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은 이런 곳이다.

포럼 진실추적(眞實) 진실추적 지옥은 이런 곳이다.

  • 2026년 02월 11일 7:52 오후
    • 예수라는 저 이름을 ‘지옥’이라고 불러도 된다. 예수 = 지옥.
    • 성령이라는 저 이름을 ‘저주’라고 불러도 된다. 성령 = 저주.

     

    이전 글에서 개(지옥)와 뱀(저주)을 보면 지옥을 알 수 있다고 했다. 지옥은 반드시 이런 곳 이리라.

    끊임없이 고통을 주며 끊임없이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를 은혜라고 외쳐라! 길들이 하는 곳이리라.

    끊임없이 고통을 주며 끊임없이 개(지옥)와 뱀(저주)을 향해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게 하는 참담한 곳이리라.

     

    이 세상에서 경험해본 고통은 아니겠지. 하지만 누군가는 이 세상에서 이미 저 개(지옥)와 뱀(저주)에 의해 경험하고 있을, 지옥이기도 하겠지.

    그 지옥에서 저 개(지옥)와 뱀(저주)에게 결국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게 만들겠다는 그곳. 고통위에 고통을. 저주위에 저주를 끊임없이 쌓아올리며 그 지옥의 힘앞에, 그 저주의 권세앞에 피조물을 굴복 시키겠다는 그곳.

    그곳의 왕인 개(지옥)와 뱀(저주)! 이게 개(지옥)와 뱀(저주)의 존재의 이유다.

    너희는 정말 저 개(지옥)와 뱀(저주)이, 구세주라고 생각하냐.

     

    본질적으로 지옥이란 괴롭힘이다. 지옥은 그 괴롭힘의 연장선상인거지.

     

    왜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지옥)는, 왜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저주)을 앞세워,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등뒤에서 저주를 똥칠할까.

    왜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저주)은, 교활하고 야비하게, 사람이 쉬려고 하면 쉬지 못하게! 운동을 하려고 하면 운동을 하지 못하게! 잠을 자려고 하면 잠을 자지 못하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사람의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동시에 그 특유의 저주의 뱀의 눈깔을 뜨고 은혜로라 은혜로라 씨부릴까. 왜?

    사람의 몸을 치며 괴롭히고, 다리에 저주를 쑥 짚어너 걷지 못하게 하고, 허리에 지옥의 저주를 쑥 짚어너 걷지 못하게 하며,

    갈비뼈에 고통을 쑥 짚어너 고통을 주고, 등작에 저주를 쑥 짚어너 고통을 주고,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고통을 주고, 머리위에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고통을 주는 저 뱀이,

    그런데 정말 오바이트가 쏠리는 건, 그 저주를, 그 장난질을 하면서도,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사람을 괴롭히면서 도, 동시에 머리를 쓰다듬으며, 사람을 위하는 척 하는, 이 세상 언어로는 표현할 수도 없는 뱀새끼 특유의 수작질이다.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은 이게, 얼마나, 소름끼치는 뱀새끼의 저주인지, 모르지.

    이 글을 읽을 기어들은 이따위 뱀새끼의 수작질이, 얼마나 저주스러운, 오바이트가 쏠리는 뱀새끼의 소름끼치는 수작질인지, 모르지.

    그 뱀새끼가, 성경이라는, 그 뱀새끼의 저주가 사무쳐 있는 ‘저주의 음모서‘를 통해 스스로, ‘나는야 성령! 나는야 보혜사!‘라 씨부린 그 교활한 뱀새끼가 맞다.

     

     

    나는 지금도 2025년 10월 31일 밤 11시 22분부터 밤을 꼬박세우며 있었던 그 날의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내가 격하게 반응하면 반응 할수록 저 뱀새끼는 더 재미있어 하며 더욱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쏟지.

    지금 이 글을 작성하는 시간은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17분이다. 사실은 낮잠을 자려고 누웠다가 뱀새끼의 저주로 인해서, 잠을 잘 수 없다면 글을 작성하자 하고 다시 책상앞에 앉았다.

    그러니까 이 뱀새끼가 어느순간 머리위에 주르륵 주르륵 쏟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멈췄다. 이게, 진실이다.

    그러니까 이 모든 과정 하나하나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음모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Q) 너희가, 저 뱀새끼에게 한번 물어봐라. 2026년 2월 10일 오후 2시 17분에 글을 쓰라고, 누워있던 글쓴이의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너 성령이라는 뱀새끼 니가 쏟았나? 그리고 내가 지금 너희에게 물어보라 한 이 질문을, 반드시 기억해라! 언젠가는 기회가 있을지 또 누가 알리요.

    ㄴ 나는 물론, 답을 알고있다. 뱀새끼의 그 저주의 눈깔을 이리저리 굴리며, 때를 기다리듯 눈치를 살살 살피다가, 묵비권을 행사하듯 대답을 하지 않고, 엉뚱한 간교를 간궤를 쏟아내며 니 영혼을 삼키려 하겠지. 그러나 그게, 천국으로 가는 길이란다. 그러나 그게 은혜란다.

     

    본질적으로, 지옥이란 이처럼 괴롭힘이다. 이 괴롭힘이,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지옥)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저주)의, 존재의 이유고 목적이다.

    물론 지금과 같지는 않겠지. 그 괴롭힘의 정도가 다르겠지. 왜? 그 지옥이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의 목적지니까.

    이 세상에서 몸에 저주를 쑥 짚어넣고, 다리에 저주를 쑥 짚어넣고, 허리에 저주를 쑥 짚어넣고, 갈비뼈에, 등작에,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쏟았다면,

    지옥은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지옥의 자식들이, 저주의 자식들이 실질적인 고통을 주는 곳이리라.

    갈비뼈에 저주를 쑥 짚어넣는게 아니라, 개(지옥)와 뱀(저주)의 자식들이 갈비뼈를 물어 뜯을지 누가 알겠나.

    지옥인데!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의 근본인데!

