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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삶이 끝나갈 무렵…
물론 몰랐지.
천안을 떠나, 다시 경기도 어디 즈음으로 이사를 하게 될 줄, 이때는 몰랐지.
아래 지도 한번 볼까.

① 우리가 살던 집이 있는 골목길 초입.
② 중국인이 운영하던 아시아마켓. 지금도 동일한 그 중국인들이 동일한 식료품점을 운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③ 중국인들이 운영하던 그 아시아마켓 바로 옆에 있는 일종의 모텔이다. 역시 이 글을 작성하는 2026년 2월 25일 현재도, 모텔을 운영중인지는 모르겠다. 경찰 때문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굉장히 위험한 곳이다. 딱 봐도 위험해 보이는 사람들, 일용직으로 일하기 위해 한국에 온 중국인들, 조선족들이 모여사는 일종의 장기 숙박업소였다. 적어도 그땐 그랬다. 봉고차 여러대가 저 모텔 앞에 서면 수없이 많은 중국인들이 저 건물에서 나와 봉고차에 올라탄다.
④ 내가 방문했던 신부동 지구대의 모습이다.
지도를 보면 알 수 있겠지. 대략적인 동선을…
엄마랑 분당서울대병원을 하루걸러 다닐때에, 병천의 어느 임대아파트로 이사를 준비하던중 신부동에서 2015년 2월 4일부터 2015년 4월 21일까지, 짧게 살게 되었던, 잠시 머물게 된 저 골목길 안 집은, 오래된 옛날 주택의 방 하나, 하나를 개조해 원룸처럼 임대하던 곳이었다. 당연하게도 화장실은 공동 사용이었고, 이미 온몸에 암이 퍼져 화장실 한번 가는것도 큰 일이었던 엄마 입장에서는, 그 집 수세식 화장실을 사용하는 것보다 신세계백화점 화장실을 사용하는게 더 좋으셨을거다.
운동이 필요하고, 거창한 운동은 할 수가 없으니, 오히려 날이면 날마다, 시시때때 엄마랑 산책을 하듯 저 동선을 따라 하루에도 몇번씩 신세계백화점 화장실을 찾았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그 불편했던 저 집에 살면서도 일화가 참 많다. 옆방에 살던 가족은 아빠, 할머니, 큰딸, 막내아들 이렇게 네 식구가 살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어찌나 밝던지… 그래도 누나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게 느껴졌다. 동생에게 화를 낼때마다 옆방에 있는 나의 귀에까지 또렷하게 들려오곤 했다. 그 가족이, 잘 사는지 궁금하네… 아이들이 참 밝았었는데… 저 위험한 곳에서…
온통 중국인들, 조선족들 뿐이다. 눈이라도 마주치면 쓸데없이 인상들을 쓰곤 하던 곳이었다. 그래라…
돈이 없잖아…
한푼이라도 아껴야 하잖아…
무심코 그런 생각이 들었었지. 저 중국인이 운영하는 상점에선, 혹시 중국담배라도, 싸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어느날 담배값이 2배가 된 이후였으니, 피우던 디스플러스가 4,100원이 되고도 한참의 시간이 흐른 뒤였지.
아니다 다를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저 가게에 들려서 물어봤더니 중국인 아주머니께서 중국담배를 꺼내 주면서 자주 오라고 하시더라.
가격은 3,000원이었다.
많이 가지는 못했지.
두번째 방문했던 날, 그날은 그 아주머니가 아닌, 그 아저씨가 앉아있었다. 똑같은 담배를 꺼내 주면서 3,500원을 부르더라.
감사하다며 3,500원을 주고 나왔지만, 다시 가게되진 않았다. 500원 차이… 큰 메리트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날 이후, 그 집에 들러 담배를 사지 않은지 또 이틀이 지났던 그날, 엄마랑 신세계백화점을 향하는데, 그 중국인 아저씨가 가게에서 나와 헛기침을 하며 나를 쏘아본다.
이유야 뻔하지 않겠아. 500원 더 받았다고 니가 안사러 와? 였겠지. 뭐가 그리 기분이 나빴을까.
“이미,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에 의해 칼잡이들에게 쫒기는 신세가 되어있던 나였다.”
눈치가 이상하다… 그 다음날부터 내가 엄마를 모시고 신세계백화점을 향하면, 나를 주시하고 나를 노려보며 분주하게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그 중국인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심지어 옆의 모텔에서 조차 중국인들이 자신의 모습을 건물 문에 기대어 반쯤 감추고는 담배를 피우며 나를 주시한다.
이쯤 되었으면 테스트를 해 봐야하지 않을까?
엄마를 모시고 신세계백화점으로 갈때엔 늘 골목길을 이용했다. 그러니까 ①번 우리집에서 ②번 중국인 상점까지 길이 있었기 때문에 당연하게도 ②번 중국인 상점을 거쳐 ③번 모텔을 거쳐 건널목을 건너 신세계백화점을 가곤 했다.
다음날, 그러니까 엄마랑 분당서울대병원에 가기 하루전날, 엄마에게 먼저 나가 담배하나 살께 하고는 10분쯤 일찍 집을 나섰다.
신세계백화점으로 가기 위해선 그 중국상점을 지나 그 숙박업체를 지나쳐야 하는데, 상점 밖에서 담배를 피우던 그 중국인 아저씨가 담배를 끄고는 상점안으로 들어간다. 그 상점을 지나치며 뒤를 돌아 보았고, 그 중국인이 내 눈치를 살피며 어디론가 전화를 거는 모습을 똑똑히 보았다.
