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기업 넥스트아이, 국내 화장품회사 이익금 도둑질

포럼(Forums) 수수께끼 중국기업 넥스트아이, 국내 화장품회사 이익금 도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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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13:09

     

    안동데일리 서울=한영만 기자) 이준석은 중국이 도와줘서 이루어진 '4.15 부정선거' 재검표 진행 사안에 대해서 "재검표를 하지말고 토론으로 결론내자"면서 부정선거 재검표를 방해해 온 인물이다.

     

    재검표 비용은 세금이 아닌 후보자와 유권자가 내는 돈인데도 불구하고 이준석은 재검표를 방해했다.

     

    그가 이렇게 했던 이유는 아마 그의 아버지가 중국과 관련된 인물이여서가 아닐까 의심해 본다.

     

    이준석 아버지가 감사로 일하고 있는 중국기업 넥스트아이에 대해서 사람들이 요즘 궁금해 한다.

    어떤 회사인지 이 회사가 했던 만행 중 하나를 소개하겠다.

     

    중국 거대자본 기업들은 '자금력'으로 기술력은 있지만 자본은 부족한 한국의 작은 중소기업들에게 중국 진출의 기회를 주겠다고 유혹하며 기업의 지분을 사들인다. 이것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흔한 일이다.

     

    한국의 기업 '유미소향'이 이 유혹에 넘어가서 된통 당했다.

     

    중국 자본의 자회사이고 이준석의 아버지가 감사로 일하고 있는 넥스트아이가 한국의 중소기업 유미소향에게 중국 진출을 미끼로 투자를 하고, 유미소향의 재무를 장악하여 유미소향의 이익금 중 20억을 횡령해 간다.

    유미소향의 대표가 횡령된 사실을 알고, 넥스트아이에 대해 관할 법원인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청에 가압류를 신청했다. 법원은 김 대표의 신청을 받아들여 NEXTEYE(넥스트아이)의 관련 채권은 가압류 됐다.

     

    이후 더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넥스트아이는 정당하게 가압류를 진행한 한국 유미소향의 대표를 주주총회를 소집해서 대표이사직에서 해임시켰다. 이후 유미소향이 중국에서 벌어들인 돈을 유미소향으로 입금을 시키지 않는 만행도 저지른다.

     

    결국 한국 기업 유미소향의 대표는 소송을 걸어 2019년 5월 "대표이사직 해임사실 무효" 판결을 얻어냈다.

     

    이런 엄청난 중국기업의 만행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류언론에서 이 사실을 다룬 곳은 전무했다.

     

    중국이 한국의 언론까지 침투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 법정 공방은 3년 가량 진행된 사안이었다. 해당 중소기업 대표는 평생 일궈온 기술과 재산을 중국기업에게 다 뺏기고 거지가 될 뻔했다.

    이를 자세히 보도한 곳은 뉴스프리존이라는 언론사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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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건이 뭘 말해주나.

    이준석도 그리고 거론되는 유승민도, 박근혜 전 대통령과는 땔래야 땔 수 없는 인연들이다.

    박근혜에 의해 정계에 입문한 두 남자. 우연일까.

     

    지금이야 대중들의 시선이 오직 구속 수감된 박근혜의 모습에만 치중되어 있으니 진실을 보지 못할 뿐인 것이다.

    결국 박근혜도 유승민도 그리고 이준석도, 중국 공산당과는 땔래야 땔 수 없는 인물들임을 증명하고 있다.

     

    박근혜는 왜? 전승절에 참여했을까.

    박근혜는 왜? 유승민을 그리고 이준석을 정계에 입문시켰을까.

    중국 공산당과 땔래야 땔 수 없는 인물이라는 건, 결국 그림자정부와도 땔래야 땔 수 없는 인물이라는 것이다.

     

    드루킹의 발언처럼,

    문재인은 예수회(제수이트), 그의 조국을 로마인 문재인과 진보/좌파들 뿐 아니라,

    소위 보수/우파를 자처하는 이 나라 모든 정치꾼들이, 그 제수이트 바티칸을 중심으로,

    사단을 위해 존재하는 사단의 회와는 땔래야 땔 수 없는 인생들임을 반증한다 하겠다.

     

    이게, 하루이틀사이 이루어진 결과물이 아니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때부터, 전두환과 노태우 전 대통령을 거치고,

    김영삼 전 대통령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시기에, 황금기를 맞이하며,

    오늘날에 이르렀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이전,

    우리가 짐작하는 세대 훨씬 이전부터,

    이 땅에서 기생하고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창조자가, 이 민족을, 다 버리지 않았도다...