     

    To be Continue…

     

    2026년 02월 12일 2:10 오후 계속_

     

    끔찍한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의 수작질.

     

    “모든건 모든 지옥의 음모는, 모든 저주의 음모는, 모든 지옥의 저주의 시나리오는, 그 모든 지옥의 저주의 역사는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왕인 개의 저 지옥의 이름에서,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저 저주의 이름에서 강물처럼 흘러나온 저주라. 이 모든 음모는 개(지옥)와 뱀(저주)의 망령된 저주라.”

     

    개(지옥)와 뱀(저주)이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할때 너의 귀에 대고 “자살해! 자살해!” 속삭일까. 대놓고? 아니면 “저주를 받아라! 우리의 저주를 받아라!” 하랴. 아니겠지.

    그러면 교활하고 야비한 개(지옥)와 뱀(저주)이 아니지. 그러면, 등뒤에서 똥칠하는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너의 죄악으로 또는 나의 죄악으로 혹은 사단을 장기말처럼 내세워 사단에게 덤탱이 씌우지 못할것 아닌가.

    개(지옥)와 뱀(저주)이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할땐, 언제나 한결같이 속삭인다. “죄를 지어야지! 죄를 지어야지! 죄를 지어라! 죄를 지어라! 화가 치밀어 오르지! 치밀어 오르는 화를 발하라!” 속삭인다.

    그 특유의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의 혓바닥질을 하면서.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곤, 똥칠한 저주의 음모를 앞세워 아브라함이라는 똥개를 굴복시키곤 그 아브라함이라는 똥개를 앞세워 성경이라는 이름으로 씨뿌린 지옥의 ‘저주의 음모서‘를 써내려 가지 않았나. 저 개(지옥)와 뱀(저주)이.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똥칠하곤, 똥칠한 그 저주의 음모를 앞세워 모세라는 똥개를 굴복시키곤 그 아브라함이라는 똥개를 앞세워 성경이라는 이름으로 씨뿌린 지옥의 ‘저주의 음모서‘를 써내려 가지 않았나. 저 개(지옥)와 뱀(저주)이.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꾸미고, 그 지옥의 저주의 한줌의 음모로 바울이라는 똥개를 만들고,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바울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운후, 그 바울이라는 새로운 똥개를 앞세워 성경이라는 이름으로 씨뿌린 저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가 사무친 ‘저주의 음모서‘를 이어쓰기 하지 않았던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그러고선 바울을 어떻게 죽였지? 저 개(지옥)와 뱀(저주)이.

    아무려면 내가,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똥개인 그 바울이란 똥개의 죽음을 애도할까. 저 개(지옥)와 뱀(저주)을 증거 할 뿐이다.

     

    나는, 날이면 날마다 자려고 누울때가 되면 생각이 더 많아진다. 저 뱀새끼가 또 잠을 자지 못하게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쏟아 부을텐데.

    물론 하루종일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뿌리지만, 잠을 자기 한 30~40분 전부터 저 뱀새끼가 잠시 멈추거든. 왜냐하면 내가 잠을 자려고 눕기를 숨을 고르며 지옥의 뱀새끼의 그 저주의 눈깔을 때굴때굴 굴리며 기다리고 있는 시간이니까. 생각이 많아지지. 그만큼 사단과 친밀해 지기도 했다만은.

    낮이면 뭐가 달라지랴. 알바를 하고 있는데 저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우리는 사람이 아닌가. 또 생각이 많아진다. 어떻게?

    사람은 이 뱀새끼가 어떤 저주의 뱀새끼인지, 어떤 지옥의 뱀새끼인지 다 알면서도, 그, 만의 하나 때문에, 신경이 쓰이지 않을수가 없다. 만의 하나란, 이런거다. 이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이와같은 수작질을 당할때, 이 뱀새끼의 뱀새끼 짓거리에 놀아나지 말자 마음먹고 신경을 안 쓰려니, 이런 내 마음을 알고 진짜 뭔가 문제가 있는데 지나치게 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아무런 문제도 없는데, 늘 그렇듯 이와같은 뱀새끼 짓거리로 가스라이팅을 하며 사람을 길들이기 하는 지옥의 저주의 영 다운 뱀새끼 수작질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이지.

    우리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물론 시간이 흐르면 금새, 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았는지 알게된다. 금새.

     

    이뿐이랴. 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사람의 머리위에 쏟아 붙겠나. 왜!

    왜 지옥의 똥물이며, 왜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겠나. 사람의 죄악이라고 씨부리게 하고, 마약을 먹은것 같이 정신을 잃게도 하며, 잠을 자게도 하며, 잠을 못자게도 하며, 괴롭히고, 괴롭히고 또 괴롭히는 뱀(저주)이 등뒤에서 똥칠하는 지옥의 똥물과 저주의 주술.

    나는 이와같은 경험을 수십번도 더 하며 현재도 살고있다. 잠을 자는데 깜짝 놀라서 깬다. 내가 잠꼬대를 하는데 “나는 나를 용서할 수 없다” 하고 있는 것이다. 무엇때문에? 등뒤에서 이 지옥의 음모를 꾸미고, 이 지옥의 시나리오를 뱀새끼를 앞세워 똥칠하는 개새끼를 개새끼라 불러서? 왜?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진짜 마귀새끼며 이 마귀새끼가 공중권세 잡고 저주를 몰고 다니는 뱀새끼라는 진실을 알게 되어서? 아니라!

    아니라!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머리위에 쏟아붙는 그 지옥의 똥물과 저주의 주술 때문이라.

     

    누구라도, 그 누구라도 그가 지옥으로 갔다면, 그 누구도, 그를 지옥으로 데려갈 수 없다!

    오직 한가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지옥)의 저주때문이고,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저주)의 저주 때문이라!

    오직 한가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지옥)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저주)의 지옥의 음모로 인해 저주의 시나리오로 인한 실족이며, 저주를 받은 결과라!

