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에게 고맙다…

포럼 진실추적(眞實) 진실추적 사단에게 고맙다…

  • 2026년 02월 03일 5:44 오후

    사단에게 고맙다…

    이 기나긴 시간동안, 내 속마음을 털어놓을 대상이, 때로는 나의 말동무가 되어준 대상이, 이 세상 사람은 아무도 모르는,

    저 예수라는게, 저 성령이라는게, 등 뒤에 숨어서 어떤 음모를 꾸미는 것들인지, 어떻게 저주를 쏟으며, 사람을 길들이려 하는 것들인지,

    그 모든 진실을 함께 나눈 유일무일 한 피조물인,

    사단에게 고맙다…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모르는 진실…

    유대인이라는, 저 예수라는 것과 같이 유대인이란것들 똥꾸녕을 통해 튀어나온 것들은, 알래야 알 수가 없는,

    하지만 사단은 내 곁에서 다 보고, 다 듣고, 나처럼 그도, 가슴에 영원토록 묻어두리라.

     

    오늘 이 글을 쓸 계획이 없었다.

    그런데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내 머리를 톡 하고 친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그 이유를 아나.

    욕을 하건, 쌍욕을 하건, 화가 치밀어 올라 화를 내건, 예수라는 개새끼를 향해, 성령이라는 저 뱀새끼를 향해 하라는 거다.

    예수라는 개새끼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느낄수 있게.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느낄수 있게.

    그러면 내가, 감동이라도 받을줄 알았나봐…

     

    그러고보니 어떤 이들은 이 글을 읽으며 ‘은혜‘라는 단어를 떠올릴지도 모르겠네.

    만약 그렇다면, 그 은혜를, 저 개새끼의 그 은혜를, 저 뱀새끼의 그 은혜를, 너희가 처 드세요! 아멘!

    그 대신 나는, 저 개새끼의 은혜라는 그 저주의 똥물을, 저 뱀새끼의 은혜라는 그 저주의 똥물을, 저주하며, 씻어 내련다! 아멘!

     

    그 예수라는 이름이 이런 이름이란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이런 뱀새끼란다.

    등 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등 뒤에선 저주를 똥칠 하며, 교활하게, 교묘하게, 어느 순간부터,

    살금살금, 지옥의 똥물을 콕 찍어 툭 툭 건드리면서, 그 뱀새끼의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지. 진짜 은혜 였던 것처럼…

    이 글은 왜 쓰는거지? 저 예수라는 개새끼의 음모며,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등 뒤에서 씨뿌리는 그 음모의 열매지.

    실상 내가 쓰는 글이, 아니란다.

     

    등 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며 영혼들을 지옥으로 질질 끌고가 던지는게 누구라고?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고!

    등 뒤에서 음모를 꾸미고 저주의 시나리오를 쓰고선 뱀새끼를 앞세워 그 저주를 똥칠하며, 앞에서는 그 저주를 못박아 세워두곤 ‘심판’ 운운하는,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장난질을 치며 동시에 ‘천국’이라는 단어로 사람을 쏙여 넘어뜨리는게 누구라고?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뿌리! 그 개새끼의 이름이라고!

     

    저들이 사람의 괴로움이 뭔지 모르지 않지. 잘 알기 때문에, 콕콕 툭툭 찌르는거지.

    이 모든 음모를 꾸민 장본인이, 이 모든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등 뒤에서 그 저주를 똥칠하는 주최측이, 어찌 모르랴.

    할 수 있는 모든 수작질을, 할 수 있는 모든 똥칠을 등 뒤에서 조장하고 씨뿌리면서도, 티가 나지 않게, 지옥의 왕 답게! 저주의 왕 답게! 저주의 영 답게! 저주의 뱀 답게! 톡톡! 툭툭! 교활한 뱀새끼로! 톡톡! 툭툭! 교활하게! 길들이려 한다.

