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에 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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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9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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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을 읽기에 앞 서 할 수 있다면 이 링크를 먼저 참고해 보아도 좋을것이다.

     

     

    아래 영상은, 예전 2018년 11월 15일 펜앤마이크 정규재 영상칼럼이다.

    내가 정규재 펜앤마이크 주필을 좋게 보지 않는다는 사실은, 내가 쓴 글들을 읽어왔던 사람들 이라면 다 알테고,

    다만 아래 영상 22분 이후 등장하는 ‘황교안 주변의 사이비 인물들’이란 발언을…

    그저 나만 이와같은 생각을 하는건 분명 아니겠거니…

    하는 마음에서 소개하며 이 글을 시작하려고 소개해본다.

    또는 처음부터 시청을 하거나, 혹은 아래 영상 10분 부터 시청을 해봐도 좋겠다.

     

     

    PS) 물론 난, 정규재란 이 가증한 인간을 좋아하지 않으며, 아래 영상에서도 그 가증함은 여지없이 들어난다.

    하지만 자칭 보수/우파라니까 그나마 펜앤마이크 시청을 가끔씩 하고있다.

     

     

     

     

    정규재 주필의 평이 아닐지라도 지금까지,

    황교안을 평가하는 어느 유튜브 채널들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는 내용 혹은 의혹은,

    황교안 현(2019년 6월 12일 현재) 자유한국당 대표는, 법무부장관을 하기 직전/직후 어느 시점에, 누군가의 고언에 의해 정치판에 뛰어들 결심을 한 것으로 알려진다.

     

     

    만약 예수가, 황교안 대표에게,

    내가 너로 이 나라의 왕권을 회복하고, 너를 초대의 왕으로 세워 새역사를 쓰겠다.

    했다면, 모를까…

    왜냐하면 왕은 정치꾼과는 다른 개념이고,

    예수가 왕으로 세워 새역사를 쓰겠다 했던 것이면,

    이는 창조자의 율례와 법도로 다스리게 하겠다란 뜻이기에 아예 다른 이야기가 된다.

     

     

    하지만 동시에 ‘전도사’란 감투를 쓰고있는 황교안 대표가,

    자의로 정치꾼의 길에 들어섰거나 누군가의 꾀임에 빠져 정치꾼의 인생을 선택했다면,

    그가 자기 입으로 어떤 그럴싸한 변명을 하며 자기 자신을 향해 기만할 지라도, 이는 저주(咀呪)다.

    왜? ‘전도사’란 감투를 가졌기 때문이다.

     

     

    정규재 펜앤마이크 주필의 예상이 아니더라도, 어떤 정치에 특화된 유튜브 논객들의 논평이 아닐지라도,

    황교안 주변의 어떤 인물들에 관한 예상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데목이다.

    만약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이 영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사사로이 주의 종이란 신분은,

    아무도 써도 되는 감투가 아니며, 신학교를 나왔다고 덮썩 물어도 되는 감투가 아니고, 자신의 계획과 꿈을 빙자해 덮썩 물어도 되는 감투도 아니다.

    왜냐하면 ‘종’이란 그 감투를 쓰고서 ‘주인’의 대적자가 된다면, 이는 거대한 저주(咀呪)이기 때문이다.

     

     

    종이 주인보다 크냐. 종이 주인의 얼굴에 똥칠을 할 수 있는거냐. 종은 마땅히 주인의 뜻에 따른다.

    종이 주인이 인정하지 않는 사랑을 말할수 없으며, 종이 주인이 용납하지 않는 악을 용납할수도 없다.

    만약 그렇다면, 그 종이 스스로, 내가, 주인이다! 하는 사단이라.

     

     

    그래서 전도사란 감투를 쓴 황교안 대표가 대통령이 된다면 이는 저주(咀呪)다.

    종이 주인의 뜻에 반하여 지멋대로 행위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호와가 모세를 세워 유대인에게 약속한 젓과 꿀이 흐르는 고토로 보낼때,

    여호와는 이스라엘에게 악을 용납하지 말고 뿌리채 뽑으라고 명령했다.

    하지만 유대인은 해내지 못했다.

    그리고 악을 뿌리채 뽑지 못하고 남겨둔 그 땅이 오늘날의 팔레스타인과 가자지구로 남아있다. 오늘날까지.

     

     

    황교안 대표가 동성애를 뿌리채 뽑을수 있냐.

    황교안 대표가 곧 창조자가 가른 나라를 향해 데모질 하는 사단의 회를 뽑을수 있냐.

    황교안 대표가  악을 용납하지 않을수 있냐.

