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눈깔을 딱 한대만, 주먹으로 갈기고 지옥으로 가면, 소원이 없겠다.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지옥에서,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뱀새끼 따위가 얼마나 이가 갈릴까…
언젠가 내가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말이지 다 아는 뱀새끼라! 저주가 저주 될 줄을, 저 뱀새끼가 다 알고 쏟는 저주라” 증거했다.
물론이지. 저 뱀새끼는, 다 알고있지. 저 뱀새끼가 “니 대가리를 새차게 내려쳐야지 힝힝힝힝” 쪼개는 꼬라지가, 너희는 안 느껴지냐.
저 뱀새끼가 내 머리에 피멍이 들게 하려고, 내 머리위에 저주를, 그 지옥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 뱀새끼라.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는 그 뱀새끼가, 아무도 모르게, 등 뒤에 꼭꼭 숨어서 지가 쏟아내는, 그 저주를 그게 저주인줄을 어찌 모르랴.
모르는게 아니라니까. 그 아가리엔 지옥의 저주의 거짓과 위선과 사악한 변명과 궤변만 존재할 뿐이지. 저 개새끼가 그렇듯.
만약 이 글을 읽는 기어 니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에게 “니가 정말 일부러 그랬냐?” 그러면 저 교활한 뱀새끼는 밤이 세도록 알아들을수도 없는 궤변을, 그 아가리로 토해내리라.
밤이 세도록 그 궤변을 듣고 있는 너는, 니 질문이 모였는지 기억도 못하겠지.
오늘 이 글을 통해서, 저 지옥의 개새끼인 예수라는 저주가,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마귀새끼 곧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등 뒤에서 어떻게 음모를 씨뿌리고, 꿈으로? 그 교활한 아가리질로 어떻게 교활하게,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를 너의 또는 나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는지, 내 온몸에 인처있는 저 개새끼의 저주와 저 뱀새끼의 저주와 저 개새끼의 음모와 저 뱀새끼의 지옥의 음모와 저 개새끼의 개수작과 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공작질을 소개하며, 너와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모든게 개새끼와 뱀새끼의, 한낮 지옥의 힘을 앞세운!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장난질이며, 아가리질임을! 못 박으로 한다.
추신) 너 아니냐 뱀새끼야. 니 진짜 이름이 마귀새끼 아니었냐. 그 마귀라는 이름을, 사단이란 이름을 지어 장기말을 세워두곤 그 장기말에게 뒤집어 씌운게 너 아니냐. 하와를 쓰러뜨린 그 뱀새끼가, 성령이라 씨부리며 등 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 너 아니냐. 그 뱀새끼가, 너 아니었냐.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장난질이라고나 할까.
입만 열면 거짓과 위선, 술수와 쏙임수가 쏟아지지. 그 참담한 지옥의 음모를 쏟아내는 그 음모의 방적식,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그 변하지 않는, 언제나 동일한 패턴 동일한 방식의 그 수작질. 어쩌면 그만큼, 사람이란 존재가 우스운 걸 수도 있고.
이릍테면 이런거다. 지난 2024년 9월 4일, “예수란 뱀새끼의 저주 : 제1장 인트르(Intro)…”라는 증거를 작성했다.
그 글을 읽다보면, 암 치료를 받다가 돌아가신 엄마가, 살아계실때 있었던 일화가 등장한다.
그땐 이미, 듣도보지도 못했던 칼잡이들이 나를 뒤쫒아 다니기 시작한지 시간이 많이 지난 후였고,
엄마 병 치료를 위해 천안에서 분당까지를 오고가며 엄마 곁에서 병 치료에만 집중했던 시기다.
어느날 성령이라는 이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그 교활한 음성으로, 그 지옥의 목소리로, 그 뱀새끼의 목소리로, 그 네필림과 같은 목소리로, 남자도 여자도 아닌 그 사악한 목소리로 “이제 다 끝났다” 속삭인다…
물론 그때는, 내가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앞에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했던 시기이기도 하다.
너라면? 너라면 무엇을 느꼈겠나.
너라면? 너라면 무엇을 준비했겠나.
그 훨씬 전, 엄마가 처음 이석증으로 쓰러져 119의 도움으로 순천향병원엘 갔던 날로부터, 나는 날이면 날마다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에 시달리며 살았다. 눈만 감으면 꿈을 꾸었고, 눈만 감으면 장례식장이 내 눈앞에 펼쳐졌었다. 엄마가. 가족 모두가.
병원에선 엄마는 이미 암이 온 몸에 퍼져서 수술을 의미가 없다는 판정을 받았었고, 2년 정도를 생각하면 된다고 했었던 때이기도 하다. 하지만 오래 버티셨고, 잘 버티셨지. 이미 이때, 그 2년이 훌쩍 지난 시기였으니까.