그 숙박업체 문 앞에서 나를 주시하던 중국인인지 조선족인지 알 수 없는 그 남자 역시 담배를 길바닥에 던지더니 재빨리 건물안 계단을 뛰어 올라간다.
건널목 앞까지 갔다가, 왔던 길의 반대쪽으로, 그러니까 큰 길(차도)로 한바퀴 돌아 다시 집으로 향했고, 엄마가 이미 골목길 앞에 나와 계셨다. 그리고 한 1~2분쯤… 엄마와 함께 그 길, ②번 중국인 상점 앞을 지나가고 있었고.
③번 모텔앞을 막 지나고 있는데, 건널목 반대편 건물 모퉁이에서 어제도 그제도 엄마를 모시고 신세계백화점을 갈때마다 찾길 반대편에서 걸음을 맞추며 날 따라오던 그 중국인 두 남자가 뛰쳐나와 나를 쳐다보더니 그대로 계속 직진을 하며 찾길 맞은편에 서있던, ②번 중국인 상점 밖으로 나와 담배를 피우던 그 중국인 상점 주인을 향해 중국말로 화를 내고 호통을 친다. 나이는 그 상점 주인이 훨씬 많아 보이는데… 뭔가 박자가 안 맞았구나 하는걸 느낌이었다…
담배 한 갑 때문에…
이 담배 한 갑을 미끼로,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은 이런 좆같은 음모를 꾸민다.
처음엔 이유가 궁금했지만, 지금은 그런 이유 따위는 아무런 상관도 없음을 잘 알게 되었다.
이유는 없다. 흔드는거고, 수작질일 뿐이다.
이 일이 있고나서, 날이면 날마다 칼을 신문지에 둘둘 말아서, 나를 애워싸고 나를 뒤따르는 그 두번째 칼잡이들 무리와 머리싸움을 하던 어느날,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그 뱀이, 병들어 누워있는 엄마를 옆에 두고는 속삭이더라. 그 특유의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혓바닥질을 하면서. 그 특유의 저주의 음성으로. 호모새끼같은 음성으로. 가증스러운 짐승의 음성으로. “이제 다 되었단다”
물론 나는 그 가스라이팅을 오해했었다…
담배 한갑을 가지고, 그 담배 한 갑을 미끼로, 칼잡이들을 붙이는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
뱀새끼 눈깔을 뜨고는 침을 질질 흘리며 걸려라! 걸려라! 걸려들어라! 속삭이는 이 뱀. 이들의 아가리질… 이유…
“저주의 음모: 성경”가 분명하게 밝히고 있지 않은가. – 고전 10: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개와 뱀이 말하는 시험이란? 개와 뱀의 음모대로 되지 않을때, 사람에게, 그 음모를 죄로 뒤집어 씌우기 위한 올무라. 이게, 진실이다.
그래서 또한, 이와같은 개소리를 함께 써 놓은거지. – 약 1: 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담배 한 갑을 가지고…
그 담배 한 갑을 미끼로 이용하는 개와 뱀이…
그 아가리로 어떤 궤변을 쏟아낸들, 그 궤변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궤변인데…
그저 지 자랑뿐인 그 궤변을 가지고, 그저 지 자신을 정당화시키기 위해 쏟아내는 그 궤변을 가지고, 이제와서 천국을 운운할테냐. 은혜라 씨부릴테냐.
해라 그럼. 나 싫으면 그만임을, 똑똑히 가르쳐주마. 결국, 저주는, 저주일 뿐이라.
사람은 죄로 인해 지옥으로 가지 않는다. 분명하게, 다시 말하지만,
사람이 지옥으로 가는 까닭은, 등뒤에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로 인한 것이며, 그 음모를 조장하고 그 시나리오를 꾸민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저주로 인함이라.
그 담배 한 갑을 올무로 쳐놓고선, 이렇게 저렇게 말같지도 않은 문제를 개와 뱀 스스로 만들어서는 칼잡이들로 이 음모를 시작했으며 개와 뱀의 올무로, 결국 이 음모의 시나리오가 끝이나지 않겠나.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될까…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은것을 알고있다…
내가 죽어 지옥의 제일 믿바닥으로 가도, 저 예수라는 이름이, 바로 지옥의 저주의 이름이며, 지옥의 저주의 음모의 이름이며 지옥의 저주의 역사를 쏟아낸 저주의 이름임을!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등뒤에서 그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그 지옥의 저주의 역사를 똥칠하는 저주의 이름임을! 반드시 못 박는다.
주어진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이제 곧 지옥으로 갈 내 인생을 돌아보며, 저 예수라는 이름의 비밀이 바로 지옥이었으며 저주였다는 진실을, 성령이라는 저 이름의 비밀이 바로 지옥을 똥칠하고 저주를 똥칠하는 뱀의 이름이었다는 진실을 이처럼 증거하며 끝내려 한다.
지옥에 가면서도, 내 온몸에 인처져 있는 개와 뱀의 음모를, 개와 뱀의 시나리오를, 개와 뱀의 그 저주를 인치고 가리라.
나는 저 예수라는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보다, 다 끔찍한 걸 본적이 없다. 더 잔인한 걸 본적이 없다. 지옥과 저주의 왕이 아닌가. 더 교활한 걸 본적이 없다. 더 야비한 걸 본적이 없다.
저들은 저주가 저주 될 줄 다 알면서 “은혜”라 씨부리며 저주를 똥칠하고 지옥을 똥칠하는 개와 뱀이라.
이 이야기를 증거로 남기려 한다…
내 삶의 끝자락에 서서, 이 글 “삶의 끝자락에 서다”란 제목의 글을 이렇게 짤막하게 시작한다.