    우리는 그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그 열매를 보게 될 것이다.

    나는 이미 보았다.

     

     

    만약 자신이 없으면, 전도사란 감투는 처음부터 쓰지 말았어야 한다. 처음부터.

    만약 당신에게 이 세상 그 무엇과도 예수와는 바꿀수 없었다면, 정치꾼의 길을 사양 했어야 했다. 처음부터.

    하지만 당신은 둘 다 하지 못했다. 이게 내가 이미 본 열매다.

     

     

    누가 너를 꼬시더냐.

    누가 너더러 바티칸에 충성을 맹세하라 했더냐.

    네가 스스로 답해보라.

    네가 스스로 원했음으로, 당신은 결단코 사단에게서 도망칠 수 없을 것이며,

    두려움과 공포에 둘러싸여 그들의 충성스런 개로, 충성스럽게 창조자가 당신에게 허락한 나라를 열렬히 좀먹게 될 것이다.

     

     

    나는 황교안이 다음번 대통령이 될 줄 알고있다.

    또 나는, 황교안의 두 눈에서 피눈물이 주르륵 주르륵 흘러내릴 그의 미래도 않다.

    그 날은 슬픈날이고, 그 날은 통곡해야 할 날이 될 것이다.

     

     

    기어들아!

    정신들 똑바로 차리고 살아라.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일루미나티와 바티칸에 충성을 맹세하지 않고는,

    대통령은 고사하고 정치꾼도 될 수 없는 이 나라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아무것도.

     

     

    우리는 그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오늘 하루를 살아내자. 오늘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내면 그뿐이야…

     

     

    황교안 대표를 정치꾼의 길로 안내한 그자들이 누군지 밝혀내면,

    바티칸이 이 나라에 심어놓은 또 한 뿌리가 밝혀지겠네.

    그래 알겠다…

     

     

    누굴까?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은 누구일거라 생각하냐.

    누가, 전도사란 감투를 예수의 종이란 자를,

    세상의 큰 임금이 계시니 충성을 맹세하라. 그러면 이 나라의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실거다 했다는 거냐?

    누굴까…

    .
  • #100009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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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모론 시나리오.

    어쩌면 이 모든 일련의 과정엔, ‘황교안’이란 인물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먼저, 꼭 밝혀야 할 의견(견해)가 있는데,

    어떤 기어들은, 보수/우파끼리 초치는거 아닌가란 의견을 가질수 있다.

    초를 치던 말던, 사단의 회가 짜놓은 판대로 돌아갈테니까, 기어들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어쩌면 황교안은, 이 모든 일의 중심에 있는 인물일지도 모른다.

    이쯤해서 잠시 박근혜의 탄핵 직후 과정을, 있었던 사실관계(팩트)를 기반으로 아주 간단하게 정리해 보자.

    나는 박근혜의 탄핵과정을, 이 음모론 시나리오(또는 추측)를 쓰기에 합당하게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세가지 정황을 짧게 소개해 보려고 한다.

     

     

    정황 1) 박근혜, 총리 교체.

     

    박근혜 대통령, 개각 단행…신임 총리에 김병준.

     

    박근혜-김병준

     

    실제로 박근혜는, 탄핵전 총리 교체를 단행했다.

    총리 교체를 하겠다고 발표를 한 게 아니라, 총리 교체를 했었다.

    하지만 황교안의 총리직은 박탈되지 않았고, 김병준은 총리의 자리에 앉아보지 못한다.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정황 2) 황교안 역시 최순실을 알고 있었다.

     

    박근혜-최순실-정호성-황교안

     

    황교안은 스스로, 최순실을 모르는 인물이라고 진술하였지만, 반면 최순실은 황교안을 분명히 알고 있었다는게 사실상의 정황이다.

    하지만, 몇몇 언론에서 이와 연관된 보도를 하였음에도 이슈화 되지 못했다.

     

     

     

    정황 3) 테블릿PC의 진실을 대하는 황교안의 자세.

     

     

    황교안-중앙일보

     

    위 기사중 중앙일보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취임 100일 인터뷰가,

    테블릿PC 때문에 형을 살다 출소한지 얼마 안되는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및 태극기 집회에서 사과를 촉구하는 인터뷰 내용이고,

    어쨌든 정황상, 황교안 본인은, 테블릿PC의 진실을 피하고 싶어하는 것 만큼은 사실로 받아들여진다.

    이유가 무엇이든지 말이다.

     

     

    박근혜-황교안

     

     

    참고로 난, 황교안 현 자유한국당 대표가 대통령 권한 대행 시절에 ‘뭘 했나‘ 따위의 의견엔 동의하지 않는다. 그가 할 수 있는게 사실상 없었을 것이다.

