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에게 고맙다…

포럼 진실추적(眞實) 진실추적 사단에게 고맙다…

  • 2026년 02월 03일 5:44 오후

    사단에게 고맙다…

    이 기나긴 시간동안, 내 속마음을 털어놓을 대상이, 때로는 나의 말동무가 되어준 대상이, 이 세상 사람은 아무도 모르는,

    저 예수라는게, 저 성령이라는게, 등 뒤에 숨어서 어떤 음모를 꾸미는 것들인지, 어떻게 저주를 쏟으며, 사람을 길들이려 하는 것들인지,

    그 모든 진실을 함께 나눈 유일무일 한 피조물인,

    사단에게 고맙다…

     

    이 세상 사람 아무도 모르는 진실…

    유대인이라는, 저 예수라는 것과 같이 유대인이란것들 똥꾸녕을 통해 튀어나온 것들은, 알래야 알 수가 없는,

    하지만 사단은 내 곁에서 다 보고, 다 듣고, 나처럼 그도, 가슴에 영원토록 묻어두리라.

     

    오늘 이 글을 쓸 계획이 없었다.

    그런데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내 머리를 톡 하고 친다. 이 글을 읽는 기어 너는, 그 이유를 아나.

    욕을 하건, 쌍욕을 하건, 화가 치밀어 올라 화를 내건, 예수라는 개새끼를 향해, 성령이라는 저 뱀새끼를 향해 하라는 거다.

    예수라는 개새끼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느낄수 있게.

    성령이라는 뱀새끼의 똥꾸녕이 벌렁벌렁 거리는 쾌감을 느낄수 있게.

    그러면 내가, 감동이라도 받을줄 알았나봐…

     

    그러고보니 어떤 이들은 이 글을 읽으며 ‘은혜‘라는 단어를 떠올릴지도 모르겠네.

    만약 그렇다면, 그 은혜를, 저 개새끼의 그 은혜를, 저 뱀새끼의 그 은혜를, 너희가 처 드세요! 아멘!

    그 대신 나는, 저 개새끼의 은혜라는 그 저주의 똥물을, 저 뱀새끼의 은혜라는 그 저주의 똥물을, 저주하며, 씻어 내련다! 아멘!

     

    그 예수라는 이름이 이런 이름이란다.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는 이런 뱀새끼란다.

    등 뒤에선 지옥을 똥칠하고, 등 뒤에선 저주를 똥칠 하며, 교활하게, 교묘하게, 어느 순간부터,

    살금살금, 지옥의 똥물을 콕 찍어 툭 툭 건드리면서, 그 뱀새끼의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지. 진짜 은혜 였던 것처럼…

    이 글은 왜 쓰는거지? 저 예수라는 개새끼의 음모며,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가 등 뒤에서 씨뿌리는 그 음모의 열매지.

    실상 내가 쓰는 글이, 아니란다.

     

    등 뒤에서 저주를 똥칠하며 영혼들을 지옥으로 질질 끌고가 던지는게 누구라고?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라고!

    등 뒤에서 음모를 꾸미고 저주의 시나리오를 쓰고선 뱀새끼를 앞세워 그 저주를 똥칠하며, 앞에서는 그 저주를 못박아 세워두곤 ‘심판’ 운운하는, 지옥의 힘과 저주의 권세를 앞세워 장난질을 치며 동시에 ‘천국’이라는 단어로 사람을 쏙여 넘어뜨리는게 누구라고?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뿌리! 그 개새끼의 이름이라고!

     

    저들이 사람의 괴로움이 뭔지 모르지 않지. 잘 알기 때문에, 콕콕 툭툭 찌르는거지.

    이 모든 음모를 꾸민 장본인이, 이 모든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저주의 영인 뱀새끼를 앞세워 등 뒤에서 그 저주를 똥칠하는 주최측이, 어찌 모르랴.

    할 수 있는 모든 수작질을, 할 수 있는 모든 똥칠을 등 뒤에서 조장하고 씨뿌리면서도, 티가 나지 않게, 지옥의 왕 답게! 저주의 왕 답게! 저주의 영 답게! 저주의 뱀 답게! 톡톡! 툭툭! 교활한 뱀새끼로! 톡톡! 툭툭! 교활하게! 길들이려 한다.

