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은 이런 곳이다.

포럼 진실추적(眞實) 진실추적 지옥은 이런 곳이다.

  • 2026년 02월 11일 7:52 오후
    • 예수라는 저 이름을 ‘지옥’이라고 불러도 된다. 예수 = 지옥.
    • 성령이라는 저 이름을 ‘저주’라고 불러도 된다. 성령 = 저주.

     

    이전 글에서 개(지옥)와 뱀(저주)을 보면 지옥을 알 수 있다고 했다. 지옥은 반드시 이런 곳 이리라.

    끊임없이 고통을 주며 끊임없이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를 은혜라고 외쳐라! 길들이 하는 곳이리라.

    끊임없이 고통을 주며 끊임없이 개(지옥)와 뱀(저주)을 향해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게 하는 참담한 곳이리라.

     

    이 세상에서 경험해본 고통은 아니겠지. 하지만 누군가는 이 세상에서 이미 저 개(지옥)와 뱀(저주)에 의해 경험하고 있을, 지옥이기도 하겠지.

    그 지옥에서 저 개(지옥)와 뱀(저주)에게 결국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게 만들겠다는 그곳. 고통위에 고통을. 저주위에 저주를 끊임없이 쌓아올리며 그 지옥의 힘앞에, 그 저주의 권세앞에 피조물을 굴복 시키겠다는 그곳.

    그곳의 왕인 개(지옥)와 뱀(저주)! 이게 개(지옥)와 뱀(저주)의 존재의 이유다.

    너희는 정말 저 개(지옥)와 뱀(저주)이, 구세주라고 생각하냐.

     

    본질적으로 지옥이란 괴롭힘이다. 지옥은 그 괴롭힘의 연장선상인거지.

     

    왜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지옥)는, 왜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저주)을 앞세워,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등뒤에서 저주를 똥칠할까.

    왜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저주)은, 교활하고 야비하게, 사람이 쉬려고 하면 쉬지 못하게! 운동을 하려고 하면 운동을 하지 못하게! 잠을 자려고 하면 잠을 자지 못하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사람의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동시에 그 특유의 저주의 뱀의 눈깔을 뜨고 은혜로라 은혜로라 씨부릴까. 왜?

    사람의 몸을 치며 괴롭히고, 다리에 저주를 쑥 짚어너 걷지 못하게 하고, 허리에 지옥의 저주를 쑥 짚어너 걷지 못하게 하며,

    갈비뼈에 고통을 쑥 짚어너 고통을 주고, 등작에 저주를 쑥 짚어너 고통을 주고,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고통을 주고, 머리위에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고통을 주는 저 뱀이,

    그런데 정말 오바이트가 쏠리는 건, 그 저주를, 그 장난질을 하면서도,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사람을 괴롭히면서 도, 동시에 머리를 쓰다듬으며, 사람을 위하는 척 하는, 이 세상 언어로는 표현할 수도 없는 뱀새끼 특유의 수작질이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은 이게, 얼마나, 소름끼치는 뱀새끼의 저주인지, 모르지.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은 이따위 뱀새끼의 수작질이, 얼마나 저주스러운, 오바이트가 쏠리는 뱀새끼의 소름끼치는 수작질인지, 모르지.

    그 뱀새끼가, 성경이라는, 그 뱀새끼의 저주가 사뭇혀 있는 ‘저주의 음모서‘를 통해 스스로, ‘나는야 성령! 나는야 보혜사!‘라 씨부린 그 교활한 뱀새끼가 맞다.

     

     

    나는 지금도 2025년 10월 31일 밤 11시 22분부터 밤을 꼬박세우며 있었던 그 날의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내가 격하게 반응하면 반응 할수록 저 뱀새끼는 더 재미있어 하며 더욱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쏟지.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시간은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17분이다. 사실은 낮잠을 자려고 누웠다가 뱀새끼의 저주로 인해서, 잠을 잘 수 없다면 글을 작성하자 하고 다시 책상앞에 앉았다.

    그러니까 이 뱀새끼가 어느순간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쏟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멈췄다. 이게, 진실이다.

    그러니까 이 모든 과정 하나하나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음모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Q) 너희가, 저 뱀새끼에게 한번 물어봐라.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17분에 글을 쓰라고, 누워있던 글쓴이의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너 성령이라는 뱀새끼 니가 쏟았나? 그리고 내가 지금 너희에게 물어보라 한 이 질문을, 반드시 기억해라! 언젠가는 기회가 있을지 또 누가 알리요.

    ㄴ 나는 물론, 답을 알고있다. 뱀새끼의 그 저주의 눈깔을 이리저리 굴리며, 때를 기다리듯 눈치를 살살 살피다가, 묵비권을 행사하듯 대답을 하지 않고, 엉뚱한 간교를 간궤를 쏟아내며 니 영혼을 삼키려 하겠지. 그러나 그게, 천국으로 가는 길이란다. 그러나 그게 은혜란다.

     

    본질적으로, 지옥이란 이처럼 괴롭힘이다. 이 괴롭힘이,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지옥)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저주)의, 존재의 이유고 목적이다.

    물론 지금과 같지는 않겠지. 그 괴롭힘의 정도가 다르겠지. 왜? 그 지옥이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의 목적지니까.

    이 세상에서 몸에 저주를 쑥 짚어넣고, 다리에 저주를 쑥 짚어넣고, 허리에 저주를 쑥 짚어넣고, 갈비뼈에, 등작에,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쏟았다면,

    지옥은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지옥의 자식들이, 저주의 자식들이 실질적인 고통을 주는 곳이리라.

    갈비뼈에 저주를 쑥 짚어넣는게 아니라, 개(지옥)와 뱀(저주)의 자식들이 갈비뼈를 물어 뜯을지 누가 알겠나.

    지옥인데!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의 근본인데!

     

    끔찍한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의 음모.

     

    To be Conti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