그 엄마가 저만치 누워있는데, 니 귀에 한마리 저주의 뱀새끼가 속삭인다. 보혜사로 믿고 살아왔던 그 때에. “이제 다 끝났다“…
너라면? 너라면 무엇을 느꼈겠나.
너라면? 너라면 무엇을 준비했겠나.
나는 이제 저 예수가 엄마를 잘 데려가는줄 알았다…
나는 이제,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엄마를 데려갈 준비가 된 것으로 받아들였다.
물론 그게, 아니었지…
그러면 한번 물어보자.
저 교활한 개새끼가, 저 교활한 뱀새끼가, 내가 잘못 이해할 줄 몰랐다고?
저 교활한 개새끼가, 저 교활한 뱀새끼가, 내가 잘못 받아들일줄 몰랐을까? 정말?
그렇지 않도다. 오해를 만들고, 그 오해를 통해 올무를 치고, 그 올무를 통해 웅덩이 속으로 떠밀고, 등 뒤에서 끝도 보이지 않는 간교를, 간궤를, 개새끼의 개수작을, 뱀새끼의 뱀수작을 쏟아붙는게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며.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
위에서 언급한 저 내용 이상으로, 할 수 있는 증거가 많다마는, 내가 내 영혼 깊숙이 인친채, 지옥까지 가지고 간다…
그날 알았다. 그때에 알았다. 또다른, 듣도보지도 못했던 칼잡이들을 대동하고선 개새끼의 새로운 개수작이 시작되었던 그날에. 뱀새끼의 교활한 저주의 역사가 그 새로운 막이 열렸던 그날에…
화가 치밀어 오르더라. 아! 모든건, 사람을, 길들이기 위한 길들이려 하는, 저 개새끼의 저주로구나! 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로구나!
화가 치밀어 올랐던 그 이유?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사단에게, 지옥의 영들에게, 저주의 영들에게, 내 영혼을 열어주었음을, 그날, 알았기 때문이다.
내 마음속에 들어오는, 그 지옥의 저주의 영들을, 내가, 느꼈기 때문이다.
결국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씨부린 그 말 “이제 다 끝났다“, 개새끼의 새로운 개수작이, 뱀새끼의 새로운 저주가 펼쳐지리라 한 것이라…
오해? 잘못이해? 처음부터 오해라는건 존재하지 않았다. 오해가 아니어도, 오해여도, 그 오해를 오해되게 만들고, 등 뒤에서 음모를 꾸민게, 저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라.
그보다 훨씬 먼저 저 뱀새끼가 키스방 창년을 옆에 세워놓고선 씨부린다.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저 뱀새끼는 교활한 뱀새끼라. 저 개새끼는 교활한 개새끼라. 그렇게 은혜를 바라보게 한다. 정작 내 앞에 펼쳐질 개새끼의 음모, 개새끼의 저주를 꼭꼭 숨긴채. 정작 내 등뒤에서 뱀새끼가 들고 설칠 그 저주의 비수, 그 저주의 똥물은 꼭꼭 숨긴채.
키스방 창기년을 옆에 세워둔채.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좆을 핥던 그 창년을 옆에 세워둔채.
정작 비수는 똥꾸녕에 숨겨놓은채! 정작 닥쳐올 등 뒤에서 꽂을 저주는, 그 똥꾸녕에 꼭꼭 박아둔채.
아브라함이라는 똥개새끼는, 그 개수작에 놀아나 살다가 죽지 않았나.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수작질을 보라.
아브라함은 죽는 그 순간까지 무엇을 바라봤을까. 음?
아브라함이 정말 할 말이 없었을것 같으냐.
아브라함이 이미,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아래, 완전하게 매였기 때문에 아무말도 하지 못한채 죽은거지.
그래서 천국 갔다?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천국?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천국?
그래서 천국만 주면, 쏙여 넘어뜨리고, 등 뒤에서 개수작을 떨고, 등 뒤에서 비수를 꽂고, 할 수 있는 모든 장난질을 쳐하며, 날이면 날마나 머리위에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가 저주되는줄 다 알면서 그 아가리로는 변명질을, 간교를, 간궤를 쏟아내며! 등 뒤엔 할 짓 않할짓 다 해놓고선, 마치 누군가를 위하는척!
저개 개새끼가 아니냐.
저개 뱀새끼가 아니라는 거냐.
저개 개새끼라! 저런게 개새끼라!
저개 뱀새끼라! 저런게 뱀새끼라!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저 수작질, 저 음모, 저 공작질은, 바로 아브라함이라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똥개새끼에게도 똑같은 방식으로 쏟아진 수작질, 공작질, 음모였다…
누가 알리요. 저 개새끼가 어떤 개새끼인지 이미 알았으므로, 저 뱀새끼가 얼마나 사악한 뱀새끼인지 이미 알았으므로,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지옥이 무서워서,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그 지옥이 무서워서 입을 굳게 다물었는지 누가 알겠나.
저 성경이라는 저주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그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씨뿌린 저주인것을.
