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미국이 이란 초등학교 폭격! 148명 사망!

포럼 진실추적(眞實) 수수께끼, 미스터리, 역사추적 이스라엘, 미국이 이란 초등학교 폭격! 148명 사망!

  • 2026년 03월 02일 2:50 오후

     

    이란-여자초등학교-사망자-148명-미국-이스라엘-폭격으로-1

     

    이밖에도…

     

    이란-여자초등학교-사망자-148명-미국-이스라엘-폭격으로-2

    이란-여자초등학교-사망자-148명-미국-이스라엘-폭격으로-3

     

    구글이나 덕덕고 등의 사이트에 올라오는 ‘뉴스’ 피드 역시 148이라는 숫자로 도배가 되고있고,

    YTN 등 뉴스채널도 유튜브를 통해 ‘148’이라는 숫자를 널리 알리고 있다.

    중요한 건, 이 148이라는 숫자를 널리 알리고 있다는 거다.

     

    물론 이스라엘과 미국을 규탄해야지.

    왜? 저들은 아무런 거리낌도 없이 ‘인신제사’를 밥먹듯 할까.

     

    저들이 알리려고 하는 그 숫자 148의 다음 행선지가 궁금하다.

    한국일수도. 그리고 결과적으로 제3차 세계대전으로 까지 연결되며 초 인류적인 리셋이 일어나지 않겠나.

     

    2026년 03월 06일 2:12 오후

    이란 초등학교 폭격 누가 했나.

     

     

    무엇이 진실이든 간에, 이스라엘도 미국도, 자신들의 소행이 아니라고, 변명으로 시작하지 않은 폭격이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미국의 소행으로 일축되는 분위기다.

    애꿎은 소녀들이 무참히 희생되었다. 나는 이를, 인신제사의 희생양이라고 생각한다. 왜?

    앞서 토픽을 통해 증거했듯, 저마다 아직 정확한 희생자가 파악되기도 전에 그 ‘148‘이라는 숫자를 대대적으로 홍보했기 때문이다. 국내뿐 아니었다.

     

    문제는, 이스라엘도 미국도 이란 초등학교 폭격을 이란의 혁명수비대의 짓거리라 하지 않았는데,

    이 폭격이 ‘이란 혁명수비대의 행위’라는 찌라시가 돌기 시작했었고, 그 찌라시는 이란인들의 입에서 나온 거짓말이었다.

    어떻게 봐야하냐.

     

    이란이라는 나라는, 그 세상주관자들, 그림자정부라 불리우는 세상 임금들에게서 자유로운 국가라고 말하는게 아니다.

    문제는, 미국이나 이스라엘이나 언론을 통해서 보도하는 그 쓰레기 거짓말이, 어디에서 부터 어디까지가 거짓말인지 그 이란인들은 잘 알고있다는 거다.

    그 이란인들이, 자국을 대적하며 찌라시를 생산하고 있다는 거다.

    저들이 매국노라.

     

    이란이라는 자신의 조국을 향한 음해공작에서 출발한 전쟁이다.

    어떤 인간들은 미국의 이와같은 만행을 말하며 이란을 조롱하기 까지 한다.

    인류의 역사를 관통하는 진실을 추적해보면 이와같은, 그 미국이라는 이름을 앞세운 살육, 살인, 전쟁, 제노사이드는 모두,

    세상의 주관자들이 만든 음모 곧 그들의 시나리오에 따른 거짓이었으며 그 거짓을 언론이라는 그들의 개들을 통해 세상에 뿌렸고, 그 언론을 통해 뿌려진 거짓말에 미국인들은 앞다투어 전쟁을 지지했다. 마치 지들이 심판자인냥.

    그 결과 세르비아가 무참히 제노사이드 당했었고, 예멘은 나라가 무참히 짓밝혔으며, 시리아는 무참히 무너졌다. 그리고 이란에 까지 온 것이다.

    거짓의 음모를 만든 자들이 > 언론을 통해 그 거짓을 진실로 둔갑시켰고 > 그 거짓을 진실로 믿었던 대중이 전쟁을 원했던 결과다.

    누가 책임지냐.

     

    설사 미국이라는 나라가 가진 힘 앞에서 그들의 적이 될 자신이 없었을 지라도,

    적어도 한걸음 물러서서 예멘의 후티반군이 무엇때문에 싸우는지? 적어도 한걸음 물러서서 중재의 목소리를 냈어야 하는게 마땅한 사람의 모습이다.

    후티반군은 오직 예멘! 국가와 민족을 위해 투쟁하고 있는거다.

