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원인도 기후변화? 나무 더 심자?

포럼(Forums) 뉴스 앤 이슈 코로나 원인도 기후변화? 나무 더 심자?

  • jamnetkr
    Coins: 53,020
    2021-05-29 12:15

     

    문재인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5일 마포구 서울복합화력발전소에서 열린 제76회 식목일 기념행사에서 상지초등학교 어린이들과 나무를 심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지금 전 세계가 고생하고 있는 코로나도 전문가들 의견에 의하면 기후 변화가 그 원인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식목일인 이날 서울 마포구 서울복합화력발전소에서 열린 76회 식목일 행사에 참석해 나무를 심은 뒤 함께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생들과 얘기를 나누며 이같이 말했다. ‘지구 온난화로 박쥐 종이 증가하면서 박쥐 기원 바이러스 창궐을 야기했다’는 전문가들 주장을 소개한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이날 상지초등학교 숲사랑청소년단 소속 어린이 16명을 포함해 정부 관계자와 시민단체 활동가 등 40여명과 함께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최병암 산림청장은 문 대통령에게 ’30년간 30억 그루 나무 심기’를 목표로 하는 도시숲 조성 계획을 보고하면서 “30억 그루 속에는 국내에 심는 27억 그루, 남북협력을 통한 북한 지역에 나무 심기 약 3억 그루가 포함돼 있다”고 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지금 전 세계가 고생하고 있는 코로나도 전문가들 의견에 의하면 기후 변화가 그 원인?

    지구 온난화로 박쥐 종이 증가하면서 박쥐 기원 바이러스 창궐을 야기했다는 전문가들 주장?

    어느나라 전문가들이 그런 주장을 했었을까.

     

    어쨌든 그런 이유로 나무를 더 심자고 했다고 한다.

    팩트(Fact)는?

     

    ---

     

     

    문재인-벌목

    <전북 장수군 천천면 반월마을 일대의 산지를 파헤치고 설치된 태양광 시설물. 최근 5년간 산지(山地)태양광 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307만여그루의 나무가 베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김영근 기자>

     

    야당(野) 윤영석 “산림훼손 태양광, 친환경에너지라며 국민 기만”

     

    최근 5년간 산지(山地)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307만여 그루의 나무가 베어진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부터의 벌목량은 전체의 81.3%인 것으로 집계됐다. 야당은 “산림이 참혹하게 짓밟히고 있지만 정부는 태양광이 ‘친(親)환경에너지’라며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실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307만8400그루를 벌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전체 묘목 조림 사업량(4999만6000그루)의 6%에 달하는 수치다. 이같은 묘목을 수십 년 길러야 조성되는 산림을 마구 베어낸 것이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

     

     

    월스트리트저널-코로나19-중국-우한발

     

    WSJ, 중국 연구소 기원설 뒷받침할 새로운 증거 제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미 정보기관의 비공개 보고서를 입수해 중국 우한바이러스연구소의 연구원 3명이 2019년 11월 심각한 증상이 나타나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 보고서는 트럼프 정부 임기가 끝나기 며칠 전 발표한 국무부 브리핑 내용보다 훨씬 더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다.

    당시 브리핑에서는 단지 우한바이러스연구소의 몇몇 연구원이 2019년 가을에 병에 걸렸으며 코로나19(중공 바이러스 감염증)에 걸렸을 때와 비슷했다고만 했다.

     

    WSJ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에서는 우한연구소에서 감염된 연구원의 수와 발병 시간 및 병원 진료 상황을 추가적으로 공개했다. 이는 한 국제협력 파트너가 제공한 정보로 추가적인 조사와 증거 보강이 필요하지만, 중요한 의미가 있을 수 있어 관심을 모은다.

     

    사정을 잘 아는 한 관리는 “우리는 여러 경로를 통해 이 정보를 얻었다. 정보는 믿을 만하고 또 아주 정확하다. 하지만 이 정보에는 그들(앞서 언급한 연구원들)의 발병 원인에 대해서는 언급돼 있지 않다”고 했다.

     

    미국이 이 보고서를 공개한 시점도 의미심장하다. 24일 개막하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세계보건총회(WHA)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 이 회의에서는 한 차례 실시된 바 있는 중공 바이러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기원 조사의 다음 단계 계획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즉 ‘우리 손에 증거가 있으니 WHO는 경솔하게 중공을 도와 사실을 은폐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차원에서 이 보고서를 공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

     

    WJS가 공개한 보고서 내용이 아니더라도,

    중국 우한발, 우한바이러스 연구소에서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가 "코로나19"라는 사실은,

    이미 수많은 정화, 정보, 사실관계를 통해 들어났다 할 수 있다.

     

    사실상,

    중국 공산당의 돈을 받아먹는 "세계보건기구(WHO)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의 중공 바이러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기원 조사는,

    중국 공산당 편에서 남의 탓으로 돌려보려는 선동할 수 있는 시간끌기에 지나지 않는다.

    실제로 이미, 중국 공산당이 만들어낸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관해 중국 공산당에게 책임을 묻지 않고있다.

     

    그 중국 공산당의 배후에, 그림자정부의 말들이 있음이 들어났고,

    그 중국 공산당이 코로나19 연구와 전염병을 방출할 수 있도록 캐나다, 미국, 독일, 프랑스의 많은 기관들이 협조한 사실도, 이미 들어났다.

     

    이미, 누가, 의도적으로, 이 바이러스를 만들고 전염병이 돌게 했는지,

    대중의 관심 밖으로 밀려난 주제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분명한 건,

    문재인은, 나무를 심자고 말 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