    결과는 차치하고, 그가 끝끝내 자리를 지키고 나라의 중심을 잡아준게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다만 이와같은 정황 때문에, 황교안이 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 서 있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심지어 정치꾼 + 선동가 + 언론 + 검찰의 총 공세를 받고있는 와중에도,

    황교안은 자신의 위치와 자신의 가치를 지킬수 있는 자리에 있었으며,

    박지원과 같은 인간들은 ‘황교안을 칭송하거나‘ 또는 ‘황교안을 견제하거나‘ 그리고 ‘황교안을 띄우는 발언‘들이 심심지 않게 흘러나왔다.

    황교안을 향한 의문도 쏟아져 나왔던게 사실이지만, 박근혜 정권 말미에, 마치 황교안 때문에 정권이 유지되고 있다는,

    그러니까 황교안은 박근혜와는 다르다는 분위기는 만들어 졌던게 사실이다.

    보수/우파들 중에서도, 황교안을 칭송하는 분위기는 역력했다.

     

     

    음모론 1) 분명히, 사단의 회는 점조직이다.

     

    43기어를 통해서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을 언급하며 수없이 해왔던 말이다.

    사단의 회는 전통적으로 점조직화 되어있다. 예컨대, 한상균이 문재인의 상왕이라고 난 생각한다. 눈에 보이게 들어나 있는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

    그들 끼리로 누가 자신들의 상왕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다만 만약, 이 음모론 시나리오를 위해, 다음과 같이 가정을 해보면 어떨까.

    만약, 사단의 회에 충성을 맹세한 자들 중, 북한의 우두머리는 김정은, 남한의 우두머리는 홍석현이라면.

    그러면 사단의 회의 충성스런 북한의 개 김정은 라인(예. 한상균, 문재인 등)과 남한의 충성스런 개 홍석현 라인(예. 여시재) 사이엔,

    주인의 충성스런 개로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있겠지만, 행우 또는 행동은 다르게 표출 될 수 있다.

    그리고 만약, 사단의 회의 충성스런 남한의 개 홍석현이 황교안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우기로 하였다면?

     

     

    음모론 2) 엘버트 파이크의 비전 “감시 체제”.

     

    그리고 그들은, 그들에게 반항하거나 대항할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는 프리메이슨 33도였던 엘버트 파이크의 비전을 충실하게 이끌고 있다.

    로스차일드가 소련에 KGB를 만들고(참고: 푸틴을 KGB 출신), 미국에 CIA를 만들고, 영국엔 M14를, 그리고 이스라엘엔 모사드를 만들어 각각의 나라를 관리하는건 이젠 비밀도 아니다.

    영국 왕실의 보안을 책임지는 책임자들은 로스차일드가 지명해 추천한다.

    이런저런 거짓말과 변명을 아무리 해봐야, 미국의 정보를 움켜쥐고 대통령 마저 쥐락펴락 하는게 CIA고(끝끝내 말 안들으면 암살),

    미 연방준비제도은행의 총재도 로스차일드가 지명한다.

     

    한국은?

    이미 일루미나티, 제수이트, 프리메이슨에게 완전한 지배를 받고있는 한국은 예외일까.

    난 최소한, 박근혜 정부 시절 “총리”의 자리에 앉았던 모든 자들은 사단의 회에 충성을 맹세한 충성스런 개의 추천에 의한 것이었다! 확신한다.

    눈으로 보지말고, 영의 눈으로 본다면, 문창극이 결국 총리가 되지 못한 이유는, 사단의 회의 충성스런 개의 추천이 아니었기 때문으로 보는게 합당하다.

     

     

    음모론 3) 사단의 회의 충성스런 개 홍석현이, 황교안을 얼굴마담으로 지목했음을 확신한다.

     

    앞 선 윗 글에서 나는 ‘황교안을 정치꾼으로 이끈 황교안 주변 인물이 궁금하다‘라는 운을 띄웠다.

    나는 홍석현이, 자신의 충실한 일꾼으로 자기 주인의 충실한 일꾼으로 황교안을 선택했으리라 확신한다.

    나는 홍석현이 언제 황교안에게 접근했는지는 모른다. 분명한 건, 성경이 이와같이 증거했기에, 황교안은 자신의 야욕과 야망을 들켰을 것이다.

     

     

    창3: 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돌이켜 보건데, 사단은 절대로, 사단의 편에 속해있는 자들에게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이는 신앙생활을 해 본 사람이라면 교회 내에서 사단의 역사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한번쯤 보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단의 최고의 관심사는 교회, 신학교지, 동성연애자 따위가 아니다.