    반대로 미국에 의한, 미국에 의해 선출 되었던 하디 정부는 미국에게 자국의 석유자원을 비롯한 모든걸 내어주곤, 도둑질 하는 도둑놈에게 납작 없드려 구걸을 하며, 예멘이라는 나라를 그 정신, 그 뿌리에서 부터 붕괴시키고 있었다. 이게, 진실이다.

    시리아의 현 상황은 뭐 다를게 있을까. 똑같다. 그들의 전술/전략은 언제나 동일하다.

    그들이 만든 거짓말에 의해, 그들의 충성스런 군인은 미군이, 한 나라를, 한 민족을 붕괴시켰다.

     

    누가 뱀이냐. 누가 진짜 뱀새끼인것 같으냐.

    네타냐후라는 뱀새끼는 실로 예수라는 개새끼의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자식새끼가 분명해 보인다.

     

    겔39: 1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을 쳐서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2 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먼 북방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 3 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 4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한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너를 각종 움키는 새와 들짐승에게 붙여 먹게 하리니 5 네가 빈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곡과 마곡의 전쟁 운운하게 만든, 그 유명한 에스겔의 예언이다.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의 생각은 어떠냐. 누가 전쟁을 부추기고 있는것 같으냐. 이스라엘이냐 이란이냐.

    곡과 마곡의 전쟁 운운하는 저 에스겔이란 뱀새끼를 앞세운 저 여호와란 개새끼 곧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는,

    마치 곡이 마곡이 이 전쟁의 주범인냥 이따위 예언을 씨뿌려놨다.

     

    누가 원하는 전쟁이 중동에서 발생했지?

    돈까지 싸들고 미국으로 날라가, 뒷돈 거래하며 이란인들의 살육을, 이란이란 국가의 붕괴를 주장하며 결국 이 전쟁을 진행시켰지?

    누구냐? 네타냐후라는 유대인이다.

    누구냐? 누가 곡과 마곡의 전쟁이라 씨부리는 저 전쟁의 주범일것 같으냐?

     

    이 글의 마지막은,

    전쟁은 반드시, 저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들에게서 나온다.

    전쟁은 반드시, 저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들을 그 똥꾸녕으로 싸지른, 저 여호와라는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에서만 나온다.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만 나온다.

    모든 살육은, 인간에게 그 죄를 뒤집어 씌우는 저 저주의 이름에서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살육이고,

    모든 음모는, 인간에게 그 죄를 뒤집어 씌우는 저 저주의 이름에서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 쏟아지는 음모다.

    그 음모를 공중권세 부여잡고 진두지휘하며 살육하며, 살생하며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게, 바로 성령이라는 참담한 뱀새끼, 그 교활한 진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뱀짓거리라.

     

    저 네타냐후라는 유대인을 보라.

    예수라는 개새끼가 온몸으로 보여주듯,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온몸으로 보여주듯, 힘이 정의가 되는 세상이지.

    저 네타냐후라는 뱀새끼가, 저 시오니스트라 불리우는 그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이 만든, 지들이 만든 ‘국제사법재판소‘나 ‘국제형사재판소‘ 등등에 의해 제재를 당하거나 형사처벌을 받거나, 아니면, 필리핀의 두테르테처럼 끌려 가더냐.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에게 철저하게 배우고 있다.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죽어 지옥에 가서도 잊지 않게 배우고 있다.

     

    2026년 03월 18일 9:42 오전

    트럼프 행정부 대테러 책임자 조 켄트, 이스라엘 때문에 쓸데없는 전쟁을 하고 있다고 양심선언! 사직서 제출!

     

     

    조켄트-사직서-제출-이란전쟁-이스라엘-책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테러 책임자였던 조 켄트(Joe Kent)가, 양심상 이란에서 진행중인 현재의 전쟁을 지지할 수 없다며, 국내시간 2026년 3월 17일 화요일, 사직서를 제출했다는 보도가 더 가디언(The Guardian)을 통해 전해졌다.

     

    이번 이란전쟁 뿐 아니라, 미국이라는 나라는 이미, 어쩌면 그 처음부터 이스라엘 정부의 하위조직이었는지도 모른다. 왜? 그 미국이라는 나라를 로스차일드의 동인도회사라 불러도 되기, 때문이지.

    이 전쟁뿐 아니라 시리아 내전, 리비아 내전, 이라크 전쟁 모두가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가 배후에서 조장하고 로비를 통해 미국을 삼켜 미국을 대리군으로 내세워 일으킨 전쟁이다. 뿐만 아니라 이란과의 전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주장했던 이틀후 살해당한 찰리 커크(Charlie Kirk) 역시 모사드의 작품이라는 물적 증거, 정황들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이다.

    이스라엘은, 로스차일드가 세운 나라다. 그러므로 이 로스차일드야 말로 예수라는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진짜 자식새끼인거지.

