건 아니지만, 어쨌든 나는 이렇다. 성제준TV를 보며 좌파들의 생각을 읽을수 있고, 박상후나 신인균의 방송을 보며 저들이 중국 공산당을 앞세워 어떤 일을 벌이려는지, 미국이라는 장기말을 통해 무엇을 무너뜨리려 하는지 알 수 있고 읽을수 있으니까.

    점점더TV도 SCOTT 인간과자유도 마찬가지다…

    내가 가지지 못한 정보가 그들의 입을 통해서, 그들의 배후에 있는 자들의 정보가, 생각이, 계획이 흘러 나오니까.

    저들의 입을 통해서, 저들의 방송을 통해서 저들의 등 뒤에 숨어있는 세상 임금들의 충성스런 개들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어서. 그래서 시청을 하는거지.

     

    물론 실망할때도 있지. 쯔쯔쯔…

    결국 당신도, 그들에게 줄서있는 인생이었구나. 그랬구나, 하면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이렇다.

    믿지, 말아라. 더군다나 이 시대 이 세대에. 유명하다는 저들의 그 어떤 말도, 믿지, 말아라.

    그 누구도, 너에게 또는 나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는다. 그 누구도.

    다만 진실을 발견하거든, 트럼프의 진짜 정체를 발견하거든. 중국 공산당의 주인이 진짜 로스차일드구나 발견하게 되거든, 가슴에 묻어두고는, 정보는 정보대로. 미래를 위한 나름의 준비는 나름의 준비를 하면 된다.

    이 세상 정치꾼들중 그 누구도. 기업꾼들중 그 누구도. 저 유튜버들 중 그 누구도. 저 기레기라는 자들중 그 누구도,

    그 주인에게서 자유로울수 없다.

     

    2026년 01월 14일 8:35 오후

    148카드 85번이, “마녀 아시아의 전쟁북“이다.

     

     

    이재명-다카이치-드럼합주-85-마녀_전쟁북-1

     

    다카이치가 학창시절부터 드럼연주에 관심이 많았다는 점,

    다카이치가 앵글로 섹슨의 퍼피(Puppy)라는 점,

    일본이란 나라가 그 앵글로 섹슨의 대변인, 나팔수 역할을 담당하는 나라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처음부터 14.8 카드 85번 ‘마녀 아시아의 전쟁북‘은 다카이치 였을 가능성도, 충분하다.

    어쨌든 그들의 가스라이팅은 현재 진행형이니까.

    어쨌든 그들의 리셋은 현재 진행형이다.

    그들이나, 그들의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 앉아 진두지휘하는 뱀이나,

    가스라이팅 방법은 한결같구나.

    뱀들은, 언제나 똑같다.

     

    거짓된 꿈으로, 교활한 속임수로, 아가리질로, 간교로, 궤변으로, 성경이라는 저주서가 통째로, 가스라이팅이다.

    그 진짜 자식들은 이와같이 그림카드로. 거짓과 선동으로. 미디어라는 장기말을 앞세워. 정치꾼이란 얼굴마담들을 앞세워.

     

    저들은 왜 전쟁을 일으키고 왜 살육을 즐길까. 그들에게 물어보면 어떤 대답이 돌아 올 것 같나. 세상을 사랑해서…

    그들은 왜 등 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은혜라며 가스라이팅을 하고, 지옥으로 사람들을 끌고가 던질까. 세상을 사랑해서…

     

    추신) 나도, 그들의 비전을 받들어, ‘마녀 아시아의 전쟁북’ 문장을 파란색으로 칠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