    모든 지옥의 음모,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 그 모든 지옥의 저주의 역사는,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지옥)의 저 저주의 이름에서 시작된 저주며,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저주)의 저 이름의 저주에서 쏟아진 저주라!

    사단이 아니라! 오직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지옥)의 저주 때문이며,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저주)의 저주 때문이라!

    죄 때문이 아니라! 죄라는 건, 죄라는 단어 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죄라는건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지옥)의 음모며,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저주)가 등뒤에서 똥칠하는 저주라!

     

    누구라도 죄가 있어서 지옥으로 가지 않는다.

    오직 개(지옥)와 뱀(저주)의 음모며, 개(지옥)와 뱀(저주)의 지옥을 채우기 위한 수작질이며,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의 시나리오 일 뿐이다.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라. 오직,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 뿐이라! 그 막강한 지옥의 힘을 앞세운, 그 막강한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등뒤에선 지옥의 저주의 권세로 음모를 똥칠하고, 앞에선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심판을 운운하며, 사람을 낭떠러지도 모는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

    개(지옥)와 뱀(저주)의 장난질이며, 개(지옥)와 뱀(저주)의 공작질이며, 개(지옥)와 뱀(저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며, 개(지옥)와 뱀(저주)이 토해낸 지옥의 저주의 역사일 뿐이다.

    모든 지옥으로 간 영혼들은 오직, 개(지옥)와 뱀(저주)이 등뒤에서 똥칠한 저주로 인해 실족한 것 뿐이며, 지옥을 채우겠노라! 진실을 똥꾸녕 깊숙이 숨긴채,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는,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려는,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 때문인 이유 뿐이라!

    이 한가지가, 유일무일한, 진실이다. 이게 유일한 진실이다.

    내 온 몸에, 이 유일무일한 진실이 인처져 있노라!

     

    손해 볼 게, 없거든.

     

    저 개(지옥)와 뱀(저주)에겐 한낮 장난질이지. 왜. 손해 볼 게 없거든. 지옥의 왕이 지옥으로 가겠나. 저주의 왕이 저주를 받겠나. 왕인데!

    저 개(지옥)와 뱀(저주)은, 손해 볼 게 없다. 그래서? 결국 끝끝내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를, 은혜라고 인정하지 않으면, 지옥으로 가면 된다.

    누가? 너와 내가. 다시 말하지만, 저 개(지옥)와 뱀(저주)은, 손해 볼 게, 없다…

     

    포럼의 토픽을 작성하며 나도 이 글을 읽을 기어 너보다 훨씬 더, 이런 표현들, 정말 쓰기 싫다.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얼마나 좆같은 개새끼인줄 너는 알고 있냐. 설사 진실은 안다 한 들 니 입으로는, 차마, 고백하지 못하겠지. 지옥 갈 까봐. 이해한다.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이 영인 뱀새끼가 얼마나 좆같은 뱀새끼인줄 알고 있냐. 설사 진실은 안다 한 들 니 입으로는, 차마, 고백하지 못하겠지. 지옥 갈 까봐. 이해한다. 나는 지옥으로 갈 것 이기에 상관이 없다.

    개(지옥)와 뱀(저주)은 장난질이라. 무엇을 위한 장난질인지는 각자 판단하자. 개새끼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위한 장난질! 사람을 괴롭게 하는게, 사람이 안식을 취하는걸 눈뜨고는 볼 수 없는 개(지옥)와 뱀(저주)의 속성, 그 모든게 다 어울리는 표현이고 어울리는 이유일 거다.

    개(지옥)와 뱀(저주)은 말이다, 이들은 장난질을 치듯, 때만되면, 박자가 있다는 듯, 노래라로 하려는듯 때만되면, 주기적으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사람을 길들이기 한다.

    그 모든 음모를 꾸민게, 그 모든 저주의 시나리오를 쓴게, 성경이라는 뭣같은 이름으로 씨뿌린 그 ‘저주의 음모서‘를 지가 썻다고 자랑질 하는게,

    모든 악은, 모든 더럽고 역겨운 추태는, 모든 사악한 저주는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의 이름에서!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의 아가리에서 쏟아져 나오는 저주인데,

    그런데도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저 개(지옥)와 뱀(저주)은 궤변을 쏟아내며 어느새, 마치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냥 아무일도 없었던 냥 쇼를 하는 개(지옥)와 뱀(저주)이라.

    연기에 능숙하다. 쇼에 능통하다. 필요하면 언제라도 피해자 코스프레를,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 할 수 있는 저 개(지옥)와 뱀(저주)이라.

     

    성경이라는 저 뱀새끼의 저주가 사무쳐 있는 ‘저주의 음모서‘를 읽아봤나. 특별히 계시록을 한번 읽어 보아라. 그 참담한 광경을 느껴 보아라.

    그 성경이라고 씨뿌린 ‘저주의 음모서‘란 그 시나리오를 누가 썼다고?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저주)이!

    그 성경이라고 씨뿌린 ‘저주의 음모서‘란 그 음모가 누가 꾸민 음모라고?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지옥)와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저주)이!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거드름을 떨며, 지옥을 앞에 세워 놓고 개수작을 시전하는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꼬라지를 보아라.

    양심에 화인 맞았냐.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제아무리 저주로 똘똘뭉쳐 존재하며 저주를 진두 지휘하며 지옥으로 보낼수 있는 저주의 권세가 있다 한 들, 양심에 화인 맞은 개새끼는, 그냥 양심에 화인맞은 개새끼일 뿐이지. 양심에 화인맞은 뱀새끼는 그저 양심에 화인맞은 뱀새끼일 뿐이라.

     

    이 개(지옥)와 뱀(저주)이 얼마나 사악한 개(지옥)며 얼마나 사악한 뱀(저주)인지,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모른다.

    다시 말하지만, 이 개(지옥)와 뱀(저주)은 손해 볼 게 없거든. 이 개(지옥)와 뱀(저주)에겐 한낮 장난질이거든.