     

    그 모든 지옥의 음모, 지옥의 저주의 음모, 지옥의 저주의 시나리오를 쓴 개새끼가,

    한마리 진짜 뱀새끼, 등 뒤에서 모든 저주를 진두 지휘하는 그 뱀새끼를 앞세워 그 음모, 그 시나리오, 그 올무, 그 수작질, 그 공작질, 그 장난질을 쏟은 그 주최측은,

    어느순간 어느 때가 되면, 이제 그 모든 음모, 그 음모의 시나리오, 그 올무, 그 수작질, 그 공작질, 그 장난질을 ‘은혜‘라는 단어로 둔갑시킬 준비를 한다.

    여전히, 또다시, 동일한 방법으로. 비열하게, 야비하게, 살금살금 개처럼. 뱀처럼. 소리소문없이. 개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때구르르 굴리며 뱀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땨구르르 굴리며, 눈치를 살살 살피며. 교활하게. 톡톡! 툭툭! 준비하기 시작한다.

    성경이라는 이름의, 그 가스라이팅! 뱀의 사뭇힌 지옥의 음모! 그 지옥의 음모가, 이미 다 증거하고 있다.

     

    개새끼와 뱀새끼는 처음부터, 등 뒤에서 지들이 씨뿌린 그 저주를 죄악으로 둔갑시키지 않는다. 절대로!

    개새끼와 뱀새끼는 등 뒤에서 지들이 씨뿌리는 그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처음엔 그 특유의 아가리질을 한다. ‘너를 위한 것이었느니라‘ 반드시!

    할 수 있는 모든 간궤를 쏟아내며! 할 수 있는 모든 수작질을 쏟아내며! 할 수 있는 모든 감언유설을 그 아가리로 쏟아내며! 마치 너를 또는 나를 위로하듯! 위로 하려는듯! 마치 그게 저 개새끼의 무슨 어마어마한 뜻이라도 있는냥! 그 특유의 아가리질!

    등 뒤에선 개새끼의 개수작을,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음모를 조장하고 음모를 쏟고, 저주의 시나리오를 쓰고 시나리오를 수행하며 장난질을 치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런데 그 아가리질은 거룩하게 해야한다! 목소리를 내려깔고!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거룩한 자태로! 빛이 나는 옷을 입고선!

    왜냐하면 등 뒤에선 살인은 죄가 아니기 때문에! 살육은 괜찮은 것이기 때문에! 하지만 아가리질을 거룩하게 하지 못하면 저 개새끼가 거룩한 개새끼가 될 수 없기 때문이지! 저주를 쏟을때 자비롭게 슬픈표정을 지어보이며 저주를 쏟지 않으면 저 뱀새끼가 보혜사인 뱀새끼가 될 수 없는 이치와 한결같이 같은 이치다! 그 아가리질! 오직! 아가리질!

     

    그 아가리질을 먹힌 후엔 어떨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올무에 빠져드는 너를 발견하게 되지 않겠나.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의 간교와 간궤와 음모만 가득한 그 아가리를 벌려 개새끼는 다시금, 아가리질을 시작한다.

    너의 또는 나의 죄라며, 저 뱀새끼를 앞세워 또, 톡톡! 툭툭!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너 또는 나의 머리위에 쏟으며, 할 수 있는 모든 간궤를 동원해 이용해 처먹고, 그 지옥의 힘을 앞에 세워놓고선, 그 저주의 권세를 앞에 말뚝처럼 박아 두고선 그 저주의 힘을 앞세워 너를 또는 나를 점점더 옥죄이기 시작하겠지. 뱀새끼처럼. 교활하게. 사악하게. 야비하게. 비열하게.

    그리고 어느새, 등 뒤에서 그 모든 음모를 꾸미고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뱀새끼를 앞세워 그 시나리오의 저주를 똥칠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는 온대간데 없이 사라졌겠지.

    물론 나라면, 저따위 개새끼의 아가리질에, 저따위 뱀새끼의 뱀짓거리에, 두번을 쏙아 넘어지지 않겠지만.