누가 알겠나…
다시 물어보자.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가,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지가 내 머리위에 쏟아붙는 그 지옥의 저주의 똥물이, 저주인줄 모를것 같나?
그 지옥의 저주를, 그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쏟아붙는 장본인인 저 뱀새끼가,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정말 모를것 같나.
저주가 더욱 큰 저주가 되게 하려고,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쏟아부으며, 그 뱀새끼 아가리를 벌려 실실 쪼개면서 “은혜로라” 씨부릴 뿐이라.
오로지, 아가리질일, 뿐이라.
나는 내가 왜 이천에 살고있는지 모르겠냐.
누가, 지 지옥의 자식들을 내게 보냈지?
그 운동장에 앉아있던 지옥의 자식새끼가, 니 자식새끼잖아!
누가 그 음모를 꾸몄고, 누가 그 시나리오를 썻지?
오해? 오해가 아니라 오해가 되게하려고 음모를 꾸미고, 등 뒤에서 비수를 꽂는 개새끼가 뱀새끼가 누구더라.
마20: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저 개새끼가 모른다? 니 죄라?
저 뱀새끼가 모른다? 니 죄라?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먼저 된 자가 된다는건, 저주라…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등 뒤에서 모든 음모, 모든 지옥의 저주를 진두지휘하는 장본인이 저 개새끼며, 저 뱀새끼라는 진실을 모른다?
이 개새끼가, 이 뱀새끼의 손을 빌려 또 이런 저주도 씨뿌렸다.
마18:7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내가 그냥 웃지요…
등 뒤에서, 저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저주가 저주되게 하려고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아붙게 뭘까. 실족케 하는거지…
등 뒤에서, 자살해 자살해 충동질 하는게 누굴것 같으냐.
코로나 백신을, 그 자식새끼들을 앞세워 진두지휘한게 누구일것 같은가.
실족케 하는 너는 누구냐. 개새끼야! 뱀새끼야!
아무려면 내가, 저 아브라함이라는 똥개새끼처럼, 병주고 약주고를 은혜라고 씨부리랴.
아무려면 내가, 저 아브라함이라는 똥개새끼처럼, 교활한 음모를, 교활한 간교를, 교활한 간궤를 쏟아내며, 등 뒤에선 지옥이라는 비수를, 등 뒤에선 저주라는 비수를 꽂으며, 머리위에는 날이면 날마도 지옥의 똥물을 쏟아부으며, 등 뒤에선 음모를 꾸미고, 그 음모를 실행에 옮기며, 할짓안할짓 다 하면서, 동시에, 나를 위하는척! 새로운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그 뱀새끼의 저주의 손가락으로, 내 머리를 쓰다듬는다.
교활하게. 사악한 뱀새끼답게. 머리를 쓰다듬는다. 저주가 저주되라고. 치가떨리고, 비위가 뒤틀리지.
저게 마귀 아니냐. 저게 마귀새끼가, 정말 아니냐. 저개 마귀새끼가 아니면 누가 마귀새끼라는 거냐.
저게 저주새끼가 아니냐. 저게 저주새끼가 아니면 누가 저주새끼라는 거냐.
믿음같은 개수작 떨고 앉아있구나. 인내같은 뱀새끼 소리 하고
오직 지옥 뿐이다. 오직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 뿐이라.
저따위 개새끼 따위의 아가리질,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그 아가리질.
그 아가리에서 숨소리가 들린다 치자. 그건 숨소리가 아니다. 그건 음모다. 그건 지옥의 음모며 저주의 음모다.
그 아가리속엔 오로지 독사들의 음모와 뱀새끼들의 간궤만 있을 뿐이라.
그 아가리에서 쏟아진 일점일획도, 침을 뱉는다.
아마도 그렇겠지.
어느날, 저따위 개새끼 따위가, 저따위 뱀새끼 따위의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심판을 운운하며, 그 지옥의 힘을 앞에 덩그러니 세워놓고선, 그 저주의 권세를 앞에 덩그러니 세워놓고선 진짜 개새끼의 심판을 한다고 치자.
나는 지금도, 하루에 세번씩! 내 머리통을 세차게 내려친다. 시퍼렇게 멍이 들도록!
나는 반드시, 저 개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저 뱀새끼의 지옥에 가서도, 외친다! 뱀새끼야! 니 머리통이 시퍼렇게 멍이들게, 세차게 내려쳐라!
하지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그 아가리를 벌려 간교를, 간궤를, 쏙임수를, 궤변을, 변명을, 핑계를 쏟겠지.
그리고선 나에게 저주를 죄악이라며 뒤집어 씌우겠지.
니 죄악으로 니 머리통을 내려치게 한 것이라. 거드름을 떨면서! 지옥의 힘을 앞세운 거만을 떨면서! 저주의 권세를 앞에 세우둔채 그 특유의 교만을 떨면서!