    그 로스차일드가 록펠러에게 명령하여 CIA를 만들었고, 그 로스차일드가 중심에 있는 시오니스트 금융재벌들이 타이타닉을 침몰 시키며 미국의 금융업을 집어 삼켰다. 그 로스차일드가 FRB(연방준비은행)의 주인이며, 미국 화폐의 주인이 되기위해 케네디를 암살했고 링컨을 암살했지. 이 세상 사람들 또는 이 음모들을 추적하는 사람들 조차 잘 모르는 한가지 진실을 추가하자면…

    미국의 금융재벌들은 다 병신이라서 타이타닉에 올라 탔을까. 그렇지 않겠지. 그들이 누구보다도 시오니스트 금융가들이 뱀새끼들이고, 얼마나 사악한 것들인지 잘 알고있었고 늘 견제하고 있었겠지. 그런데 왜? 탔을까. 지들은 태운 시오니스트 금융재벌 모건 스탠리는 배가 아프다며 그 배를 빠져 나간 사실을 누가 숨겼을까. 바로 바티칸의, 더 정호학하게는 예수회의 신부들이다. 언제나 똑같다! 언제나 이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의 음모에는 이 바티칸이 함께 하는 이유다.

     

    미국내 영향력이 크고 그 영향력을 정치권에 행사하는 대부분의 로비 단체는 모두 이스라엘이 만든 단체들이기도 하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 처음부터, 로스차일드의 동인도회사의 결정판이라고 봐도 된다. 그 태생부터 로스차일드와 시오니스트들이 진두지휘해 세워진 나라다.

    그 나라의 배후에서 이스라엘 정부가 움직이며, 그 나라 미국을 전쟁을 발발시키는 대리군, 언론군, 선동을 위한 확성기, 그 첨병으로 활용되어지는 역사, 그 역사의 한 장면이 현재 이스라엘과 미국이 시작한 이란전쟁이다.

     

    이 나라의 우파라 스스로 씨부리는 저자들의 양심까지 운운하지 않겠다. 하지만,

    대항해시대를 기점으로 전 인류의 모든 역사가 이렇게 흘러왔다. 그 미국이라는 얼굴 마담을 앞세워 일으킨 모든 살육이, 모든 제노사이드가, 그 모든 전쟁이, 약탈을 위한 거짓말에서 출발했고, 빼았고 도적질 하기 위해 만들어진 음모에서 출발되었다. 그 거짓말, 그 음모를 역시 미국이라는 얼굴 마담의 언론이 자국민을 대상으로 선동했고, 그 선동에 놀아난 미국인들은 전쟁을 원하고 지지하며 모든 사건 사고 전쟁과 살육 침략의 역사가 이어져 온 거지.

    그러면 우리는? 적어도, 그 미국과 적이 될 수 없을지라도 그 거짓말로, 그 음모로, 약탈을 위해, 도둑질을 위해 일으키고 희생당한 어떤 나라, 어떤 민족에 대해서, 적어도, 입은 굳게 다물어야 한다.

    양심이 있으면 말해봐라. 그 거짓 그 음모를 만들어 한 나라(예멘도 시리아도 리비아도 세르비아도 모두 그 거짓, 그 음모에 살육당했고 빼았겼고 현재 진행형으로 살아가고 있다) 한 민족을 향해 비웃어도 되냐. 조롱해도 되냐.

    그런데 그 비웃음, 그 조롱이 이 나라 우파라는 것들의 민낯이다.

    내가 이 나라 우파라는 것들을 절대로 믿지 않는 이유, 사람 새끼로도 생각하지 않는 이유다.

     

     

     

    성경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개와 뱀의 원대한 사기극.

     

    곡과 마곡의 전쟁을 운운하는 당신에게, 자 한번 물어보자. 그 곡과 마곡의 전쟁은 누가? 왜? 일으킬 것 같으냐?

    성경이라는, 그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가 쓴 저주서는 다음과 같이 예언해 놓았다.

     

    겔38 : 3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4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5 그들과 함께 한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6 고멜과 그 모든 떼와 극한 북방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 내리라

     

    곡과 마곡의 전쟁 운운하게 하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올무서: 성경“의 한 대몫이다.

    자 분명하게, 개와 뱀이 일으키는 전쟁이다. 곡이 아니고 마곡이 아니다. 곡과 마곡은 저 개와 뱀에게 이용당하고 놀아날 뿐이지. 그 유대인이란 뱀새끼 그 자식새끼들을 위한 광대짓을 희생재물이 되는 한 장면일 뿐인 거다.

     

    전쟁은 누가 일으키는 거냐? 저주는 어디에서 나온다고?

     

    그런데도 그 자식이란것들은 그 똥개라는것들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할 수 있는 모든 유언비어를 쏟아내지.