계속 연재하겠다.
그 전이었다…
“그 전이었지. 병들고 죽어가는 엄마를 옆에 뉘어둔 채 가스라이팅을 당한건. ‘이제 다, 끝났다'”
어제까지 그 아내가 3,000원에 팔던 중국담배를 하룻밤 사이에 500원 더 벌겠다고 3,500원이라고 값을 부르던 그 모양새도 웃기지만, 그래서, 500원 차이라면 그냥 피우던 담배 피워야겠다 싶었던 나를 향해 해코지를 하려 하는 그 모습이, 인간으로 사람으로 생각하면 잘 이해가 되지 않지.
나? 내가 무례하진 않았냐고? 개와 뱀이 알 것 아닌가. 내가 무례했었는지 아닌지.
정중하게, 500원을 더 내고 담배를 사가지고 나왔을 뿐이다. 그리고 그 다음날부터는, 피우던 디스를 사 피웠을 뿐이고…
더군다나, 43기어를 방문하는 기어들이라면 알고있지 않나. 이 일이, 이 칼잡이들이 첫번째 칼잡이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산에 오르던 그 시절, 엄마가 쓰러지기 몇 달 전, 그렇게 그 술집에서 있었던 일화로, 이미 나를 뒤쫒던 칼잡이들이, 있었다.
이 중국인들은 두번째, 칼잡이 그룹 이었던 거지. 이런일을 겪고나면, 더 신중하게 된다.
이런 일은 지금도 나를 향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 얼마전에도 터미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새파랗게 어린놈이 내 등뒤에서 쌍욕을 하며 싸우자고 덤비더라. 나는 처음에 나한테 그러는 건줄도 몰랐다. 내 옆에 다른 사람이 있었거든. 그런데 느낌이 이상하던데. 그 사람이 도리어 나를 힐끔 쳐다본다.
“아! 저 새파랗게 어린놈이, 지금 나한테 싸우자고 하는 거구나.”
볼일을 다보기도 전에, 그 새파랗게 어린놈은 화장실에서 나갔다.
그리고 터미널을 빠져나와 다시 찻길을 건너려고 건널목으로 향하는데, 그 건널목 앞에 서있던 새파랗게 어린놈을 보고야 말았다.
“너구나…”
누굴까. 누구인지 알 것 같았다. 다름아닌 저 담배 한 갑을 미끼로, 올무로 중국인 칼잡이들을 동원했던 저 예수라는 것과 저 성령이라는 것의 자식들이다. 누굴까. 난 그 누굴까를, 그 새파랗게 어린놈 얼굴을 뜯어보며 알 수 있었다.
이 이야기는, 이 이전의 칼잡이들 이야기와 함께 다음편으로 미루도록 하자.
어쨌든…
이런일을 한두번 겪고나면, 사람이 병신이 된다.
쓸데없이 웃음을 팔게되고, 누구에게나 고개를 숙이고 되고. 저 예수라는 것과 저 성령이라는 것의 어떤 음모가 어떤 올무가 어떤 장난질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니까.
이 모든 음모가 저 예수라는 게 저 성령이라는 게 꾸민, 음모며 간궤며 장난질이며 수작질이며 저주라는 진실과 마주한 이후엔 더더욱.
난 지금도 쓸데없이 웃음을 팔고, 쓸데없이 친절하며, 쓸데없이 호구새끼가 되어 살아가고 있다.
저 예수라는거와 저 성령이라는거의 자식새끼들 똥을 치우면서.
두려움이나 초조함은 왜 없었을까.
그래서 그 지구대를 방문했던거고, 내 말을 응대해 주었던 그 지구대 경찰관께서 꾀나 신경써서 자세히 물어봐주고, 그 동네가 안전한 지역이 아니란 말도 해주고, 또 그 수많은 칼잡이들과 숨박꼭질을 하듯 산책을 할때엔 – 그냥 기분 이었을진 몰라도 – 그 지구대 경찰차가 내 주변을 따라다녀 주기까지 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네.
그리고 이 일이 있기, 몇일 전.
그 초라한 집에서. 집 현관문을 열면 오래된 부엌이 등장하고, 작은 쪽문으로 한평 남짓한 방이 있던 그 집. 그런데 그 집 방 안으로 들어가면 아주 작은 다락방이 있었다. 내 한몸 들어가면 꽉 차던. 난 그 다락방에서…
그때까지만 해도, 저 개와 뱀에게 기도하던 때였거든. 아무도 모르게.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게. 뭔가를 하는냥.
그러던 어느날, 식사를 준비하려고 부엌으로 내려왔는지 아니면 홀로 라면을 끓여 먹으려 부엌으로 내려왔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병들고 죽어가던 엄마는 방안 침대에 누워있었고, 저 성령이라는 뱀이 그 참담하고 교활한 목소리로 말하기를 “이제 다 끝났다” 하더라.
오해했었다… 아… 이제 엄마를 데려 가시려나보다… 했었거든…
꿈에서 보았던 “앗 뜨거워! 앗 뜨거워! 여기 너무 뜨겁다!” 지옥에서 신음하던, 울부짖던, 그 엄마의 모습은 없을거라 생각했었지. 많이 지쳐있기도 했었고, 내 말을 아예 듣지 않는 엄마에게 화도 참 여러번 냈었던 역사라. 당신 곁으로, 데려가실거죠. 했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네. 당신 곁으로, 데려가실줄로 믿었던 그때가, 지금도 떠오른다.

위 그림속 숫자 ①, ②, ③, ④번 이 천안의 신세계백화점을 둘러싸고 있는 이미지다.