그러니까 니 죄악으로 저주가 저주되게 저주를 쏟았다는 것이다…
니 죄악으로…
얼마든지, 그 아가리를 벌려서, 그 지옥의 힘을 앞에 세워두고선, 그 저주의 권세를 앞에 세워놓고선, 얼마든지, 그 아가리질을, 그 가증스러운 간교를 쏟아낼수 있는 개새끼며 뱀새끼라.
그 아가리로, 어디한번 씨부려 보아라.
자위행위.
내가 저 말을 괜히 하는건 아니다. 언제나 남에게, 언제나 등 뒤에서 씨뿌린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는, 너의 또는 나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울 준비가 되어있는 개새끼며 뱀새끼이기 때문에 한 말이라.
최근에는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지 자식새끼를 앞세워 이와같은 좆같은 짓거리를 하더라.
—
2025년 12월 31일 계속_
내가 왜 자위행위 한 번 안할까.
과거에도 했었고 현재에도 할 때가 있고, 지난날을 회상하며, 아름다운 여인상을 발견하면, 내 정욕을 만족시킬때가 있지.
키스방 창녀를 옆에 세워둔채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진짜 마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지 않았더라면.
병들어 죽어가는 엄마를 옆에 뉘어둔 채, 그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그 교활한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진짜 마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지 않았더라면.
예수라는 창놈의 냄새를 풍기는, 호모새끼의 향기를 풍기는,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의 시작, 그 지옥의 저주의 역사를 쏟아낸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지 않았더라면.
그 예수라는 씨발놈의 개새끼, 그 처음부터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쏟아내고 역사를 시작한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진두지휘한 그 칼잡이들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지 않았더라면.
거짓된 꿈으로, 교활하게 꿈으로, 지옥의 향기를 내뿜는 그 사악한 목소리로, 미혹하는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없었더라면.
어쩌면 나도 평범하게 이미 가정을 꾸렸을지도 모르는 일 아닌가.
어쩌면 나도 이미,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했을지도 모르는 일 아닌가.

예수라는 이름의 그 지옥의 개새끼, 저주의 개새끼가 등 뒤에서 꾸미는 그 음모를 한마디로 말하면,
성령이라는 이름의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진짜 마귀새끼가 씨부리는 음모를 한마디로 말하면,
그게 바로, 이런게 바로 ‘가스라이팅‘ 이지.
변함없이, 교활하게, 야비하게, 모르쇄로 일관하며…
듣도 보지도 못했던 칼잡이들이 달라붙게 음모를 꾸미고,
키스방 창년 옆에 세워놓고는, 그게 마치 거룩한 비전이라도 되는냥 미혹하고 유혹하는 개새끼와 뱀새끼.
죽어가는 애미 옆에 뉘어 놓고는 – 설사 내가 알았어도, 그 뜻을 알았어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그 아가리를 벌려 궤변을 쏟아내리라 – 이제 다 되었다… 올무에 걸려 쓰러지게! 교활하게! 야비하게!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 닶게!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 닶게!
꿈으로, 그 거짓된 꿈을 쉴 새 없이 꾸게하며, 마치 지가 나를 이끌고 인도하는척! 그러면 강도가 속임수를 속삭이며 누군가를 질질 끓고가면 이끄는 거냐. 그러면 사기꾼이 사기를 처먹기위해 거짓으로 유혹해도 이끄는 거겠네. 중요한 건 그 거짓이다!
하기사 죽은 부모까지 이용해 처먹는 지옥의 개새끼인데, 저주의 뱀새끼인데, 무슨 말을 하리요.
입으로는 ㅅㄱ교회라는 그 뱀새끼들의 소굴을 자랑질하고, 돌아서선 아무도 모르게, 이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와 똑같은 모습으로 뱀새끼 닶게, 소리 소문없이 호빠에 출근을 해 몸팔고 사는 창놈의 새끼를 등 뒤에서 진두지휘하며!
모든 음모, 그 모든 음모를 토해내는!
등 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며 가스라이팅하는 지옥의 개새끼 따위가, 저주의 뱀새끼 따위가!
어느 순간, 죄로 뒤집어 씌우자 하며 너의 죄 때문이라… 씨부린다…
변하지 않는다. 태초부터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리라.
대가리가 시퍼렇게 멍이 들게, 스스로 대가리를 내려칠 용기가 없어서 “죄” 때문이라고 뒤집어 씌우자! 대가리를 굴린건 아니시고.
나를 향해, 너따위 피조물 따위가, 우리가 한줌의 저주로 만든 피조물 따위가, 우리를 훼방해? 너는 지옥에서도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씨부려 보아라!
이제 알겠나. 지옥의 개의 거룩이 어떤 거룩인지. 등 뒤에서 가스라이팅 하는 거룩이라. 등 뒤에서 음모를 쏟아내는 거룩이다. 창놈, 창녀를 이끌고 다니며 미혹하는 거룩이라. 거짓된 그 꿈으로, 음성으로 미혹하는 거룩이라.