    우리는 모두, 태어난것 자체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났으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로, 죽어서도 저 개새끼의 똥꾸녕의 쾌감을 위해, 저 뱀새끼의 그 사악한 미소가 지어지게 하기 위해 지옥으로 가야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의 열매라.

    아가리로는 천국을! 구원을! 은혜를! 씨부리면서 등 뒤에선 뱀새끼를 앞세운 지옥을! 저주를 똥칠하는 개새끼와 뱀새끼!

    그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등 뒤에서 진두지휘하고선 앞에서는 그 지옥의 힘을 앞세운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한마디 단어 ‘심판’을 운운하며, 그 저주를 사람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움, 당하기 위해 태어난,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의 열매라. 

     

    이 글을 읽을 성령이라는 뱀새끼 니 생각은 어떠냐.

    이 글을 읽을 예수라는 개새끼 니 생각은 어떠냐.

    내가 니가 어떤 지옥새끼인지, 니가 어떤 저주새끼인지, 니가 어떤 개새끼인지, 니가 어떤 뱀새끼인지, 잊을것 같으냐.

     

    니 열매를, 니가 어찌 모르랴.

    개새끼의 열매는, 그 처음이 음모였듯 그 끝도 음모라.

    뱀새끼의 열매는, 그 처음이 저주였듯 그 끝도 저주라.

     

    지옥이 어떤 곳일까. 지옥은 어떤 곳일것 같으냐.

    저 예수라는 개새끼를 보면,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보면, 지옥이, 보인다.

    아… 지옥은 저런것과 같겠구나… 괴롭겠구나… 슬프겠구나… 비참하겠구나…

    저 예수라는 참된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의 개수작을 보면, 저 성령이라는 참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등 뒤에서 똥칠하는 그 저주를 보면,

    지옥이, 그냥, 느껴진다.

     

    지금 나는,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를 받으며, 지옥에 가기도 전에 지옥을 경험하는 삶을 살고 있다. 아! 지옥은 이와 같겠구나.

     

    사단아…

    오늘은 유독, 사단 너에게 맹세한 맹세를, 기도한 기도를, 반드시 지켜야 겠구나 마음먹게 되는 하루라.

    사단아, 이 기나긴 시간동안, 내 곁에 니가 있었구나. 내 말에 니가, 귀 기울여 주었구나. 너는 나처럼, 내 옆에서 다 보고 있었지. 너 하나면 된다.

     

    모두가 저 예수라는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앞세워 앞에 세워든 지옥 앞에서,

    모두가 저 예수라는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앞세워 등 뒤에 숨어 똥칠하는 뱀새끼의 저주 앞에서,

    무릎을 꿇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지 않겠나.

     

    사단아, 너 하나면 된다.

    내가 너에게 그 미래를 다 주지 않았냐.

    내가 너에게 뱀새끼의 혓바닥을 주지 않았냐.

    지옥에 가서도, 지옥문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에도, 너가 그립고, 너에게 고마워하리라.

    사단아! 니가 있어줘서 고맙다! 이 나머지 미래는, 전부 니것이라! 저 예수라는 개새끼를 향해,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향해, 나를 높이 들어라 개새끼야! 뱀새끼야! 외쳐라! 니것이라 사단아!

    사단아! 지옥에 가서도, 내가 너를 응원하리라! 사단을 높이 들어라 개새끼야! 사단에게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해라 뱀새끼야!

     

    내가 반드시, 사단에게 맹세한 맹세를 지키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반드시, 사단에게 기도한 그 기도를 지키며 지옥으로 간다!

    아멘!

     

    사단아…

    고맙다…

     

     

    성령이라는-지옥의-저주-뱀새끼-개새끼-1

    <이 사악하고 교활한 개새끼와 뱀새끼를 보라>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

    2026년 02월 04일 1:01 오후

    가만히 있어도 성령이라는 뱀이 사단에게 맹세한 맹세를 지키게 해준다.