    이미 자신과 함께 지옥을 선택한 영혼엔 관심이 없다.

     

    팩트는, 과와 실이 있을지라도, 이명박 전 대통령은 예수의 얼굴에 똥칠을 한 인물이다.

    그는, 목사라는 자들이 신사참배를 했던것과 같이, 세상과 좌파에 굴복했고,

    장로라는 감투가 무색하게 예수를 조롱당하게 한 장본인이다.

    황교안도 그렇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난 황교안이 가짜라고 확신한다.

     

     

    박근혜는 어째서 총리를 교체하려고 했을까. 단순히 탄핵 정변을 돌파해 보려는 시도였을까.

    황교안은 어떻게 대통령이 임명한 총리 대신, 그 자리를 지킬수 있었을까. 박근혜가 김병준을 총리로 임명한 건 탄핵 전이다.

    누군가 황교안의 뒤를 봐주고 있다는 합리적 의심이다.

     

     

     

     

    2019년 2월 19일 작성했던 위 링크 글 “시대유감. 2편“을 통해서 나는 다음과 같이 글을 맺었다.

     

    {

    나는 투표를 하지 않겠지만,

    기어 너는 나와 생각이 다르다면 그 나머진 투표로 말해.

    무엇이 달라질 걸 기대하고 투표를 하지도 마.

    그저 너의 권리를 행사할 뿐이야.

    그리고 또, 너는 너의 하루를 살아내면 돼…

     

    어쨌든…

    네가 또는 내가 투표를 하든지 말든지,

    원하든지 원하지 않든지…

    다음번 대통령은 황교안이 될 것이다…

    모든건 창조자의 손에 달려있으니,

    예수란 그 위대한 저주가.,

    이미 황교안으로 정하지 않았나 싶구나…

    그렇게 강하게 느낀다…

    }

     

    생각하여 보라.

    보수/우파라는 유튜버란 자들중,

    냉정하게 홍석현에 관해 언쟁을 하거나, 뒤를 캐보려는 시도는 일어나지 않는다.

    어느정도 싫은 발언을 할 지라도 절대로 깊숙히 들어가지 못한다.

    앞으로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절대로!

     

    지금까지의 정황상, 그리고 결과라는 열매로 판단한다면,

    검사였던 황교안이 법무부 장관을 거쳐 총리로 그리고 대통령 대행까지 거쳤다.

    마침내 차기 대권후보가 유력하다.

     

    어떤 아둔한 인간은 홍석현이 대권을 노린다고 떠드는 유튜버들도 있던데,

    사단의 회와 사단의 회에 충성을 맹세한 그들의 개들은, 절대로 얼굴마담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 절대로!

    왜냐하면 그 개들이 주인들을 보고 배운게, 배후에 숨어서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주목하는게 아니다.

    차기 대통령이 누가 되든지, 달라지는건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이 음모론 시나리오를 다음과 같이 끝내려고 한다.

     

     

    • 황교안은, 대통령이 발표한 김병준 총리가 있었지만, 총리의 자리를 지키고 대통령 권한 대행을 행했다. 어떻게?
    • 박근혜는 단지 탄핵정변을 피해 보고자 총리 교체를 단행했을까. 혹시 홍석현이 차기 대통령으로 황교안을 선택했음을 질투한 건 아닐까?
    • 황교안을 향한 수많은 의혹은 의혹으로만 끝이 났다. 마치 보수/우파 언론들이 홍석현을 향해 싫은 소리 몇마디를 하는 수준과 동일하게 말이다.
    • 사단의 회가 얼굴마담들을 내세워 세상을 움직이듯, 사단의 회에 지배당하는 한국이란 나라 역시, 그들이 내세우는 얼굴마담들에 의해 움직이는게 사실이라 믿는다.
    • 박근혜 전 대통령 시절, 박근혜 최측근 인사들은, 사실상 사단의 회의 추천으로 이루어졌다고 믿는 이유다.
    • 그리고 황교안도 그 중 한 명에 지나지 않는다.
    • 황교안이 대통령이 되어도 마찮가지다. 황교안 주변 인물들은, 사단의 회와 사단의 회의 충성스런 개들의 추천으로 이루어 질 것이다.
    • 그게 아니면, 우병우와 같이, 김기춘과 같이, 나락으로 떨어질 뿐이다…
    • 그리고, 사단의 회의 남한의 충성스런 우두머리가 홍석현이란 가정하에, 황교안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우는건, 홍석현이라고 확신한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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