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엡스타인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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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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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0 13:45

    엡스타인

     

     

     

     

    제프리 엡스타인을 거론하기에 앞서,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데스노트 스토리'란 부제목의 김필재TV 유튜브 방송을 소개할까 한다.

    물론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영상이다.

     

    그리고 내가 말하고 싶고 주목하고 싶은 부분은,

    영상 5:48초 이후 등장하는 제프리 엡스타인(지난 8월 사망)의 안마사였던 버지니아 주프레라는 여성의 증언이 있었던 점과,

    그녀의 증언 이후, 제프리 엡스타인이 사망(자살당함)했다는 점이다...

     

    • 제프리 에드워드 엡스타인(Jeffrey Edward Epstein, 1953년 1월 20일 ~ 2019년 8월 10일).
    • 제프리 엡스타인(66)은 유태인계로, 향년 66세로 교도소 수감중 죽음을 맞이했던 "미성년자 성범죄" 포주였던 인물이다.
    • 그는, 하때 평범한 교사(고등학교) 교사였던 인물이다.
    • 그런 그는, 베어스턴스 투자은행(Bear Stearns Companies) 회장의 아들 과외선생을 하게되면서 월가에 진출하게 된 인물로 알려져있다.
    • 그러던 중 2005년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한 부모가 엡스타인이 14살 된 자신의 딸을 성적 학대했다는 신고를 하게되고, 경찰이 수사에 나서면서 엡스타인이란 인물의 가면이 벗겨지게 된다...

     

     

     

     

    이런 의문을 스스로 제기해 본 적이 있는가.

    지금은 그 섬들중 일부 허가를 받아 방문할 수도 있다지만,

    어째서 안다만 섬은 그 누구도 방문할 수 없는걸까.

    심지어 인도 정부까지 나서서 안다만 섬엔 식인종이 득실데고 그들은 너무 폭력적이어서,

    아무도 접근할 수 없다는 연막을 피운다.

     

    피지섬엔 정말 식인종이 있을까.

    혹시 피지섬 식인종 이야기 또한 누군가에 의해 의도적으로,

    그 섬의 접근을 자유롭게 하지 못하게 하기위해 만들어지고 생산된 루머는 아닐까.

     

    만약 식인종 운운하는 그 루머의 현장들이,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고있는 사단을 위한 인신제사의 현장이라면?

     

     

    잠시 바벨탑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저주받았던 니므롯 사후에, 바벨의 주인이 되었던건 분명히 그의 아내 세미라미스다.

    그녀는 스스로는 죽은후 달의 여신이 되었고,

    남편이었던 니므롯을 태양신으로 만든 장본인이며,

    아들 담무스를 니므롯의 환생이라 하여 온 세상을 담무스에게 무릎꿇게한 장본인이다.

     

    바벨은,

    인류 최초의 왕조였으며,

    인류 최초의 기생이 탄생했던 문명이며,

    성이 문란하고, 살아있는 소녀들을 불가마에 짚어넣어 태양신 니므롯에게 인신제사를 드렸던,

    노아의 때의 타락을 답습하며,

    인류 최초의 사단의 제도, 사단의 종교가 만들어진 곳이다.

     

    인류는 번영하였고 발전하였지만,

    번영하고 발전하는 사이, 인간들은 그 본모습을 찾길 원했고, 점점더 신에게서 멀어졌다.

    창조자가 살아있듯, 사단도 죽지 않았지만, 이를 인식하는 교회는 희박해져갔고,

    사단은 온갖 지혜로, 자신을 위한 인신제사를 끊임없이 이어오고 있지만,

    인간은 이를 "음모론"이라며 조롱한다...

     

    낙태시술을 합법적으로 가능하게 한 이유는.

    다시, 과연 식인종 운운하는 그 지역에서 사라져가는 사람들의 운명은.

    호주는 왜 시드니와 멜버른을 다 버리고 캠버라를 수도로 정했으며,

    매해 사라지는 수만명의 실종자를 왜 수수방관하는지.

    일본은 왜 매해 10만명 이상의 사람들이 증발해 없어지는지.

    2016년 이후로 지금까지 한국은 이미 5천명 이상의 실종자가 발생한 나라고 매해 500명 이상의 성인이 실종되는 나라다.

     

    세월호는 인신제사가 아니었다고?

    진실을 밝힐수 없는 인간들에 의해 진실이 묻힐것이라는 한가지 의문 많으로도,

    세월호는 계획된 사고였다는 의문을 갖기에 충분하다.

    코스타 콩코르디아 호 좌초사건은?

    어째서 인류는 같은 사고, 같은 의문을 주기적으로 되풀이 하면서도 아무것도 밝히지 못하는 걸까.

     

    내가 말하고 싶고, 내가 주목하는 부분,

    결론적으로 말하면, 위 김필재TV의 예상과는 달리,

    데스노트(?), 하지만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을 것이란 말을 하고 싶은 것이고,

    언제나 그랬듯 트럼프가 관련이 있든 아니든,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으리라 주목하는 것이다...

     

     

    엡6: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세상의 주관자들의 그 습성은 달라지지 않았다.

    북괴가 외국인 또는 외국 대사들을 엮는 방법이 여자와 성을 통해서란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나.

    중공이 외국인 또는 외국 대사들을 엮는 방법이 여자와 성을 통해서란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나.

    한국은? 저마다 악의 영들에게 발목을 잡히는 이유가, 그들에게서 소개받은 첩 또는 여자 또는 접대부들 때문이란 소문을 들어보지 못했나.

    소문이 아닐것이다.

     

    복음이 온 열방으로 퍼저나가기 전에,

    사단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모방해 자신의 삼위일체 종교 바벨을 만들었고,

    복음보다 먼저 열방으로 퍼저나가게 했다.

     

    세상은 눈에 보이는데로 흘러가는듯 보이지만,

    세상은 피비릿네 나는 영의 전쟁의 무대다.

     

    그 바벨의 저주...

    성이 문란하고, 타락할대로 타락했던...

    사단을 위해 인신제사를 드렸고, 어린 소년, 소녀들을 불가마에 짚어넣었던...

     

    오늘날에도,

    그 바벨의 저주가...

    다른 형식, 다른 모습으로, 똑같이 행해져 오고 있다고 확신한다.

     

    그 바벨의 저주, 바벨의 전통은 끊어진 역사가, 없다.

    고대 그리스 사회에서 로마제국을 통해서,

    그들의 타락한 성문화는 더 큰 타락을 향해 늘 전진하고 발전해 왔다.

    한번도,

    이 바벨의 저주가...

    끊어졌던 역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세상을 육의 눈으로 보되,

    세상을 영으로 느껴야만 한다.

    성경이, 예수가 다시오는 그날까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과의 피비릿내 나는 전쟁을 선포하였기에,

    반드시 영으로, 세상을 느껴야만 한다...

    그래야만 진실을 알 수 있다...

     

     

     

    무제

     

     

    무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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