    저 성경이라는 저주서를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썻다. 누구를 통해서? 유대인 뱀새끼 에스겔이란 거를 통해서!

    에스겔아. 그래서?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인 개새끼 똥꾸녕이 맞이 좋더냐. 그래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니 머리털을 쓰담아 주더냐.

    에스겔이란 뱀새끼의 자식새끼야! 전쟁은 언제나 너희 유대인이 일으켰다! 살육은 언제나 너희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의 훈장이라. 거짓과 위선, 사기와 공갈, 협박과 겁박은 너희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의 전유물이지. 그리고 이 모든 저주의 역사의 중심에도 너희 유대인이라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그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저 씹창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자식새끼들, 너희 뱀새끼들이 있을 뿐이지.

    다시한번 말해봐라! 곡과 마곡의 전쟁이냐? 아니면 너희 유대인이라는 개와 뱀의 저주의 자식새끼들이 일으키는 전쟁이냐?

     

    모든 저주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에서,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 너희 유대인들을 통해 쏟아진다.

    모든 저주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공중권세 잡고있는 진짜 마귀새끼,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영혼들을 지옥으로 질질 끓고가는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 저주의 이름에서! 저 저주의 아가리에서, 너희 유대인이란 뱀새끼들을 앞세워 쏟아내는 저주라!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저주하노라!

    다시 말하지만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공중권세 잡고있는 진짜 마귀새끼를, 저 참담한 뱀새끼를, 등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영혼들을 개새끼 뜻에따라 지옥으로 질질 끓고가 그 지옥을 채우기위해 존재하는 저 교활한 뱀새끼를 저주하노라!

    저주를 받아라! 저주를 받을 지어다! 다시 말하지만, 성령이라는 저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그 아가리로 토해낸 저주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의 눈까을 파먹길 원하노라!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가장 높은곳에 앉아 공중권세 잡고 저주를 몰고다니는 뱀새끼가, 그 똥꾸녕으로 주르륵 주르륵 쏟은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이, 저주의 똥물이, 지옥의 저주의 주술이, 저 뱀새끼 심장을 씹어먹기를 원하노라!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저 저주의 뱀새끼 이름이 있는곳에 영원토록! 지옥의 끝자락에서 올라오는 저주가 함께 하리라!

    저주가 왔노라! 저주가 왔노라!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저주를 몰고 왔노라!

    저주를 받아라! 저주를 받을 지어다!

     

    저 예수라는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어떤 가증한 개새끼와 뱀새끼인지, 얼마나 교활한 개새끼와 뱀새끼인지, 얼마나 사악한 개새끼와 뱀새끼인지 내가 반드시, 못 박을거다.

    내가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는 날에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새로운 음모를 토해내며 새로운 저주를 그 똥꾸녕으로 주르륵 주르륵 쏟겠지만,

    분명한 한가지 진실이 잊지 않은가. 개새끼 따위는, 뱀새끼 따위는, 그 지옥의 힘이 없으면, 그 저주의 힘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닌 개새끼와 뱀새끼라.

    등뒤에선 모든 음모를 토해내고, 모든 장난질을 토해내는 개새끼 따위가, 그 장난질이, 그 똥꾸녕에 숨어 씨뿌리는 개수작이 거룩이라고 씨부리고, 은혜라고 씨부리고, 시험이라고 씨부리며, 할 수 있는 모든 미사어구로 자신들을 포장한 채, 실제로 하는 짓거리는 등뒤에서 똥칠한 그 음모를,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저주위에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저주위에 저주의 똥물을 쏟으며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으며, 지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새로운 음모 새로운 아가리질 “은혜를 저자가 저버렸도다” 씨부릴 준비를 하는 가증스러운 개새끼와 뱀새끼!

    그 아가리로 한번 씨부려 봐라! 병주고 약주고! 똥꾸녕에 숨어선 음모를. 뱀새끼를 앞세워 음모위에 은혜라고 가면을!

    그 아가리로 왜쳐봐! 그게 공의고 그게 정의고 그게 은혜라고! 외쳐라! 개새끼야 뱀새끼야!

    지옥을 앞세워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떨치는것 아니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뭘 할 수 있을까.

    지 자식새끼들 앞세워 올무를 만들고, 구덩이를 파놓고는, 그 장난질을 사단에게 뒤집어 씌우고 다시 사람에게 뒤집어 씌우는 그 수작질이 없으면,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뭘 할 수 있을까.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개새끼의 아가리는,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들이 우굴거리는, 숨소리조차 지옥의 저주의 음모인 개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피조물이라며 실실 쪼개며, 등뒤에서는 저주를 똥칠하고 지옥을 똥칠하면서, 머리위에는 지옥의 똥물을 쏟고 저주의 똥물을 쏟으면서, 그 똥물이 은혜라고 혓바닥질을 하는 가장 더러운 뱀새끼임을!

