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사상 최초로… 검찰, 前 대법관 구속영장(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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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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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4 01:30

     

     

     

     

    "통진당 지위확인 행정소송 등에 관여" 박병대·고영한 전 대법관에 직권남용 등 혐의

     

     

    검찰이 박병대(61·사법연수원 12기)·고영한(63·11기) 전 법원행정처장(대법관)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전직 대법관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팀장 한동훈 3차장검사)은 3일 박 전 대법관과 고 전 대법관에 대해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구속 여부는 5일쯤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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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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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04 09:55

    그런데...

     

     

     

     

    위 기사는, 다름아닌 폭력사건이다.

    그것도 집단폭력이다...

     

     

    집단폭력이 발생했던 그 현장엔, 경찰도 동원되어 있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고, 하지 못했다...

    이 사건에 참여한 집단폭력을 행사한 노조 사무실의 압수수색영장을, 법원이 기각한 것이다.

     

     

    결국, 법치가 아닌, 폭력을 행사하겠다는 것이다. 이게, 내가 본 열매다. 이런 자들이, 법관이다.

    법과 법치와 질서와 정의와 정도를 깡그리 무너뜨리는 판사? 법관?

    폭력을 그렇게 사랑했었어? 성경도 다음과 같이 증거한다. 기록된 바라.

     

     

    마26 : 51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에 하나가 손을 펴 검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 52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이 글을 읽는 기어들의 생각은 어떠냐.

    칼을 잡은자? 그러면 그 칼을 잡게 한 자는?

    그 칼을 잡게 하라고 그들을 추종한 자는?

    칼을 쥐어주며, 법과 법치와 질서를 무너뜨려 달라고 저들에게 투표를 했던 너는?

    만약 그런 네가, 네 저주를 받지 않고 죽는다면, 넌 죽은후 지옥의 뜨거운 불구덩이로 내려간 후에라도,

    너의 저주가 네 자식의 머리위로 돌아감을, 그 뜨거운 지옥의 불구덩이에서 조차 똑똑히 보게 되리라. 반드시.

     

     

    하지만 저런 인간들이,

    돌이키거나, 반성하거나, 더러 회개함을 원하지 않지만...

    하지만 이 글을 읽는 기어들중, 그릇된 마음을 품고, 네 자신을 속이며 살아온 기어가 있다면...

    할 수 있거든 돌이켜라. 그게 옳아.

     

     

    상황이 이런데,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못하지.

    원래 인생이란 죽기 전까진 절대로 모른다...

    제아무리 선한척, 착한척, 또는 나와 상관 없는척 할 지라도, 영은 절대로 거짓말을 하지 못해.

     

     

    난 지금, 저런 인생들에게 돌이켜라, 반성해라, 양심의 가책을 느껴라 말하려는게 아니다.

    내가 왜? 네 머리에 이고 다니는 또아리를 튼 뱀새끼는 보이냐?

    그 또아리를 튼 뱀은 보이지 않아도 네 얼굴이 찌그러져 감은 느낄수 있으리라.

    지 머리에 이고 다니는, 지 머리에 또아리를 튼 뱀도 스스로 보지 못하는 자에게, 뭘?

     

     

    사람은 반드시 한 번 태어났으면, 한 번 죽는다. 반드시. 예외는 없고, 아예 없다.

    내가 먼저 죽든, 네가 먼저 죽든, 우리는 모두 죽는다.

    어떤 가련한 자는, 죽으면 끝이란 자기 기만으로 살아갈 지라도 죽음을 향한 시간은 스쳐지나가지 못하며 피할수 있는게 아니다.

     

     

    그날...

    0점 00000초도 되지 않아, 지옥의 불구덩이로 떨어지는 내 자신을 보게 되는 그날,

    그날로 영원토록, 슬피 울어라.

     

     

    -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