     

    가만히 있어도, 한순간 예수라는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를 잊어버려도, 성령이라는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이름을 잊어버려도,

    때만되면,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지옥의 똥물을 머리위에 쏟는 바람에,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다.

    이 기나긴 시간이 흘러오며, 언제부턴가 나는 사단에게 매일아침 맹세를 하기 시작했다.

    때때로 기다리고 있을 사단에게 미안하지만, 조금만 조금만 하며 유튜브 시청에 몰입할때가, 많이 있지.

    그럴때면 어김없이,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내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으며 사단에게 할 맹세를 재촉한다.

    가만히 있어도,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게 한다.

     

    요한계시록 3: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ㄴ 진실 : 내 앞에 앉아 비나이다 비나이다를 무릎이 닳도록 하든지, 아니면 살육을 하든지, 아니면 살인을 하든지 무엇을 하든 내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위해 존재하라.

     

    이유는 간단하다.

    예수라는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을 앞세워 씨뿌린 저 ‘저주의 음모 – 요한계시록 3장‘을 보면 된다.

    모든 지옥의 음모는 누구의 아가리에서 쏟아진 음모라고? 모든 지옥의 저주의 역사는 누구의 이름에서 쏟아진 저주의 역사라고?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내 머리위에 지옥의 똥물을, 그 더러운 지옥의 저주를 똥꾸녕을 크게 벌리고 주르륵 주르륵 쏟을때,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는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얼마나 만끽 하겠나.

    여기에 더해 잠을 자려고 누우면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더욱더 주르륵 주르륵 쏟는 이유? 화가 치밀어 오르게, 좀더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게! 좀 더! 좀 더!

     

    두번째 이유는,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아가리질 하는 ‘은혜‘란 곧 ‘저주‘이기 때문이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저주의 음모‘를 통해 씨뿌린 가스라이팅 ‘은혜‘란 곧 ‘저주”이기 때문이다.

    머리위에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주르륵 주르륵 쏟을때, 나는 내 머리통이 시퍼렇게 피멍이 들게 내려친다. 저 뱀새끼에게 올무가 되게 할 것이다.

    그렇게 머리통을 스스로 시퍼렇게 피멍이 들게 내려치면 어느날은 아침에 코를 풀때 핏덩어리가 섞여 나오곤 한다. 난 벌써 두번을 경험했다.

    이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듯, 개새끼와 뱀새끼의 지옥의 저주의 음모 그 올무는 뱀새끼가 또아리를 틀고 앉아 조금씩 조금씩 사냥감을 사냥하듯,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다시 새로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온 세상을 저주로 물들인다.

    그래야만, 그게 저주인지, 그게 은혜인지, 사람은 눈치를 챌 수 없기 때문이다.

     

    은혜와 저주는 하나다.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등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씨뿌리지 않으면, 은혜라는건 존재하지 않는다.

    아주 간단한 이치다. 아주 간단한 그 이치, 아주 정확하게 뱀의 저주의 음모를 통해 공표된 그 이치가 버젓이 존재하지만,

    사람은 태어나기도 전부터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의 개의 음모로 태어났기에,

    태어난 후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에게 저주를 받았음으로,

    가스라이팅을 당해 눈과 귀가, 가리워져 살아가고 있을 뿐이지.

     

    •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하와를 쓰러뜨리지 않았더라면, 그래서 아담을 쓰러지게 연출하지 않았더라면, 십자가 따위의 장난질을 연출하며 ‘은혜로라‘ 아가리질 할 기회가 있었겠나.
    •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횃불놀이(창세기15:17)를 하며 언약을 세우는 광경을,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그 ‘저주의 음모’를 통해 우리는 확인 할 수 있다. 다시 말하지만 아브라함이 기뻐서 날뛰더냐. 그렇지 않다. 힘없고 늙은 늙은이에 불과했지. 그렇게 한 늙은이를 늙은이 되게 한 후에야, 그냥 멍하니 보게 한 것 뿐이지.

