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베이포레소 럭스(Vaporesso Luxe) 리뷰 두번째

포럼(Forum) 얼리어답터 전자담배 베이포레소 럭스(Vaporesso Luxe) 리뷰 두번째

  • jamnetkr
    2019-02-15 12:53

     

     

    베이포레소 럭스킷(전자담배) 구입후,
    너무너무 좋다. 다만, 지난 23일날, 뜻하지 않게^^ 액상이 세는 문제가 발생을 했었다.
    그래서 오늘은, 그날 왜 액상이 세는 문제가 발생을 했었는지,
    그리고 전자담배 구입시, 어떻게 관리를 해 주어야 하는지,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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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 맞아.
    지난 2019년 1월 23일날,
    액상이 세어서 뜨거운 액상에 ‘앗뜨거’ 했었어…

     

    말도 안돼.
    베이포레소 리뷰 첫번째를 읽어본 기어들이라면,
    내가 전자담배를 아주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고, 또 수십번 구입을 해 보았고,
    그리고 지금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구입한, 베이포레소 럭스(Vaporesso Luxe) 전자담배는,
    지난날 구입했던 그 어떤 전자담배보다 비싸고 고급지고, 그리고 나름 명품인 제품을 구입했는데,
    액상이 세다니…ㅜㅜ

     

    다급한 마음에,
    베이프 클럽 사장님께 카톡도 보냈었다.
    에구구. 베이프 클럽 사장님 마음은 또 얼마나 아팠을까…ㅜㅜ

     

    생각을 해 보았다.
    내가 분명히, 어제 새로 코일을 교체했는데, 액상이 세다니…
    코일 교체전, 카토마이저 주변이 흥건하게는 아니지만, 점점 액상이 세어 나올것만 같은 분위기를 일구었기 때문에 코일 교체를 하였고,
    난 분명히 어제 저녁에 코일을 교체했다…
    문제가 뭘까…
    사실 이전에, 제일 마지막에 구입했던 킹카도 액상이 세진 않았었는데. 음….

     

     

    하지만 분명한 건, 경험에 비추어 봤을때 기계엔 문제가 없을 것이다. 뭔가 내가, 이 제품 베이포레소 럭스(Vaporesso Luxe) 킷의 장단점을 아직 모르고 있는 것이리라. 마음을 가다듬고, 옛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며, 이번엔 데이터를 만들어 보기로 하였다.

     

    Ps) 이날… 그래서 외출을 하며 베이포레소 럭스(Vaporesso Luxe)를 가지고 나가기 쫌 애매해서, 오랜만에 담배를 사 피워 보았다. 와! 담배 정말 못 피우겠네. 전자담배 액상의 맛을 잊을수가 없노ㅜㅜ.

     

    우선 아래의 사진들과 사진에 관한 설명을 추가해 보면 어떨까.
    그 전에, 초심으로 돌아가서, 지킬걸 지키면 분명히 액상이 세어 나온다거나 하는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줄 알고 있었다. 내가 뭔가, 지킬걸 지켜주지 않은 것이다. 최소한 기계에 문제가 없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기계엔 문제가 없다라고 생각한 근거는, 사실 전자담배라는게 개개인이 만들순 없을 지라도, 그 구조는 매우 단순하다. 개개인이 만들수 없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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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위 사진은, 액상 교체를 위해서 담겨져 있던 액상을 모두 쏟아내고,
    유리경통을 분리한 뒤 코일을 장착하는 부분을 물로 깨끗하게 씻긴후 말리고 있는 모습니다.

     

    그리고 다 말린 경토에 코일을 장착하면 바로 위 사진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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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다음, 위 사진과 같이 액상을 담을 유리경통과 결합을 해 주었다.

     

    지킬것은 반드시 지키자!