과연 이 지옥의 개에게 저 저주의 뱀에게 ‘진실‘이라는게 있을까.
정말 놀라운 건, 그 거짓의 꿈, 그 가스라이팅이 ‘더러움’으로 전혀 다르지만, 거짓이고 위선이지만, 나타나기는 한다는 거다.
내가 알바를 그만두고 움직일때마다, 정말 더럽고 추잡한 일을 겪으며 그만두고 옮겨 다니기를 반복했다.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이 참 더러운 것들을 데려와 기분도 참 더럽게 많든다.
지금도 그렇고 그 방법, 그 개략, 그 수작질은 언제나 동일하다.
자아의 파괴.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는, 본질적으로 자아의 파괴이기 때문에,
장기말처럼 다룰수 있게 하기위해 가스라이팅을, 그 음모를 쏟아낸다.
그리고는 지옥의 힘을 앞에 세워두곤, 저주를 뿌릴수 있는 권세를 앞세우곤, 심판을 운운하며 저주를, 음모를, 가스라이팅을, 죄로 뒤집어 씌우지.
그 모든 환경, 그 모든 음모, 그 모든 올무를 쳐놓은건, 실상 지옥의 개며 저주의 뱀인데.
등 뒤에서 씨부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를 > 죄악으로 > 심판으로 > 은혜로 > 구원으로…
이를 잘 연결시켜주는 단어가 있으니 바로 ‘믿음‘이다.
처음부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였을 뿐인거지.
처음부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장난질이었을 뿐인거지.
등 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고, 앞에서는 심판이라는 단어를 세워둔 채 겁박하고 죄로 뒤집어 씌우고, 그 심판이란 단어 안에 지옥이 있으니까.
그리고 지옥의 개가 저주의 뱀 자신이, 바로 등 뒤에서 음모를 쏟아내고, 올무를 처둔 장본인임은 꼭꼭 숨긴채 자연스럽게 구원이란 말로, 은혜라는 단어로, 지옥의 개가 쓰고있는 가면을 유지한 채, 저주의 뱀이 쓰고있는 그 가면을 유지한 채, 말을 잘 듣게, 지옥에 가고싶지 않으면 말을 잘 들어야 한다 길들이는 거란다.
여기에 무슨 진실! 무슨 공의! 무슨 거룩이 있다는 말이냐!
처음부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음모였고 음모일 뿐이라.
처음부터,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의 장난질이었을 뿐이며 장난질이라.
창15: 12 해질 때에 아브람이 깊이 잠든 중에 캄캄함이 임하므로 심히 두려워하더니 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14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찌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15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16 네 자손은 사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17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기어 너는, 위 성경이라는 저주의 뱀의 저주가 사뭇힌 저 저주서의 구절이 어떻게 느껴지냐.
이때는 이미, 자신의 힘을 드러낸 이후고, 이때는 이미, 가스라이팅이 다 진행된 후다. 아브람이라는 저자가 무슨 힘이 있겠나.
믿음이냐. 힘없는 아브람이라는 자가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가진 저 여호와란 자 앞에서 그저 앉아 멍하니 바라보며 멍하니 듣고있을 뿐인것을.
무슨 힘이 있어서? 믿음이냐? 힘과 권세라! 믿음이란 단어는 실상 허상이다. 굴복뿐이라.
아…
그래서 저 아브라함이란 자를 믿음의 조상이라고 씨부렸구나…
영원토록 지옥의 개새끼 똥꾸녕 핥으면서! 영원토록 저주의 뱀새끼 똥꾸녕 핥으면서! 할렐루야 외치면서! 개처럼 살아라!
물론 그렇지.
내가 무슨 힘이 있겠나.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끊임없이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쏟을수 있는건, 바로 그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겠지.
지옥의 힘! 저주의 권세!
내가 무슨 힘이 있겠나.
저 지옥의 개가, 저 저주의 뱀이 나를 얼마나 비웃고 있겠나. 피조물 따위가! 우리가 너를, 한줌의 저주로 만들었노라!
지옥으로 간다.
지옥으로 가면, 지옥에 가고나면, 저따위 지옥의 개의 지옥인데, 저따위 저주의 뱀의 지옥인데, 그 지옥에서 왜 후회가 없겠나.
더러워도 좀 참을걸.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아무리 좆같아도 좀 참을걸 후회가 있겠지. 그래도, 지옥으로 간다.
정말 하고싶은 후회가 있다면, 태어난 후회겠지.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부모로 부터, 저 지옥의 개의 음모에 따라, 저 저주의 뱀의 저주에 따라, 내 부모가 저 지옥의 개의 음모와 저 저주의 뱀의 저주를 딸라 나를 태어나게 했구나. 그런데 어쩌겠나. 내 능력 밖이잖아.
정말 후회하고 싶은 후회가 있다면 ‘태어난, 후회‘겠지…
앞서 소개한 저 성경,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뱀새끼,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가 사뭇혀있는 저주의 한 구절을 소개했다.