그 신세계백화점에서 찾길을 건너 바라보면 아래 설명과 같지.
① 신세계백화점 오른쪽 입구. 이마트로 내려갈 수 있는 입구. 신세계백화점 옆 아라리오 갤러리. 이마트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② 신세계백화점 중앙 입구. 이마트로 내려가려면 중앙 입구를 통해 신세계백화점으로 들어간 뒤 제일 오른쪽 끝으로 가야한다.
③ 천안종합터미널 건물. 천안에는 신세계백화점 안쪽에 있는 시외버스터미널과 신세계백화점 옆에 있는 종합터미널 두 곳이 있다.
④ 천안종합터미널 옆 벤치. 저 벤치에서 모든걸 잃었고, 모든걸 알게 되었다.
그날은 무슨 바람이 불었을까.
조금 이른 시간에 산책을 나섰다. 왜 였는지는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 하지만 엄마와의 일정 때문이었으리라. 엄마 식사시간 전에 산책을 다녀오려고 했든지, 엄마가 화장실에 갈 시간에 맞춰 먼저 산책을 다녀오려 했든지, 아무튼 저 시기엔 모든 일정, 하루의 계획을 엄마 기분에 맞추던 시기였다. 아니면 엄마가 원하는게 있어서 이마트를 일찍 다녀오려 했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언제부터 인가 혼자서 집을 나설땐 그 중국인 상점 앞을 지나다니지 않게 되었다. 빙 돌아서, 찻길을 건너서 신세계백화점 ②번 중앙문으로 들어갔다. 시간은 오전 9시가 채 되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언제나 처럼 살게 많지 않은데, 줄을 오래 서야하는 우리는 한적한 시간을 찾아 다니곤 했었다.
낯익은 얼굴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어떻게 알고, 벌써 여기에 와 있을까.
한 네다섯 남자의 눈동자가 오직 나를 주시한다. 손에는 둘둘 말린 신문지가 들려져 있었다.
이런 일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감각적으로 알 것이다. 나를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 이라는 것을.
그들이 내 산책로 동선을 알고 있는줄 몰랐었거든. 나는 보통, 그런 저들의 눈에 띄지 않게 이처럼 ② 신세계백화점 중앙문으로 들어가, 맨 끝 이마트로 들어가는 문을 거쳐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 ① 신세계백화점 왼쪽 끝 문을 통해 건물을 빠져나가 산책을 하곤 했다.
저들이, 그런 나의 동선을 알고 있구나…
할 수 있는게 없었다. 일단 이마트로 들어가자.
무거운 이마트 유리문을 열고 들어가서 몇발자국, 나도 모르게 뒤를 휙 돌아봤다. 그 네다섯 남자중 한 남자를 나를 빤히 쳐다보며 다급히 유리문을 지나쳐 간다. 그 남자들도 신세계백화점을 빠져 나가려는 것이다.
이마트 입구 옆 엘리베이터에 잠시 서 있다가 눈치를 살피고, 이마트 유리문쪽을 둘러보곤, 재빨리 이마트 안으로 들어갔다. 천안 신세계백화점 이마트는 천안 신세계백화점 지하에 있는데, 그 길이가 천안 신세계백화점 전체 넓이와 같아서 위 사진을 통해 설명하자면, 이마트를 통해 ① 번에서 ④ 번까지, 한번에 갈 수 있다.
위 이미지는 다음 지도를 통해 생성한 이미지인데, 언제 저렇게 깨끗해 졌을까. 그때도 뭐, 나쁘진 않았었고, 그때도 뭐, 인적이 드문 곳이었기에 숨어있듯 저곳에 한참을 앉아있다가 집으로 돌아 갔었어.
나는 재빨리, 들어왔던 이마트 반대편으로 걷기 시작했다. 그리곤 신세계백화점을 빠져나와 저 위 사진 ④ 번, 저 벤치에 앉았다…
화가 치밀어 오르던데.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내가 무슨 잘못을 했지. 담배 한 갑을, 500원 더 주고 지들 가게에서 구입하지 않는게, 칼잡이들이 나를 뒤쫓을 일이란 말인가.
그때 떠오르던데. 왜 떠올랐겠어. 성령이라는 이름의,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툭툭 치듯, 떠오르게 했으니까 떠올랐지…
“이제 다 끝났다~ 이제 다 끝났다~”
순간 예수님이… 그 예수가… 그 예수라는게… 처음부터 꾸민 음모였다고…
엄마가 쓰러지기 이전, 그날 이전부터, 나를 뒤쫓던 그 칼잡이들, 술집에서 나에게 시비를 걸던 그 대리기사 그 모든게, 이 예수가 꾸며놓았던 음모며 올무였다고…
엄마가 쓰러지고 난 뒤, 날이면 날마다 꿈을 꾸었었지. 별의 별 꿈을 다 꾸게 하더라. 온 가족이, 결국 다 죽었다. 그 꿈에서… 그 모든게, 한낮 이 예수라는거와 이 성령이라는거의 장난질이었다고? 한낮 자신들의 뜻을 위한 음모였으며, 한낮 자신들의 계획을 위한 철저한 가스라이팅이었다고?
이 모든게, 저 예수라는 것의 장난질이라고?
이 모든게, 저들이 꾸민 음모라고?
그날, 예수라는자가, 나를 사단에게 내어준 걸 내 영혼이 분명하게 느낄수 있었지.
개와 뱀의 그 아가리엔 모사와 간궤와 수작질과 음모와 거짓과 위선과 기만많이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도리어 내 핑계를, 나를 탓하는 아가리질을, 도리어 장난질을 은혜라고 씨부리는 그 혓바닥질을 하리라는 사실도,
음모를 죄악으로,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기위해 저주위에 저주를 음모위에 음모를 쏟아부을 줄을, 그날 다 알았지.