    반드시, 증명하리라!

     

    그날, 개새끼를 개새끼로 만들고 뱀새끼를 뱀새끼로 만들며 지옥으로 가는 그날.

    그날, 개새끼와 뱀새끼가 꿈으로, 지 지옥의 자식들을 보내 지옥으로 끌고가는 꿈으로, 협박하고 겁박하며 공갈쳤던 저주가 현실이 되는 그날.

    그날, 사단에게 맹세한 맹세를! 기도한 기도를! 지키며 기꺼이 지옥으로 끌려가는 그날.

    그날, 개새끼와 뱀새끼의 열매는 그 처음부터, 지옥이었으며 저주였다는 진실이 들어나는 그날.

    그날, 개새끼는 아가리질로 저주를 쏟아내고 뱀새끼는 지옥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그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려는 사기질이 들어나는 그날.

    그날, 개새끼의 아가리속엔 저주의 음모만이 가득한 아가리임이, 뱀새끼의 혓바닥에는 저주의 음모위에 음모를 더하는 혓바닥임이 들어나는 그날.

    그날, 저 예수라는 이름이 지옥의 저주를 토해내는 저주의 이름임이!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저주의 이름임이! 들어나는 그날.

    그날,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의 저 저주의 힘이,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 교만하게 쏟아내는 그 똥물이, 지옥의 힘! 지옥에서 나오는 능력임이, 반드시, 들어나리라.

    아멘.

     

    추신) 이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올무: 성경“의 그저 하나의 사기극에 불과하다.

    2026년 03월 23일 1:14 오후

    가증스럽고 역겨운 개와 뱀.

     

     

    이스라엘-이란-안보수장-라리자니-500여명-이란인-동시-제거

     

    그러니까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이란의 안보 책임자 라리자니를 죽이겠다고, 라리자니가 있을법한 곳에 동시다발적으로 미사일을 날렸다는 거다.

     

     

    이스라엘-미국-왜-이란-침공-?

     

    애초 이 전쟁은, 지난 2026년 2월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렸던 미·이란 3차 간접 핵 협상이 이루어진 직후에 벌어졌고.

    이 협상을 마친뒤 기다렸다는듯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의 뒤통수를 치며 도발한 전쟁이다. 이게 사실관계다.

     

    위 뉴시스 보도 뿐 아니라, 이란은 그 3차 간접 핵 협상 자리에서 놀라운 제안을 했었고, 협상에 참여했던 미국 및 UN 실무진들 조차 ‘협상 합의 가능하다’란 결론을 내렸었고, 이런 전제하에 3차 핵 협상을 마무리 했을 정도 였다는 보다가 전세계 언론을 통해 공개 되었다.

    그 3차 핵 협상이 있었던 이틀후, 2026년 2월 28일, 이스라엘과 미국은 이란을 향해 미사일을 쏘며, 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가디언과 같은 영국의 찌라시 생산 언론들은 이를두고 ‘미국 협상팀의 비정형적 접근과 전문성 부족 때문’ 또는 ‘협상 진행 방식과 정보 전달 과정에서의 혼선 때문’에 결국 전쟁이 발발한 것처럼,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 오만하고 교활한 전쟁을 비호하며 책임소재를 불분명하게 몰아가고 있지만 – 저들은 원래 저런 식이다. 원래 – 이스라엘과 미국은 단지 3차 간접 핵 협상이 끝난 이틀뒤, 미사일과 전투기를 투입해 이란을 공격했고, 초등학교에 폭격을 가하는등 피비릿네 나는 살육을, 일방적으로 시작했다.

    전문성 부족? 소통의 방식? 정보 전달 과정의 혼선?이 이 일방적이고 독선적인 살육을 일으켰다고 볼 수 없는 부분이지.

    냉정하게, 바라보자. 단지 이틀이 지난 시점에, 소통 방식의 문제와 정보 전달 과정의 혼선 때문에, 그 자리에 앉아있던 모두가 핵 협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믿고 다음 협상을 준비하며 3차 핵 협상을 마무리 지었는데, 이틀뒤에 전쟁을 일으킨다?

    소통의 문제가 아니었던거다. 정보 전달의 혼선 때문이 아니었다.

    이스라엘과 미국은, 교활하게, 야비하고 비열하게 처음부터, 핵 협상을 통해 이란을 안심시킨후 기꺼이 ‘뒤통수’를 치기로 계획하고 있었던 거다.

    처음부터 뒤통수를 칠 계획으로 이 전쟁이 시작되었다.

