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징조

포럼(Forums) 수수께끼 전쟁의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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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46,890
    2020-06-2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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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한 건, 분명하게 기억하고 간직해야 할 사실은,

    사단의 종들, 곧 제수이트와 일루미나티 그룹과 프리메이슨들은,

    분명히 이 땅에서 전쟁을 일으킬 준비를 모의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 세상의 군왕들인 그 그림자들의 충견들,

    곧 이 나라의 정치꾼들, 언론꾼들, 좌파라 불리우는 상층부들은, 김정은과 북괴 공산당들은,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도, 마이크 펜스도, 시진핑도, 아베란 자도,

    그들이 일으키려고 준비한 전쟁에, 동참해 있다는 사실이다.

    이게 지금, 내가 보고있는 열매다...

     

     

    지금 현재, 북한은 개성공단 인근 뿐 아니라 38선으로 병력을 증강시키고 있다.

    물론, 이런 사실과 상관없이 지난 수십년동안 별 일 없었기에, 우리는 무사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

    국민을 말하는 것이다.

     

    미군의 병력도 한반도, 특별히 남해에 집중되고 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극도로 긴장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이 나라는 그렇지 않은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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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어차피의 영의 전쟁이다...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과,

    피비릿내 나는 전쟁을 치루어 왔고, 치루어야 한다...

     

    지금...

    그들이 만들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그 수많은 카드들과 조각들의 실체가 들어나고 있는 지금,

    세상을, 한반도의 운명을, 결정하는 결정권자가 자신들임을 확고히 세우고 전하려 했던 그 메시지,

    그 메시지는, 영혼의 파멸이었음이 더더욱 선명하게 들어나고 있다.

    지금...

     

    적어도 세월호 사건을 통해 피의 제사를 드렸던 그 시점부터 지금 이 순간에 이르기까지...

    결국, 한반도에서 시작할 수 밖에 없었던 영의 전쟁의 서막은, 불바다였다.

    최소한 그들이 만들어 놓은 시나리오는 불바다였음을 확신한다.

     

    이 전쟁은, 한반도에서 시작될 전쟁이지만 그렇게 간단하거나 단순하게 끝나지 않을 것이다.

    625와 같이 큰 전쟁이 아닐지라도, 끊임없이 온 세상 군대가 이 작은 한반도로 집결하며,

    단 하루도 편하게 숨을 쉬며 살 수 없는 세상을, 그들은 만들고 싶어하는 것이다.

     

    극도의 긴장감과 공포심을 조성하며,

    아시아 모든 나라로 퍼져나갈 이 전쟁은, 그 후 전 세계로,

    그들이 설계해 놓은 이 전쟁은, 한반도란 무대에서 치루어질 전쟁이었다고 확신한다.

     

    미사일이 날라다니지 않아도 극도의 긴장감과 공포심 속에서 하루하루 숨을 쉬어야 하는 나라...

    국민의 근성이 쥐때들 같고, 태생이 천부적인 나태함으로 가득한 민족...

    지들끼린 눈만 마주쳐도 으르렁 거리지만, 남에겐 한없이 관대한 민족...

    그들이 만들어 놓은 그 극도의 긴장감과 공포심은, 질서를 무질서로, 이성을 비이성으로,

    그나마 남아있던 그 알량한 사람됨을 깡그리 부수고 말 것이다.

    우리는 이미, 미국산 쇠고기 파동을 통해서, 세월호 사건을 통해서,

    이 민족이 얼마나 쉽게 사단의 먹잇감을 스스로 자처하는지 다 보았다.

    그래서 이 땅 한반도를 택했던 것이다.

    눈으로 보는 세상은 그렇다.

     

     

    나는 다만,

    그게 누구든, 그들과 연합한 자들,

    제수이트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들의 계획이,

    이 땅을 붉게 물들이려 했다는 그 한가지 진실을 꼭 간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예수가 그들에게 전쟁을 허락한 것 같지 않도다...

    나는 다만, 저들을 가슴속 깊은곳에, 꼬옥 간직하련다...

     

     

    눈에 보이는 진실과 사단의 원함이 이렇게 일치한 것이다.

    14.8이건 뭐건 결국 적그리스도의 등장을 위한, 666 짐승의 표를 받게 하기 위한 전략이고 전술이다.

    그 전략과 전술의 펼칠 무대로 한반도가 그들에게 선택되었다. 언제부터 였을까.

    적어도 임진왜란 때? 부터가 아니었을까?

