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앱(PAYAPP), 블로그페이(blogpay)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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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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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1 16:59

    페이앱(PAYAPP)의 블로그페이(blogpay)를 적극 활용해 보자.

     

     

    뭐랄까...
    일종의 시행착오 같은것.

     

    처음 43기어 내에 트레이드 결제(메뉴 > FESTIVAL > 트레이드 결제) 메뉴를 오픈 했을땐,
    이와같은 결제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면, 기어들이 재능/제품을 판매하고 트레이드(Trade) 하기에 좋은 환경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그런데, 동시에 '수수료' 라는 개념을 생각하지 않았었다.
    기어(회원)들이 트레이드 결제창구를 이용해 재능/제품 트레이드를 하게 되면,
    단 1%라도, 수수료를 제한 수익을 기어들에게 돌려주는 형식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생각지 못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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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령.,
    모든 결제 대행 서비스를 하는 업체들은 수수료라는게 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내가 제품을 100원에 판매했다고 가정해 보자. 구매자가 카드로 구매를 했다면 카드 수수료가, 핸드폰 결제를 통해 구매했다면 핸드폰 결제 수수료를 제외한 수익이 내 수익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기어들이 43기어의 트레이드 결제창구를 통해서 재능/제품을 트레이드(Trade) 하게되면,
    결제 대행 서비스에서 제하는 수수료 이외에, 43기어 운영자인 내가, 기어들에게 수익을 정산하는 과정에서 또 수수료를 책정하고 수수료를 제외한 수익을 정산해야 한다.
    그래야만 어떤 식으로든 적자가 발생하지 않을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43기어는 적자일 테니까.
    이 부분을 생각하지 못했었다.

     

    뿐만 아니라 43기어는,
    지마켓이라든지, 11번가와 같은 오픈마켓을 꿈꾸는 커뮤니티 사이트는 아니다.
    예를들면, 판매자들을 끓어모아 43기어라는 무대에서 판매를 할 수 있게 하고,
    수익 정산 과정에서 수수료를 수익창출의 주 된 구조로 만들 마음이 없다. 그런 형식의 오픈 마켓을 추구하지 않는다.
    우리가 추구하는 무대는 포럼이며, 포럼을 통해서 창작 활동을 하는 것이다.
    그 창작활동은, 글을 쓰는 것, 재능을 트레이드 하는것, 그리고 제품을 트레이드 하는것 등이다.

     

    어느날...
    43기어가 무럭무럭 성장해서,
    네이버페이와 같은 자체적인 결제시스템을 만들고,
    그래서 일반적인 결제시스템 서비스를 하는 회사들이 제하는 수수료 많을 제한후,
    기어들과 수익 정산을 해도 '적자가 나지 않을 환경'이 조성되면, 그땐 43기어의 '페이 시스템'을 적극 홍보하겠다.
    지금은 네이버페이와 같은 자체적인 결제시스템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결국 트레이드 결제창구는 나홀로 이용 할 수 밖에 없을것 같아.
    굳이 이와같은 부분을 알면서도 활용하고자 하는 기어들이 있다면 모를까.

     

     

    그래서 오늘은, 페이앱, 그 중에서도 페이앱이 서비스하는 '블로그페이'를 간략하게 소개해 볼까 한다. 

     

    왜냐하면, 앞 서 말한 이와같은 문제로, 나부터 페이앱(Payapp)의 블로그페이(blogpay)를 사용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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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페이앱 회원가입을 해야한다. 그리고 반드시 '판매자 회원가입'을 해야한다.
    지금 페이앱 회원가입을 하면 가입비가 없다고 하니 도전해 볼 기어들은 도전해 보자.
    Ps) 어떤 결제시스템을 연동하려 하더라도 일반적으로 가입비(승인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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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pay(블로그페이).

     

    페이앱 자체도 KG 이니시스나 기타 다른 결제시스템 대행 회사들 처럼 결제대행 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페이앱에서 서비스하는 결제대행 서비스 중, 'blogpay(블로그페이)'라는 서비스를 소개해 보겠다.
    블로그페이(blogpay)를 한마디로 설명하면, 링크 생성 결제 시스템(?) 이라고 표현하면 이해가 쉽지 않을까.