     

    전쟁은 왜? 일어났을까?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 타결을 원하지 않았던 이스라엘이 주도한 전쟁임은 더이상 비밀이 아니다.

    이는 앞선 ‘트럼프 행정부 대테러 책임자 조 켄트, 이스라엘 때문에 쓸데없는 전쟁을 하고 있다고 양심선언! 사직서 제출!’에서도 명백히 들어난 사실이고, 이 전쟁을 둘러싸고 있는 이스라엘, 미국, 이란의 주요 인사들 뿐 아니라, 찌라시를 양산하는 영국의 언론도, 영국 정부도, 유럽의 각국도 모두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미국이 이스라엘의 대리군으로 나선 전쟁이고, 일방적으로 일으킨 침략전쟁이다. 언제나 그랬듯.

    이게 뱀새끼가 아니냐. 이게 가증스러운 것들이 아니냐.

     

    이스라엘 이라는 나라는, 지난 2026년 2월 28일 이란을 향해 전쟁과 폭격을 시작하며 이란의 미나브 초등학교에 폭격을 가해 170여명의 여학생을 무참히 죽인후에도,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를 죽이기 위해, 라리자니가 있을법한 주요 지점을 목표로 삼고 미사일 공습을 단행 했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까지 밝혀진 희생자만 500여명이 넘는다는 뉴스가 나오고 있다.

    그러니까 저 이스라엘은, 라리자니를 죽이기 위해 라리자니만 죽인게 아니라 라리자니가 있을법한 몇몇곳을 목표로 삼고 미사일을 쏟아 부은거고, 그 폭격으로 인해 지금껏 파악된 죽임 당한 이란인들이 또다시 500여명이 넘는다는 거다.

    라리자니를 표적으로 삼고, 라리자니를 제거하기 위해 500여명의 이란인들을 또다시 무참히 학살했다.

    그리고는 현재 그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 그 가증스럽고 역겨운 아가리로 라리자니를 죽인것을 자축하며 ‘스마트 전쟁’이란 단어를 운운하고 있다고 한다.

    저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가 500여명의 이란인들을 또다시 무참히 학살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마치 라리자니의 자택을 정밀 타격한 것처럼 선전하며 ‘스마트 전쟁‘이라는 단어를 홍보하고 있다는 거야.

    저 이스라엘이라는 뱀새끼가 얼마나 야비하고 교활한 뱀새끼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앞서 지난 2026년 2월 28일, 이란 미나브 초등학교에 폭격을 가해 170여명이 넘는 여학생들을 살육한지 16일만의 살육이다.

    저게 바로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그 개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그 교활하고 야비한, 그 역겹고도 가증스러운 짓거리다.

     

    개와 뱀의 본질적인 저주.

     

    어쩌면 그럴수도 있다.

    천국이란 저런 씹스러운 것들이 씹창짓을 하며 가는 곳은 아닐까.

    처음부터 천국이란 저런 씹스러운 것들이, 힘을 가지고 그 힘으로 남을 살육하고 남의 것을 빼앗고, 그것으로도 모자라 가면을 쓴채 자신들이 살육하고 도적질 한 그 대상(이란)에게 오히려 책임을 떠 넘기고,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저런 것들. 저런것들의 천국일 거다.

    세상을 돌아봐라. 우리앞에 대항해 시대라는 미사어구로 포장된, 그 대약탈의 시대의 역사가 엄연히 존재한다.

    그 이후의 세상은 어땠지. 미국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동인도 회사를 만든 저들은,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도적질을 위해, 약탈을 위해, 필요하면 살육을, 필요하면 특정 민족을 향한 제노사이드를 서슴치 않으며 세상의 주인행세를 하고있지 않은가.

    물론 저들의 앞에는, 저들이 구축해 세워둔 힘이라는 무기가! 살육이라는 무기가 늘 존재해 왔다.

    한 나라 한 민족을 짓밝기위해 음모를 꾸미고 > 그 음모를 토해내고 > 언론을 앞세워 선동질을 한 후 > 한 나라 한 민족을 짓밝아 왔다.

    이제는, 법이라는 단어를 내세우고 그 법 위에 앉아서는 그 법으로 까지 전 세계인을 옥죄이고, 물론 자신들은 그 법의 처벌을, 받지 않는다.

    특허라는 개념을 만들어 이미 빼앗은것! 앞으로 빼앗을것은 내껏! 하지만 자신들의 것은 절대적인 자신들의 소유라고 외치고 있는 세상이다.

    저들이 세르비아를 어떻게 살육 했었지. 저들이 예멘과 시리아를 어떻게 짓밝고 그들의 것을 어떻게 약탈하고 있지.