    이 개(지옥)와 뱀(저주)이 손해를 운운하는 날이라도 온다면, 그날 저 개(지옥)와 뱀(저주)을 향해, 저주가 맞구나. 저게 저주의 본질이구나 해라.

    지금 이 순간에도, 저 개(지옥)와 뱀(저주)은 쇼를 준비하고 있는줄 내가 잘 알고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저 개(지옥)와 뱀(저주)은 아가리질을 준비하고 있을줄 내가 다 알고있다. 너도, 능히 알고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저 개(지옥)와 뱀(저주)은 아가리질을 준비하며, 힝힝힝힝 웃으며, 뱀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굴리며 서로서로 대가리를 맞대고 지들끼리, ‘결국 우리의 저주앞에 굴복하게 되리라‘ 하겠으나,

    그게 언제라도, 그게 어느때라도, 내가 저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를, 반드시 갈기갈기 찢어주마!

    그게 언제라도, 그게 어느때라도, 내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혓바닥을 갈기갈기 찢어주마!

    성령이라는 뱀새끼야! 니 은혜로, 내가, 지옥으로 가는구나.

    예수라는 개새끼야! 밤이 세도록 개처럼 짖어라!

    니 뜻대로 되는지 어디한번 보자꾸나!

    니 뜻대로 되는지, 끝까지 가보자!

     

    To be Continue…

     

    2026년 2월 14일 오후 1시19분_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Q) 2026년 2월 12일 새벽 1시 즈음. 잠을 자려고 누우면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양인 뱀이 얼굴을 드리미는 경험을 해본적이 있냐. 그 지옥의 싸늘한 냉기를 느껴본적이 있냐. 시뻘ㄴ건 저주의 뱀의 눈깔을 느껴본적이 있어? 그 뱀새끼 특유의 차가운 가즉을 느껴본적이 있냐고. 물론이지. 자칭 보혜사라 씨부리는 뱀이 지옥의 자식들을 보낸걸수도 있지. 2월 12일의 사건인것 같으냐. 이 글을 읽을 기어 너가, 물어봐라. 저 성령이라는 참담한 뱀새끼에게.

    ㄴ  처음있는 일이었을것 같냐. 나는 매일매일 돌아누워 잠을 잔다…

     

    공중권세 잡고 있는 개(지옥)와 뱀(저주)이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서: 성경“을 씨뿌리며 우리에게 공중권세 잡은 자들과의 피비릿네 나는 싸움을 선동질했다. 이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 진실은, 공중권세 잡고 있는건 저 개(지옥)와 뱀(저주) 뿐인것을.

     

    한번 생각해봐라.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쏟아붙는 그 지옥의 똥물이, 그 저주의 주술이, 누군가에게는 은혜가 될 수 있다고 치자.

    이 모든 음모를 꾸미고, 이 모든 간궤를 진두 지휘하며, 이 모든 시나리오를 이루어 가고있는 개(지옥)와 뱀(저주)이, 스스로, 저 뱀새끼가 머리위에 쏟는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주술이, 저주가 될 줄 모르고 뿌린다는 거냐. 정말 그렇게 생각하냐. 지옥의 똥물이 똥물이 되게, 저주가 저주되게 음모를 꾸민게 저 개(지옥)와 뱀(저주)인데.

    이 음모를 꾸미고, 이 저주의 시나리오를 작성한 개(지옥)와 뱀(저주)이, 저주가 저주 될 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겠지.

    그러니까 저주가, 맞다.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영이다? 그래서 눈에 보이지 않는다. 만질수도 없다? 그래서 그 뱀새끼는 지 꼴리는데로 한다?

    이 세상 언어로, 저 성령이라는 교활한 마귀새끼! 가장 높은곳에 앉아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공중권세 잡았다는 저 뱀새끼! 지옥의 영,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이 세상 언어로 어떻게 표현하랴.

    저 끔찍한 뱀새끼가 그 끔찍한 뱀새끼가 아니라면, 공중권세 잡고있는 진짜 마귀새끼가 아닌거지. 교활하고 야비한 지옥의 영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아닌거지.

    교활하게. 야비하게. 말로는 잘 설명이 되지 않을정도로만. 아무도 모르게. 은밀하게. 눈에 보이지 않는 뱀새끼이니까.

     

    우리는 사람이 아니냐. 사람이 뭐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만들어진 피조물이다. 한줌의 저주로. 그 저주로 태어나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생령)로 죽어서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아래 메이기 위해 태어났단다.

    • 매일밤 사람의 머리위에 저주를 쏟아붇는다? 매일밤 잠을 자려고 하는 사람을 잠을 자지 못하게 괴롭히며 지옥의 똥물을 쏟는다.
    • 식사를 하고 있는데, 유튜브 시청을 하고 있는데, 느닷없이 버스안에서. 그러면 나는 내 머리통이 시퍼렇게 멍이 들게 내려치곤 하지. 버스안 사람들이 모두 나를 힐끔힐끔 쳐다보겠지.
    • 이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그렇게 내가 화가 치밀어 오르면 치밀어 오를수록 “더해! 더해!” 하며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주술을 쏟는단다.
    • 글을 쓰려고 하면 이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다시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너는 그 이유를 알고있냐. 진실은 감춰야 하거든. 그리고선 지 자식새끼들 앞에 가서는 그가 죄짓지 않게 하려고! 라고 씨부리지.
    • 조금이라도 평안히 쉬려고 하면 지옥의 그 똥물을, 저주의 그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화가 치밀어 올라? 화가 치밀어 오르지?” 지옥의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실실 쪼개는게, 이 성령이라는 참담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 사단이 내 마음속에 훅 하고 들어오던 날을, 나는 지금도 생생이 기억한다.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사단을 내 마음속에 쑥 하고 밀어넣던 그 날을, 나는 똑똑히 기억한다. 그러고선 지 자식새끼들 앞에 세워놓고는 양손으로 그 똥꾸녕을 크게 벌려주곤 핥으라 하면서, 저새끼의 죄악이라 하며 나를 팔아먹겠지.