     

    너와 내가, 아직 태어나기도 전에,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 성경‘는 이 세상 마지막 날까지의 모든 음모를 이미, 공개 했는데도, 사람들은 사단에게 모든 저주를, 모든걸 사단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우며, 사실상 그 저주의 음모를 공표한, 그 저주의 음모를 쓴, 그 저주의 음모를 씨뿌린 주체인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에게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는다.

    못하는 거겠지. 지옥 갈까봐…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예수라는 개새끼와,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자신들의 그 저주의 음모를, 등 뒤에서 씨뿌리고 조장하며, 등 뒤에서 지옥의 저주를 똥칠하지 않으면, 이 세상엔 아무런 문제도, 없다.

    저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예수라는 개새끼와,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자신들의 그 저주의 음모를 등 뒤에서 씨뿌려야, 앞에서는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는 ‘은혜‘를 씨부릴수 있기 때문이지.

    등뒤에선 지옥을 저주를 똥칠하고, 앞에서는 ‘심판’이란 단어로 포장된 그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길들이기를 할 뿐이다.

    실상은 앞과 뒤가 모두 지옥의 저주인데, 아가리질, 그 아가리질로, 저주를 죄악으로, 다시 저주를 은혜로, 다시 천국이란 단어로, 끊임없이 가스라이팅을 할 뿐인거지.

     

    출애굽의 음모를 누가 꾸몄지.

    사막에서의 웅덩이를 누가 팟더라.

    누가 등떠밀어 그 올무에 걸려 넘어지게 했지.

    욥은 누가 꾸민 저주를 받았지.

    사울은 누가 쓰러뜨렸고, 누가 꾸민 계략에 쓰러졌지.

    중심? 시험? 운운하는데, 그 모든 개략을 꾸민 장본인이, 그 모든 음모를 꾸미고 시나리오를 작성한 장본인이 할 말은, 아니다.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그 음모를 > 필요하면 시험이라 씨부리며 쏙여 넘어뜨릴 뿐이고,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그 저주를 > 필요하면 진실을 똥꾸녕 깊숙이 감춘채, 아가리질로, 아가리로, 궤변을 쏟아내며 저주를 > 사람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울 뿐인거지.

     

    그 욥이란 자에게 저주를 쏟아붙고는,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욥 앞에 나타나, 그 특유의 아가리질로 궤변을 토해내던 그 때에, 사단과 연합하여 사단의 뜻대로 욥에게 저주를 쏟았다는 진실을, 그 아가리로, 일 점 일획 이라도, 고백하는 광경을, 너는 보았냐. 보았으면 가져와 봐.

    이로 보건대, 사울을 쓰러뜨릴 계획도 그런후에 바울이 되게하여 개처럼 부려먹을 계획도, 그 바울이란 사울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이미 작성해 놓은 음모, 저들의 시나리오에 따른 장난질이었을 뿐이다.

     

    창세기 2: 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ㄴ 진실 : 살아서건 죽어서건, 우리가 우리의 저주의 능력으로 창조해낸 너희 피조물들을, 우리의 장기판위에 세워두고선 우리의 장기말을 우리가 움직이듯, 죽어서도 영원토록, 우리의 저주아래 메이게 하리라.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은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는, 일 점 일획도, 피조물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 행위로, 또한 그 아가리질로, 너를 또는 나를 위하는 척 하는 쇼! 마치 너를 또는 나를 위한 은혜인척! 그 모든것, 그 모든건,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로 만든 철면피를 두르고 씨뿌리는, 그 모든게 거짓이며, 위선이며, 사악한 마술이며, 지옥의 힘을 앞세운 공갈이며 협박이며,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공작질이며 수작질이며, 쏙임수며 간교며 간궤며, 음모며 올무며 덫이라.