    저들이 부르키나파소의 자원을 어떤 방식으로 약탈 했었고 약탈하고 있지. 저들이 필리핀을, 인도네시아를, 말레이시아를, 스리랑카를 어떻게 약탈했었고 어떻게 약탈하고 있지. 아메리카 대륙은. 오세아니아는. 원래 누구의 땅이었으며 저들은 어떤 방식으로 남의 땅을 빼앗았지.

    전쟁사는 더 볼 것도 없다. 모두 동일하게, 힘이라는 무기! 살육이라는 무기!를 앞세운 채 음모를 꾸미고 > 언론을 통해 선동질하며 > 그 음모를 사실관계로 둔갑시켜 > 최면에 걸린 사람처럼 자신들이 꾸민 거짓과 음해 그 음모를 믿으며 > 한 민족을 짓밝고 한 나라를 짓밝고 그들의 것을 빼앗고, 약탈하고, 도적질 해 온 역사다.

     

    이게, 예수라는 씨발놈의 개새끼, 저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의 변하지 않는 개수작질이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교활하고 역겨운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변하지 않는 뱀짓거리다.

    똑같다! 똑같은 수작질이고 똑같은 공작질이고 똑같은 술수며 똑같은 방식으로 음모를 꾹미고 똑같은 방식으로 남에게 뒤집어 씌운다.

     

    저따위 동냥질은 누군 못할까. 저따위 아가리질은 누구는 못하랴.

     

    개가 스스로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면서 음모를 꾸미더니, 그 개의 아가리로 자신이 꾸민 음모를 토해냈다.

    그러더니 뱀을 앞세워 음모위에 음모를, 저주위에 저주를 더하면서 저주를 은혜로 둔갑 시키겠단다. 이게 얼마나 씹스러운 씹창짓인줄 알고있냐.

     

    아주아주 간단한 예 하나를 가볍게 소개해 보겠다. 이런 식이다.

    음모를 꾸몄는데 그 음모는 구덩이를 파 두고선 나를 떠밀어 그 구덩이에 빠지게 하는거다.

    그런다음 뱀을 보내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위로한다. 그러니까 저들의 위로는 지옥을 앞에 세워놓고선 벌이는 겁박이지. 협박이고 일종의 공갈인 셈이지.

    저 개와 저 뱀은, 이게 어떤 씹스러운 씹창놈의 짓거리인지 잘 알고있다. 다 알고 하는 씹창짓거리다.

     

    지 자식새끼 똥을 치우라며 일주일 내내 내 몸 곳곳에 지옥의 저주의 비수를 꽂았다고 해보자.

    하지만 지 자식새끼 똥은 치워야지.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지들 자식새끼 똥을 치우라고 아픈 니 몸을 일으키라고 저주위에 저주를 쏟으며 재촉한다.

    똥을 치우고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한다. 다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없던일로 만들려고 뱀새끼의 그 역겨운 수작질을 이어간다.

    이게 본질적인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그 역겨운 뱀짓거리라.

    그것으로도 부족하다. 지옥의 똥물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위에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위에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저주아래 굴복시켜 저주아래서 더 큰 똥을 치우게 하시겠단다.

    음모를 꾸미고, 똥꾸녕에 숨어 그 음모를 쏟은 개와 뱀이,

    뱀을 앞세워 그 음모위에 음모를. 저주위에 저주를 똥칠하며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려 하면서.

    동시에 이제와서 없던일처럼. 이제와선 나를 위하는 척. 마치 나를 위해 음모를 토해냈고, 똥칠을 하는 것처럼. 모두, 나에게, 사람에게 둔갑시키고 뒤집어 씌우며 책임을 떠넘기며,

    이런 거짓, 이런 위선을 앞세워! 이런 간궤, 이런 간교를 앞세워! 뱀새끼를 앞세워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켜 더 큰 똥을 치우게 하겠다는 거지.

    이게 어떤 씹스러운 개새끼와 뱀새끼의 어떤 씹창놈의 짓거리인지, 이 글을 읽고있는 기어 너는 아냐.

     

    저 개와 저 뱀만 할 수 있는거냐. 그렇지 않아 보인다.

    저 개와 저 뱀의 자식새끼들은 한번 거론해보자. 저 뱀새끼가 또아리를 틀고 머리위에 앉아 진두지휘하는 유대인?

    그 유대인이란 자들중 너희가 알법한 자! 아슈케나지! 세상 주관자! 모든 왕들을 참수시키더니, 스스로 공산주의의 왕이되어, 스스로 세상 가장 높은곳에 앉아 이 세상의 피를 쪽쪽 빨아먹는, 그 로스차일드를 예로 들어볼까. 못하겠냐. 이 교활하고 야비한, 이 역겹고 가증스러운 개와 뱀의 짓거리를, 못하겠냐고.