저 벤치를 좀 볼래. 그땐 저렇게 예쁘장하진 않았었는데. 아니면 저 벤치가 예쁘장해 진 게 아니고, 그 주변이 많이 깔끔해 진 걸 수도 있겠네.
그땐 황량 하던데. 그땐 쓸쓸 하던데. 화가 치밀어 오르던데. 아 이런 거였구나. 아 저런 것들 이구나.
내가 조금 못났어도, 내가 조금 부족해도, 부모로부터 이 저주를 되물림받아 평생을 저 예수라는 걸 섬기며 살아왔다.
내가 뭘 잘못했지. 내가 쫌 못나서? 내가 쫌 부족해서? 아니지. 저 개와 저 뱀의, 그냥 장난질이지.
내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한줌의 저주로 나를 만들 음모를 꾸몄던 그 때로부터, 이 음모가 존재했겠지.
평생을 살면서 기도했던 기도, 평생을 살면서 예배드렸던 그 예배는, 내 머리위에 저주를 쌓아올린 것 뿐이라고, 저주위에 저주를, 저주위에 저주를 쌓아올린 것이라고 저 예수가, 저 성령 이라는게 온몸으로 증거 하는구나.
뭘 해야할지 막막 하더라.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를 섬겼던 삶이, 부모에게 되물림받은 이 종교에 대한 믿음이, 잘못되었다는 진실을 마주하고 있었다. 그 한순간에, 그 뱀새끼의 가스라이팅을 떠올리며…
저들은 언제나 똑같다. 저들은 늘상 그랬다.
병든 엄마를 뉘어놓은채, 키스방 창년을 세워놓고선, 미끼처럼 이용하며, 미혹하고 유혹하며.
그러니까 병든 엄마도, 키스방 창녀도, 저들이 나에게 주는 일종의 비전이랍시고 붙잡고 견디라는 거지. 우습지 아니하냐.
그 추악한 목소리로, 이제와 생각해보니 그 저주스러운 음성으로, 이 모든게, 한낮 개와 뱀의, 장난질이었구나.
등뒤에선, 똥꾸녕에 숨어선 아무도 모르게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만들어 똥칠을 하면서,
앞에서는 그 아가리로 은혜를 천국을 씨부리며, 그렇게 가스라이팅을 하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한낮 장난질.
그 천국이란 단어로, 그 장난질을 할 수 있는거고.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서 이 장난질을 할 수 있는 거지.
그렇게 자신이 있으면, 그게 그렇게 거룩한 뜻이라면, 그 아가리로 씨부려 보시라고.
천국? 그 천국에서도 영원토록, 저들은 절대로, 그 진실을 공개하지 못하리라.
결국 저들을 통해서 알게 된 한가지 진실이 있다면, 힘이 곧 진리이며, 힘이 곧 정의이며, 힘이 곧 공의며, 힘이 곧 거룩이라는 한가지 진실이다.
니처럼 하면 되겠나. 그러면 저 개와 뱀이 어떻게 나오는줄 아나. 할 수 있는 모~ 든~ 선한척을 한다.
와. 가증스러워 견딜수가 없구나…
왜냐하면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울 시나리오는 또 그 시나리오대로, 올무를 쌓아올리듯 쌓아올려야 하기 때문이지.
니가 거룩한 새끼냐. 니따위가 거룩한 새끼랴. 담배 한 갑을 미끼로, 올무를 쳐두고, 뱀새끼를 앞세워 가스라이팅을 하는 니가?
등뒤에선 이따위 수작질을, 이따위 공작질을? 이따위 음모를 똥칠하는 거룩?
니 따위가, 어떻게 거룩한 개새끼일수가 있다는 거냐. 니 따위가.
니 따위가 거룩한 개새끼가 아니라, 니 따위가 휘두를수 있는 그 지옥의 힘이, 그 저주의 권세로, 니 따위를 거룩한 개새끼라 부르라 하는게 아니냐.
니 따위가.
바람이 불어와.
얼마나 앉아 있었는지 모르겠다. 뭔가가 잠잠해 질때까지. 그렇게 장시간 앉아있었던 기억이 난다. 치밀어 오르는 화에, 머리속이 멍했다.
아무런 생각도 떠오르지 않는다. 다만, 저 예수라는 개가, 저 성령이라는 뱀을 앞세워 이따위 짓거리를 하는 그 태생이, 그 존재의 이유가 “저주“라는 한가지 진실만 깨달았다.
그렇게 한참을, 뭔가가 잠잠해 졌다 싶을때까지 그 벤치에 앉아있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본죽 앞으로 지나치며 그 본죽 유리창에 비치던 내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힘이 없던데. 초라해 보이던데.
그날…
머릿속이 멍해서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지만, 태어나면서 부터 부모로 부터 이 종교를 저주처럼 되물림 받고 살아온 나는, 그냥 알 수 있었다.
저 예수라는게, 저 성령 이라는걸 앞세워 이따위 장난질을 하는구나. 이따위 장난질을 하면서 필요하면 “시험“이고 필요하면 “은혜“라고 씨부려 보지만, 결국은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장난질이며, 결국은 천국이라는 감언이설일 뿐인거지.
이따위 장난질을 통해서 지가 등뒤에서 꾸민 그 음모를 저 뱀을 앞세워 똥칠을 하곤,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사람을 이용해 처 먹으려 하겠지. 이 장난질은 어느새 온데간데 없이 사라질테고. 온갖 잡스러운 궤변은, 간궤는, 그 아가리질은, 또다른 궤변으로, 또다른 간궤로, 새로운 아가리질로 바뀌어 있겠구나.