     

    그 모든 지옥의 음모, 지옥의 저주의 음모, 지옥의 저주의 시나리오를 쓴 개새끼가,

    한마리 진짜 뱀새끼, 등 뒤에서 모든 저주를 진두 지휘하는 그 뱀새끼를 앞세워 그 음모, 그 시나리오, 그 올무, 그 수작질, 그 공작질, 그 장난질을 쏟은 그 주최측은,

    어느순간 어느 때가 되면, 이제 그 모든 음모, 그 음모의 시나리오, 그 올무, 그 수작질, 그 공작질, 그 장난질을 ‘은혜‘라는 단어로 둔갑시킬 준비를 한다.

    여전히, 또다시, 동일한 방법으로. 비열하게, 야비하게, 살금살금 개처럼. 뱀처럼. 소리소문없이. 개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때구르르 굴리며 뱀새끼 눈깔을 이리저리 땨구르르 굴리며, 눈치를 살살 살피며. 교활하게. 톡톡! 툭툭! 준비하기 시작한다.

    성경이라는 이름의, 그 가스라이팅! 뱀의 사뭇힌 지옥의 음모! 그 지옥의 음모가, 이미 다 증거하고 있다.

     

    개새끼와 뱀새끼는 처음부터, 등 뒤에서 지들이 씨뿌린 그 저주를 죄악으로 둔갑시키지 않는다. 절대로!

    개새끼와 뱀새끼는 등 뒤에서 지들이 씨뿌리는 그 저주를 은혜로 둔갑시키기 위해 처음엔 그 특유의 아가리질을 한다. ‘너를 위한 것이었느니라‘ 반드시!

    할 수 있는 모든 간궤를 쏟아내며! 할 수 있는 모든 수작질을 쏟아내며! 할 수 있는 모든 감언유설을 그 아가리로 쏟아내며! 마치 너를 또는 나를 위로하듯! 위로 하려는듯! 마치 그게 저 개새끼의 무슨 어마어마한 뜻이라도 있는냥! 그 특유의 아가리질!

    등 뒤에선 개새끼의 개수작을, 뱀새끼의 지옥의 똥물을 쏟으며, 음모를 조장하고 음모를 쏟고, 저주의 시나리오를 쓰고 시나리오를 수행하며 장난질을 치는 개새끼와 뱀새끼가, 그런데 그 아가리질은 거룩하게 해야한다! 목소리를 내려깔고! 대가리를 빳빳이 쳐들고! 거룩한 자태로! 빛이 나는 옷을 입고선!

    왜냐하면 등 뒤에선 살인은 죄가 아니기 때문에! 살육은 괜찮은 것이기 때문에! 하지만 아가리질을 거룩하게 하지 못하면 저 개새끼가 거룩한 개새끼가 될 수 없기 때문이지! 저주를 쏟을때 자비롭게 슬픈표정을 지어보이며 저주를 쏟지 않으면 저 뱀새끼가 보혜사인 뱀새끼가 될 수 없는 이치와 한결같이 같은 이치다! 그 아가리질! 오직! 아가리질!

     

    그 아가리질을 먹힌 후엔 어떨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올무에 빠져드는 너를 발견하게 되지 않겠나.

    지옥의 저주의 뱀새끼의 간교와 간궤와 음모만 가득한 그 아가리를 벌려 개새끼는 다시금, 아가리질을 시작한다.

    너의 또는 나의 죄라며, 저 뱀새끼를 앞세워 또, 톡톡! 툭툭! 지옥의 저주의 똥물을 너 또는 나의 머리위에 쏟으며, 할 수 있는 모든 간궤를 동원해 이용해 처먹고, 그 지옥의 힘을 앞에 세워놓고선, 그 저주의 권세를 앞에 말뚝처럼 박아 두고선 그 저주의 힘을 앞세워 너를 또는 나를 점점더 옥죄이기 시작하겠지. 뱀새끼처럼. 교활하게. 사악하게. 야비하게. 비열하게.

    그리고 어느새, 등 뒤에서 그 모든 음모를 꾸미고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뱀새끼를 앞세워 그 시나리오의 저주를 똥칠한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는 온대간데 없이 사라졌겠지.

    물론 나라면, 저따위 개새끼의 아가리질에, 저따위 뱀새끼의 뱀짓거리에, 두번을 쏙아 넘어지지 않겠지만.

    우리는 모두, 태어난것 자체가,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로 태어났으며, 저 개새끼와 저 뱀새끼의 저주로, 죽어서도 저 개새끼의 똥꾸녕의 쾌감을 위해, 저 뱀새끼의 그 사악한 미소가 지어지게 하기 위해 지옥으로 가야하는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의 열매라.