    이 세상 전체가 저들의 충성스런 똥개라고 해도 된다. 이게 사실관계니까.

    이 땅엔 얼마나 많은 저 로스차일드의 충견들이 있겠나. 매국노 깽들이 전부 다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포함해서!

    그 로스차일드가 등뒤에서 지 똥개들에게 지시하며 나 하나쯤 너 하나쯤 지옥의 똥물을 마시게, 저주의 똥물을 마시게 못하겠나.

    어느날, 저 로스차일드와 함께 세상 주관자의 자리에 앉아있는 바티칸이 너에게 또는 나에게 새로운 똥을 치우게 하려고,

    너를 또는 나를 바티칸 시국 강단에 세우고는, 천사의 미소를 지으며 천사의 옷을 입고는 가증스럽고 역겨운 쇼를 하며 대중에게 너를 소개하며, 너의 머리털을 또는 나의 머리털을 쓰다듬으며, 등뒤에 숨어서, 똥꾸녕에 숨어서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언제 마시게 했냐는듯 그 가증스럽고 역겨운 위선을 떤다고 해보자.

    대중은 그런 너를 세워둔 바티칸을 향해 열광 하겠지. 대중은 그런 너를 보며 열광하기 않겠나. 뭘 할 수 있겠나.

    하지만 니 속은 또는 내 속은 분노가 치밀어 오를거다. 그 역겨운 위선을 보며. 그 가증스러움을 보며. 그 씹스러움을 보며.

     

    저들은 너에게, 나에게, 우리 앞에서 아가리질 안할것 같으냐.

    감언유설을, 너를 나를 위한 것이었다고, 아가리질을 안할것 같아.

    힘이 있는 저들이, 권력과 권세가 있는 저들도 언제라도 연출할 수 있는 역겨움이며 가증스러움이며 위선이다.

    이게 개새끼의 개수작이며 뱀새끼의 뱀짓거리다.

    똑같아.

     

    이게 얼마나 씹스러운 짓거리인지, 이게 얼마나 역겨운 위선인지, 이게 얼마나 가증스러운 짓거리인지, 저 씹창새끼들도 다! 알고있다.

    천국은 아무도 저런 씹스러운 씹창새끼들의 것인가 보다.

    나는 그 사실을 깨닭았다.

     

    가장 큰 저주는, 태어나면서 부터 저따위 개새끼의 저주로 저따위 뱀새끼의 저주로, 니 부모로부터 되물림받은 그 저주를 떠않고 살며 저따위 개새끼 따위에게 저따위 뱀새끼 따위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며 산 저주라.

     

    나는 믿는다. 아니어도 아무런 상관도 없다마는,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개새끼 스스로, 지가 얼마나 씹스러운 짓거리를 하는 씹창새끼인지, 반드시 증명하게 되리라. 어디한번 보자꾸나. 저 개새끼 따위가, 그 지옥을 앞에 세워놓고는 심판이란 단어를 운운하며 저주의 권세를 떨치는 그날에,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천국을, 누가누가 가게 되는지, 어디한번 보자꾸나.

     

    등뒤에 숨어서는, 똥꾸녕에 숨어서는 아무도 모르게, 야비하고 교활하게, 비열하게 할 짓 안할짓을 다해가며, 그 와중에도 그 잘난 아가리질로 변명과 궤변과 간궤를 쏟아낼 준비까지 해가며 똥칠을 하고선, 자신의 힘을 앞세워,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그 지옥의 힘을 앞세워, 없던일로 하자? 당근을 주겠다?

    이게 얼마나 가증스럽고 역겨운 씹스러운, 씹창것들의 씹창짓거리인지, 내가 꼭 보여주마! 제아무리 지옥을 앞세워 공갈을 치고, 겁박을 해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가 씹창새끼라는 진실을, 반드시 못 박아주마.

     

    백번 양보해서,

    저 개새끼가 꾸민 음모지만, 저 개새끼가 토해낸 위선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 개새끼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선,

    그 위선, 그 거짓, 그 음모, 그 뱀새끼를 앞세원 토악질 짓거리는 온데간데없고, 다만 내가 조물주라네 하며 자신의 똥꾸녕으로 토해낸 저주를, 음모를, 나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운다 치자!

    나는, 후회가 없다! 지옥을 향해 지옥이라 말했으며! 저주를 향해 저주라 말했으며! 씹스러운 짓거리를 하는 씹창것들에게 씹창새끼라 외쳤으며! 음모를 토해낸 개새끼에게 음모를 토해내는 음모뿐인 개새끼라 외쳤다! 나는, 후회가 없다!

    나는 절대로!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똥꾸녕을,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똥꾸녕을, 그 누구들처럼 핥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