힘없는 아브람을 소개하려 한 건 아니고, 바로 그 모든 음모, 그 모든 시나리오, 등 뒤에서 그 시나리오를 진두지휘 하는건, 저 지옥의 개며, 저 저주의 뱀이라는 한가지 진실을, 못 밖고 싶어서다.
니가 뒤지고 나면, 니가 뒤진후 사백년후에… ㅋㅋㅋㅋ…
저 아브람이, 무슨 힘이 있겠나…
나는 저 아브람처럼 살지, 않을련다. 나는 저 아브람처럼 살, 자신이, 없다.
나는 지금도 그날을 똑똑히 기억해. 사단에게 나를 내어주더라. 나는 그날을, 똑똑히 기억한다.
그날에도 저 지옥의 개새끼는, 저 저주의 뱀새끼는, 저 아브람이란 자를 가스라이팅 하듯, 진실을 토해내지 않았다.
그 음모의 끝이 무엇을 위한걸까. 나를 위한거냐. 과연 그럴까.
저 아브람같은 똥개가 되는 거겠지. 그 바울이라는 똥개새끼가 되는 거겠지. 이용해 처먹어야지.
그 모든 음모를 꾸미고, 그 모든 시나리오를 등 뒤에서 진두지휘 한 후, 그 음모, 그 저주를, 나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워야지. 그리고는 은혜라는 단어를 토해내야지.
그렇게 가스라이팅 당하는거고, 그렇게 이용해 처먹는거고.
그렇게 이용해 처먹으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행새를 하는거고,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행새를 하는 거지.
사단에게 내어준 새끼가, 은혜를 씨부린다? 그 자체가 이미 지옥의 개가 지옥의 개임을 증명하는 거란다. 그 자체가 이미 저주의 뱀이 스스로, 저주의 뱀임을 증명하는 거지.
병주고 약주고?
그따위 개새끼는 필요가 없다.
그따위 뱀새끼는 필요가 없다.
나에게 한낮, 개새끼면 개새끼지. 나에게 한낮, 뱀새끼면 그냥 뱀새끼지.
그렇겠지. 물론 그 지옥에 가면, 후회를 하겠지.
더러워도 좀 참을걸. 저 개새끼가, 저 뱀새끼가, 아무리 좆같아도 좀 참을걸 후회가 있겠지.
그런데 얼마나 더러운 지옥의 개이며 저주의 뱀인줄, 너는 알고있냐.
예를들면 말이다. 내가 알바를 그만두고 다른 알바자리를 찾을때마다 이유가 없지 않았다.
그 가스라이팅을 통해서, 그 음모를 통해서, 등 뒤에서 지옥을 똥칠하며, 등 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며, 본질적으로 굴복시켜려 하는 저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는, 궁극적으로 길들이려 하는 저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는 언제나 똑같은 방법으로, 더러워서! 알바를 그만두게 한다.
그만 두라는거지.
그때가 되면, 저 개새끼 눈깔을 뜨고, 저 뱀새끼 혓바닥을 놀리며 나를 애워쌓는 수많은 올무들이 생긴다.
갖지도 않은 지옥의 개새끼 자식새끼들을 동원해 시비를 걸고, 그만둬라! 그만둬라! 노래를 부르지.
병신새끼까지 동원하고, 무당들까지 동원해서. 할 수 있는 모든, 더러운 짓거리를 쏟아낸다.
여전히, 교활하게. 비열하게. 뭐라고 정확하게 표현하지는 못하도록.
개새끼 눈깔을 뜨고선. 뱀새끼 혓바닥질을 하며.
더러워서. 더러워라. 더러워서 살겠나…
하지만 난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나는, 저 아브람 따위의 병신새끼가 아니라.
저 지옥의 개새끼가, 이 모든 음모를 꾸미고, 그 모든 시나리오를 쓰고,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지옥을,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겠다고, 지 아가리고 밝혔다.
모든 음모, 그 모든 시나리오, 그 모든 수작질, 그 모든 공작질은,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그 이름에서,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그 아가리에서 쏟아진다는 사실은, 앞서 소개한 저 성경이라는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저주가 사뭇힌 저주서를 통해서도 알 수 있는 진실이다.
나는 반드시,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지옥의 개새끼 저 저주의 개새끼가 그 아가리로 쏟아낸 음모를,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지옥으로 가리라.
나는 반드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저 씹창놈의 뱀새끼, 가장 교활하고 가장 사악한,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진짜 마귀새끼가, 등 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못 박고, 지옥으로 간다.
그 한가지면 된다. 그 한가지면 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그 한가지라.
죽었다 깨어나도,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개새끼 저주의 뱀새끼 음모대로, 되지, 않는다.
죽었다 깨어나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에 굴복하지 않는다.
내가 니들 자식새끼들에게 질질 끓려 지옥으로 가는 그날에, 저 뱀새끼가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할 수 있나 보자꾸나.