이런 식이었구나.
음모를 꾸미고, 구덩이를 파놓고, 사람을 밀어 빠뜨리곤, 그 사람에게 자신들의 음모를, 올무를 뒤집어 씌우는 그 치밀한 수작질이,
바로 그 음모가, 바로 그 수작질이, 바로 그 공작질이, 저 예수라는 개새끼와 저 성령 이라는 뱀새끼가 말하는 구원의 역사로다.
그러니 그 모든게 아가리질 일 수 밖에. 그러니 그 모든게 거짓이고, 위선이고, 간궤고, 간교며, 변명이고, 자신들이 쓰고있는 저 가면을 궤변 일 수 밖에.
저 성령이라고 씨부리는,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 한번 물어보지 않을래 사단아.
니가 “이제 다 끝났다” 씨부린 그 간궤가, 은혜냐? 니가 “이제 다 끝났다” 씨부린 그 교활한 혓바닥질이, 너희가 말하는 은혜냐?
오늘은 이 글을 이렇게 마무리 하겠다.
이 이후는, 내 마음을 담은 넋두리라 생각해도 좋겠다.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거창하게 “시험“이라고 씨부리는 그 “시험“이란, 개새끼와 뱀새끼 자신들이 똥꾸녕에 숨어 꾸민 그 음모, 그 장난질, 그 저주를 사람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기위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거룩한 간궤라.”
—
이 모든 음모를 꾸미고, 이 모든 시나리오를 작성한 저 예수라는게, 이제와서 모른다 할 수 있을까. 얼마든지 그럴수 있는 개라.
담배 한 갑을 미끼로, 그 담배 한 값을 앞에 두고선,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답게 그 시뻘건 눈깔을 뜨고 옆에 서선 “걸러라! 걸려라! 걸려 들어라!”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외우던 그 뱀새끼가 누가 꾸민 음모인지, 누구의 아가리에서 쏟아진 장난질인지 이제와서 모른다고? 할 수 있으랴.
얼마든지 그럴수 있는 뱀새끼라.
이 모든 음모를 꾸미고, 등뒤에선 올무를 파 그 올무에 걸려 넘어지게 하며,
동시에 병든 엄마를 뉘어놓고 키스방 창녀를 세워놓고 미혹하고 유혹하며 가스라이팅을 하는,
그 개와 뱀 장본인이, 저주가 저주될 줄 몰랐다? 올무가 올무 될 줄 몰랐다? 지옥이 지옥 될 줄 몰랐다?
무슨 말을 하랴. 개와 뱀인것을…
시간의 개념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와 저 성령이라는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한줌의 저주로, 우리가 탄생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저들은 자신들이 만든 피조물의 나약함을 너무나 잘 알고있다. 자신들이 그렇게 나약하게 만들었으니까.
시간이라는 개념을 주었고, 그 시간속에서 인간은 하염없이 나약하지. 시간이 지나면…
사람의 마음속에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이 저주스러운 저주를, 음모를, 수작질을, 공작질을, 올무를 도리어 나의 죄악은 아니었을까 번민하기 마련이란다.
이처럼 나약한 피조물의 마음은 번민하기 마련이야.
이처럼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와 성령이라는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한줌의 저주의 음모로 만들어진 우리는,
태어나기도 전부터, 지옥 때문에, 번민해 왔으니까. 우리가 알았든 몰랐든. 그 지옥을 앞세운 개와 뱀의 저주의 음모였던거지.
그리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이런 피조물을 후벼파듯 이용해 처먹는 개새끼와 뱀새끼라.
그래서 언제나 시간이라는 속성 속에서 그 시간을 가지고 놀며, 질질 끌며, 질질 끌면 나약해지는 그 피조물들의 마음을 이용해 처먹으며, 그 피조물들의 마음속 번민을 이용해 처먹으며 그 피조물들의 마음속에 번민이 생길줄 이용해 처먹으며, 그 번민이 생기는 그때에, 또 교활한 수작질로, 교활한 뱀새끼를 앞세워,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지. 이게, 진실이다.
이게 그날,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사악한 음모를 꿰뚫어본, 화가 치밀어 올랐던, 내가 본 미래라.
아니나 다를까.
언제 그랬냐는듯, 오래 참는다는듯,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는듯, 할 수 있는 모든 쇼를, 그 오바이트 쏠리는 그 쇼를 펼친다.
머리위에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어떻게 해서든 나라는 피조물을 자신들의 힘앞에 굴복시켜 저주를 죄로 둔갑시키려 하면서도, 동시에 그 지옥의 똥물로, 저주의 똥물로, 지옥의 저주의 주술로 인해 화가 치밀어 오른 내 머리를 쓰다듬는다.
토나오지. 똥냄새가 진동을 하지.
손해 볼 게 없어서지. 다른 어떤 말로도 설명되지 않는다.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는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것이기 때문이지. 다른 어떤 말로도 설명되지 않는다.
조물주라 자랑질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인데. 무엇인들 못하랴.
지옥은 내가 가야할 곳인데, 무엇이 두려우랴. 이 글을 읽을 기어 너 하나 쏙여 넘어뜨리는건 지옥의 “지“자만 앞세워도 되는 아주 쉽고 간단한 작업일텐데 뭐가 문제가 되겠나.
저주를 죄악으로 둔갑시키는건 저들에겐 일도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리고 영원토록 현재 진행형인이까.
교만한 새끼지. 거드름 떠는 새끼지.