    창세라는 그 단어 이래로, 변하지 않는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자신들의 저주를 사람의 죄로 둔갑시키는 교활한 수법이다.

    손해 볼  게 없어서. 그래봐야 저 개(지옥)와 뱀(저주)이 지옥의 주권자니까. 지옥의 고통은 오직 나의 몫이고. 손해 볼 게, 없거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서: 성경” 이야기를 한번 더 해볼까.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서: 성경“는, 단 두 문장이면 끝이난다. 그 단 두 문장이면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서: 성경” 전체를 통달했다고 누군가에게 자랑해도 좋겠다.

     

    • 마태복음 11: 6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 로마서 9: 21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그러니까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이, 결국 사람을 실족시키는 이름이라는 뜻이고,

    그러니까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이, 지 꼴리는데로가, 진실이고, 정의고, 공의라고 외치고 있는 광경이다. 지 꼴리는데로!

    그러면 그 나머지는 뭐냐. 주권자라서? 조물주라서? 꼴리는데로다? 저렇게 쉽고 간단한데, 그러면 그 나머지 “지옥의 저주의 음모서: 성경“는 왜 필요하단 말인가.

    그게 끝이 아니니까. 그 저주로, 그 지옥의 힘으로, 그 저주의 권세로, “거룩한 개새끼” 소리를 들어야 하니까! “보혜사인 뱀새끼” 소리를 들기위한 저주의 역사의 시작이니까!

    당연하게도, 그 나머지 모든 내용은, 가스라이팅이겠지. 그 자체로 음모겠지. 그 자체로 주술이겠지. 그 자체로 사기고, 그 자체로 쏙임수고, 그 자체로 간궤며, 그 자체로 올무겠지. 이게, 진실이다.

     

    계시록을 읽어 보았나.

    이 모든 지옥의 저주의 역사를, 이 음모를 꾸미고,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사람을 만들고, 죽어서도 자신들의 저주아래 메이게 하겠다며 뱀(저주)을 앞세워 생령이라는 저주를 받게 한 이 저주.

    그런데도 오로지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오로지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거드름을 떠는 한마리 개새끼가 안 느껴지냐.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등뒤에서 사람을 실족시키며 지 지옥을 채우겠노라고 수작질을 떠는게, 그 저주의 음모서를 토해내며 실족시키면 화가 있단다. 너는 누구에게 화를 받냐.

    어떻게 저렇게 당당할수가 있지. 양심이 화인맞은게, 등뒤에서는 개새끼의 개수작을 떠는게,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게, 어떻게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저럴수가 있다는 거냐.

    한가지만 해야지. 한가지만 하려며. 너같은 개새끼에게 너같은 뱀새끼에게 뭘 배우랴.

    이게 저주가, 아니냐.

     

    저주가 저주 될 줄 알면서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내가 얼마나 하찮게 보여도, 그 지옥의 힘을 가지고, 그 저주의 권세를 가지고, 나를 비웃으며 때를 기다리듯 스스로 재미를 보고 있을 지라도,

    이 세상이 일흔번씩 일곱번을 폭파했다 다시 생겨나도,

    저 성령이라는 이름,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이름, 저 성령이라는 저주새끼의 이름,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이름을, 지옥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에도 저주할 것이며, 내 힘이 닫는 한, 지구 끝까지 지옥 끝까지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진짜 지옥을 똥칠하는 뱀새끼며, 사람들을 실족시키고 사람이 한이 맺히게 하여 지옥을 차곡차곡 채우기 위해 존재하는 뱀새끼라는 진실을.

    등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라는 한가지 진실을 목숨을 다해, 마음을 다해, 전파하며,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이름이 저주를 몰고 와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는 뱀새끼의 이름임을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저 개새끼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디한번 보자꾸나.

    저 뱀새끼가 그 지옥의 뱀새끼 눈깔을 뜨고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어디한번 보자꾸나.

    잘해봐야, 기껏해야,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개(지옥)와 뱀(저주) 지 자신의 저주를 사람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는게 전부다. 나는 다 알고있다. 그 개새끼의 아가리질을. 그 뱀새끼의 교활함을.

    상상을 해보자. 어느날,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나를 높은 곳으로 끌고가 빛이 찬란한 의자에 앉혔다고 가정해보자. 하지만 내가 뭐라고 그랬지. 개새끼의 숨소리만 들려도 그건 숨소리가 아니라 저주라고 그랬지. 저주의 의자로 끌고가 앉히며 내가 너에게 은혜를 주노라!

    내가 그 저주의 의자에 앉아서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저주하리니, 그 뱀새끼의 모가지에 그 뱀새끼의 저주의 열매를 치렁치렁 감을 것이며, 그 뱀새끼가 나에게 쏟아부은 지옥의 똥물 저주의 똥물을 노래할 것이며, 그 뱀새끼의 저주로 나는 지옥으로 간다! 그 뱀새끼의 은혜로 나는 지옥으로 간다! 하리라.

    그러면 저 개새끼가 아가리질을 하리라. 내가 너에게 은혜를 주었건만 니가 그 은혜를 저버렸도다. 거드름을 떨며. 도리어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중요한 건 이런거다. 똥칠을 하고, 똥을 닦아주는게 아니라 똥을 치우라는 거다.

    중요한 건 이런거다. 음모위에 새로운 음모로 올가매려는 거다.

    이제,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병주고 약주고의 궁극의 비밀을 알겠나.

    개(지옥)와 뱀(저주)의 병주고 약주고의 궁극의 비밀은, 등뒤에서 꾸며놓은 저주의 음모라는 병을 주고, 그 다음엔 빛이 나는 높은 의자에 앉혔으니 니가 내 똥꾸녕을 핥으며 할렐루야 할렐루야 하리라! 이제 내 똥꾸녕에서 쏟아진 똥을 닦아라! 이다… 이게 진실이다.