    그러므로 창조자, 곧 주권자인 예수에게 감사해라...

    이제 때가, 거의 다, 되었음이라...

    그날엔 다시는,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말아라...

     

     

    피를, 보수할 이...

     

    우리는 지금의 이 역사를,

    창조자가 들추어내고 있는 알곡과 쭉정이들의 정보를,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그들이 빨리빨리 움직이길, 희망해본다.

    그래야 예수도, 빨리빨리, 끝을 낼 것이기 때문이다.

    다시말하지만, 통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날엔 알곡은 알곡끼리, 쭉정이는 쭉정이들 끼리, 끼리끼리 살리라.

    남과 북의 역사가, 통째로 뒤바뀌는 날을, 묵묵히 기다려.

     

    그날엔 창조자가, 너희앞에 한 왕을 세우리니,

    그는 예수가, 해와 달과 별을 창조하기도 전에, 별과 별의 간격을 정하기도 전에 정해놓은 왕이라.

    그가, 철장으로 다스리는 나라가 설 것이며, 그 나라는 다시는 주권을 빼았기지도, 매국노들에 의해 사그라들지도 않으리라.

    그가, 피의 보수를 치룰 것이며, 피를 보수할 것이며, 왕의 대적자들 곧 왕과 왕의 백성들의 원수들을 향해,

    반역의 무리들과, 매국질하던 매국노들과, 중공과 연합한 자들과, 북한 김정은과 이씨 조선의 부활을 꿈꾼 자들을 향해,

    그들이 행했던 "죄악과 반역과 저주"를 "기억하게" 하리라.

     

    빨리빨리, 움직여라. 움직여...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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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14:21

    [단독] 국민의힘, 전당대회 일주일 앞두고 ‘부정 여론조사’ 논란 발생

     

     

    국민의힘-이준석-여론조사-부정

     

    • 최고위원 후보 측 “홍보 효과 누리려는 꼼수…누구 소행인지 밝혀야”
    • 업체 “후보 캠프 측에서 당원 명단 받아 줬다”
    • 정양석 “후보 측 누군가 의뢰한 듯…업체에 엄중 경고”
    • 국민의힘 ‘선거규정에 위반된 조사임을 알려드린다’ 문자 안내

     

    국민의힘 6·11 전당대회를 일주일여 앞두고 최고위원 후보자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부정이 벌어진 것으로 3일 확인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R사가 국민의힘 당원을 대상으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거 여론조사를 벌이면서 10명인 최고위원 후보 가운데 5명만을 대상으로 지지도 조사를 실시한 것이다.

    해당 여론조사는 특정인의 의뢰로 시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업무방해로 엄중히 경고했다”고 했지만,

    최고위원 후보들은 “누구의 소행인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R사는 지난 3일 김재원·배현진·정미경·조수진·조해진 5명의 최고위원 후보만 포함한 지지도 여론조사를 실시.
    • 국민의힘 최고위원에 출마한 후보는 모두 10명으로 도태우·조대원·원영섭·이영·천강정 5명의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제외된 것.
    • 통상 여론조사는 후보자 호명 순서를 무작위로 하는데 해당 조사는 ‘가나다 순'으로 호명, "기본조차 갖추지 못한 불순한 의도의 꼼수 여론조사”라고.
    • 후보가 10명임에도 5명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도 간접적으로 홍보 효과를 누리려는 것.
    • 당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설명회를 할 때도 여론조사를 가장한 선거운동은 안 된다고 안내받는다.

     

    • 또한 R사는, 여론조사 대상을 ‘당원’으로 한정했는데 이에 항의하는 후보 측에 “(특정) 후보 캠프 측에서 (당원) 명단을 받아서 준 것 같다”고 설명한 것. 따라서 당원 명단은 후보자들에게 제공되는데, 이를 유출했다는 것.

     

    지난 4·15 총선 당시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후보 캠프 관계자는 민주당 권리당원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빼내 이를 활용한 혐의(개인정보 보호법 위반)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자세한 기사 전문을 읽고 싶다면,

    위 출처 링크를 "클릭"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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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여론조사 부정행위’ 논란 발생.최고위원 10명 중 5명만 조사 . 당원명부도 유출.

    모든 이슈와 뉴스, 그리고 초점이 당 대표에 출마한 "이준석"에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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