병주고 약주고를 그 아가리로는 일점 일획도 “병주고 약주고“라고 토해내지 못하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아가리질로만 거룩하게 토해내면 거룩한 개새끼고 거룩한 뱀새끼라 씨부리는 저 지옥과 저주에게, 무엇이 문제가 되겠나.
꼴리는데로겠지.
저 예수라는 이름이 어떤 저주의 이름인지, 저 성령이라는 이름이 어떤 저주의 이름인지,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가 저 예수라는 저주의 이름에서 저 성령이라는 저주의 이름에서 쏟아져 나오는 “저주“임을,
저 예수라는 저주의 이름이, 저 성령이라는 저주의 이름이, 증거한다.
참고로 개새끼와 뱀새끼의 병주고 약주고는 음모를 너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는 수단이며, 저주를 너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는 수단이다. 그러므로 물론, ‘시험’이란 곧 병주고 약주고이기도 하다.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는 그렇게, 시간을 질질 끌면서, 병주고 약주고를 시전하면서,
새파랗게 어린놈 데리고 와 시비를 걸면서, 동시에 나를 위하는척 그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끔찍한 저주의 손가락으로 내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날이면 날마다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면서, 그게 마치 나를 위한 은혜인냥 쇼를 하면서!
포기하지 않은 나를 향해 감사해 할 걸! 오래 참아준 나를 향해 감사해 할 걸!
포기… 뱀새끼가 무엇을 포기하지 않았을까…?
오래 참음… 도대체 뱀새끼가 무엇을 참았다는 말이지…?
이 음모를 꾸미고 등뒤에서 이 음모를 똥칠한 새끼가, 포기하지 않는다? 오래 참는다?
저주가 저주되게 하려고 이 음모를 꾸민게, 실상은 지 꽤에 지가 넘어가 더욱 시간을 질질 끌면서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울 찬스를 엿보고 있는게, 이따위 수작질을 한단다.
이 얼마나, 끔찍한 광경인지, 이 글을 읽는 너는 몰라…
나는 말이다 지난 2025년 10월 31일, 밤이 세도록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의,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치워내려고, 그 밤이 세도록 내 머리통이 시퍼렇게 멍이들도록 내려쳤던 그 날을, 절대로 잊지 않는다.
나는 어젯밤(2026년 3월 5일~6일 사이)에도 거의 밤을 세우다 시피 했다. 밤세도록 니 대갈통을 세차게 내려쳐 본 적이 있냐.
뱀새끼가, 니 머리위에 쏟아붙는 그 지옥의 똥물, 그 저주의 똥물,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치워내려고 자다가도 수십번 수백번을 니 머리통을 내려쳐 본 적이 있냐는 말이다. 그러면 그럴수록 이 참담한 개새끼와 이 참담한 뱀새끼는 똥꾸녕을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만끽하며 더욱더 그 좆같은 씹창놈의 짓거리,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그 저주의 양 손으로 지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선. 얼마나 좆 같으면 그러겠나.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의 이 좆같은 짓거리가 얼마나 좆 같으면 그럴까.
2026년 3월 3일엔 하루종일, 내 머리통을 새차게 내려 쳐야만 했다.
하루종일, 저 성령이라고 스스로 씨부리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쏟아붙는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니 머리에서 치워내려고, 하루종일! 하루종일! 니 머리통을 세차게 내려쳐 본 적이 있냐. 하루종일! 하루종일!
저 뱀새끼가 실실 웃어. 손해볼게 없거든. 손해는 언제나 피조물인 우리 몫이거든. 저 뱀새끼가, 실실, 웃어.
내 대가리를 내려칠때마다 내 대가리가 울리고 뼈가 울리면 울릴수록, 실실 웃으면서 그 지옥의 똥물을, 그 저주의 똥물을, 그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은혜야~ 실실 쪼개면서 더 주르륵 주르륵 그 똥꾸녕으로 싸지르는 광경을, 한번 눈을 감고 상상해볼래?
버스에서 니 대가리를 빡빡 소리나게 내려치면 그 버스 안 공기가 어떻게 될 것 같으냐.
정류장에서, 지하철 역 앞에서 니 대가리를 스스로, 빡빡빡 소리가 나게 내려치면 그 공간의 분위기가 어떨것 같아.
내려친다는게 한대 두대 이런 개념이 아니란다. 저 뱀새끼에게 꼭 물어보길 바란다.
저 씹창새끼가, 저따위 씹창놈의 뱀새끼가, 지 자식새끼들 세워 놓고, 제아무리 저주를 죄로 뒤집어 씌우며 “저자에게 은혜를 쏟아부었건만 저자가 은혜를 저버렸!도다!” 뱀새끼의 교활한 아가리질을 할 지라도 저 뱀새끼 따위를 보혜사라 씨부리게 봐주지 않는다. 그따위 수작질은 지 자식새끼들 세워놓고 지들끼리 씨부리면 되지.
2026년 3월 1일, 편의점 알바를 시작하면 언제나처럼 담배 검수 부터 시작을 한다. 수많은 담배종류를 그 담배종류대로, 숫자를 정확하게 세어야 하는 검수작업이잖아. 성령이라는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이런때를 절대로 놓지지 않아.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그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는 주르륵 주르륵 쏟는다. 똥물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이 똥물의 여러 종류에 관해서는 “화가 치밀어 오른다“란 제목의 토픽(글)을 통해 소개하겠다. 어쩼든…
지옥의 똥물과 저주의 똥물은 분명하게 그 목적이 다르다. 지옥의 똥물과 저주의 똥물과 지옥의 저주의 주술은 분명히 그 목적이 다르다.