    적어도 사도 바울이 알고 있었던 그 진실을 사단도 물론, 알고 있었으리라...

    결국 영의 싸움, 영의 전쟁이란 말이다...

     

    기억해야 할 건 이런 것이다.

    그들이 준비한 이 전쟁을, 대한민국 상층부에 있는 자들은,

    아무렇지 않게 동조하고 협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너희가, 내가, 뽑아 그 자리에 앉아있는 자들 전부다.

    일본의 대 한국 무역 제재도,

    미국의 대 한국 방위비 분담금도,

    시진핑의 우한폐렴도,

    그 우한폐렴을 당당하게 끓어앉은 문재인의 행위도,

    모두,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기 위한 전략, 전술로 맞춰져 있었다는 것이다.

     

    알고 있었지만...

    그 수많은 글(토픽)을 그래서 작성했지만...

    내가, 오늘, 그 열매를, 보았다...

     

    트럼프의 쇼, 볼튼의 쇼...

    트럼프는 그 나름 잘 방어했고, 그들의 뜻을 잘 역이용하려 했지만...

    동시에 볼튼도 그 나름 트럼프를 잘 방어했고, 트럼프의 전략을 잘 역이용했음이 이제 다 들어난 것이다...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쥐새끼마냥 행동하는 문재인 정권이 있었다...

    지 나라 무너뜨리겠다는데, 지 나라를 불바다로 전쟁터로 만들겠다는데,

    쥐새끼마냥 잔머리를 굴리며, 비열하게, 거짓말 살살 보태며, 아양을 떨며,

    그 나름의 충견의 역할을 소화한 그들...

     

     

    추신) 참고로...

    역시나 트럼프는, 전쟁을 억지하려고 생각하지 않았었나 싶다.

    적어도 대한민국(남한)에 미련을 가지고 있었다고 확신한다.

    그가 처음부터, 대통령의 자리에 앉는 순간부터, 방위비 분담금 문제를 들고 나왔던 이유도,

    트럼프는 분명히, 사단의 종들이 한반도 전쟁을 계획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그는, 그 역시, 어느 한 편에 소속되 있겠지만,

    대놓고 말할수 없는 진실을, 방위비 분담금으로 지켜주겠다 한 것이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방위비 분담금, 또는 그림자들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려고 하는 그 사실을 문재인 정부도 모를리 없다.

    트럼프 행정부가 요구하는 방위비 분담금이 어떤 의미인지도 분명히 알고 있다.

     

    서로 속이고 속고, 쇼를 기획하고 쇼에 놀아주고,

    그런 와중에도, 트럼프는 그 나름, 할만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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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j
    k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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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19:28

    전 남한이 북한에 비해서 은혜받고 축복받았다 생각했죠...그런데...영원한 삶을 생각하니..

    과연 축복인가...싶더군요... 오히려 고난받고 고통받는 북한이 축복받은 게 아닐까...

    북한의 지하교회를 보고 그들의 절실함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더욱 들더군요.

    육으론 그들은 저주받은 것 처럼 보이지만 영으로는 어떠할까...그리고 영원한 삶을 생각하면...

    판단은 그분이 하시겠지만 사단이 역사하면 성령도 역사하시겠죠 마치.성령이 역사하면 사단도 역사하듯이..

    육으로는 전쟁이 두렵고 피하고 싶지만...예수님 뜻대로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ㄱ래서  그 안에서 고난만을 느끼는게 아니라 절실함이 얻어지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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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mnetkr
    Coins: 46,890
    2020-06-22 20:01

    "사단이 역사하면 성령도 역사하시겠죠"

    ㄴ 바로 이 지점이랍니다...

     

    성령이 손을 탁 놓아버리면,

    절대로 이런 현상은 일어나지 않아요. 마치 표면적으론 온 나라가 정신을 놓아버린듯 보이는...

    예를들면, 사단은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 관심이 있지, 어차피 예수를 부인하는 자들에게 관심이 있지 않습니다.

    예를들면, 그래도 교회에 가 앉아있는 자를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키려하지, 나이트클럽에서 춤추고 있는 자는, 삼킬 필요가 없습니다.

     

    성령이 강하게 역사하고 있다는 증거?

    사단이 강하게 역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ktj님...

    두려워하지 마소서...

    두려워하라고 쓴 글은 아닙니다...

    노여워도 하지 마소서...

    원수값는 일이, 그에게 속한 일이랍니다...

     

    다만 꼭 기억하고 싶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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