     

     

    • 페이앱 회원가입 > 블로그페이 이동 > 내 쇼핑몰 > 상품 등록 > 링크 생성.

     

    페이앱 회원가입을 하고나면 블로그페이가 연동이 되고, 블로그페이로 이동하면 '내 쇼핑몰'을 볼 수 있다.
    자동으로 쇼핑몰이 생성되는 것이다.

     

    쇼핑몰이 생성되었다면, 관리자 페이지에서 제품을 등록해보자.
    제품 등록을 마쳤다면, 등록한 제품마다 링크가 생성된다.

     

    이 링크를, 43기어 포럼, 각종 블로그, 카페의 게시판 등등...
    어디에든 붙혀넣기 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생성되었던 '내 쇼핑몰'에 등록한 상품의 결제창으로 이동하게 된다.
    그래서 이름도 블로그페이(blogpay) 인가보다.
    트위터의 링크를 복사하는 것처럼 쉽고 가볍다.

     

     

     

     

    위 '링크'를 참고하자.
    현재 내가 '해외구매대행 판매'를 하고있는 상품이다.
    위 상품 페이지를 보면 '구매 및 결제하기' 메뉴가 있다. 클릭해 보자.
    어떻게 블로그페이 결제 시스템과 연동이 되는지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필독)

    1. 예를들면, 구글의 애드센스 승인을 받고자 할때 작성한 글이 전혀 없는 상태에선 승인이 되지 않는다.
    2. 이처럼 페이앱 또는 블로그페이 역시 등록한 상품이 전혀 없는 상태에선 승인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연습일 지언정 페이앱 회원가입 > 블로그 페이 관리자 화면 > 내 쇼핑몰에 제품 등록을 해야 한다.
    3. 이 말의 의미는 기어들이 43기어에서, 또는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를 통해서도 '블로그페이에 등록한 상품이 홍보 및 판매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4. 개인적으로 '젬넷'은, 해외구매대행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오래된 생각이다. 그런데 '해외구매대행 서비스'의 경우엔 구매자가 반품, A/S 등등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5. 그래서 제품 구매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충분히 검토해 본 후 구입할것을 요구한다.
    6. 이런경우엔, '보증보험 > 이행지급보증보험' 가입이 거의 필수이다.
    7. 이는 페이앱 뿐 아니라 어느 PG사(결제대행서비스 업체)도 거의 마찬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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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뿐만아니라, 페이앱은 B2B 상품(제품)도 서비스한다.
    내가 돈을 주고 상품(제품)을 구매해 판매하는게 아니라, 블로그페이의 B2B 마켓에 전시되어 있는 상품(제품) 중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다면,
    ㄴ 마음에 드는 상품(제품) 소개 > 소개한 상품(제품)이 판매되면 수익이 창출되는 형식이다. 제휴마케팅과 비슷한 개념으로 이해하면 쉽게 이해가 갈것이다.
    ㄴ 따라서 블로그페이에서 제공하는 B2B 상품(제품) 판매는 자본이 필요없다.

     

    쇼핑몰 창업의 꿈은 있는데, 아직 준비된 상품이 없다면,
    페이앱이 제공하는 B2B 상품을 활용해 도전해 보는것도 좋을듯 싶다.

     

    43기어는,
    페이앱 또는 블로그페이가 아닐지라도 열려있는 '오픈 마켓'이다.
    43기어가 추구하는 오픈 마켓이란, 저마다의 방법으로 저마다의 아이디어로 누구나 글을 쓰고, 리뷰를 하고, 자신의 재능/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오픈 마켓'이다. 수수료를 주된 수익원으로 만들고자 하는 오픈 마켓이, 아니다.
    한번 도전해보기 바란다.

     

    오늘은 간단하게 페이앱과 블로그페이를 알아보았다.
    다음편에, 만약 생각하기에 한번쯤 블로그페이의 관리자 페이지 상세 리뷰가 필요하다 생각이 된다면,
    블로그페이의 관리자 페이지 리뷰를 통해서, 제품 등록, 링크복사, 내 쇼핑몰 꾸미기 등을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