     

    • 첫째, 위 사진의 노란색 원을 기억하기 바란다. 액상을 주입할 땐, 저 부분, 즉 공기구멍을 반드시 완전히 닫은후 액상 주입을 해야 하는게 원칙이다.
    • 둘째, 위 사진과 같이 공기구멍을 반드시, 완전히 닫은후 액상 주입을 해야 하는 이유엔, 그래야만 액상이 세지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이유도 있지만, 동시에 어딘가 액상이 세는 부분(기계적 결함)을 발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 셋째, 최소한 코일 교체 시기가 되면, 코일을 장착하는 경통 부분 정도는 물로 깨끗하게 세척후 잘 말린후 코일을 장착해 주기로 하자.
    • 넷째, 코일 교체 때 마다 카토마이저 전체를 청소하긴 번거롭다. 하지만 최소한 결합부(예, 유리경통과 코일경통) 만큼은 물티슈, 또는 물을 묻힌 티슈 등등으로 액상을 깨끗하게 닦아준 후 결합을 하자.

     

     

    위 원칙을 준수하면, 액상은 절대로 세어 나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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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은, 새로운 코일로 교체후 액상을 채워넣은 사진이다. 노란색 원을 기억하자.
    그래서 원칙을 지켜주게 되면, 위 사진의 노란색 원과 같이 액상을 채웠을때 ‘공기방울‘이 생긴다. 공기가 빠져나갈 구멍이 없기 때문이다.
    반대로 휙 돌려도 마찬가지다. 공기가 빠져나갈 구멍이 없기 때문에, 공기가 위로 떠오를 뿐이다.
    이처럼 원칙을 지켜주면, 액상을 절대로 세어 나오지 않는다.

     

     

    Q) 그러면… 어쨌든 그런데… 그럼 그날 액상이 세어 나왔던 이유는, 단순히 원칙을 지켜주지 않았기 때문이란 말인가?

    A) 실험결과, 베이포레소 럭스(Vaporesso Luxe)의 경우, 유리경통에 액상을 꽉 채운다는 전제 조건으로, 일(1) 개의 코일로 총 다섯(5) 번까지 액상을 꽉 채워 사용할 수 있었다.

     

     

    두 번 실험을 해 보았고, 두 번 다 유리경통에 액상을 꽉 채운후 다섯(5)번 사용할 수 있었다. 1(일)개의 코일로 말이다.
    그러면 지난 23일에 어떻게 액상을 세어 나올수 있었던 걸까. 총 5일치를 하룻밤 사이에 피웠단 말인가.
    그렇진 않겠지만, 또는 그렇다… 라는게 내가 내린 결론이다…

    위 두 번의 실험을 하면서,
    동시에 아래와 같은 실험도 해 보았다.

     

    • 총 세(3) 개의 코일을 테스로 진행했는데,
    • 2(두) 개의 코일은, 유리경통에 액상을 꽉 채운후 테스트 해 보았고 – 5(다섯)번 사용.
    • 1(일) 개의 코일은, 유리경통에 액상을 반 만 채운후 테스트 해 보았다. – 똑같이 총 5(다섯) 번 사용할 수 있음.

     

     

    기술적인 근거는 제시를 못하겠다. 과학도가 아닌 이유로.
    하지만 유리경통에 액상를 반 만 채우든, 꽉 채우든, 6(여섯) 번째 액상을 채운후 물방울처럼 액상이 세어나오기 시작했다.
    어쩌면 이런 작은 습관들이, 전자담배를 피우며 소모품을 오래 사용할 수 있게 또는 그 반대의 경우를 유발하나 보다…
    따라서 이왕이면, 유리경통에 액상을 꽉 채워 사용하는게 비용절감에 도움이 된다 하겠다.

     

    그날…
    22일에서 23일로 넘어가는 밤…
    내가 43기어 운영자이기도 하지만, 또 사실은, 쓰고있는 창작소설이 있다.
    원래는 꽤 많은 분량(8편 까지)을 썼었는데, 너무나 시나리오의 지문처럼 설명이 많고, 그래서 재미없는 글이 되었기에 처음부터 다시 쓰고있는 중이다.