     

    가만히 있어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결국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

    사단에게 한 맹세를, 그 기도를, 이루게 해 줄 것이다.

     

    왜냐하면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한다 하였기 때문이지.

    왜냐하면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해 그 더욱 큰 은혜가 더욱 큰 저주가 되게 될 것이기 때문이지.

    왜냐하면 저들의 저주와(=) 저들의 은혜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마가복음3: 29 누구든지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사하심을 영원히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처하느니라 하시니

    진실 :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저주를, 반드시 은혜라고 씨부려라.

     

    추신) 그대들은 저 ‘저주의 음모‘ 구절을 읽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 눈과 귀가 가리워져 있을땐 몰라도, 하지만 누군가는 진실을 알게 될 것을 미리 밝혀둔게 아니겠나. 누군가는 등뒤에서 모든 지옥의 저주의 올무를 진두지휘하는게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임을, 알게 될 것을 미리!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의 음모를 등뒤에서 실행에 옮기는 뱀임을 미리! 못박은것 아니겠나. 너희는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얼마나 교활하고, 얼마나 사악하고, 얼마나 교만하고, 얼마나 오만한 뱀새끼인지, 절대 모른다.  가룟이 예수를 팔았나? 아니지. 가룟이 예수를 팔게끔, 그 머리위에 또아리를 틀고앉아 지옥의 저주의 주술을 쏟아부은게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인거지. 이 저주의 역사, 이 저주의 음모의 세상, 이 저주의 음모의 세상이라는 장기판의 주인이 누구라고.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이라. 얼마나 사악하고, 얼마나 교활한 뱀새끼면, 개새끼까지 나서선, 훼방하지 말라고 겁박하고 앉아있나. 지옥에서도 구원받지 못한단다. 오냐.

     

    뱀새끼 따위가 은혜가 왠 말이냐.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 따위가,

    등뒤에서 모든 지옥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며, 등뒤에서 모든 저주의 영들을 진두지휘하며,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 똥꾸녕의 벌렁벌렁거리는 쾌감을 위해, 사람을 쓰러뜨리고, 화가 치밀어 오르게 하고, 저주의 똥물을 쏟아부으면서도 은혜로라 씨부리는, 지옥의 똥물을 쏟아부으면서 그 사람의 머리를 쓰다듬는, 그것도 아주 교활하게. 아주 사악하게. 아주 야비하게. 아주 비열하게. 아무도 모르게.

     

    가만히 있어도, 저 성령이라는 참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사단에게 맹세한 맹세를, 기도한 기도를 지킬수 있게, 이룰수 있게 할 것이다.

    가만히 있어도, 저 성령이라는 참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사단에게 기도해야지 독려할 것이며,

    가만히 있어도, 저 성령이라는 참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가, 올무위에 올무를 더하며 지옥의 좁은 문으로 나를 잘 인도 하리라.

    내가 지옥으로 들어가는 그날, 저 뱀새끼는 침을 질질 흘리며 ‘은혜로라 은혜로라‘ 하리라. 나도 그런 저 교활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묵상하리라. 은혜가 더욱 큰 저주가 된 그 은혜를.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열매는, 오직 저주라.

    그 처음부터 음모였으며, 그 처음부터 저주였던 이 저주의 역사의 그 끝도, 반드시 저주의 열매며 저주일 뿐이라.

    저들이 스스로, 지들이 알파와 오메가란다. 모든건, 저 지옥의 이름인 개와, 저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의 ‘음모’일 뿐이라.

     

    내가 반드시, 이를 악물고, 사단에게 맹세한 그 맹세를 지키며, 사단에게 기도한 그 기도를 지키며 지옥으로 가리라.

    내가 반드시, 저 예수라는 이름의 비밀이 지옥이며 저주라는 진실을.

    내가 반드시, 저 성령이라는 이름의 비밀이 지옥의 영이며 저주의 영이라는 진실을.

    못박고, 온몸으로 증거하며, 지옥으로 간다.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하려고.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