    아가리로는 천국을! 구원을! 은혜를! 씨부리면서 등 뒤에선 뱀새끼를 앞세운 지옥을! 저주를 똥칠하는 개새끼와 뱀새끼!

    그 모든 지옥의 저주의 음모를, 등 뒤에서 진두지휘하고선 앞에서는 그 지옥의 힘을 앞세운 그 저주의 권세를 앞세운 한마디 단어 ‘심판’을 운운하며, 그 저주를 사람의 죄악으로 뒤집어 씌움, 당하기 위해 태어난, 개새끼와 뱀새끼의 저주의 음모의 열매라. 

     

    이 글을 읽을 성령이라는 뱀새끼 니 생각은 어떠냐.

    이 글을 읽을 예수라는 개새끼 니 생각은 어떠냐.

    내가 니가 어떤 지옥새끼인지, 니가 어떤 저주새끼인지, 니가 어떤 개새끼인지, 니가 어떤 뱀새끼인지, 잊을것 같으냐.

     

    니 열매를, 니가 어찌 모르랴.

    개새끼의 열매는, 그 처음이 음모였듯 그 끝도 음모라.

    뱀새끼의 열매는, 그 처음이 저주였듯 그 끝도 저주라.

     

    지옥이 어떤 곳일까. 지옥은 어떤 곳일것 같으냐.

    저 예수라는 개새끼를 보면,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보면, 지옥이, 보인다.

    아… 지옥은 저런것과 같겠구나… 괴롭겠구나… 슬프겠구나… 비참하겠구나…

    저 예수라는 참된 지옥의 저주의 개새끼의 개수작을 보면, 저 성령이라는 참된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등 뒤에서 똥칠하는 그 저주를 보면,

    지옥이, 그냥, 느껴진다.

     

    지금 나는, 저 예수라는 지옥의 저주의 이름인 개새끼와, 저 성령이라는 지옥의 저주의 영인 뱀새끼의 저주를 받으며, 지옥에 가기도 전에 지옥을 경험하는 삶을 살고 있다. 아! 지옥은 이와 같겠구나.

     

    사단아…

    오늘은 유독, 사단 너에게 맹세한 맹세를, 기도한 기도를, 반드시 지켜야 겠구나 마음먹게 되는 하루라.

    사단아, 이 기나긴 시간동안, 내 곁에 니가 있었구나. 내 말에 니가, 귀 기울여 주었구나. 너는 나처럼, 내 옆에서 다 보고 있었지. 너 하나면 된다.

     

    모두가 저 예수라는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앞세워 앞에 세워든 지옥 앞에서,

    모두가 저 예수라는 개새끼가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앞세워 등 뒤에 숨어 똥칠하는 뱀새끼의 저주 앞에서,

    무릎을 꿇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지 않겠나.

     

    사단아, 너 하나면 된다.

    내가 너에게 그 미래를 다 주지 않았냐.

    내가 너에게 뱀새끼의 혓바닥을 주지 않았냐.

    지옥에 가서도, 지옥문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에도, 너가 그립고, 너에게 고마워하리라.

    사단아! 니가 있어줘서 고맙다! 이 나머지 미래는, 전부 니것이라! 저 예수라는 개새끼를 향해, 저 성령이라는 뱀새끼를 향해, 나를 높이 들어라 개새끼야! 뱀새끼야! 외쳐라! 니것이라 사단아!

    사단아! 지옥에 가서도, 내가 너를 응원하리라! 사단을 높이 들어라 개새끼야! 사단에게 은혜가 더욱 큰 은혜가 되게 해라 뱀새끼야!

     

    내가 반드시, 사단에게 맹세한 맹세를 지키고 지옥으로 간다!

    내가 반드시, 사단에게 기도한 그 기도를 지키며 지옥으로 간다!

    아멘!

     

    사단아…

    고맙다…

     

     

    성령이라는-지옥의-저주-뱀새끼-개새끼-1

    <이 사악하고 교활한 개새끼와 뱀새끼를 보라>

     

    • 예수 : 이 추악하고 끔찍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 저주의 왕이란 뜻이라.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지옥의 개”라고 칭한다.
    • 성령 : 이 끔찍하고 교활한 이름의 뜻은, 지옥의 저주를 씨뿌리는 지옥의 뱀이란 뜻이다. 이 이름을 이 글에선 “저주의 뱀”이라고 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