     

     

     

    그리고 오랫동안 손을 놓고있다.
    이날 오랜만에 쓰고싶어 쓰다가, 또., 마무리를 하진 못했지만.,
    22일에서 23일로 넘어가던 그 날 그 밤 그 새벽에 정말 전자담배를 많이 피우긴 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처음 베이포레소 럭스(Vaporesso Luxe)를 주문할때 4(넷) 개의 액상을 함께 주문을 했었는데, 그 중 치즈케익 액상을 이날 처음 피워 보았다.
    달콤하고 달달한, 그래서 전자담배가 아니면 사실상 경험할 수 없는 맛을 경험했기에, 이 날 또…
    그 맛에 심취해서 수없이 피워댔었다…ㅜㅜ
    물론 한가지 이유가 더 있을 것이다.
    아마도 유리경통에 액상을 꽉 채우지 않은채, 조금씩 조금씩 수없이 많이 채우고 피우고, 채우고 피우고를 반복하지 않았었나…
    생각해 본다.
    분명히, 이 이유였을 것이다.

     

    아직 액상이 한 통 남아있지만,
    지금 베이프클럽에서 액상 2+1 행사도 하고있고(너무너무 감사함).,
    ㄴ 지금 베이프클럽에서 액상 2+1 행사중이니, 필요한 기어들 있으면 문의해봐. 고고. “070-7799-1024
    그래서 총 6개의 액상을 다시금 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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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액상 부자가 되었음.
    전자담배 정말 좋긴해. 나처럼 담배를 끊을 마음이 없다면,
    전자담배! 정말 추천함!
    베이포레소 럭스(Vaporesso Luxe)!
    사! 사! 두번 사라!

     

    마지막으로,
    전자담배를 사용하게 되면, 생기는 장단점 몇가지를 내 나름데로, 느끼는데로,
    남겨보도록 할께…

     

    • 우선 전자담배는 말 그대로 전자담배야.
    • 손이 쉽게가고, 라이터로 틱! 불만 붙이면 후~ 하고 필 수 있는 담배에 비하면 손이 많이가.
    • 관리를 해 주어야 한다는 뜻이지.
    • 전자담배 구입 이외에도 코일, 액상을 지속적으로 구입을 해 주어야 하니까 돈도 들어가지.
    • 역시 단배보단 싸게 먹힌다고 느끼고 있지만, 요즈음은 액상가격도, 그리고 코일 가격도 적진 않아.
    • 그래서 다음번엔 액상 한 통(60ML)로 어느정도(기간) 피울수 있는지,
    • 동시에 액상 한 통(60ML)를 피우는데 소요되는 코일 갯 수 까지 리류를 해볼까 해.

     

     

    나 역시,
    계속해서 행사를 할때 액상을 살 수 있으면 좋겠지만, 어떨지 모르겠네.
    어쨌든 전자담배로 완전히 굳힌 이상, 지속적으로 소모품에 쓰이는 금전적인 부분은 줄여나갈 생각이야.
    그 밖에,
    청소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재사용(코일 경우)이 가능한지 등등등…
    내가 먼저 테스트를 해본후, 들려주고 또는 알려주고 싶은 정보가 있다면 지속적으로 들려주고 알려줄께.

     

    분명한 건,
    전자담배가 낳아….
    관리가 필요하기에, 담배를 피우던 습관이 달라질 수도 있겠지. 어쨌든…
    전자담배가 낳아. 내 경우엔…
    다른 모든 이유는 차치 하고서 라도,
    타르가 없으니까…
    단순히 담배에서 전자담배로 옮겨 온건데도,
    아침에 눈을 뜨면, 내 머리가 먼저 느껴…
    무겁고, 뭔가 잔 것 같지 않은 담배를 피울때의 그 찌뿌둥함…
    그런거 없다.

     

    이 세상 모든 기어들아!
    오늘 하루도 파이팅!