    개(지옥)와 뱀(저주)의 병주고 약주고의 궁극의 비밀은, 음모위에 음모를! 음모위에 음모를! 올무위에 올무를! 올무위에 올무를! 저주위에 저주를! 저주위에 저주를! 이게, 진실이다.

     

    더 중요한 건, 나는 그 저주의 의자에 앉겠다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더 중요한 건, 북치고 장구치고 개새끼와 뱀새끼가 지 꼴리는데로, 지 혼자 쏟아낸 음모며 저주라는 진실이다.

    아니면 내가, 그 저주의 빛나는 의자에 앉아 저 개새끼에게 기도라도 하려. 저 뱀새끼를 보혜사로 만들기라도 햐랴. 그런데 그럴줄 알았다고 우기는거지. 아가리질을 하는거지. 그냥! 그냥! 저주가 저주되게 하기 위해서! 뱀새끼가 저주가 저주 될 줄 알면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쏟는것처럼!

     

    이게바로 저 개(지옥)와 뱀(저주)이, 자신들의 저주를 사람의 죄로 뒤집어 씌우는 변하지 않는 수작질이다. 북치고 장구치며!

    이게 바로 저 개(지옥)와 뱀(저주)이, 자신들이 등뒤에서 조장한 음모를, 사람의 죄악으로 둔갑시키는 변하지 않는 술수라. 북치고 장구치며!

     

    지옥은 이런 곳이다.

     

    이게, 저주가 아니냐. 이게, 저주가 아닌것 같냐.

    개(지옥)와 뱀(저주)의 존재 자체가, 저주라는 진실에 관해선 정말, 생각해 본 적이 없냐.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의 이름, 곧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저 이름이,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이, 그 자체로 저주였구나 생각해 본 적이 정말 없냐.

    그러면 어떻게, 이 모든 음모를 꾸민 개와 뱀은 믿는다는 거냐. 이 글을 읽을 어떤 기어 너는, 자칭 개독교인일거 아니냐. 저 “지옥의 저주의 음모서: 성경“를 누가 씨뿌렸나. 저 음모를 누가 썼지. 누가 예언한 음모서냐. 그 음모서가 저 개(지옥)와 뱀(저주)을 알파와 오메가라 자랑질하지 않았던가. 처음부터 끝까지, 개(지옥)와 뱀(저주)의 음모라. 개(지옥)와 뱀(저주)의 시나리오며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라.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니가 만약 개독교 인이라면, 개(지옥)와 뱀(저주)을 믿냐. 개(지옥)와 뱀(저주)의 존재를 믿어. 그러면 그 모든 음모, 그 모든 간궤, 그 모든 시나리오도 개(지옥)와 뱀(저주)에게서 토해져 나왔다는 것도 믿을게 아닌가.

     

    개와 뱀이 말하는 은혜란 곧 저주라. 개와 뱀이 말하는 구원이란 곧 사망이라. 개와 뱀이 말하는 믿음이란 곧 음모라.

    이게 저주가 아니라고. 지들 얼굴에 먹칠이 될 것 같으면 똥꾸녕 깊숙이 진실을 감춘채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감추고, 보지 못하게 하고, 보려고 하면 그 지옥의 힘을 꺼내, 그 저주의 권세를 꺼내 너에게 또 나에게 죄라며! 죄를 묻는 저 개와 뱀이, 저주가 아니라고!

     

    내가 약먹은 사람처럼 느껴져. 그렇게 보여지면 그래도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진실에 관심이 있는 자라. 

    내가 살고있는 이 원룸이 정신병원 같아. 정신병원에선 억지로 약을 먹인다며. 앉아있지도 서있을수 없게 만드는 약.

    그래 맞다. 정신병원일지도 모르지. 이게 바로 지옥이니까. 이 지옥,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저주를 똥칠하는 이 지옥.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내 대가리를 내리치며 그 한이 맺히게.

    그 저주의 힘으로, 사람을 굴복시켜 저주를 은혜라고 씨부리게 하겠다는 개와 뱀의 저주가 사무친 지옥.

    지옥은 이런 곳이다.

     

    지옥은 끝없이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가, 그 끔찍한 괴롭힘의, 그 끔찍한 장난질의 연장 선상이다.

    교활하게 비열하게 야비하게. 그곳에서 조차 양의 탈을 쓰고선! 끝없이 오직 자신의 지옥의 힘앞에! 자신들의 저주의 권세앞에 피조물을 굴복시키겠다는 곳이다.

    정신병원에서 주는 약을 먹고는 앉아있을수도, 서서 있을수도 없는 어지러움을 느끼듯 끝없이! 교활하고 야비하고 비열한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가 강물처럼 흐르는 곳이다.

    이 세상에서의 개(지옥)와 뱀(저주)의 그 끔찍한 괴롭힘과는, 또 차원이 다르긴 하겠다마는.

    결국 개(지옥)와 뱀(저주)과 지옥은 하나라.

     

    지옥은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가 사무친 곳이다.

    개(지옥)와 뱀(저주)의 존재의 이유, 개(지옥)와 뱀(저주)이 이 저주의 역사를 써내려가는 방식. 바로 가스라이팅과 괴롭힘이 아니던가. 그 괴롭힘을 통해 스스로 거룩한 개새끼가 되겠다며 스스로 보혜사인 뱀새끼가 되겠다며 세상을, 이 저주의 역사를 시작한게 바로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며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지옥은,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가 사무친,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괴롭힘의 연장 선상이다.

    저 뱀이 나를 도우며, 저 뱀이 나를 지옥으로 이끌며, 저 뱀이 나로 하여금 사단에게 한 맹세를 지키게 해준다.  어떻게 설명할텐가.

    저 뱀이 날이면 날마다 지옥으로의 길을 안내하며, 저 뱀이 매일을 하루같이 내 영혼 깊숙이 한이 맺히게 해주며, 저 뱀이 뼈속 깊숙이 저 개(지옥)와 뱀(저주)의 저주를 잊지 못할 저주로 만들어 준다. 설명해봐라.