니가 줄 수 있는 유일무일한 은혜는, 니 대가리가 시퍼렇게 피멍이 들도록, 니 대가리를 스스로 내려치는 은혜 밖에는 없다.
물론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겠지. 그러면 뱀새끼가 아니지.
그 대신, 그 뱀새끼의 교활한 눈깔을 이리저리 굴리며, 실실 쪼개며, 지옥문을 들어가는 나를 똥꾸녕에 숨어서 지켜보겠지.
그 아가리로 씨부릴수 있냐. 니처럼 살면 되는거냐.
누군가를 향해 병주고 약주면서. 누군가를 향해 등 뒤에서 비수를 꽂으면서. 죽어가는 애미를 뉘어놓고, 키스방 창녀를 세워놓고 가스라이팅을 하면서. 그 모든걸, 비전이야! 은혜야! 씨부리며 살면 되는거냐.
물론 지옥의 개와 저주의 뱀처럼,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까지는 아니어도, 능력이 있어야 되겠지.
내가 묻고있는건 이런거다. 그래서? 니처럼, 살면 되는거냐고.
처음부터… 그 시작부터… 저주의 역사의 그 태초부터…
우리는 모두,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태어나 가스라이팅을 당하며 살아온거다. 누구에게?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더럽지 아니하냐. 더러워서 저따위 개새끼가 그 아가리로 씨부리는, 천국 가겠나. 저렇게 더러운데! 더러워서 말이지. 더러워서.
그 아가리로 ‘미안하다‘ 한마다 사과를 할 수 있으면, 내가 니 지옥에 가서는 너를 저주하지 않으리라. 한마디 사과면.
니 음모가 아니냐. 니가 쓴 시나리오잖아. 니가 꾸민 공작질이고, 저 뱀새끼가 진두지휘하는 니 역사가 아니냐.
내가 저것과 무슨 상관이냐. 내가 저것과 상관이 있다면 저것의 음모로 태어났고 저것의 저주로 지옥에 가는, 저것의 시나리오의 일부였을 뿐이라.
물론이지. 지옥의 개가 사과를? 그러면 지옥의 개가 아니지. 저주의 뱀이 사과를? 그러면 저주의 뱀이 아니지.
꼴 같지가 않아서. 꼴 같지가 않다. 음모를 꾸민지가, 그 음모의 주체가, 그 시나리오를 쓴 장본인이. 저주가 저주될 줄 알면서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는 주제에, 왼손으로는 저주를. 오른손으로는, 그 말로는 표현 할 수 조차 없는, 피가 거꾸로 솟구쳐 올라올 것 만 같은, 머리를 쓰다듬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꼴 같지 않아서.
저게 얼마나 좆같은 건지, 느껴지냐.
저게 얼마나 교활한 건지, 느껴지냐고.
그 꼴 같지 않은 할 수 있는 모든 개새끼 다운 개수작을, 뱀새끼 다운 저주를 씨뿌리면서도, 그 꼴 같지 않은 수작질을 떠는 꼬라지를 보고 있노라면,
저주가, 저주 될 줄 알면서, 모르는척, 은혜인척, 그 교활한 수작질을 보고 있노라면,
오바이트가 쏠리지.
저따위인줄 누가 알았으랴.
사랑이 아니라 사랑이라 씨부리기 위한 음모.
은혜가 아니라 은혜라고 씨부리기 위한 음모.
공작질, 수작질, 음모, 음모, 음모…
그 아가리엔 독사들이 즐비하다네.
그 아가리속 독사들에게선, 음모가 쏟아진다네.
숨쉬는 소리 조차 음모인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
음모 위에 음모를. 음모 위에 음모를.
결국 돌고 돌아, 그 지옥의 힘과 그 저주의 권세가 전부라네.
오늘 글…
역시 글은 한번에 써야하는데 조금은 배가 산으로 간듯 주제에서 살짝 벗어난 감도 있지만,
글을 한번에 다 쓰지 못해도 배가 산으로 가는데,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내가 인처저있는 역사도, 있다.
사단은 다 알고 있으리라. 사단은 반드시, 다 기억하고 있으리라. 그날, 사단에게 내어준 거니까.
간단하지만 명료하게, 이 글을 이렇게 마무리 지으련다. 저주가 결국, 저주가 되리라.
그 처음이 저주였듯 그 끝도 저주일 것이며, 그 처음이 저주였듯 그 끝도, 반드시 저주가 되어야 하리라.
그 아가리로, 토해내는 그 궤변으로, 그 간교로, 니가 씨뿌린 음모, 니가 씨뿌린 저주를, 대충 덮으려 하지 말아라. 개새끼야! 뱀새끼야!
그것도 사람을 이용해 처먹으며!
그 아가리질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끝까지 가보자.