병주고 약주고의 일부분이며, 저주를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그 교활함과 일맥상통한다.
오만정이 떨어지지. 정신이 사납지. 숫자 잘 세어야 되는데…
이들은 주기적으로, 아주 교활하게, 아주 사악하게, 이 장난질을 즐긴다.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그 쾌감을 만끽하기 위해서!
오로지, 지들, 똥꾸녕이, 벌렁벌렁거리는, 그 쾌감을 위해서!
손해 볼 게, 없는 족속이잖아. 이 개새끼와 이 뱀새끼는, 손해 볼 게 없는 족속이다. 오직 아가리질일 뿐이라.
뵈는것도 없고, 그게 무엇이든지, 장기판을 들고 지들 꼴리는데로 연출하고, 그것으로 안되면 새로운 아가리질로, 그것으로 안되면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우기면 되는 족속이다.
나는 저 성령이라는 씹창새끼를,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나도 알고있다. 저 씹창새끼는, 저 교활한 뱀새끼는, 지가 신이라며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거드름을 떨며 니까짓게, 내가 한줌의 저주로 만든 니까짓게 감히! 하고 있겠지.
그런 니까짓게! 지까짓 뱀새끼 따위가, 니까짓 저주새끼 따위가! 니까짓 지옥새끼 따위가!
마12: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오죽 사악한 새끼면 이따위 겁박을 할까.
오죽 교활한 새끼면 이따위 공갈을 칠까.
이 뱀새끼 스스로, 이 “지옥의 저주의 음모서: 성경“를 지가 썼다고 자랑질 하지 않더냐.
지가 쓴 저주서를 통해서 이따위 공갈질이 왠 말이냐.
오죽하면 스스로, 이따위 공갈질을 하랴.
오죽하면 스스로 이따위 협박질을 하랴.
오죽하면 스스로 이따위 겁박질을 하랴. 오죽하면.
그게 누구라도, 지 스스로 나는 거룩한 새끼라 씨부리거든, 그게 바로 참담한 부정한 새끼인줄 알면 된다.
그게 누구라도, 지 스스로 나는 선한목자라 씨부리거든, 그게 바로 참담한 등뒤에서 음모를 꾸미는 사악한 목자인줄 알면 된다.
그게 누구라도, 지 스스로 나는 보혜사라 씨부리거든, 그게 바로 참담한 뱀새끼, 지옥의 똥물을 저주의 똥물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결국엔 저따위 공갈질로, 저따위 협박질로, 저따위 겁박질로, 지옥의 힘을 앞세워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인줄 알면 된다.
나는 절대로,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뱀새끼를, 이 뱀새끼의 진짜 열매인 지옥에 가서도 용서하지 않는다.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뱀새끼가 등뒤에서 자살을 종용하는 뱀새끼라는 한가지 진실을!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뱀새끼가 등뒤에서 영혼들을 자살하게 자살의 길로 인도하는 뱀새끼라는 한가지 진실을!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뱀새끼가 등뒤에서 영혼들을 지옥의 길로 인도하는 뱀새끼라는 한가지 진실을!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뱀새끼의 저주 곧 “생령“이 된 저주를 쏟은 뱀새끼며, 이로인해 죽어서도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지옥에서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게 하기위한 고통을 당하게 되었다는 한가지 진실을!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은혜?
저주가 저주되라고 이 음모를 꾸민 개새끼와 뱀새끼의 은혜?
그 음모는, 그 시나리오는, 그 똥물은, 그 똥칠은 온데간데 없고, 사람의 죄로 모든게 둔갑된 그 은혜?
저주위에 저주를 똥칠하며, 그 저주로 인해서, 거룩한 개새끼가 스스로 되겠다는! 보혜사인 뱀새끼가 스스로 되겠다는! 그 은혜?
누구를 위한 은혜일까?
처음부터! 누구를 위한 음모였을까?
내가 죽어서도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열매는 “오직 저주“임을, 증명하리라!
내가 죽어서도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향해 “저주를 받아라! 저주를 받으리라! 니 저주가 니 아가리를 씹어 먹으리라!” 외치리라.
내가 죽어서도 반드시, 이 성령이라는 씹창새끼, 이 교활하고 교만한 뱀새끼를 향해 “니 대가리를 새차게 내려쳐라! 니 대가리를 새차게 내려쳐라! 뱀새끼야!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는 뱀새끼야! 등뒤에서 영혼들을 지옥의 길로 인도한 뱀새끼야! 니 대갈통을 피멍이 시퍼렇게 들게 새차게 내려쳐라! 뱀새끼야!” 외치리라.
예수라는 씨발놈의, 저 지옥의 저주의 근원인 개새끼가 어떤 지옥을 내 앞에 드리밀어도!
성령이라는 저 씹창새끼가,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어떤 지옥을 내 앞에 드리밀어도!
개새끼와 뱀새끼가 곧 지옥이라는 진실을, 곧 저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못 박으리라.
분명한, 그 한가지 진실!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이 있는곳 그 어디도,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이름이 있는 그 모든 곳이,
그 모두가, 지옥이며 저주라는 이 한가지 진실.
사람을 가지고 놀며, 그 사람을 장난감처럼 다루며, 아가리질을 통해서는 사랑을, 은혜를 씨부리는,
저 참담한 개새끼와 저 교활한 뱀새끼는, 그 처음도 저주였고 그 끝도, 그 열매도, 영원한 저주라.
내가 반드시 ㅅㄱ교회라 씨부리는 그 호빠의 창놈의 새끼를,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 모가지에 칭칭 감아주리라.
나는 절대로, 잊지 않는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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