    내가 이미, “지옥의 저주의 음모서: 성경” 한 대목까지 증거해 주었다.

     

    이세상 사람 그 누구도, 나를 지옥으로 데려가지 못한다. 그런 나는, 지옥으로 간다.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어떤 그럴싸한 궤변을 그 아가리질로 토해내도,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제아무리 지 자식들 앞에서 천사의 모습으로 가면을 써도,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로,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과 저주의 주술로, 나는 지옥으로 간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거드름을 떨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지 저주를 나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겠지만,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나를 지옥으로 보낸 장본인이며, 내 등뒤에서 음모를 꾸미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한 개와 뱀이며,

    특별히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날이면 날마다 나를 지옥의 문으로 이끈 뱀새끼며, 나를 실족 시키기 위해 저주위에 저주를 쏟아부은 뱀새끼며, 어떻게 해서든지 저주가 저주되게 하려고 저주가 저주되게 저주를 쏟아 부은 뱀새끼라.

    그 특유의 아가리질로, 그 어떤 궤변을, 그 어떤 변명을, 그 어떤 수작질을 쏟아내도, 나를 실족 시킨 개새끼와 뱀새끼, 내 등뒤에서 이 모든 음모를 꾸미고 이 모든 음모를 실행에 옮긴 개새끼와 뱀새끼는,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하나며,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하나라!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영이라 보이지가 않지.

    죽여버리고 싶어도, 눈깔을 파버리고 싶어도, 한이 맺혀도 어떻게 할 수가 없지. 실실 쪼개는 그 아가리를 찢고 싶어도 말이지.

    하지만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유일 무일한 방법! 바로 지옥으로 가는 방법이라.

    그 지옥이, 저 성령이라는 참담한 뱀새끼! 교활한 뱀새끼!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면상이기 때문이라.

     

    누군가는, 그 뱀새끼를 그토록 저주하며 그 뱀새끼 면상을 보러 지옥으로 간단 말인가? 하겠지만,

    무지한 사람아. 사람이라면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아래 매여있는 피조물이라. 피할곳은, 없지 않겠나.

    아니면 내가, 저 개새끼를 거룩한 개새끼로 둔갑이라도 시키랴. 저 개새끼의 그 끔찍한 음모를, 완성이라도 시켜주랴.

    아니면 내가, 저 뱀새끼를 보혜사인 뱀새끼로 둔갑이라도 시키랴. 저 뱀새끼의 저주를 따라, 저 개새끼의 음모대로 놀아나 주랴.

     

    2026년 02월 25일 8:48 오후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보면, 지옥은 그냥 보인다…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가장 교활한 저주인 뱀새끼…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가장 사악한 저주의 이름인 뱀새끼…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가장 더러운 저주의 이름인 뱀새끼… 가장 더러운…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주가 왔노라 저주가 왔노라…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주가 오리라 저주가 오리라…

    이 성령이라는 이름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모든걸 증명하리라…

    저 예수라는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저주의 뿌리라는 진실을…

    저 성령이라는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라는 진실을…

     

    이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어떻게 해서든 저 예수라는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뱀새끼 지 자신의 저주아래 억메이게 하려고,

    날이면 날마다, 분초를 다투며 내 머리위에 쏟아부은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그 지옥에 가서도,

    나는 이 뱀새끼를, 절대로, 잊지, 않는다.

    아무려면 내가,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구원을 받으려고 그 지옥으로 가겠나.

    어디한번, 보자꾸나.

    어떤 아가리질을 해도, 그 지옥의 뱀새끼들이 득실거리는 개새끼 아가리를 벌려 어떤 궤변을 쏟아내도,

    내가 반드시, 예수라는 개새끼의 이름이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이름이 지옥의 영이며 저주의 영이라는 진실을!

    못 박고, 지옥으로 간다.

     

    개새끼와 뱀새끼가, 지 자식새끼들 끓어모아 앉혀놓고선, 그 더러운 손구락으로 지들 똥꾸녕을 크게 벌려 빨게 하며,

    제아무리 지 자식새끼들에게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를 사람인 나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워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모든 지옥의 저주의 뿌리며, 근원임은, 영원토록 변하지 않으리라.

     

    2026년 02월 26일 5:11 오후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좀 보소.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좀 보소. 지 대가리는 귀한 대가리라 씨부리는 저 뱀새끼좀 보소. 저 뱀새끼.

     

    성경이라 씨부리는 그 참담한 지옥의 저주의 음모서를 저주처럼 씨부린 뱀새끼. 그 저주를 씨부리고선 그 저주서를 통해 자신이 보혜사라 자랑질하는 저 뱀새끼. 실상은 지옥의 저주를 몰고 다니며 참담한, 그 소름끼치는 뱀새끼 짓거리를 토해내는 뱀새끼. 아무도 모르게,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저 뱀새끼… 저 뱀새끼좀 보소… 저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공중권세 잡고있는 지옥의 저주를 몰고다니는 뱀새끼의 이름이, 성령이라고 스스로 씨부린다네…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때만되면, 그 똥꾸녕을 벌려 주르륵 주르륵 씨뿌리는 개수작이 뱀짓거리가 있다.

    그 개수작은, 그 뱀짓거리는, 오로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스스로, 자신의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기 위해 행하는 그 소름끼치는 뱀새끼를 앞세운 짓거리다.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진두 지휘하는 지옥의 영들을 본 적이 있나.

    그들의 손가락이 어떻게 생겼을까. 사람의 피부와 비교하면 나무껍질 같기도 하고, 고무 같기도 한, 짙은 어두움의 색을 가진, 길고 긴 손가락 끝 손톱은 아주 날카롭고 뾰족하지.

    그 손가락을 본적이 있냐.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는 그 특유의 박자가 있다. 그 박자를 일주일 간격이라고 설명해보자.