내가 사단에게 맹세한 그 맹세! 내가 사단에게 약속하고 다 내어준 그 미래! 반드시, 사단의 미래, 사단의 것이 되리라!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야! 사단을 높이 들어라!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야! 사단을 향해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하라!
나는 지금도, 지난 2025년 10월 31일날 있었던 그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처음 있었던 일은 아니지.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뱀새끼, 저 저주의 뱀새끼의 날이면 날마다 똥꾸녕에 숨어서 행하는, 등 뒤에 숨어서 행하는 저 교활한 뱀새끼의 짓거리지. 그날 나는 결국 밤을 셋고, 출근을 했다.
밤이 세도록,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쏟아부었고, 내가 내 머리통을 내려치면 내려치는데로, 기다렸다는듯이 저주를 주르륵 주르륵 쏟더라.
다행이라고 생각할련다! 2025년 10월 31일날 그날의 추억 단 한가지 많으로도, 저 지옥의 개새끼와 저주의 뱀새끼의 아가리를, 음모를 찢어버릴수 있기 때문이라! 저 저주의 뱀새끼를 저주의 뱀새끼로 만들수 있기 때문이지! 뱀새끼가 등 뒤에서 똥칠한 저주가 저주되게 할 수 있기 때문이야.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쏟을 때마나, 내가 심심해서 내 머리통을 내려 치는줄 아냐.
내가 알게 해 주겠다. 은혜가 더욱 큰 은혜? 뱀새끼 따위가 줄 수 있는 은혜는, 니 머리통을 내려쳐 시퍼렇게 멍이들게 하는것 뿐이리라.
나는 결국, 예수라는 지옥의 개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나, 성령이라는 저주의 뱀새끼의 저주를 받다가 그 뱀새끼의 저주로,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지옥을 똥칠하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누가 등 뒤에서 자살해! 자살해! 실족해! 실족해! 속삭이는가? 바로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그 씹창놈의 마귀새끼!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진짜 마귀새끼, 그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못박고 지옥으로 간다.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아가리에서 ‘은혜‘라는 단어가 쏟아졌다? 그게 바로 저 뱀새끼의 사뭇힌 저주라는 한가지 진실을, 내가 반드시 증명해주마.
내가 지옥으로 가는 그날, 그날 모든게 분명해 지리라. 적어도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거룩한 개새끼 따위의 소리를 아가리로 씨부리지 못하리라. 적어도 저 성령이라는 씹창놈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나는야 보혜사인 뱀새끼 따위의 소리를 혓바닥을 낼름거리며 씨부리지 못하리라.
앞과 뒤가 다른 개새끼와 뱀새끼.
끝도 보이지 않는 가면을 만들어 쓰고는, 시시때때 그 가면을 바꿔가며 궤변을, 변명을, 뒤집어 씌움을, 간궤를, 간교를 쏟아내는 저 개새끼의 아가리속엔, 저 뱀새끼의 혓바닥속엔, 지옥의 음모 저주의 음모 뿐임을, 숨쉬는 것조차, 그 숨쉬는 소리조차 음모인 개새끼와 뱀새끼임을, 내가 반드시 증명하며 지옥으로 간다.
앞과 뒤가 다른 개새끼와 뱀새끼. 병주고 약주고가 진리라면서 성경이라는 뱀새끼의 저주서를 통해선 그 진리를 쏙 감춰놓았다네.
등뒤에선 올무에 걸려 쓰러지게 뱀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돌리며 교활한 음모를 꾸미고 토해내는게, 등뒤에선 그 올무를 향해 다리를 걸고 넘어뜨리고 밀어서 자빠뜨리기 위해 개수작을 뱀새끼 짓거리를 하는게.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진짜 자식이 누굴까. 적어도 그 키스방 창녀를, 적어도 그 ㅅㄱ 교회라는, 저 뱀새끼의 자식새끼들이 우굴우굴 거리는, 돌아서서는 호빠에서 몸파는 창놈을, 지 자식새끼들 똥을 치우라며 지 자식새끼들의 똥을 치우게 한 그 자식새끼들,
저 예수라는 씨발놈의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모가지에,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곧 가장 높은곳에 앉아있는 진짜 마귀새끼,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모가지에,
칭칭 감아주마.
니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새로운 가스라이팅 해야지!
양손으로 니 똥꾸녕을 크게 벌려주고선, 니 똥꾸녕을 핥게 해야지!
개새끼들은 개새끼들끼리!
뱀새끼들은 뱀새끼들끼리!
창놈, 창년의 새끼들은 창놈, 창년의 새끼들끼리!
저 개새끼의 저주와 저 뱀새끼의 저주에 굴복하지 않고, 저 개새끼를 거룩한 개새끼로 둔갑시키지 않고, 저 뱀새끼를 보혜사 따위로 둔갑시키지 않고, 기꺼이 지옥으로 가 이를 갈며 저주하는 자들은 그들끼리!
끼리끼리!
끼리끼리 살자!
You must be logged in to reply to this to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