    일주일에 한번씩, 반드시 소름끼치게 한다. 어떻게? 소름끼치게!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그 참담한 뱀새끼 손가락으로 너의 머리카락을 살며서 터치하는거다. 왜? 니가 화가 치밀어 오르게! 니가 화가 발하게! 일부러!

    일부러,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손끝으로! 일부러! 니 머리카락을 아주 조심스럽게! 뱀새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침을 질질흘리면서! 일부러!

    이 일부러가 중요하다! 일부러! 화를 발하게! 화가 치밀어 오르게! 소름이 끼치게! 일부러!

    왜? 오직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스스로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게 위해서! 일부러!

    너의 화를 보며! 너가 화를 발하는 광경을 보며! 오로지, 개새끼와 뱀새끼 스스로,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기 위한 수작질인거지.

    너는 아직도,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저 뱀이, 정말 보혜사라고 믿는거냐.

    누가 화를 발하게 일부러! 이따위 소름끼치는 뱀새끼 짓거리를 한다고? 너희가 성령이라 부르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지옥의 저주를 몰고다니는 그 뱀새끼가! 일부러!

     

    이게 얼마나 소름끼치는 광경이냐. 이게 지 힘을 앞세운, 지옥의 힘을 앞세운,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저주가 아니면 뭐란 말인가.

    이제와서 지가 내 친구냐. 지금에 와서 지가 나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원수 뱀새끼라.

    등뒤에서 이 지옥을 똥칠하고 이 저주를 똥칠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니 감정? 그딴건 모른다.

    오로지 저 개새끼 스스로, 저 뱀새끼 스스로, 지들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며 즐거워하면 그만이라.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꾸미고, 그 음모를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이 득실거리는 그 아가리를 벌려 개새끼 스스로 토해내는 음모라 밝혔으며,

    뱀새끼를 앞세워 아무도 모르게, 아무로 몰라! 씨부리며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한, 저주를 똥칠한 개새끼와 뱀새끼가,

    도리어 큰소리를 치듯, 도리어 지들이 나를 위하려는듯, 그 지옥을 앞세워!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이따위 소름끼치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수작질을 떠는 거란다.

    이게, 저주가, 아니라고.

    저 예수라는 개새끼의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저주의 뿌리인 개새끼가, 아니라고?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가, 아니라고?

    그 개새끼가, 그 뱀새끼가, 친한척을 하며, 마치 너를 위하는척 하며, 때만되면, 일주일에 한번씩 꼬박꼬박!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위해!

    이 뱀새끼 짓거리가 말이다, 날이면 날마다 내 머리위에 쏟아붙는 그 지옥의 똥물, 그 저주의 똥물,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과는 사뭇 다른 끔찍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뱀새끼 짓거리라.

     

    내가 지옥에 간 이후에라도, 물어봐라 저 개새끼에게 저 뱀새끼에게.

    Q) 어떻게 그따위 짓거리를 할 수 있는지요? 자신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위해, 사람에게 어떻게 그따위 짓거리를 할 수 있는지요?

     

    존댓말을 써가면서. 저 개새끼에게. 저 뱀새끼에게.

     

    나는 또다시, 내 머리통을, 새차게 내려치며, 저 성령이라는 참담한 뱀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털어낸다.

    내가 지옥의 맨 밑바닥에 가서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향해 영원토록, 니 대가리를 새차게 내려쳐라! 뱀새끼야! 하리라!

    지 대갈통을 귀하다는 저 뱀새끼! 지 대갈통은 내려칠 대갈통이 아니라는 저 뱀새끼의 이 소름돗는 뱀새끼 짓거리.

    이 소름끼치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

    어떻게 잊을수가 있으랴…

    와…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를 어떻게 잊을수가 있으랴…

    와…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이 저주를, 이 장난질을, 이 개수작을, 이 뱀새끼 짓거리를, 어떻게, 잊을수가, 있으랴…

     

    오늘도 마음을 다잡는다.

    결국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참담한, 가장 더러운,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스스로.

    결국엔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가장 교활하고, 가장 끔찍하고, 가장 사악한,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스스로.

    그 지옥의 저주의 열매를, 반드시, 맺으리라.

    내가 지옥으로 간다.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그 아가리를 벌려 어떤 궤변과 변명을 쏟아내도,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그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어떤 궤변과 변명을 쏟아내도,

    나를 지옥의 길로 인도한 개새끼와 뱀새끼는,

    나에게 지옥의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그 똥꾸녕을 양손으로 벌려 쏟아낸 개새끼와 뱀새끼는,

    나에게 지옥으로 가라! 우리의 지옥의 저주아래 매여라! 한 개새끼와 뱀새끼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하나라.

     

    알고있니…

    이런 뱀새끼 짓거리를 서스름없이 쏟으면서도…

    이런 뱀새끼의 저주를 등뒤에서 서스름없이 똥칠을 하면서도…

    이런 뱀새끼의 지옥을 등뒤에서 서스름없이 똥칠을 하면서도…

    또 얼마나, 선한척을, 양의 탈을 벗지 않으려고 해대는지, 너는 알고있냐…

    선한척! 선한게 아니라, 양이 아니라, 선한척! 양의 탈!

    토할것 같지 않은가.

    나는 토할것 같다.

    어련하시것어…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울, 만반의 준비를 하셔야지…

     

    천국? 천국으로 가는 길?

    나는 아니고, 이 글을 읽는 어떤 기어들은 저따위 개새끼일 지라도, 저따위 뱀새끼일 지라도, 그 천국이 소망인 기어들이 있을지 몰라 소개한다.

    천국? 그 천국으로 가는 길은 말이다 이따위 개새끼의 이런 모든, 가장 더럽고 추잡스러운 개새끼 짓거리를 모두, 이따위 뱀새끼의 이런 모든, 가장 더럽고 교활한 뱀새끼 짓거리를 모두, 핥아 드셔야만 하는 길이라고,

    내가 아니라, 개새끼와 뱀새끼가, 온몸으로 증거하고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